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영이가 체구도 아담하고 말랐는데 발도 작아요. 구두 신을 때, 발 사이즈가 215mm에요. 그런데 레드카펫 입장할 때, 구두가 벗겨지면 안 되니까 발에 꼭 맞게 신발을 제작해요. 그래도 불안해서 테이프를 발에 칭칭 감아서 고정을 시키곤 했습니다."
프리랜서로 독립해서 배우와 가수의 스타일리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최제윤 실장은 박보영과 3년 동안 함께 일했다.
| 이 글은 13년 전 (2013/3/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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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이가 체구도 아담하고 말랐는데 발도 작아요. 구두 신을 때, 발 사이즈가 215mm에요. 그런데 레드카펫 입장할 때, 구두가 벗겨지면 안 되니까 발에 꼭 맞게 신발을 제작해요. 그래도 불안해서 테이프를 발에 칭칭 감아서 고정을 시키곤 했습니다." 프리랜서로 독립해서 배우와 가수의 스타일리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최제윤 실장은 박보영과 3년 동안 함께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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