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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전체글ll조회 203


글씨방 문을 열었습니다! 글씨 쓰고 가세여! 사담도 환영! 다 환영! 여러분들은 모두 환영! | 인스티즈

 

오늘 영화 보고 왔어여, 카트! ㅠㅠㅠ.

완전 보는 내내 너무 짠해서.. ㅠㅠㅠ. 나중에 알바했을 때 알바비 떼먹는 사장님 만나면 어떡하져? ㅠㅠㅠ.

휴, 걱정이네여 ㅠㅠㅠ. 하지만 글씨방은 계속 영업하져! 글씨 씁니다! 얘기도 좋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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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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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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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오랜만에 컴티인 것 같네여...! 사실 밖에 있다가 들어와서 손이 얼어서 모찌로는 글 못 쓸 거 같았거든여! 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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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저 신청...!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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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무슨 글씨로 써드릴까여? 말만 해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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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존예웬호구슬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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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써올게여, 잠시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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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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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에게
허얼, 독자님...! 진짜 죄송한데 조금 기다려주실 수 있으세여...? 지금 엄마가 밥하고 있으라고 하셔서...! ㅠㅠㅠ. 저는 저희 집 최약체이기 때문에..! ㅠㅠㅠ. 죄송해여, 금방 밥하고 올게여..! 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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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석봉에게
네...! 언제나 기다릴 수 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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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3에게
감사드려여...! ㅠㅠㅠ. 금방 올게여...! 최대한 빨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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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석봉에게
예...! 맛있게 하고 오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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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글씨! 왔어여! ㅠㅠㅠ. 맛있게 하고 싶었지만...! 엄마가 오시면서 저는 부엌에서 쫓겨났져...! ㅠㅠㅠ. 글씨가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어여, 친구님한테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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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 걔는 호구라 그냥 마음에 들어해여...! 존나 감쟈미...! 나중에 저희 글 보시면 보세여...! 글씨 예쁘...! 아무튼 밥 맛있게 드세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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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허허, 친구톡인데 제가 함부로 보고 그래도 되는지는 모르겠어여...! ㅠㅠㅠ. 칭찬 감사드려여! 승완님이신지 슬기님이신지는 모르지만...! 독자님도 밥 맛있게 드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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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헤헤...! 저희는 호구톡이라 상관없어여...! 전 승완입니다...! 헤헤...! 사담 번창하시고 오래가세요...! 전 이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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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0에게
허허, 승완님...! 제 글에서 첫 승완님...! ㅠㅠㅠ. 저녁 안 드셨으면 맛있게 드시구여! 다음에도 필요하실 때 찾아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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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승완님! 오랜만이져! ㅋㅋㅋ. 그동안 바람 찬데 감기는 안 걸리시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고 계세여? 벌써 시간이 훅 지나가 버려 어느새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아침이네여! 윽. 올 2015년에는 바라시던 모든 일 꼭 이루시길. 메리 2015!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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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수정아 안녕하세요. 처음 오는데 글씨 써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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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안녕하세여, 독자님! 처음이시라면 환영이져! 처음 오셔도 쓰구여, 두 번 오셔도 쓰져! 다 써여, 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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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명수♥주현으로 부탁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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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허얼, 김명수랑 배주현은... 케미 짱이네여...! 처음 보는 신선한 케미..! 금방 써올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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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고마워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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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0에게
독자님... ㅠㅠㅠ. 잠시만 더 기다려주실 수 있으세여? ㅠㅠㅠ. 제가 지금... 밥을... 하러... 가야... 돼서.. ㅠㅠㅠ. 제가 저희 집에서 가장 최약체이기 때무네...! ㅠㅠㅠ. 죄송해여, 금방 와서 글씨 쓸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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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석봉에게
네. ㅋㅋㅋㅋㅋ 괜찮아요. 맛있게 밥하고 오세요. 오구. 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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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밥을 맛있게 하고 싶었지만 부엌에서 쫓겨나서 바로 글씨 쓰러 왔져...! 저기 하트 있는데 자세히 보시면 빨간색이 조금 튀어나간 것 같으시져...? 기분 탓이... 아니세여... 휴 ㅠㅠㅠ. 제 마음이 조금 급했네여...! 다음에 오시면 제대로 서비스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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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글씨 귀여워요. ㅋㅋㅋㅋㅋ 고마워요. 잘 쓰겠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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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허허, 귀여워해주셔서 제가 더 감사드리져! 예쁜 곳에 써주셔서 감사하구여, 다음 번에도 필요하실 때 또 찾아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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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글씨 쓰는 사람에게 글씨 예쁘단 최고의 칭찬을 해주신 소중한 독자님! 그동안 잘 지내고 계셨나여? 시간이 흐르고 흘러서 벌써 달력이 모두 넘어가고 2015년이 되었네여! 독자님이 새로 맞이하실 한 해에는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메리 2015!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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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카트보셨군여!!!엄청슬프다는데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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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독자님은 안 보셨어여? ㅠㅠㅠ. 막 진짜 짠했어여... ㅠㅠㅠ. 완전...! 마음이 아파서...! 보는 내내 제 미래도 걱정이 되었져...! 허허... 아르바이트하다가 아르바이트 비 다 못 받으면 어떡하지? 하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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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에이~그럴일없을거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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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허허... 그렇겠져! ㅠㅠㅠ. 근데 진짜, 와, 너무 슬펐어여 ㅠㅠㅠ. 영화도 조금 열린 결말? 그래서...! 막 뒤가 상상되고 그러는데...! ㅠㅠㅠ. 지금 저녁 시간인데 저녁은 드셨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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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아직이요~이제먹으려구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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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1에게
정말여? 얼른 드셔야져! 저는... 잠시 밥을 하러... 제가 저희 집에서 가장 힘이 없는 막내이기 때문에...! ㅠㅠㅠ. 맛있는 거 많이 드세여! 제가 밥을 하고 온 다음에도 계시다면... 그 때 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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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ㅠㅠ. 저는 그 날 이후로 카트를 한 번 더 봤습니다...! ㅋㅋㅋㅋ. 그간 끼니랑 잘 챙겨 드시고 지내셨어여? 오랜만이져? 허허, 찾아주셨던 소중한 독자님. 올 한 해도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메리 2015!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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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저 끼니는 정말 잘챙겨요ㅋㅋ.메리2015!!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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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허허, 잘 챙기시면 다행이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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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나는 아무생각이없다.
왜냐하면 아무생각이 없기때문이다.

이렇게써주세요!!두줄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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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써올게여! 두 줄...! 조금 기다려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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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허얼, 독자님 ㅠㅠㅠ. 잠시만 더 기다려주실 수 있으세여..? ㅠㅠㅠ. 제가 지금 밥을... 하러... 가야 해서... ㅠㅠㅠ. 밥 빨리 하고 와서 금방 글씨 쓸게여! ㅠㅠㅠ. 죄송해여 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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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괜찮아요 기다리는거 잘한답니닷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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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제가 가운데 정렬에 조금 약해서 잘 써졌는지는 모르겠네여...! 기다려주심에 감사함을...! 듬뿍 담아서 써봤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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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독자님, 오랜만이에여! ㅋㅋㅋㅋ. 벌써 시간이 막 흘러서 다사다난했던 2014년이 다 지나고 2015년이 되었네여! 새로이 맞이하신 해에는 독자님이 소망하시던 일 모두 이루시길. 메리 2015!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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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수정아..! 주현이 언니에요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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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허얼, 주현이 언니...! ㅠㅠㅠㅠ. 진짜 오랜만이져! ㅠㅠㅠ. 보고 싶었어여! ㅠㅠㅠ. 그동안 잘 지내셨어여? 날씨 추운데 감기는 안 걸리셨구여? 옷은 따뜻하게 입고 다니셨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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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네 ㅠㅠ. 언니 아파서 사담도 못 하고.. 빼빼로데이에 가래떡 주기로 했었는데..! 언니가 장염에 걸려서요.. 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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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허얼, 언니 ㅠㅠㅠㅠ. 제 친구들도 장염 많이 걸렸었는데 많이 고생하셨겠어여 ㅠㅠㅠ. 우리 언니, 어떡해여 ㅠㅠㅠ. 장염이 잘못했져, 장염이 잘못했네...! 그러면 지금도 장염이에여? 아직도...? 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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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 우리 언니 신년에는 아프지 마여, 쓰담쓰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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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오랜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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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음, 그냥 이렇게 오랜만이라고 하면은... 제가 잘 사람을... 못 알아보는데... ㅠㅠㅠ. 음, 어, 그러니까, 정국이? 세훈님? ㅠㅠㅠ. 누구시져 ㅠㅠㅠ. 근데 제가 지금 밥을... 하러... 가야... 하기... 때문에... 잠시만 밥 짓고 올게여! ㅠㅠㅠ. 집에서 최고 막내는 밥 지으러 갑니다... 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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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국이다. 쓰담. 조심해서 잘하고 와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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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허얼. 정국아 ㅠㅠㅠㅠ. 왜 이렇게 오랜만이에여! ㅠㅠㅠ. 그동안 잘 지냈져? 밥이랑은 그동안 꼬박꼬박 하루에 세 번 잘 챙겨먹었구여? 감기는 안 걸렸어여? ㅠㅠㅠㅠ. 옷은 따뜻하게 입고 다녔져? ㅠㅠㅠ. 보고 싶었잖아여! 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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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ㅋㅋㅋㅋㅋㅋ 그래. 착하다. 오랜만이야. 밥은 꼬박꼬박 먹었어. 오빠 튼튼해서 감기 같은 거 안 걸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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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1에게
그럼 다행이구여! ㅠㅠㅠ. 저는 방금 밥 지으러 갔지만 엄마가 오자마자 부엌에서 쫓겨났져... ㅠㅠㅠ. 저녁은 먹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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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석봉에게
응. 먹었어. 오랜만에 너 보니까 좋네. 어머니 안 계셔서 밥 지으려 했던 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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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2에게
저도 오랜만에 정국이 봐서 좋네여! ㅠㅠㅠ. 엄마가 전화하셔서 지금 들어가니까 밥 지으라고 하셨었는데...! 오자마자 부엌에서 광탈...! ㅠㅠㅠ. 그동안 글 올릴 때 정국이 오나 안 오나 했었어여! ㅠㅠㅠ. 오랜만에 봐서 좋네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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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석봉에게
나 기다렸어? 오구. 귀엽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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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3에게
기다렸져! 제 글에서 제일 오래 본 게 정국인데...! ㅠㅠㅠ. 그동안 제가 글을 안 올리고 그래서 못 본 거도 있지만...! 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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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석봉에게
잘 안 보이는 것도 있더라. 네 글 늦게 볼 때도 많았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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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4에게
그쳐, 제가 정국이 잘 때 늦게 글을 올리고 ㅠㅠㅠ. 그런 때가 많으니까...! ㅠㅠㅠ. 정국이 요즘도 일찍 일찍 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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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석봉에게
요즘은 늦게 자. 할 게 많아져서. 쓰담쓰담. 너는 왜 아직도 늦게 자냐. 몸에 해롭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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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6에게
어제는 저 엄청 일찍 잤는데...! 제가 어제는 정국이보다 더 일찍 잤을 걸여? ㅋㅋㅋㅋ. 그냥 늦게 늦게 많이 자다 보니까 늦게 자는 게 조금 습관이 됐다고 해야 하나...? 그런 거 같아여! 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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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석봉에게
학생 때는 많이 자두는 게 좋아. 그래야 키도 크고 그러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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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7에게
전 이제 학생 끝났져...! 학생이라면 이제 대학생...! ㅋㅋㅋㅋ. 제 성장판은 멈춘 지 3년이 다 되어가네여... 내 키... 중학생 때가 한창 성장기였어여, 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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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석봉에게
어, 생각보다 나이 많구나. 고생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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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8에게
허허, 말투가 여체여서 그런가...? 생각보다 제 나이 어리게 보시는 분들이 몇 분 계시더라구여...! 정국이도...! 저 잠깐 안 왔을 때도 수능 때문에...! ㅠㅠㅠ. 그랬었져. 이제 끝...! 그래서 제가 글 일찍 올린 거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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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석봉에게
그럼 오전에도 오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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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9에게
오전은...! 조금 힘들져. 그래도 아직 학교는 가니까...! 학교 한 12시? 에 끝나여! 오전에 오면 그 때도 정국이 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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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정석봉에게
응. 오전에 더 자주 있는 거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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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0에게
ㅠㅠㅠㅠ. 정국아... 밥 먹고 왔어여... ㅠㅠㅠ. 오전에 더 자주...! 제가 오전에 올 수 있으면 오전에도 오고 그럴게여! 12월은 오전에 올 수 있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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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이제 여기다 ㅋㅋㅋ. 정국아, 저 스물이에여! 스물! 스! 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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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오구, 이제 십구금 벗어났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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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스물! 민증 봉인 해제! 예!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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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ㅋㅋㅋㅋㅋㅋㅋ귀엽긴. 좋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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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2에게
ㅋㅋㅋㅋㅋ. 잘 모르겠어여...! 아, 근데 이제 교복 안 입으니까 서운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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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석봉에게
졸업식날 입지 않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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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3에게
졸업식이 아마 마지막...? ㅠㅠ. 졸업식 날 엄청 울고 올 것 같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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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정석봉에게
이제 진짜 교복 입을 일이 없는 거니까. 쓰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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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5에게
애들이랑 헤어지고 그러니까... ㅠㅠ. 마지막 야자 때도 울고 왔거든여... ㅠㅠㅜㅠㅠㅠㅜ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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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정석봉에게
자주 만나면 되지. 그게 쉽진 않지만, 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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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6에게
자주 만나야져! 동창회...! ㅋㅋㅋㅋㅋ. 지금 되게 2015년 실감이 안 나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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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정석봉에게
그러게. 어제 새벽에 깨있었는데 고작 1분 차이로 년도가 바뀌는 게 실감 안 나긴 하더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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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7에게
저 어제 늦게 잤어여! 1시? 아, 어제가 아니라 오늘...! 12시 지나고! 쩔져! 대박이져! 저 버티고 잤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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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잘했어. 그럼 종소리 들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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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8에게
들었져! ㅋㅋㅋ. 원래 직접 가서 듣고 싶어서 엄마한테 얘기 해봤는데 까였서 티비로 들었져!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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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래 다 그런 거지. 거기 가면 사람한테 치이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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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9에게
그렇긴 한데 가고 싶었어여...! ㅠㅠ. 아쉽... 다음에 언제 한 번 꼭...!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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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석봉에게
이제 성인이니까 좀 늦개 다녀도 괜찮지 않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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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0에게
ㅋㅋㅋㅋ. 그래도 너무 늦게는 다니지 말아야져...! ㅠㅠㅠ. 어쨌든 다음에 꼭...!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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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정석봉에게
그래, 꼭.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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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1에게
네, 꼭! ㅋㅋㅋㅋ. 점심은 드셨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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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어, 어... 정국아...! 요즘 바쁘고 그래여...? 어, 안 보이니까 걱정도 돼고 그래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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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와... 나 기억하고 있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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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어, 당연하져! 요즘 계속 막 안 보여서...!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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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쓰담쓰담. 이제 졸업했겠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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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3에게
네! 저 어제 가운 입고 학사모도 쓰고 졸업했어여! 막 완전 실감이 안 나서 계속 멍하다가 왔어여...! 어, 정국이 그동안 잘 지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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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정석봉에게
응. 잘 지냈지, 너도 잘 지낸 거 같아서 다행이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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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4에게
어, 그동안 계속 안 보이고 그랬어서 엄청 보고 싶었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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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정석봉에게
타이밍이 잘 안 맞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이제 고삼이니까 이것저것 뭐하고 있기도 하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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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5에게
아. 정국이 이제 고3이구나...! ㅠㅠ 어, 어... 그러면은 막 바쁘겠다...! 아, 어... 지금은 잠깐 짬이 난 거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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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정석봉에게
아니야. 오전은 좀 한가해.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담 켰는데 너한테 답댓 와있길래... 좀 늦은 거 같긴 했는데 그냥 달아본 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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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6에게
안 늦었습니다! 안 늦었져. 저는 잉여라서 부르면 바로 바로 막 와여...! 입학 전까지는 백수라서...! ㅋㅋㅋㅋㅋ 드디어 타이밍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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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맘때 오티도 가고 그러지 않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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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7에게
... 오티 내일인데... 어, 어... 떨려여... ㅋㅋㅋㅋㅋㅋ 으어어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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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하고 와. 친구도 많이 만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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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8에게
같은 과에 같이 가는 친구가 한 명 있어서...! 아싸는 안 될 거 같아여...! ㅋㅋㅋㅋㅋ 아마 내일 하루종일 거기서 썩어날 거 같아여... 휴... 어, 지금 정국이는 봄 방학 하나...? 아닌가, 보충...? 저는 작년 이 때 학교에서 보충으로 엄청 썩고 있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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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정석봉에게
친구 옆에 꼭 붙어있어. 지금도 보충 중이지, 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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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9에게
어, 어...! 친구 옆에 꼭 붙어 다닐게여...! 어, 지금도 보충... 정국이 쓰담쓰담! 어, 조금 이따가 점심 꼭꼭 챙기구여! 그때는 잘 먹어야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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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정석봉에게
알겠어. 나중에 내가 아무 판에서나 부를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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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0에게
네! 아무데서나 부르면 바로 튀어갈게여! 5분 대기조 정수정.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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