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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힙에 한국풍 잘 섞은듯
하울링엔터테인먼트 제공
웨이커가 2026년 새해의 시작과 함께 가요계를 힘차게 깨운다.
웨이커(WAKER, 고현·권협·이준·리오·새별·세범)는 오늘(8일) 오후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3집 ‘In Elixir : Spellbound’(인 엘릭서 : 스펠바운드)를 발매한다.
이번 신보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처음 마주한 청춘들의 설렘, 혼란, 성장을 한 편의 이야기처럼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LiKE THAT’(라이크 댓)은 사랑의 설렘과 아찔한 두근거림을 중독성 있는 사운드로 표현한 댄스 곡이다. ‘사랑이 약이자 병’이라는 메시지를 가사로 풀어냈으며, 세련된 기타 리프와 강렬한 비트가 어우러진 감각적인 멜로디가 귀를 사로잡는다.
미니 3집은 정규 앨범급 규모인 총 9곡을 수록하며 풍성함을 자랑한다. 경쾌한 사운드의 ‘11시 59분’을 시작으로 신스팝 ‘Lucid Dream’(루시드 드림), 덥스텝과 힙합이 결합된 ‘Revive’(리바이브), 에너지 넘치는 ‘10 outta 10’(텐 아웃 오브 텐) 등이 차례로 담겼다.
앨범 후반부 또한 서정적인 감성 발라드 ‘새벽별’부터 디스코팝 장르의 ‘Feeling’(필링)과 ‘Sugar Crush’(슈가 크러쉬), 강렬한 힙합 트랙 ‘Drop Out’(드롭 아웃)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이처럼 웨이커는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역량과 진정성을 보여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90302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웨이커의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번 신보로 보여줄 변신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정규 앨범급 9곡 수록...'장르 맛집' 예고
이번 미니 3집은 미니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총 9곡을 수록하며 풍성함을 자랑한다. 타이틀곡 'LiKE THAT'(라이크 댓)을 비롯해 신스팝, 덥스텝, 힙합, 디스코팝, 감성 발라드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펼쳐낼 예정이다.
# 3색 콘셉트 포토로 예고한 '비주얼 각성'
웨이커는 컴백 프로모션 과정에서 세 가지 상반된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 실력으로 무장한 파워풀 댄스...무대 완성도 기대
웨이커는 이번 타이틀곡 'LiKE THAT'(라이크 댓)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속 세련된 기타 리프와 강렬한 비트에 맞춘 파워풀 댄스는 짧은 분량임에도 강렬한 잔상을 남겼다.
한편 웨이커의 미니 3집 'In Elixir : Spellbound'는 오는 8일 오후 12시 발매되며 타이틀곡 'LiKE THAT'으로 2026년 가요계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397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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