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집트 기자 피라미드

너무나도 유명한 첫번째 불가사의
2. 알렉산드리아 파로스 등대

전해져만 오다가 1994년 바닷속에서 높이 4.55m, 무게 12t에 이르는 여신상을 비롯한
등대 잔해 수백 점이 인양되어 그 존재를 드러냈다.
당시의 기술로 이 거대한 등대를 어떻게 만들었는지가 불가사의
3. 올림피아의 제우스 상

고대의 건축가 페이디아스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건축물
현존하지는 않지만 1958년 제우스 상을 만들 때 쓰여졌다고 예상되는 작업장이 발견
4. 할리카르나소스의 마우솔레움

페르시아 제국 카리아의 총독 무우솔로스를 위한 무덤 기념물
5. 로도스 섬의 콜로서스

거상의 건설은 린두스 시(市)의 찰스가 12년에 걸려 기원전 282년에 끝마쳤다. 이 거상은 기원전 225년경 지진에 의해 파괴되었고, 거의 한 천년간동안, 상이 파괴된 채로 놓여 있었다.
기원전 654년 아랍인이 로도스를 침범하여 부서진 대거상의 나머지를 분해하고, 그들은 시리아의 한 유대인에게 팔았다.
거상 조각이 시리아로 900마리의 낙타 등 위에 실려 운송되었다고 전해진다.
그 밖에 현존하는 것도 많으나 모두 기념비적인 의도에서 만들어졌다.
6. 에페소스의 아르테미스 신전

아르테미스를 모시기 위한 그리스 신전
기원전 356년 화재로 소실되었으나 이 후 재건
현재는 파편만 남아있음
7. 바빌론의 공중정원

현재 바그다드 교외에 약간의 잔해가 남아있다
신 바빌론의 왕비인 아뮈티스를 위해 왕이 만들어 준 건축물
페르시아 제국의 침략으로 소실되었다고 함
신세계 7대 불가사의
1. 만리장성

너무나도 유명한 중국의 만리장성
달에서도 보이는 유일한 건축물로 알려져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
2. 타지마할

무굴 제국의 샤 자한 황제가 자신의 아내를 위해서 만든 무덤 건축물
건축사 적으로도 의미가 있는 작품
3. 페트라

암벽위에 세워진 도시
인디아나 존스 : 최후의 성전 의 무대로 나오기도 하였다
4. 콜로세움

로마의 유명 관광지
원형 경기장으로 608년까지 경기장으로 쓰이다가
이후 군사적 요새로 사용되었다
그 후에는 성당, 궁전 건축을 위한 건축 자재 셔틀이 되었다
5. 치첸이트사

마야, 톨텍 문명의 유적
13세기 초에 이트사족은 아스텍-톨테카족의 연합군에 패하였으나, 이후 가장 번영시대를 맞아 많은 건물이 만들어졌다.
그러다가 15세기 무렵에 갑자기 폐허가 되었다.
유적은 8㎢의 넓은 지대에 걸쳐 있고,
카스티요(높이 25m의 피라미드)와 그 동쪽의 ‘전사(戰士)의 신전(神殿)’, 도로 건너편의 ‘천문대’ 등이 알려져 있다
6. 마추픽추

잉카 제국의 최후의 도시
페루 우루밤바(Urubamba) 계곡에 연한 높은 산의 산턱(해발 약 2,057 m)에 위치하여,
산자락에서는 그 존재를 확인할 수 없다.
종종 '잉카의 잃어버린 도시', '공중의 누각'으로 불린다.
그 유적은 3 m씩 오르는 계단식 밭이 40단이 있어서, 3,000개의 계단으로 연결되어 있다.
유적의 면적은 약 13 k㎡로, 돌로 지어진 건물의 총 갯수는 약 200호 정도 된다.
7. 리우데자네이루 예수상

그리스도 조각상 중 세계 최대 규모
7대 불가사의 선정 방식에 있어
논란이 많았다
건축 연도가 비교적 최근이며 건축 양식이 특별할 게 없다는 게 이유
온라인 투표로 진행했기에
인구 수가 많은 브라질에 유리 했다며
스페인의 한 언론은 불만을 표시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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