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원타임 2집 타이틀 곡
On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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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테디
작곡: 테디, 김종서
편곡: 테디
2. 원타임 4집 수록곡
without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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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작곡 편곡 : 테디
둘 중 원타임 근본곡은?
1. One love다
2. Without you다
물론 다른 의견도 있을 수 있어
3번도 넣음
3. 다른 노래다 ex) HOT 뜨거 등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9711
"이사비는 누가 내나"…순환인사제 도입 발표에 경찰 내부 시끌
장윤기 사건 계기…직협 "13만 경찰 잠재적 비리집단 취급" 한지은 이의진 윤민혁 기자 = 정부가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경찰관의 연고지 유착을 차단하기 위해 순환인사제를 전면 도입하기로
n.news.naver.com
장윤기 사건 계기…직협 "13만 경찰 잠재적 비리집단 취급"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이의진 윤민혁 기자 = 정부가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경찰관의 연고지 유착을 차단하기 위해 순환인사제를 전면 도입하기로 하자 경찰 조직 내부에서 반발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전국경찰직장협의회는 이날 성명을 내고 "단 하나의 사건을 이유로 13만 경찰 전체를 잠재적 비리 집단으로 규정하고 조직 전반을 통제 대상으로 삼는 것은 정의로운 개혁이 아니라 보여주기식 정책"이라고 비판했다.
직협은 "연고지 유착을 이유로 전국적인 순환인사를 확대하겠다는 방안은 현장의 현실을 외면한 탁상행정"이라며 "부패는 인사제도 하나만으로 해결되지 않으며 오히려 지역 치안 전문성을 약화시키고 경찰관과 가족들의 삶에 큰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경찰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도 "이사비와 자녀 전학, 주거비는 어떡하느냐", "연고지 근무가 경찰의 몇 안 되는 장점이었는데 조직에 남을 이유가 없다"고 반발하는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이와 함께 "안 그래도 인력이 부족한데 퇴직을 앞둔 경감들은 명예퇴직을 고민할 것"이라며 인력 유출을 우려하는 의견도 제기됐다.
이웅혁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는 "이번 대책은 광주 광산경찰서에서 발생한 사건을 계기로 나온 것인데, 이를 전체 경찰 조직의 문제로 일반화해 모든 경찰관에게 동일한 인사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지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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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youtube.com/embed/sU3PWcLX76A
입술이 모두 말라가고
한숨이 자꾸 잦아들고
이 사랑이 지쳐 시들도록
난 이렇게 버려둔다
널 하나도 기억 못한다고
널 무심히 모두 잊었다고
하루종일 날 봐도
아무도 알지 못할만큼
무슨 일이 있는 듯 없는 듯
희미해진다
나 표정 없이 살다
마음 없이 살다
나 그런대로 이렇게
나 술을 마셔 본다
너에 취해 본다
더 흘릴 눈물 하나 없는데
남자도 사랑 앞에선
모두 어쩔 수 없다
너를 묻고 살다 자꾸 꺼내 본다
너는 모르겠지 이런 나
말수가 점점 줄어들고
끊은 담배가 더 늘어가고
자꾸만 멍하게 지내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고
난 어디에도 마음을
가슴을 둘 수 없는데
나 표정 없이 살다
마음 없이 살다
나 그런대로 이렇게
나 술을 마셔 본다
너에 취해 본다
더 흘릴 눈물 하나 없는데
남자도 사랑 앞에선
모두 어쩔 수 없다
너를 묻고 살다 자꾸 꺼내 본다
너는 모르겠지 이런 나
괜찮아 늘 말을 하며
겨우 하루를 또 보낸다
숨만 쉬며 살다 너를 잃고 산다
그런대로 이렇게
숨을 쉬긴 한다 살아지긴 한다
더 흘릴 눈물 하나 없는데
남자도 사랑 앞에선
모두 어쩔 수 없다
하고 싶던 말이 못해줬던 말이
자꾸 입안에서 맴돌아
아무렇지 않은듯
말해본다 혼잣말
Hard to breath
사랑해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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