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칼렛 요한슨이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은 할리우드 섹시스타 스칼렛 요한슨(28)이 요트 위에서 한 남성과 함께 비키니 차림으로 서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해 7월9일 이탈리아 시칠리아섬 동부 메시나주에 있는 타오르미나에서 여유로운 여름 휴가를 즐겼다. 사진 속 스칼렛 요한슨은 S라인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과감한 디자인의 비키니를 입은 채 섹시미를 뽐내고 있다.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해 12월5일 미국 뉴욕에서 한 달째 교제 중인 저널리스트 남자친구 로메인 도리악과 키스하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모았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1993년 연극 '소피스트리'로 데뷔한 이래 '아이언맨2'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어벤져스' 등에 출연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2010년 12월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와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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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녀랑 사귀는중인데 자존감이 정말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