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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아스트로 윤산하(판타지오 소속)가 솔로 컴백에 나선다.
윤산하는 4일 오후 공식 계정을 통해 오는 20일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 ‘노 리즌’(NO REASON) 발매를 공식화하는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처음 베일을 벗은 윤산하의 새 타이틀곡명 ‘IDK ME’는 ‘아이 돈 노우 미’(I don’t know me)의 약어다. 더불어 언디파인드(UNDEFINED)와 언바운드(UNBOUND)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예고한 윤산하가 새로운 활동에서 뽐낼 매력이 기대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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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의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99인의 도전자 중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TOP10의 결승 1차전이 시작되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오는 6일 방송되는 11회에서는 성리, 이창민, 하루, 이대환, 정연호, 황윤성, 이루네, 박민수, 김태웅, 장한별 등 TOP10이 전원 신곡을 선보이는 ‘히트곡 미션’이 펼쳐진다. 국내 최고 작곡가들이 참여한 이번 미션은 시청자와 팬들이 함께 히트곡을 완성해 가는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릴 결정적인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결승 무대에 앞서 4일부터 TOP10의 신곡 무대 영상을 순차적으로 선공개하며 분위기를 달구고 있다. 먼저 베일을 벗은 이대환은 ‘아름다운 사람’을 통해 깊은 음색을 뽐냈고, 장한별은 ‘그대는 나의 별이오’로 독보적인 호소력을 입증했다. 유일한 댄스곡인 ‘난리부르스’로 승부수를 던진 황윤성은 화려한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하며 기대를 모았다.
특히 이번 미션은 시청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결과로 직결된다. 음원 스트리밍 횟수와 본방송 신곡 무대 조회수가 최종 점수에 직접 반영되는 만큼, 팬덤의 화력이 승패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5일과 6일에 공개될 나머지 멤버들의 영상 역시 결승전 판도를 흔들 변수로 꼽힌다.
‘무명전설’은 10주 연속 수요일 예능 1위를 기록하며 막강한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최근 3주 연속 시청률 상승은 물론, 6월 예정된 전국투어 콘서트 티켓 역시 예매 순위 상위권을 휩쓸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대한민국을 뒤흔들 새로운 트롯 전설의 탄생이 예고된 가운데, TOP10의 불꽃 튀는 대결은 오는 6일 수요일 밤 9시 10분 MBN ‘무명전설’ 결승 1차전 특별 편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https://www.g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142462










뮤비에 출연한 나나 솔로곡 뮤비에도 나오는 전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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