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시 벤 워터하우스가 설계와 차량 성능 부문을 총괄하는 확대된 리더십 역할을 맡게 됩니다. 그는 기술 책임자 피에르 와셰에게 직접 보고하게 됩니다.
벤 워터하우스는 2014년 BMW 자우버에서 레드불 진영에 합류했으며, 당시 스쿠데리아 토로 로쏘의 부기술 책임자로 일했습니다. 이후 2017년부터는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에서 성능 엔지니어링 총괄을 맡아왔습니다.
이번 개편은 설계와 차량 성능 부문의 연계를 더욱 강화하고, 경쟁력 있는 고성능 솔루션 개발을 앞당기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7월 1일부터 안드레아 란디가 성능 총괄로 합류해 벤 워터하우스에게 보고하게 됩니다.
안드레아 란디는 페라리에서 차량 성능 부문 부총괄, 레이싱 불스에서 부기술 책임자를 지내며 포뮬러 1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그의 전문성은 팀의 성능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인사는 팀의 장기적인 기술 목표를 뒷받침하는 동시에, 내부 인재를 육성하고 외부의 뛰어난 전문 인력을 영입하려는 팀의 지속적인 방향성을 보여줍니다.

가수 이채연이 컴백 미니앨범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한층 또렷해진 음악적 역량을 예고했다.
이채연 소속사 데이원드림(DayOneDream)은 15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채연의 미니 4집 ‘Till I Die(틸 아이 다이)’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No Tears On The Dancefloor(노 티어스 온 더 댄스플로어)’를 비롯해 ‘Know About Me(노우 어바웃 미)’, ‘I’m Waiting(아임 웨이팅)‘, ’BAD(배드)‘, ’How Are You(하우 아 유)‘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이채연이 타이틀곡 ‘No Tears On The Dancefloor’ 크레디트에 작사가로 직접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앞서 전작들을 통해 꾸준히 안무 창작과 작사에 참여하며 아티스트적 역량을 증명해 온 이채연은 이번 타이틀곡 작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한층 짙어진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과 진정성을 녹여냈다.
타이틀곡 외에도 앨범 전반에 걸쳐 화려한 작가진 라인업이 돋보인다. 이채연과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할 국내외 유수의 실력파 작사·작곡가들이 대거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다채로운 장르로 꽉 채워진 5개의 트랙을 통해 ‘퍼포먼스 퀸’을 넘어 완성형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도약하는 이채연의 성장을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
트랙리스트 이미지 역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로맨틱 디스코’ 에스테틱을 살린 감각적인 타이포그래피와 세련된 디자인이 베일에 싸인 신보 콘셉트에 대한 호기심을 극대화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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