오드아이 홍채 세포의 DNA 이상으로 양쪽 홍채의 멜라닌 색소 농도 차이가 날 경우 눈동자의 색깔이 다른 경우가 발생한다. 이런 현상을 의학적으로는 ‘홍채 이색중’이라고 하고 간단히 ’오드 아이’ (odd eye)라고도 부른다
대표적 오드아이 헐리우드스타 케이트 보스워스 ↓
백인이거나 흰고양이거나 흰강아지일 경우 오드아이가 발생이 더 많다고 합니다 (강아지 오드아이는 좀 무섭;;)
한국에도 추측상 5명~20명정도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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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3년 전 (2013/1/08) 게시물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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