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일까. 아니면 몸 사리기일까.’
오연서, 이장우의 열애설은 때아닌 이준의 심경고백글 논란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사건의 핵심 당사자인 이장우는 여전히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왜일까.

이준은 지난 23일 자신의 팬카페에 ‘내가 로봇인가. 누굴 위해 계속? 참을 만큼 참았고 나에게도 의견이란 게 있는데. 그 누가 진심으로 사과한 적은 있나. 눈에 보이게 속이는 것도 죄송스럽고. 난 사람이니까 눈에 보이는 거짓연기 못함’이라는 글을 게재해 논란이 일었다.
‘눈에 보이게 속이는 것도 죄송스럽고’란 말과 ‘거짓 연기를 못한다’는 표현 때문에 이후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4)에서 겪은 마음 고생을 표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이후 소속사 측에서는 “'우결4'에 대한 것이 아니다"며 "예능, 영화, 드라마, 음반, 해외활동을 병행하면서 진실성 있는 모습을 대중에게 선보이려 했으나 심적으로 많이 지쳐있던 상황 속에서 감성적으로 적은 글을 경솔하게 노출하게 됐던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대중들은 이준의 글이 ‘우결’을 향하고 있다고 믿고 있는 상황이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퍼진 이준에 대한 동정론과 이장우-오연서에 대한 2천여건에 달하는 댓글은 이를 방증한다.
그도 그럴것이 이준은 현재 KBS2 ‘아이리스2’ 촬영과 ‘우결4’에만 투입돼 있는 상황이다. ‘아이리스2’에선 NSS 경호팀 요원 역이라 특별한 감정 연기를 선보일 구석이 없다.
반면 ‘가상결혼’이란 타이틀로 연출되는 ‘우결’의 경우에는 ‘있는 그대로의 삶’을 요구하는 빈도가 높다.
특히 이장우-오연서 열애설이 없었다면, 이준의 글이 이렇게까지 논란으로 이어지진 않았을 거란 분석이 나왔다. 결국 이준은 이장우-오연서 열애설의 또다른 희생량이 된 셈이다.
하지만 정작 당사자인 이장우 측은 입을 꽁꽁 싸맨채 어떤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열애설 당시 일었던 후폭풍을 여자인 오연서 측에서 모두 감당해야 했고, 이번 이준의 심경글로 인한 비난의 화살 역시 오연서 홀로 맞았다.
이에 대해 오연서 측 관계자는 “이준 측에서 밝혔던 바와 같이 우리와는 상관이 없는 일로 알고 있다"면서 "우리는 열애설(이장우-오연서)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이장우 측에서는 우리 측에서 입장을 밝힌 상황이고, 사실이 아니라 따로 입장 표명을 안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오연서, 이장우의 열애설은 때아닌 이준의 심경고백글 논란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사건의 핵심 당사자인 이장우는 여전히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왜일까.
이준은 지난 23일 자신의 팬카페에 ‘내가 로봇인가. 누굴 위해 계속? 참을 만큼 참았고 나에게도 의견이란 게 있는데. 그 누가 진심으로 사과한 적은 있나. 눈에 보이게 속이는 것도 죄송스럽고. 난 사람이니까 눈에 보이는 거짓연기 못함’이라는 글을 게재해 논란이 일었다.
‘눈에 보이게 속이는 것도 죄송스럽고’란 말과 ‘거짓 연기를 못한다’는 표현 때문에 이후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4)에서 겪은 마음 고생을 표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이후 소속사 측에서는 “'우결4'에 대한 것이 아니다"며 "예능, 영화, 드라마, 음반, 해외활동을 병행하면서 진실성 있는 모습을 대중에게 선보이려 했으나 심적으로 많이 지쳐있던 상황 속에서 감성적으로 적은 글을 경솔하게 노출하게 됐던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대중들은 이준의 글이 ‘우결’을 향하고 있다고 믿고 있는 상황이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퍼진 이준에 대한 동정론과 이장우-오연서에 대한 2천여건에 달하는 댓글은 이를 방증한다.
그도 그럴것이 이준은 현재 KBS2 ‘아이리스2’ 촬영과 ‘우결4’에만 투입돼 있는 상황이다. ‘아이리스2’에선 NSS 경호팀 요원 역이라 특별한 감정 연기를 선보일 구석이 없다.
반면 ‘가상결혼’이란 타이틀로 연출되는 ‘우결’의 경우에는 ‘있는 그대로의 삶’을 요구하는 빈도가 높다.
특히 이장우-오연서 열애설이 없었다면, 이준의 글이 이렇게까지 논란으로 이어지진 않았을 거란 분석이 나왔다. 결국 이준은 이장우-오연서 열애설의 또다른 희생량이 된 셈이다.
하지만 정작 당사자인 이장우 측은 입을 꽁꽁 싸맨채 어떤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열애설 당시 일었던 후폭풍을 여자인 오연서 측에서 모두 감당해야 했고, 이번 이준의 심경글로 인한 비난의 화살 역시 오연서 홀로 맞았다.
이에 대해 오연서 측 관계자는 “이준 측에서 밝혔던 바와 같이 우리와는 상관이 없는 일로 알고 있다"면서 "우리는 열애설(이장우-오연서)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이장우 측에서는 우리 측에서 입장을 밝힌 상황이고, 사실이 아니라 따로 입장 표명을 안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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