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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전체글ll조회 181


석봉이의 하루 일과 글씨 쓰는 시간! 글씨 쓰고 가세여! | 인스티즈

 

 

 

 

오늘 운전대를 잡고 돌아온 석봉이의 글씨 타임! 

저 오늘 기능 시험 100점 맞고 왔어여!!!! 

기분!!!! 좋아여!!!!! 글씨!!!!!! 써여!!!!!! 얘기도!!!!!!! 좋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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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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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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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뜌뎡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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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밍소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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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그러하다 헤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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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오랜만이야...! ㅠㅠㅠㅠ. 저번에 꽃 받았다! 그때 내가 일찍 잤었어서 아침에 봤... 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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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조용히 멱살을 잡는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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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
6에게
...... (바둥바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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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거절한다)
사랑해... ♡에게
나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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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사랑을 거절한다)에게
사랑이 거절당했...! (뻘쭘)(민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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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석봉에게
헤헤. 장난이야 우리 뜌뎡이의 멱살을 내가 왜 잡나요... 제가 잡히는 거라면 모를까... (오들오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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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3에게
ㅋㅋㅋㅋㅋㅋ. 왜 그래여... 저같은 772가 어딨다고 그러세여....! 저만한 772가 어딨어여..... 제 멱살은 김민석이 맨날 잡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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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정석봉에게
헤헤...? 정뜌뎡 772설 처음 들어봅니다. 정뜌뎡 일찌니 아니었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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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찌질)
16에게
무슨... 소리세여...? 민석님.... 그러지 마세여..... 민석님만한 1찌니가 어디 계시다고... 저는 통이져, 사담톡 통...! 쓰레기통...!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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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찌니
첨부 사진(찌질찌질)에게
그래 772야 오백원 줄테니까 가서 천원짜리 초코빵 사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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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퀴
첨부 사진1찌니에게
허얼.... 자기야.... 쟤가 나 보고 빵 사오래.... 자기가 가서 얼른 혼 좀 내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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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커퀴에게
윽... 커퀴에게는 항마력이 없는데. (1찌니 김민석 쥬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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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24에게
예! (김민석이 죽었다)(경험치가 10% 증가했다)(레벨이 올랐다)(레벨)(레드 벨벳)(뿌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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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석봉에게
(마을에서 환생하시겠습니까?)(예) 환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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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찌니로 레벨업한 정듀뎡
첨부 사진26에게
(깔본다) 뭐야, 니가 김민석이냐? 초코빵이나 사와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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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구리
1찌니로 레벨업한 정듀뎡에게
아... 저... 나 지금 백원 밖에 없는데... (쭈굴쭈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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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쭈구리에게
뭐야, 이 찌질이는. 없으면 빌려서라도 사오면 될 거 아니야! (깽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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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첨부 사진정석봉에게
(돈을 빌릴 친구가 없다)(슈무룩) 저기... 그냥 백원 짜리 불량식품 먹으면 안 될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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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왕따에게
야, 내가 그런 불량식품 먹어도 되는 애로 보이냐? 내가 얼마나 고급 입맛인지 알아? 그러니까 얼른 백원 불량식품 사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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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석봉에게
(고급 백원짜리 불량식품을 사다 바친다) 여기... (백원을 뺏겨서 슬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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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츤
첨부 사진29에게
(먹다가 찔린다) 야, 슬프냐? 반띵?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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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돈 있음
츤츤에게
아니야... 1찌니 너 많이 먹어... (주섬주섬 초코빵을 꺼내서 먹는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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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첨부 사진사실은 돈 있음에게
자기야... 쟤가 나 이런 불량 식품이나 먹으라고 하고... 지는 초코빵 먹어.... 자기가 혼내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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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음)
(분노)에게
(2대 1인 것도 무서워 죽겠는데 키도 더 커서 쫄음) 여, 여기... 한 입 밖에 안 먹었어. 이거 먹어 1찌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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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쫄음)에게
뭐어? 한 입 먹은 초코빵을 먹으라고? 새 초코빵으로 안 사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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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음)
GIF
첨부 사진정석봉에게
에휴 간다 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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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귀찮음)에게
초코빵은 맛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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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정석봉에게
오구오구 마이쪄요? 그래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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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5에게
하지만 난 다이어트...! 허허, 살을 빼고 있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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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정석봉에게
헤헤. 나도 다이어트. 먹는다는 게 뭐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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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7에게
먹는다는 건 말이져, 그러게여....! 뭘까여....! 뭔지는 몰라도 제가 엄청 좋아하게 될 것 같은 느낌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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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 다이어트 힘내자. 빠샤. 날씬해질 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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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9에게
당연하지...! 3일차...! 살은 빠지고 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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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석봉에게
빠지고 있어? 부럽다... 나는 잘 안 빠지는 거 같아. (눈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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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0에게
난 거의 물살...! 먹으면 바로 찌고 안 먹거나 운동 하면 바로 조금씩은 빠지더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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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정석봉에게
나도 얼른 빼야지. 살 시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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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3에게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많다...! 대학교 때 파릇파릇한 신입생 이미지를 위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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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정석봉에게
나도 신입생이고 싶다. 헤헤. 난 이제 헌내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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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4에게
난 새내기...! ㅋㅋㅋㅋ. 아, 얼른 살을... 빼야만 해...! ㅠㅠ. 아, 내 살들 사요나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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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정석봉에게
ㅋㅋㅋㅋ 얼른 빼서 대학교 여신이 되는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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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5에게
여신이 여자 병신 말하는 거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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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정석봉에게
여드름신! 은 장난이고 진짜 여신!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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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6에게
ㅋㅋㅋㅋ. 난 아마...! 휴, 난 글렀...! 그건 꿈에서 되는 걸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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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100점 축하드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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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저! 오늘! 100점! 맞아서! 기분이! 좋은데여! 축하해주셔서! 완전! 감사드려여! 제 기쁨을! 표현할! 방법이! 넘치는! 느낌표밖에 없네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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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분 엄청 좋아보여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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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진짜! 좋아여! 제 안의! 드라이버의 피를! 발견한 기분! 저는 운전에 소질이 있었어여! 아마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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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그럼 운전면허 따는 거예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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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에게
음, 내일 필기 보구여, 다음주에 도로 주행해서 통과하면 저 면허 따는 거져! 예! 근데 1종이라 도로 주행에서 좀 걱정이에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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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석봉에게
1종이... 뭐예요...? (미자라 아무것도 모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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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2에게
허허, 1종이 큰 차여! 트럭! 버스나 엄청 큰 화물차 그런 거 빼구여! 2종은 승용차! 1종은 수동으로 기어 바꾸고 그래서 더 어려워여...!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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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석봉에게
아하. ㅋㅋㅋㅋㅋ큰 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하는 거 귀여우심... 왜 1종 해요? 1종 따야 2종 딸 수 있는 건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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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5에게
허허, 아니여! 1종이랑 2종은 다른 데...! 그냥 따는 김에 통 크게 1종...! 2종 따면 2종 차만 운전할 수 있거든여, 근데 1종 따면 1종 차랑 2종 차 다 운전할 수 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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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석봉에게
오오...! 좋은 거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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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8에게
그쳐! 좋은 거져! 근데 더 어려워서 제 친구들은 다 2종을 하지만...! 저는 꿋꿋이 1종을...! 시도하고...! 있져...! 독자님도 나중에 수능 끝나고 면허 따세여! 재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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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석봉에게
저는 사고 낼 거 같아서...! 운전은 안 돼요. 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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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0에게
ㅋㅋㅋ. 사실 저도 제가 운전 한다고 하면 다들 불안해 하지만...! 혹시 모르져! 독자님 안에 드라이버의 피가 숨겨져 있을 지도...! 어쨌든 한 번 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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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석봉에게
그래요! 나중에 한 번 해볼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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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2에게
꼭 해보세여! 아, 좀 늦긴 했는데 저녁이랑 챙겨 드셨어여? 오늘 좀 날씨 춥던데 옷은 따뜻하게 입으셨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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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석봉에게
저녁 많이 먹어서 약까지 챙겨 먹었습니다. 옷은 엄청 따뜻하게 입었죠. 석봉ㄴ..님...? 은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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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3에게
허얼, 어디 아프세여? ㅠㅠ. 왜 약 드세여...! ㅠㅠ. 저는 편하게 부르세여! 석봉이나 수정이나! 아, 독자님 이름은 어떻게 되시는지...! 저는 오늘 따뜻하게 잘 입었져! 패딩 입어서 머리에 정전기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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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석봉에게
그럼 석봉이라고 불러도 돼요...? 저번에 호구랑 좀 난리피웠던... 이성열입니다... 그땐 정말 죄송했어요. ㅋㅋㅋㅋㅋㅋ전 머리 짧아서 정전기 별로 안 일어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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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5에게
괜찮아여, 편하게 부르시면 돼여! 아! 성열님...! 그때 성규님이랑 화해는 하셨는지...! 허허, 저는 괜찮아여! 저는 요즘 길러서 그런가, 엄청 일어나더라구여...! 운전 할 때도...! 계속 머리가 일어나서...! 휴, 힘들었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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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석봉에게
하하. 평소처럼 그냥 지내고 있어요. 정전기 계속 일어나면 머리 묶어보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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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7에게
그랬었어야 했는데...! 오늘 머리끈을 깜박하고 안 챙겼어서...! 허허, 오늘 아침에 운동하고 바쁘다고 린스도 안 하고 그래서 그런가, 엄청 잘 일어나더라구여! ㅋㅋㅋ. 그래도 두 분 엄청 재밌게 노시던 것 같던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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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석봉에게
머리끈 없이 머리 묶는 법 있는데. 저는 린스하면 머리가 금방 떡져서 일주일에 한 번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렇게 놀다가 서로 쿠크 깨진 일 많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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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8에게
ㅋㅋㅋㅋ. 저 그거 알아여...! 근데 해도 조금 일어나길래...! 시험 볼 때는 아예 머리카락을 패딩 안으로 넣고 했어여...! 원래 친구들이랑 종종 싸우기도 하고 그러다가 금방 풀려서 같이 놀고 그러는 거져....! 그래도 계속 같이 노시는 거 보면 좀 잘 맞을 때도 있으실 것 같은데, 아니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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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정석봉에게
패딩 안으로 넣고 있다가 빼면 정전기...! 잘 맞을 때도 있죠ㅋㅋㅋㅋㅋㅋ아마...? 걔랑 맞는게 있었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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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0에게
ㅋㅋㅋ. 그래서 제가 오늘 정전기 요정...! ㅋㅋ. 저도 제 친구랑 그럴 때 많아여, 잘 맞는 때가 분명 있는데 뭐가 잘 맞는지...! 허허, 걔랑 오래 봐서 그런가...? 그러더라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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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정석봉에게
한 번 호구오면 물어보세요...! 저는 모르겠습니다^^...* 짝한테 뭘 주고 싶은데 아는 글귀가 없어요. 어떡해야 하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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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31에게
음, 제가 좋아하는 시가 있긴 한데! 시가 예쁘거든여, 저도 짝꿍한테 써줬었어여! 윤보영 시인님의 어쩌면 좋지라는 시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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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정석봉에게
오오...! 그런데 저거 쓰시려면 힘드실 텐데...! 짧은 글귀 혹시 없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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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32에게
음, 짧은 거여? 저는 상관없는데...! 아니면 이 시도 좋은데! 이 시도 윤보영 시인님 시인데여, 좋아하는 이유라는 시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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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석봉에게
오오...! 혹시 또 있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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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3에게
음, 잠시만여! 더 찾아보고 올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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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정석봉에게
헠. 감사합니다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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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34에게
이것도 있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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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34에게
이것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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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34에게
이것도 있는데! 뭐가 마음에 드실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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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정석봉에게
첫번째랑 마지막 써주실 수 있어요...? 힘드시다면 첫번째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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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6에게
첫번째가 어쩌면 좋지 말씀하시는 거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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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정석봉에게
무진기행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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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8에게
아, 무진기행...! 써올게여! 잠시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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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정석봉에게
네...!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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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무진기행이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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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우리는! 2개 써오느라 좀 늦었어여.... 제가 가운데 정렬이 안 돼서...! 허허, 마음에 드시기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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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헠 감사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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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허허, 짝꿍님도 좋아하셨으면 좋겠어여!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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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헐. 언니 완전 똑순이네요. 짝짝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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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와, 진리! ㅠㅠ. 근데... 사실 엄청 쉬웠어서... 허허, 저 오늘 트럭 운전 했어여! 트럭! ㅠㅠ. 진리가 축하해줘서 더 기분이 좋네여...!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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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트럭이요? 완전 멋있어요. ㅋㅋㅋㅋㅋㅋ 밥은 또 고구마 먹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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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 오늘 저녁은 감 먹었어여! 진리는 저녁 맛있게 잘 먹었구여? 오늘 옷은 따뜻하게 입었어여? 전 오늘 패딩 입었는데 정전기가... 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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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어제처럼 똑같이 입었어여. 안면이 너무 시려워. ㅜㅜ 감기 다 나았는데, 머리가 아파서 좀 잤어요. 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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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0에게
얼굴 시려우니까 목도리도 하고 다녀여 ㅠㅠ. 우리 진리 감기 또 걸리면 안 되잖아여...! ㅠㅠ. 우리 소중한 진리인데...! ㅠㅠ. 지금은 자고 일어나서 좀 괜찮아졌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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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석봉에게
아직도 좀 지끈지끈거려요. ㅜㅜ 바람이 너무 불어여. 못된 바람. ㅠㅠ 언니도 따뜻하게 하고 다녀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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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4에게
ㅠㅠ. 바람이 다 잘못했네여! 저는 오늘 패딩이랑 입고 따뜻하게 입었어여! 그리고 저희 쪽은 그렇게 많이 안 춥고 그래서...! 내일은 더 추워진다고 하더라구여, 내일은 목도리도 하고 그래여! ㅠㅠ. 저녁은 챙겼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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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석봉에게
네네. 그래야겠어요. 저녁은 피자 먹었어요. 오랜만에 먹어서 완전 맛있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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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먹고 싶네여.... ☆
19에게
아........... 저도 피자 좋아하는데....... 저는 진리가........... 맛있게.... 잘 먹었다면야........... 그걸로....... 배가 다...... 부르네여....... 이게........ 엄마의 마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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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시험 잘 봤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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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잘 봤져! 저 운전에 소질이 있는 것 같아여! 저 오늘 칭찬도 받았어여! 핸들링이 남다르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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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했다. 쓰담쓰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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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진심 제 안에는 드라이버의 피가 흐르고 있었나 봐여! 진작에 핸들을 잡았어야 했는데...! 아쉽...! 휴, 다음주는 도로 주행 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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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그거까지 하면 따는 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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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1에게
내일 필기도 통과하면여? 저 베스트 드라이버의 소질이 보여여. 면허 따면 제가 언제 한 번 야, 타! 해드릴게여!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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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석봉에게
오구. 기대할게. 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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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7에게
네! 기대하세여...! 제가 어릴 때부터 길러왔던 범퍼카 실력까지 가득 끌어모아 열심히 가시는 길 편안하게 모셔다 드리도록...! 노력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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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어제도 한 말이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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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1에게
......? 어제도.... 제가.... 한..... 말이에여........? 요즘 제가...... 여기 저기에... 뭐라고 하고 다니는 지..... 기억이 가물가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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