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슬라브 백진스키 (1929 ~ 2005)
폴란드 출생의 화가.
유년시절을 2차 세계대전으로 가족을 잃고 암울하게 지냈다고 해요.
원래는 건축 감독으로서 건축 설계를 하다가 예술작업을 시작.
이 분의 유년시절의 영향 때문인지,
작품들은 하나같이 꽤 암울하고 초현실적인 그림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 분은 자신을 초현실주의 화가라고 불리워지는 걸 싫어했다고 합니다.
밑에부터는 이 화가의 작품들입니다.
| 이 글은 13년 전 (2013/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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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슬라브 백진스키 (1929 ~ 2005) 폴란드 출생의 화가. 유년시절을 2차 세계대전으로 가족을 잃고 암울하게 지냈다고 해요. 원래는 건축 감독으로서 건축 설계를 하다가 예술작업을 시작. 이 분의 유년시절의 영향 때문인지, 하지만 이 분은 자신을 초현실주의 화가라고 불리워지는 걸 싫어했다고 합니다. 밑에부터는 이 화가의 작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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