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이채연이 보컬로서의 성장을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4월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이채연, 이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주현영은 "이번에 뮤직비디오나 이렇게 앨범 작업하실 때 채연 씨 의견이 많이 반영이 됐나요"라는 메세지를 읽으면서 "혹시 채연 씨께서 조금 특히나 신경 쓰셨던 부분이나 뭔가 뭐 회사에도 이런 부분은 좀 이렇게 딱 가져갔으면 좋겠다. 이렇게 뭔가 얘기했던 거 있으세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이채연은 "이제 2년 만에 나오다 보니까 어떤 곡을 들려드려야 될지 좀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일단은 보컬적인 부분도 신경을 많이 썼던 게 2년이 흘렀으면 사실 제 실력도 업그레이드가 좀 돼야 되고 그리고 뭔가 부족했던 부분들이 보완이 좀 돼야 되지 않을까?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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