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이채연이 새 미니 앨범 '틸 아이 다이'(Till I Die)의 커밍업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이채연의 소속사 데이원드림은 13일 오후 6시 공식 채널을 통해 신보 발매를 알리는 커밍업 무빙 포스터와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무빙 포스터는 어둠 속 이채연의 신비로운 실루엣을 비추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바람에 흩날리는 머릿결을 생동감 있게 연출해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으며, 베일에 싸인 신보 콘셉트에 대한 글로벌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함께 공개된 이미지 포스터에서는 어둠을 뚫고 나온 이채연의 압도적인 아우라가 담겼다. 핀 조명이 얼굴 일부를 비추는 가운데, 앞서 스포일러 이미지에서 예고했던 파격적인 금발 헤어스타일이 살짝 드러나며 비주얼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신보는 이채연이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데이원드림으로 소속사를 이적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한층 성장한 아티스트 이채연의 변화된 면모와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이 담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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