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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전체글ll조회 301


글씨 타임! 글씨 쓰고 가세여! 얘기도 좋구여! | 인스티즈

 

 

 

 

으아, 오늘 정시 상담 다녀와서... 완전... 기가... 빨리네여...! ㅠㅠ. 

초코파이 사왔는데 결국 오늘은 못 먹네여... 내일 먹어야져... 휴... 초코파이 안에 딸기잼 들어있어서 짱 맛있어여! @♡@ 

오늘도 글씨 씁니다! 사담도 좋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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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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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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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언니...! 저 힘들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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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ㅠㅠㅠ. 오구오구, 우리 진리... ㅠㅠ. 오늘도 연습 힘들고 그랬었어여? ㅠㅠ. 연습하느라...?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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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연습도 그렇고...! 짝도 그렇고. 하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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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ㅠㅠ. 연습보다는 짝이 더 큰 것 같은데...! 왜여, 정국이가 게임 많이 해서 그래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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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아니여. 곧 헤어질 것 같아서여. 그냥 느낌이 그래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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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에게
뭔가 요즘 정국이가 좀 변했다거나, 그런게 진리한테 느껴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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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정석봉에게
네. 텀도 그렇고여, 말도 몇 마디 안 하고 사라졌어여. ㅋㅋㅋㅋㅋ 그냥 너무 속상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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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에게
음, 정국이가 그랬구나. 언니가 정국이랑 진리가 아니라서 뭐라고 함부로 말 할 수는 없지만 진리 마음은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여! 언니 짝도 한창 바쁠 때 텀도 길고 말은 아예 한 마디만 하고 사라지고 그랬었거든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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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정석봉에게
바쁘면 바쁘다고 말해주는 게 어디 덧나여? 진짜 상스러워서...! 항상 기다리다가 속상해하고, 또 기다리다가 우울하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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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에게
그쳐. 바쁘면 바쁘다고 말을 해야지, 말도 안 하고 자기 시간 나면 오고 말도 없이 사라지고. 기다리는 사람 입장에서는 진짜 많이 속상하고 그렇져. 우리 진리 부둥부둥. 혼자 속앓이 하지 말고 언니한테 와서 조금은 어려져도 돼여. 그러니까 어리광 부리거나, 칭얼거려도 된다는 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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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정석봉에게
완전 속상해여. 그 전에 짝들한테 데여서 정국이랑은 꼭 오래 가고 싶었고, 무튼 그랬는데 지금 상황은 위태롭게 줄 타기 하고 있는 기분..! 고마워여, 언니. 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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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에게
진리가 이래 저래 데인 상처가 많았었구나... ㅠㅠ. 언니가 못 알아줘서 미안해여 ㅠㅠ. 위태로워 보여도 다시 균형을 잘 잡으면 줄에서 떨어지지 않겠져? 우선 지금은 긍정적으로 생각해여, 진리야. 물론 그러기 힘들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너무 나쁜 쪽으로만 생각을 하면 진리만 힘드니까...!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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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정석봉에게
언니가 뭐가 미안해여..! ㅠㅠ 아휴. 혼자 끙끙대는 게 너무 힘들어여. 아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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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1에게
언니도 종종 짝꿍 앞에서는 소심해지고 그럴 때가 많아서 서운한 게 있어도 혼자 말은 못 하고 끙끙 앓고 그런 적이 있거든여, 우리 진리가 그렇다니...! ㅠㅠ. 언니 마음이 찢어지는 것 같아여...! ㅠㅠ. 혼자 끙끙대는 게 너무 힘들면 언니한테 털어놓고 가여.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언니가 대나무 숲 해줄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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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석봉에게
언니한테 제가 항상 힐링받고 가잖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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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14에게
윽. 언니 또 심장 아프게...! 어레스트! 어레스트! ㅠㅠ. 언니 요즘 개복치 될 기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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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정석봉에게
헉. 안 돼여...! 어레스트! 어레스트! 김간....! 매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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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16에게
ㅋㅋㅋ. 아... 진리... 귀여워여... 언니 장바구니에... 들어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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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석봉에게
(쫄랑쫄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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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8에게
정수정 사망. 사인은 씹덕사. 사실 저에게는 또 다른 자아가 있어여...! 정복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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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석봉에게
윽...! 어레스트..! (정복치를 다시 살린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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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0에게
(정복치가 살아났다...!) 사실 저 사람들이 개복치, 개복치 할 때 몰랐었어서 검색해보고 알았어여...! 저 문명의 이기를 잘 활용하는 얼리어답터 답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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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석봉에게
정리어답터네여....! 오늘 얼리어답터가 갑자기 생각나서 친구한테 물어보고 그랬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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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1에게
ㅋㅋㅋ. 오늘 저랑 얘기하려고 갑자기 생각났나 봐여...! ㅋㅋ. 오늘은 연습하면서 안 넘어졌어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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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석봉에게
오늘은 안 넘어졌는데, 되게 바닥이 미끄러웠어여. 그 사뿐사뿐에서 2절 끝나고 프리 하는데여, 제가 안무 짰어여. (감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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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2에게
열! 와... 진리 되게 멋지다...! (멋짐)(반함) 언니는 춤에 소질이 없어서...! 허허, 춤 잘 춘다거나, 안무 짠다거나 그런 거 보면 진짜 멋지더라구여! 와, 진리 처음에는 못한다고 걱정하더니 다 뻥이었나 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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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석봉에게
턱없이 부족하져...! 춤 좋아해여. 다행인게 언니들이랑 친구들이 안무 좋다고 해줘서 더 감덩. ㅜㅜ 진짜 짜느라 힘들었거든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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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3에게
그쳐. 막 힘들게 해왔는데 좋다고 해주면 진짜 뿌듯하고! 막 기분 좋고! ㅋㅋㅋ. 진리가 짠 안무 안 봐도 좋을 것 같네여! 춤 좋아하니까 더 열심히 짜고 그랬었겠다, 수고했어여! 오구오구, 우리 진리! ㅠㅠ. 다 키운 딸 독립 시킨 기분이네여...! 흡.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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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석봉에게
고생한 거 보상 받는 기분 들어여...! 음악은 다 좋아해여. 진짜 음악은 the love..♥ 더불어서 언니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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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4에게
윽; 언니 감동; 그렇게 훅훅 치고 들어오면 또 언니 씹덕사해여...! ㅠㅠ. 언니도 음악은 좋아하지만 일방적인 짝사랑...! 허허, 음치 몸치 다 하거든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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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석봉에게
에이, 아닐 것 같은데여? 전 못해도 즐기려고 하는 편이에여. 언니 되게 음악 잘 할 것 같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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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5에게
ㄴㄴ해여...! 제 몸은 단결력이 참 좋은 친구들이라서 웨이브를 하려 해도 목부터 골반까지 하나로 움직이는 사이가 좋은 친구들이에여...! 허허, 노래도 못 하고...! 언니가 음악 그나마 하는 거는 피아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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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석봉에게
멋져여. 저도 피아노를 전공으로 하려고 하긴 하는데...! 손이 작아서 참 불편해여. 손 많이 벌어지게 하려고 째는 수술 하라는 소리 몇 번 들었었는데..! 무서워서 안 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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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6에게
째는 수술...! ㅠㅠ. 무섭다...! 저는 좀 손이 큰 편...! 허허, 피아노는 확실히 손이 큰 편이 좋기야 하져. 근데 손 째는 수술까지는...! 좀 무섭네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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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글씨 부탁드려도 될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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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당연하져! 어떤 글씨로 써올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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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아, 혹시 늦었을까요? 죄송해요. 알림을 이제야 봐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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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안 늦었져! 허허, 괜찮아여! 어떤 글씨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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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많이 좋아해요, 찬열아.로 가능할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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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2에게
ㅠㅠ. 댓글이 늦게 떠서 지금 봤어여! 당연히 돼져! 얼른 써올게여, 잠시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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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석봉에게
네, 고마워요. 기다릴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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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ㅠㅠ. 늦게 와서 죄송해여...! 평소 쓰던 펜이 닳아서 볼펜으로...! 썼는데...! 마음에 안 드시면 다시 써올게여!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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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아니요 아니요, 진짜 예뻐요. 예쁜 글씨 고마워요. 좋은 밤 돼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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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허허,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여! 독자님도 굿밤! 예쁜 밤 보내세여! 미리 굿모닝까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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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찾아와주셨던 소중한 독자님, 13일 전이 어느덧 작년이 되었네여...! 허허, 독자님의 2015년에는 항상 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길. 메리 2015!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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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수정이 안녕. 돌아다니다가 보이길래. 잠깐 인사만 하고 가려고. 나 뱀파이어. ㅋㅋㅋㅋㅋㅋ 밖에서 이러니까 좀 민망하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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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으아! 성규님! ㅋㅋㅋㅋ. 여기서 보다니...! ㅋㅋㅋㅋ. 여기서 보니까 반갑네여! @♡@ 요즘 시간이 안 맞아서 못 봤져...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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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나도 반갑다. 오랜만에 보니까 더 반갑네. 수정이 말투는 언제나 활기 차. 그냥 안부 물으러 온 거니까 오늘은 가고, 다음에 보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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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 다음에 또 봐여! 저도 오늘 성규님 오랜만에 봐서 완전 반가워여! 진짜! 많이! 추운데 옷은 따뜻하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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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성규님, 제가 신년 인사를 드렸는지 잘 기억이 안... ㅋㅋㅋ. 드렸져? 드렸을 거에여? 메리 2015!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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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미안해, 너무 오랜만이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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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언니야! ㅠㅠㅠㅠㅠㅠㅠ 수연 언니야 ㅠㅠㅠㅠㅠ. 이게 얼마만이에여! 언니 그동안 어디 안 아프셨져? 감기는 안 걸리셨져? 밥은 하루에 세 번 잘 챙기셨구여? ㅠㅠ. 전 글에서 언니 보고 싶어서 부르려고 했었는데 혹시 언니 바쁜데 방해될까 봐...!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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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아이고, 진짜 보고 싶었어. 아픈 건 잠깐 아팠고 밥도 잘 먹었어. 호원이랑 헤어지고 아예 잘 안 와서 그런가 너무 주변에 소홀해진 것 같네. 수정이는 잘 지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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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ㅠㅠ. 저도 언니 완전 보고 싶었어여! 지금은 안 아픈 거져? 사실 얘기는 얼핏 들었어여. 여기가 얘기가 많은 곳이잖아여... ! ㅠㅠ. 그렇게 들어서 미안해여, 언니... ㅠㅠ. 저는 나름 잘 지냈어여. 어디 아픈 곳도 없었구여, 밥도 잘 챙겼구여! 언니가 저 보러 와줘서 저 지금 엄청 좋아여...!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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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이야기 들었구나, 안 미안해도 괜찮아. 여기가 원래 이런 곳인데 뭘. 우리 수정이는 잘 지냈다니 다행이다. 백 점! 나도 오랜만에 봐서 좋다.. ♡ 근데 머리가 너무 아파서 금방 잘것같아..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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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3에게
머리가 엄청 아파여? ㅠㅠ. 그럼 얼른 자야져! 푹 잘 자고 일어나야 내일도 머리 안 아플 거 아니에여! 오늘 잠 늦게 자면 내일도 지끈지끈해여, 언니야... ㅠㅠ. 오늘은 아파서 언니 일찍 보내는데 다음에는 아프지 말고 와여! ㅠㅠ. 우리 언니 오래 봐야져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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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석봉에게
여전히 너무 착해서 보기 좋다. 예뻐 진짜. 오늘 하루 종일 찬바람 쐬면서 오래 다녀서 아픈 건가 봐. 내일 글 올리면 꼭 올게. 수정이도 너무 늦게 자지 말고 요즘 많이 바쁠 텐데 잘 다니고! 내일 보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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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5에게
ㅠㅠ. 언니가 예쁘게 봐주는 거져...! ㅠㅠ. 내일은 나갈 때 옷 더 더 따뜻하게 입고 나가여! 찬 바람 오래 쐬지 말구여! 그러다가 감기라도 걸리면 어떡해여 ㅠㅠ. 내일 꼭 글 올릴게여, 내일 봐여!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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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이렇게 늦게 오기 있기 없기..! 나 오후내내 태태짝씨 기다리다 8시에 잤는데...! (태무룩) 아침에 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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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 태태씨 5분 컷 늦었어여...! 저는 태태씨 맨날 늦게 자서 이 시간에 올려도 있을 줄 알았져! ㅠㅠ. 어제는 정시 알아보느라 좀 바빠서 오후에 못 왔어여 ㅠ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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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ㅠㅠ. 이해해줄게요. (도도) 나 오후내내 들락나락 거렸는데....! 나 어제 아파서 일찍 잤어요.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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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이해해주셔서 감사...! ㅠㅠ. 태태씨 많이 아팠어여? 감기? 배? 머리? ㅠㅠ. 겨울에는 더 몸 조심..! ㅠㅠ. 지금은 어제보다는 나아졌구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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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머리 아프고 열나고 어지럽고 아주 그냥.. 근데 지금은 좀 어지러운거 빼면 괜찮아요. 나 빈혈이라 연약해요. (연약태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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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9에게
ㅠㅠ. 빈혈이에여? 그럼 막 철분 잘 챙기고 그래야 되는 거 아니에여? ㅠㅠ. 밥 잘 챙겨여! 오늘 연합고사여서 학교 안 간 것 같은데 밥 챙겨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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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정석봉에게
병원에선 인스턴트 끊고 건강식 하랬는데 난 그냥 아무거나 다 먹어요. 캬캬. 태태짝씨도 맛난거 챙겨먹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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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0에게
ㅠㅠ. 병원까지 간 거면 더 잘 챙겨야져! ㅠㅠ. 인스턴트 많이 먹지 마여... ㅠㅠ. 밥 꼬박꼬박 챙기구여! 라면 말고 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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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정석봉에게
사줘요 태태짝씨! (태태 기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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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31에게
ㅎㅎㅎ...! 여기로 오시면 제가 생각을...! (동공지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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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정석봉에게
눈 흔들리는거 다 보여요. 캬캬. 점심 챙기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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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2에게
ㅋㅋㅋ 보, 보였어여...? 허허, 태태씨 예리하네여...! 태태씨도 점심 맛있게 잘 챙겨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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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석봉에게
난 밥버거 먹어요..! 캬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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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3에게
밥버거...! ㅠㅠ. 오랜만에 들으니까 먹고 싶네여... 맛있겠다...! ㅠㅠ. 잘 챙겨 먹고! ㅠㅠ. 부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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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정석봉에게
햄치즈! 닭갈비! 예! 태태짝씨도 맛난거 먹어요 내가 부러워해줄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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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4에게
ㅠㅠㅠ. 지금 집에 먹을게 없어여...! ㅠㅠ. 저는 열심히 태태씨 부러워하는 걸로...!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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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정석봉에게
윽. 내꺼 나눠주고싶다...! 치킨 먹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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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5에게
으어, 먹고 싶은데 요즘 잘 안 먹어서 그런가... 입이 많이 짧아졌더라구여... 치느를 남기는 불상사가 있으면 안 되기 때문에...!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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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정석봉에게
헐 어떻게 그럴수가...! 태태짝씨 잘 좀 챙겨먹어요. 위를 늘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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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6에게
집에 혼자 있으니까 챙겨 먹기가 귀찮더라구여...! 허허, 잘 챙겨야져! 그래도 저보다는 우선 태태씨가 더 잘 챙겨야 하지 않을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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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정석봉에게
왜요 난 멀쩡한데 빈혈이 있을뿐이야..! 이상하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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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7에게
전 빈혈은 없져! 단지 위가 줄어들었져... 전 건강합니다! 튼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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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정석봉에게
그럼 우리 둘다 잘챙기는걸로..! 오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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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8에게
ㅋㅋㅋㅋ. 그러는 걸로 하져...! 협상 체결! ㅋㅋ. 오늘 학교도 안 가고 좋겠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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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정석봉에게
그래서 기분 좋슴다 근데 우리 누나가...(태무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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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9에게
ㅋㅋㅋ. 알바 가셨구나...! ㅠㅠ. 토닥토닥. 저희 태형이 시험은... 휴... 곧 끝나겠져...!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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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석봉에게
차라리 누나가 알바를 갔으면 좋겠어요..! (왈칵)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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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0에게
아이구야, 알바가 아니에여? ㅠㅠ. 그럼 어디를 가셨길래...! 학교 가셨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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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정석봉에게
누난 이미 방학했죠. 누나가.. 나 말고 딴남자 보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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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1에게
허얼. 진짜여...? ㅠㅠ. 어디를... 가셨길래...!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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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정석봉에게
인피니트는 좋겠다.. 누나가 사랑줘서....(애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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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2에게
아, 인피니트...! 콘서트 해여? 콘서트 보러 가셨구나...! 허허. 저도... 태형이가... 질투 좀... 해줬으면... 좋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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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정석봉에게
콘서트..? 콘서트인가 뭐 보러간다길래 보내줬어요.. 누나앞에전 티 안내는데 태태짝씨한테나 얘기하는거죠..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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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3에게
ㅋㅋㅋ. 저한테 말해여, 들어드리져...! 제가 태태씨 대나무 숲...!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뺨치는 비밀 얘기 해도 듣기만 하고 입 뻥긋 안 해드릴게여! ㅋㅋㅋ. 콘서트를 언제 가셨길래...! 콘서트 원래 저녁에 하지 않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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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정석봉에게
되게 아침일찍 나갔는데..? 콘서트가 아닌가. 뭐 방송이나 행사 그런거 갔나. 누난 우현님을 좋아한대요 부럽다 하트도 받고..! 나만 줬음 좋겠는데...... 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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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4에게
아, 오늘 뮤직뱅크 연말 결산...! 거기 투하트 나온다고 들었어여! 거기 가셨나 봐여... 그거 아침부터 가서 힘드실 텐데...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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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정석봉에게
우현님 보러갔구나.. 하하.. 하... 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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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5에게
허허, 거의 끝나면 7시에서 8시 사이가 아닐까 하는 추측...! ㅠㅠ. 저녁에 들어가실 때 추우시겠어여... ㅠㅠ. 해도 다 지고 그래서. 태태씨 걱정 많이 되겠다...! ㅠㅠ. 토닥토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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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정석봉에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 눈물밖에 안나오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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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6에게
ㅠㅠㅠㅠ. 태태씨 화이팅...! 허허, 연예인은 연예인으로 좋아하는 거져. 짝꿍은 태태씨잖아여...! 저도 덕후지만 저도 태형이가 더 좋아여! 주현님도 그러실 거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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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정석봉에게
그렇겠죠? 하 ㅠㅠ. 짝톡에 난리치고 와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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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7에게
당연하져! 우현이보다는 태태씨가 더 좋으시져! ㅋㅋ. 짝톡에 열심히 얘기하고 오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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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정석봉에게
난 몇시간도 못 기다리겠는데 새삼스레 태태짝씨 대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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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8에게
허허. 제가 뭘여...! 제가 그 시간에 가만히 있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태태씨랑도 얘기하고 저 할 거도 하는데여, 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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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정석봉에게
그건 그르네. 인정합니다. (태태 인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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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9에게
ㅋㅋㅋ. 사실 요즘은 정시 원서도 신경 써야 되고 그래서 (나름) 바빠여! 허허, 게다가 기타 연습도 하고 있구여! 물론 잘은 못 치지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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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정석봉에게
올 기타! 나 치다가 손톱 빠졌는데..! 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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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0에게
윽. 괜찮아여? ㅠㅠ. 많이 아팠겠다... ㅠㅠ. 사실 한 곡만 죽어라 파고 있어서... 완전 생초보... 지금 하고 있는 거 말고는 못해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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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정석봉에게
태태짝씨 나 지금 너무 부끄러워서 숨고싶어요.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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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1에게
왜여...! 태태씨 무슨 일 있었어여? ㅠㅠ. 무슨 일인데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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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정석봉에게
내가 누나 없을때 짝자랑 글 썼는데.... 누나가 봤어요.... 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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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2에게
주현님 입장에서는 엄청 귀엽고 그러겠는데 태태씨 입장에서는 좀 부끄럽고 그러겠어여...! (사실 저도 보고 추천 누른 건 비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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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정석봉에게
...? 태태짝씨 봤어요...? 그 분홍배경그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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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3에게
(속닥속닥) 앞에만 살짝 봤는데 태태씨 같아서 추천만 누르고 뒤는 안 봤어여...! 제가 봐서 싫었으면 미안해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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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정석봉에게
아니야 괜찮아요 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자랑글은 다 보라고 올리는건데 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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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4에게
ㅋㅋㅋㅋ. 근데 주현님이 밖에서 보셨네여...! 지금은 안 하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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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정석봉에게
지하철 탔다던데...? 뭐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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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5에게
정말여? 사녹이라서 일찍 끝난 거 아니에여...? 사녹이면 생방까지 안 있어도 되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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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정석봉에게
그래요? 그럼 그건가봐...! 그렇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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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6에게
ㅋㅋㅋㅋ... 사실 저도 친구가 갈래? 이러긴 했었는데 멀어서...!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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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정석봉에게
태태짝씨도 서울사나봐요. 난 멀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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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7에게
저 서울 안 살아여 ㅋㅋㅋㅋ. 저 지방 살아여, 지방. 서울까지는 3시간 걸리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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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정석봉에게
난 5시간..! 하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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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8에게
ㅋㅋㅋ... 태태씨가 저보다 더 머네여...! 태태씨 저녁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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