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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전체글ll조회 397


글씨 쓰고 가시져! 글씨! 사담도 하져! 사담! | 인스티즈

 

 

 

 

으어... 오늘 도로 주행 시험 보고 왔는데... 떨어지고... 욕만 엄청 먹고 왔어여... 

완전 기만 엄청 빨리고 왔네여... ㅠㅠ. 

오늘도 글씨 씁니다! 얘기도 좋구여!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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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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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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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아구.. ㅜㅜ 다음엔 더 잘 할 수 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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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진리야...! ㅠㅠㅠ. 떨어졌어여...! ㅠㅠ. 다음에는 꼭 붙고 와야져! 원래 면허는 한 번은 떨어지는 거래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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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ㅜㅜ 잘 했어여. 오늘 풀타임 연습이라서 완전 기 빨릴 예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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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아이고... 진리야 ㅠㅠ. 연습이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인데여? 늦게까지 해여? 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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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1시부터 6시나 7시 쯤에 끝날 것 같아여...! 아휴. 의상도 가져가야 하고. 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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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에게
그럼 이제 곧 가겠네여...! ㅠㅠ. 계속 연습 몇 시간 하려면 힘들겠어여 ㅠㅠ. 우리 진리... ㅠㅠ. 점심은 잘 챙겼어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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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으어... 완전... 기가... 빨렸어여... 구미호한테 기가 빨리면... 이런 기분일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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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트럭... 휴... 너란 트럭...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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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
발도장만 찍고 갈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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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으어, 성규님! ㅠㅠㅠ. 바쁘신가 봐여...! ㅠㅠ. 다음에는 많이 얘기하고 가여!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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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지금 써줄 수 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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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당연하져! 어떤 글씨로 써올까여? 말씀해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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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빠가사리 존나 귀여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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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이걸로 써주라. 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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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써올게여, 잠시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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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고맙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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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글씨 써왔어여! 허허, 마음에 드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받으시는 두 분 모두 좋아하셨으면 좋겠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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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글씨 예쁘네. 고맙다. 잘 받아갈게. 또 보이면 찾아올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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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허허, 잘 받아가주셔서 감사드려여!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편하실 때 찾아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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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찾아와주신 소중한 독자님! 독자님의 2015년에 항상 예쁜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라는 마음에 이렇게 신년 인사를 드리러 왔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여, 메리 2015!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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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어? 저번에 우리 태태한테 글씨 써준 적 있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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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음, 주현님이세여? ㅋㅋㅋㅋ. 맞으시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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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주현님은 아닌데 주현이는 맞아요...! 글씨 잘 받았습니다아, 꾸벅.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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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 태태씨한테 얘기는 종종 들었어여! 잘 받으셨다니... 제가... 더 감사하져! ㅋㅋㅋ. 어제는 집에 조심히 들어가셨어여?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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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아..? 어떻게 알았어요? 헐. 제가 어디 다녀온지도 알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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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1에게
ㅋㅋㅋ. 태태씨가 질투 난다고 저한테 투덜거리셨어여. (제가 말한 건 비밀이에여...!) 어딘지는 저도 추측으로 짐작했는데...! 뮤직뱅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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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석봉에게
...윽. 네에, 뮤뱅 다녀왔어요. 어제 사녹이 두개나 있어서. ㅋㅋㅋㅋ그래도 어차피 우리 태태가 이 글 보면 다 알아버릴텐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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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4에게
허허. 잘 보고 오셨어여? ㅋㅋㅋㅋ. 하긴... 태태씨가 글 보면... 다 아시겠져... 사실 저도 가고는 싶었지만 지방 살아서 못 갔네여. 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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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정석봉에게
수정씨도 인피니트 좋아해요? 저 완전 앞에서 봤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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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6에게
ㅋㅋㅋㅋ. 저는 엑소...! ㅋㅋㅋㅋ. 말 편하게 하세여! ㅋㅋ. 근데 완전 앞에서 보다니... 부럽... ㅠㅠㅠ. 저는 집에서 티비 앞 1열에서 완전... 가까이 봤...! 허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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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석봉에게
원래 반존대가 편해요. 어, 어제 인피니트랑 엑소랑 사녹 같이해서 엑소도 어엄청 가까이서 봤어요. 저 어제 스탠딩 들어갔거든요..! 펜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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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7에게
으어어어... 진짜 부러워여...! ㅠㅠㅠ. 제가 수도권만 살았어도 가는 건데...! ㅠㅠ. 스탠딩 펜스라니...! 뒤에서 많이 밀리지는 않으셨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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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석봉에게
네. 어제 하나도 안 밀더라구요. ㅋㅋㅋㅋㅋ되게 편하게 봤어요 쪼오금 추워서 그렇지.. 수정 씨, 점심 먹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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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8에게
그쳐, 어제 추웠는데 옷은 따뜻하게 입고 가셨어여? 저는 점심 집 들어와서 챙겼져! 주현님은여? 챙기셨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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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석봉에게
어제 그래도 나름 꽁꽁 싸맸는데 제가 추위를 많이 타서.. 밥 먹기 귀찮아서 있다가 이제 먹으려고 나왔는데 밥이 없어요.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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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9에게
추위 많이 타시면 겨울에 좀 힘드실 때가 있으시겠어여 ㅠㅠ. 감기는 안 걸리셨져? ㅠㅠ. 으어, 밥 먹기 귀찮아도 챙기셔야 되는데 밥이 없다니...! ㅠㅠ. 저희 집에 있는 밥이라도...!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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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석봉에게
겨울 항상 힘들어요.. 저는 10월부터 야잠 입고다니거든요. 추워서.. 감기는 아직이에요. 되게 걸릴 거 같은데 안 걸리네. ㅋㅋㅋㅋ 그래서 지금 라면 끓이다가 물 쏟았어요.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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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0에게
그래도 감기 안 걸리셔서 단생이에여! ㅠㅠ. 꽁꽁 잘 싸매셔서 감기 걸리지 마셔야져! 제 친구가 감기 잘못 걸려서 진짜 고생했거든여 ㅠㅠ. 끓는 물 쏟으신 거에여? 데인 곳은여? 안 데이셨어여? 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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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석봉에게
쏟았는데 데이진 않았어요! 지금은 라면 먹고 있어요. 앗 태형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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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1에게
안 데이셔서 다행...! ㅠㅠ. 태태씨 오셨어여? 그럼 두 분 좋은 시간을...!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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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석봉에게
우리 태태 지금 밖이에요.. 아마 자주 못 들어올걸요. (배무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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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2에게
태태씨 지금 밖에서 잠깐 들리신 거에여? ㅋㅋㅋ. 태태씨는 어제 완전 태무룩 모드셨져...! 오늘은 그럼 자주 못 보시는 거세여? ㅠㅠ. 많이 보고 싶으시겠어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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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석봉에게
그런가봐요. 친척들 놀러오셔서어제도 오래 못 봣아요.. 우리 태태 왜 태무룩이었어요? 인피니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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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3에게
ㅋㅋㅋ... 질투 나셔서...! ㅋㅋㅋㅋ. 우현이한테 질투 하시고 그러셨져...! 어제랑 오늘이랑 자주 못 보고... 보고 싶으시겠어여...! ㅠㅠ. 저도 지금 짝꿍 기다리고 있어서 보고 싶은 마음 잘 알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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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석봉에게
얘기하다가 늦었어요..! 맞아. 태태가 맨날 우현님 하면서 자꾸 태무룩해요. 귀여워, 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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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6에게
ㅋㅋㅋ. 어제도 저한테 얘기 막 하고 갔어여! 누나가 다른 남자 보러 갔다고 하면서 시무룩하고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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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나한테는 잘 보고 오라고 해놓고. 끝나고 들어가보니까 댓글 이만큼 남겨놧더라구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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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7에게
ㅋㅋㅋㅋ. 딱 봐도 태태씨는 주현님이 어엄청 귀여워하실 거 같아여! ㅋㅋ. 주현님한테 애교도 많으실 거 같고!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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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정석봉에게
완전 귀여워요. 수정 씨 눈에도 그래요? 으.. 그러면 안 되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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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2에게
ㅋㅋㅋ. 잘 어울리세여! ㅋㅋㅋ. 저는 태태씨 볼 때 동생같이 본다고 해야 하나...? 제가 막내라서 그런가, 태태씨 보면 동생 같고 그래여! 허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ㅋㅋ. 저한테는 주현님이 태태씨 귀여워하시는 것처럼 귀여워할 사람이 있기도 하구여! 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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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정석봉에게
고마워요. 수정 씨 짝은 아직도 안 왔어요? 저는 방 갈려고 컴퓨터 켰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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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5에게
제 짝꿍은 시험 기간이 아직 안 끝나서 계속 못 보고 있어여... 윽. ㅠㅠ. 와, 컴티 부러워여... 저희 집 컴퓨터 고장나서 며칠동안 강제 찹쌀떡이에여... 모찌모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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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정석봉에게
윽.. 시험 기간에는 짝이 안 들어와요? 짝이 공부를 되게 열심히 하나봐요. 수정 씨는 시험 끝났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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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6에게
허허, 저는 고3이라 망나니져...! ㅋㅋㅋ. 완전... 집에서 자고 먹고 자고 먹고에여, 백수...! ㅋㅋㅋㅋ. 시험 기간이라서 열심히 하는지 안 들어오더라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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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정석봉에게
수능 끝난 고3...! 부럽다. 아 그래서 운전 면허 얘기하신 거구나. ㅋㅋㅋㅋㅋㅋㅋ 되게 빨리 따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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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8에게
ㅋㅋㅋ. 그렇져...! 사실 제 친구들은 수능 끝나자마자 따는 친구들도 많았어여! 저는 빠른 건 아니고, 보통...? 허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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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석봉에게
제 주변에는 수능 끝나고 따는 친구들은 하나도 없었어요. 어.. 저는 대학 다니면서 땄어요. 2학년때 땄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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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0에게
진짜여? 전 사실 졸업생 선배들이 수능 끝나고 할 일도 없고 대학 가서 따려면 일이 많다고 그래서...! 근데 어차피 내년은 어려워진다고 해서 얼른 따는 거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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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정석봉에게
내년에 또 어려워진데요? 저는 예체능이라 수능 끝나고가 더 바빴어요. 어, 대학 붙고 나서는 알바해서 제대로 안 놀았네.. 끙.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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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2에게
그렇게 말 하더라구여! ㅠㅠ. 예체능이면 수능 끝나고도 제대로 못 놀잖아여! ㅠㅠ. 많이 힘드셨겠다... 제 친구도 미술 하는데 수능 끝나고 얼굴 한 번도 못 봤어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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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정석봉에게
그래도 저는 오며가며 언니오빠들이랑 놀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막 눈싸움도 하고, 쉬는시간 쪼개서 밥 먹고 수업시간에 모올래 나와서 슈퍼 갔다가 선생님 만나서.. 혼나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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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4에게
ㅋㅋㅋㅋ. 원래 수업은 땡땡이의 재미...! ㅋㅋㅋ. 아, 저도 종종 보충 땡땡이 치고 매점 가고 전에는 학교 밖으로 나갔다가 교감 선생님 만나서...!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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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정석봉에게
저는 고등학교 다닐때 주말에 엄마아빠랑 마트 갔는데 마트에서 선생님 만난 적 있어요. 인사하니까 막 다음날 학교 와서 마트에서 보면 모른 척 눈인사만 하고 지나가라고 하셨어요. 민망하다고. 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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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5에게
ㅋㅋㅋㅋㅋ. 저는 선생님이랑 다른 동네에 살아서 학교 밖에서는 본 적이...! ㅋㅋ. 제 친구는 학주 선생님이랑 같은 아파트 살아서 선생님 차 타고 같이 등교한 적도 있었...!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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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학원 선생님들이랑은 술도 마셔봤어요. 그리고 선생님들 술주정을 다 봐버렸죠.. 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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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6에게
저는 고등학교 들어오고 학원을 안 다녀서...! ㅋㅋㅋ. 선생님들 술주정을 볼 정도면 주현님은 술 쎈 편이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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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정석봉에게
어.. 아니요, 저 열심히 마시고 다녔을 땐 쪼오금 늘어서 한 병? 까진 마셨는데, 요샌 그것도 못 마실걸요. 그때 대학 붙고 다니던 학원에서 강사로 알바했었거든요. 그래서 회식 갔다가 봤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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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8에게
한 병...! 저는 술 진짜 약해서... 종종 그런 자리가 생겨버리면 제가 제일 먼저 뻗어여...! ㅋㅋㅋ... 그래서 대학이 걱정... 마실 일이 생길텐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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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정석봉에게
...? 수정 씨, 아직 미성년자 아니에요? 뭐, 이해는 하지만.. 근데 마시다 보면 조금 늘긴 하더라구요. 얼마나 마셔봤는데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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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9에게
어른들이랑! ㅋㅋㅋㅋ. 전에도 어른들 계신데서 주셔서 마셨던 거에여...! ㅋㅋㅋ. 그리고 전에는 부모님 허락 받고 친구들이랑 졸업 여행 가서...! 허허, 저 그렇게 까진 애가 아닌데...! ㅠㅠ. 저는 제일 많이 마셨을 때가 소주 3잔이랑 맥주 한 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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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정석봉에게
아니, 까졌다는 게 아니라.. 어, 막 수능 끝났다고 술 많이 먹고 다니는 애들 몇번 봐서 그런 건데... 끙.. 막 동생같고 그러니까 걱정되서. 어른들이랑 마셨으면 걱정 끝. 근데 지인짜 약하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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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0에게
허허. 많이 안 마셨어여. 마셔도 부모님이 아셔서 괜찮아여...! ㅋㅋㅋ. 제가 먼저 뻗고 그래서 애들이 고생을 했었져... 그래도 주사는 없어서 다행이에여... 울거나 그러지 않아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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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정석봉에게
주사는 그냥 얌전히 자는 편이에요? 먼저 뻗는다는거 보면 그냥 자는건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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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1에게
음, 자는 건가...? 사실 전에는 마시고 속이 안 좋아서 못 잤었거든여...! 근데 그냥 남들이랑 똑같은 거 같아여! 막 실실거리고, 말 느려지고! 애들 말 따라하고...! 아, 그리고 저는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다 빨개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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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정석봉에게
앗.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개지면 아마 그래도 대학가서 술 덜 권할거에요! 나는 먹어도 빨개지거나 그러진 않아서 겉으로는 지인짜 티가 안 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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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2에게
저는 지인짜 빨개져여...! 엄청! 발바닥도 빨개지고 두피까지 빨개지고 그랬대여! 다행이네여, 덜 권하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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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정석봉에게
아니면 먹기 싫으면 한약 먹는다고 그래요! 근데 요새는 그래도 막 술 억지로 먹이고 그러진 않을 거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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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3에게
ㅋㅋㅋㅋ. 그래야겠다...! 근데 저는 사람 좋아해서 술자리 제가 막 나갈 것 같아서...! 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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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나가서 억지로 못하는 술 받아먹고 헤롱헤롱 하면 안 되니까. 저도 옛날에는 엄청 열심히 나가다가 요새는 그냥 친한 사람들하고 소소하게 먹는 게 더 좋더라구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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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4에게
ㅋㅋㅋㅋ. 억지로 받아먹고 그러면 안 되니까 조심해야져! 근데 술은 써여... 아직... 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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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정석봉에게
저는 쏘맥이 제일 맛있더라구요! 그 다음은 막걸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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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5에게
저는 아직 익숙해지지가 않았는지... 써여... ㅠㅠ. 막걸리는 안 마셔봤다! 소주랑 맥주 따로는 마셨는데 소맥으로는 아직...! ㅋㅋㅋ. 맛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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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정석봉에게
쏘맥이 더 맛있어요. 따로따로 먹는 것보다. 어.. 소주는 예전엔 되게 맛있어서 마셨는데 요새는 다시 써지고 있어요. 막걸리는 꿀막걸리가 맛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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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7에게
ㅋㅋㅋㅋ.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언제 한 번 시도를...! 근데 저는 맥주보단 소주가 나은 것 같아여! 잘은 못 하지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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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소주가 진짜 더 빨리 취하긴 해요. 술 먹을땐 항상 조심조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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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9에게
ㅋㅋㅋㅋ. 그쳐, 조심하고 또 조심하고. 아직 필름 끊길 때까지는 안 마셔봤는데 대충 주량을 어느정도 아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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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정석봉에게
응응, 필름 안 끊기게 조심해요. 우리 태태는 바닷가 간데요...! 윽, 부러워.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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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2에게
윽. 부럽네여...! 저 바다 짱 좋아하는데! 부산 가보고 싶어여! 사실 저번에 가보긴 했는데 제대로 못 구경하고 와서...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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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정석봉에게
나도 부산 놀러가고 싶어요. 바다 보고싶다..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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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3에게
ㅠㅠㅠㅠ. 바다... ㅠㅠ. 근데 진짜 부럽네여... 부산... ㅠㅠ. 그리고 부산 사투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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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정석봉에게
사투리..! 우리 태태는 사투리도 쓴데요! 저번에 한번 써 줬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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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4에게
저도 지방에 살긴 하지만...! 저희는 사투리는 거의 없져... 물론 서울 사람들은 사투리라고 들을 수는 있겠지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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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정석봉에게
수정 씨는 어디 사는데요? 나 잠시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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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5에게
네, 다녀오세여! 저는 지방 살아여... 전북...!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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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정석봉에게
으, 나 왜 이거 못 봤지. ㅠㅠ 늦어서 미안해요. 자겠죠? 잘 자고 다음에 볼 수 있으면 또 봐요. 놀러올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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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우리 소중한 주현 언니! 올해에 태태씨 기다리면서 힘든 일이 생길 수도 있지만 언니와 태태씨는 잘 이겨낼 수 있으리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언니의 2015년에 엔돌핀이 될 정수정입니다...! ㅋㅋㅋㅋ. 언니의 2015년에 항상 예쁜 일들이 가득하길. 메리 2015!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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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수정이 오랜만이에요. 새해인사 고맙고, 수정이의 2015년도 하는 일들마다 다 잘 되고, 웃음만 가득하길 빌게요. 새해 복 많이 받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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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나도 좀 부탁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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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어떤 글씨 써올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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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김태형 ♥ 김태형으로 하트는 비워도 되고 안 비워도 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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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써올게여, 잠시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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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어야, 고맙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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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이거는 하트 비운 거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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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이거는 하트 채운 거! 허허, 마음에 드시는 걸로 써주세여!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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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오 씨발, 둘 다 개썅 예쁘다. 둘 다 가져가서 자랑할게. 고맙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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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허허,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여! @♡@ 다음에도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무담보, 무이자 석봉 서비스를 찾아주시길...! ㅋㅋㅋ. 안녕히 가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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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격한 표현으로 제 글씨를 예뻐해주신 소중한 독자님! 독자님의 2015년이 독자님의 인생에 있어 오르막길이 되는 소중한 한해가 되길.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여, 메리 2015!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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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왜 떨어졌냐. 감독관이 존나 나빴네. 쓰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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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저어어어엉구우우우우욱아아아아아아 ㅠㅠㅠㅠㅠㅠㅠ. 막 감독관님이 노란불에 가도 된다고 하셨었는데! 막 다음 신호에서 노란불이라서 갔는데 막 빨간불 돼서 신호 위반이라고! ㅠㅠㅠ. 막 실격 시키셨어여 ㅠㅠ. 막 또 제가 멈춘 데가 신호등 넘고 정지선도 넘고 횡단보도도 넘어서 멈춰서 좀 위험했어서 막 실격 당해도 안전하게 실격하면 안 되냐고 그러시고 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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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다음엔 그냥 안전하게 해. 쓰담. 원래 다들 운전대 잡으면 성격 급해지고 그러는 거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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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ㅠㅠㅠㅠ. 그래서 내릴 곳 가서 내렸는데 큰 개가 있었거든여? 걔랑 놀았어여...! ㅋㅋ. 진짜 귀여워여! 막 엄청 잘 따르고 걔가 저 진짜 좋아했어여! 막 다리 잡고, 주위에서 계속 있고 ㅠㅠ. 엄청 귀여웠어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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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ㅋㅋㅋㅋㅋㅋㅋㅋ마지막에 기분 좋았으면 됐지. 감독은 잊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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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0에게
ㅋㅋㅋ. 진짜 귀여웠어여... 개 키우고 싶었어여...! 전에 개 키웠었는데! 몽실이! ㅋㅋㅋ. 근데 집 와서 보니까 개가 다리 잡고 그랬어서 바지에 개털이랑 먼지랑 흙 다 묻어서 엄마한테 혼났어여... 옷이 그게 뭐냐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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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멍멍이가 너 마음에 들었나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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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1에게
저도 멍멍이 진짜 좋았는데...! ㅋㅋㅋ. 좀 컸거든여? 막 큰 애가 애교도 많고 그러니까 진짜 예뻤어여! 아, 정국아. 다녀온다고 한 곳은 다녀왔어여? 아직도 밖인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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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석봉에게
밖이야. 아마 오늘 늦게 들어갈 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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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3에게
밖이에여? 옷은 잘 입고 나갔져? ㅠㅠ. 밖에 많이 추워여? 저는 아까 집 들어가는데 계속 찬 바람 맞으면서 가서 그런가 막 눈물 나고 그랬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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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정석봉에게
실내는 실내지. 지금은 이불 속?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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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4에게
집은 아닌 밖인데 실내고 이불 속...? 사실 저는 집에서 이불 속...! 제가 제 이불 덕후에여. 제 이불 짱 좋아여, 완전 보들보들해여...! ㅋㅋㅋ. 그래도 실내에 이불 속이면 안 춥고 따뜻하고 좋겠어여!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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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너 이불 속이냐고 물어본 거다. 난 실내고 이불 속은 아니야. 책상 앞.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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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7에게
저는 이불 속...! 지금 바지도 수면 바지 입고 이불 속 들어와있어서 기분 좋아여! 지금 책상 앞에서 막 일하고 있어여? 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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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정석봉에게
어.., 일 같기는 하네. 일 맞는 거 같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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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9에게
으어어어어어어, 오늘 토요일인데? 토요일인데? ㅠㅠ. 안 피곤해여? 어제 늦게 자서 일찍 일어났잖아여! 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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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정석봉에게
안 피곤해. ㅋㅋㅋㅋㅋㅋㅋ 너랑 놀고 있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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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1에게
하긴, 안 피곤해서 지금 저랑 놀고 있겠져? 아... 요즘 진짜 곰이 되가는 기분이에여... 막 몸도 둔해지는 것 같고... 체력도 딸리고... 하체는 부실하고... 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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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운동하면 되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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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7에게
운동...! 했었는데...! 조깅을 했었거든여...! 저번에 2번 넘어졌다고 그랬었잖아여, 조깅하러 나갔다가 넘어졌던 거...! ㅋㅋㅋㅋ. 그 이후로 귀찮아져서 안 나갔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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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정석봉에게
아... 덜렁대지 말라니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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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6에게
그 날 이후로 안 다쳤어여! 제가 말을 그렇게 해서 그렇지, 저 그렇게 덜렁대지 않을... 걸여...? 허허. 오늘도 안 넘어졌는데! 아,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막 나오다가 탁자에 정강이 부딪혔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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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정석봉에게
...그게 안 다친 거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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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8에게
안... 다쳤는데...! ㅎㅎ.... 괜찮아여...! 허허. 진짜로! 정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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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정석봉에게
멍은. 정강이면 꽤 아팠을 텐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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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0에게
괜찮았어여! 안 들었구여! 그렇게 팍 안 부딪혔어여! 허허. 그냥 아침에 잠 덜 깨서...!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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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정석봉에게
그게 덜렁댄 거지. 멍청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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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1에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멍청이라니...! ㅠㅠ. 양심상 안 덜렁댄다고는 못 하겠네여...! 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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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잠깐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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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6에게
네! 다녀와여!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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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정석봉에게
아. 늦었다. 너 잘 거 같은데. 잘 자고 내일 보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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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태태짝씨 하이. 나 오늘도 숨을까봐. ㅋㅋ... 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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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 태태씨...! 저 오늘 주현님이랑 얘기하고 있는데...! 밖이시라면서여...!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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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응 나 밖이에요...! ㅋㅋㅋㅋㅋ 아 부끄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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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 ㅋㅋㅋ... 숨으세여...! 물론 주현님 품으로...! ㅋㅋㅋ. 왜여, 부끄러운 게 아니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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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일단 이따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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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3에게
ㅋㅋㅋㅋ. 네, 이따가 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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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카츄
못 하면 괜찮다 격려를 해줘야지 왜 화를 낸답니까. 쓰담쓰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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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ㅋㅋ. 찬열아! ㅠㅠㅠ. 오늘 저 엄청 혼났어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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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첨부 사진쓰담쓰담. 나쁜 사람... ´^` 밥은 먹었습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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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 아... 찬열이 귀여워여... @♡@ 저녁은 아직 안 먹었는데 모르겠어여... 점심 먹은 게 아직도 안 꺼져서... 생각이 없거든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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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ㅅ`♡ 이따 배고프면 간단하게라도 챙기십시오. 전 계속 자느라 수정이가 답글 단 거 못 봤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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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8에게
ㅋㅋㅋ. 그래서 잘 잤어여? ㅠㅠ. 어제 졸리면 얘기하고 가려고 했는데 이불 속에서 막 누워서 하다가 저도 모르게 막 잠든거 있져? 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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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정석봉에게
ㅋㅋㅋㅋ 잘 잤습니까. 전 잘 잤습니다. 근데 너무 잘 자서 오늘 저녁에 잘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걱정 열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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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9에게
저도 잘 잤져! 푹 잘 잤어여! 근데 찬열이는 진짜 걱정되겠어여... ㅠㅠ. 오늘이야말로 제 자장가가 필요한 때네여...! ㅋㅋㅋㅋ. 어제도 자장가 생각하고 있었는데 제가 먼저 자서...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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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정석봉에게
ㅋㅋㅋㅋ 괜찮습니다, 졸리면 그럴 수도 있는 거죠. 내일도 나가기로 했는데 나갈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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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0에게
내일 일찍 나가여? 근데 내일 나가는데 오늘 저녁에 못 자면 어떡해여 ㅠㅠ. 오늘은 좀 억지로라도 누워서 눈 감고 있어여! 그러다가 잠 올 때도 많지 않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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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정석봉에게
일찍은 아니고 오후 쯤에? 저녁이나 점심. ㅋㅋㅋㅋ 예, 맞습니다. 근데 요즘엔 잠이 늘어서 잘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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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1에게
ㅋㅋㅋㅋ. 찬열이도 저처럼 잠이 늘었군여...! 요즘 진짜 저 스스로 제가 곰 같아여... 겨울 잠 자는 곰... 자고, 자고, 자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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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정석봉에게
(하파 짝!) 저도 그렇습니다. 휴... 이러다 진짜 곰 되는 건 아닌가... 다음주는 날 좀 풀린다니까 운동할 겁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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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72에게
(짝!) 다음 주... 크리스마스... 휴... 벌써 크리스마스네여! 근데 이번 크리스마스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아니래여... 휴... 크리스마스 ㅠㅠ. 화이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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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정석봉에게
어... 그렇습니까? (아쉽...) 화이트 크리스마스면 좋겠는데. 휴. 인공 눈이라도 누기 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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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3에게
기사는 그렇게 나왔던데... 뭐, 혹시 모르는 거잖아여! 허허, 저는 제 동심을 간직하고 싶... ㅠㅠ. 지만 안 오겠져... ㅠㅠ. 눈 스프레이라도 사서 뿌릴까 봐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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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정석봉에게
ㅋㅋㅋㅋ 올 수도 있습니다. 저희는 눈이 워낙 자주 와서... 아직도 바깥에 쌓여 있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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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4에게
진짜여? ㅠㅠ. 저희는 거의 다 녹았던데... ㅠㅠ. 눈 안 오면 짐 싸들고 거기로 가져... 시외버스 터미널로 가서...! ㅋㅋㅋㅋ. 제가 싸이버거 사들고 갈게여, 문 좀 열어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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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 열어드리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활짝) 들어와서 같이 먹고 놉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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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75에게
ㅋㅋㅋㅋ. 알겠어여...! 그럼 얼른 제가 짐을 싸서 가도록...! (주섬주섬) 먹고 놀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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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정석봉에게
ㅋㅋㅋㅋ 예, 어서 오십시오. 옷도 챙겨오셔야 합니다, 저희 집... 더울 때도 있는데 추울 때가 많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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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6에게
ㅋㅋㅋㅋ. 알았어여, 옷 따뜻한 거 챙겨서 가져! 기모 두툼한 걸로 딱! ㅋㅋㅋ. 으어, 요즘 진짜 잠 많아졌나 봐여... 졸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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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정석봉에게
예! 겨울 잠... 겨울에는 유난히 잠이 많아집니다. 이불 두르고 있으면 천국....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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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7에게
제가 지금 천국입니다...! 이불 덮고 침대에 누워있져...! ㅋㅋㅋ. 저는 그동안 학교에서 낮에 잤던 잠들이 저녁으로 옮겨진 것 같네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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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 낮잠보다는 저녁잠이 더 좋죠. 전 지금 밥 먹고 있느라 내려와 있는데 춥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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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8에게
허허, 외식이에여? 밖에 많이 춥져? ㅠㅠ. 옷은 잘 여미고 갔어여? 따시게?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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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정석봉에게
외, 외식은 아니고... 상 앞에 앉아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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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9에게
ㅋㅋㅋㅋ. 상 앞에 앉아있어여? 내려와 있다고 해서 밖에 나간 줄 알았어여 ㅋㅋㅋㅋ. 밥 맛있게 먹고 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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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정석봉에게
ㅋㅋㅋㅋ 예. 지금 다 먹어 갑니다, 배 부릅니다. (통통)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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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0에게
ㅋㅋㅋㅋ. 배 통통하게 잘 먹었어여? 쓰담쓰담. 잘했어여 ㅋㅋㅋ. 저는 지금 거실 바닥에 누워서 무도 보는 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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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정석봉에게
ㅋㅋㅋㅋ 저는 드라마. 으으, 춥습니다. 침대 위로 올라왔습니다. 휴, 배 부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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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1에게
ㅋㅋㅋㅋ. 찬열이 배 쓰담쓰담. 드라마 봐여? 무슨 드라마 보는데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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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정석봉에게
가족끼리 왜 이래! 재미씁니당. ㅎㅅㅎ. 무도도 봐야 하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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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2에게
오늘 토토가! ㅋㅋㅋㅋ. 진짜 웃겨여! ㅋㅋㅋ. 저는 드라마 그거 보는데 전설의 마녀! 그거 꽤 재밌어여...! 주말은 그거 보느라 늦게 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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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정석봉에게
아아, 저도 그거 봅니다! 재밌습니다. ㅎㅅ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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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3에게
ㅋㅋㅋ. 그쳐! 저는 광땡이 엄마가 불쌍해서... ㅠㅠ. 회장님이랑 그, 그, 이름을 모르는데 올케가 싫어여... 그 큰 따님!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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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정석봉에게
마주란...?! 졸라 시룸! 광땡이 엄마 불쌍합니다... 회장님도 싫고 회장님 첩년도 싫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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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4에게
ㅠㅠㅠ. 맞아여, 마주란 짱 싫어여! 그 도진이 약혼녀도 막 애기 있는 거 맞져? 그쳐? ㅠㅠ. 약혼하면 안 되는데...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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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정석봉에게
예, 맞습니다... ㅠㅠ. 짜증나! 마주란 머리도 싫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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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5에게
맞아여... 짱 싫어여... 얼른 약혼 깨야 되는데... 도진아 ㅠㅠㅠㅠㅜㅠㅠㅠ. 도진이 마마보이 ㅠㅠㅠㅜ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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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정석봉에게
도진이도 문제고 도진이보다 더 문제인 건 그 엄마... 엄마가 마마보이로 만들었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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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6에게
ㅠㅠㅠㅠㅠ. 진짜 짱시룸; ㅠㅠ. 마마보이... 진짜 싫어여 ㅠㅠ. 도진이 어머님 싫어여... 근데 예뻐서 더 싫어여... 진짜 예쁘셔서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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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 맞아, 연기를 잘 하셔서 더... 휴. 연기 잘 하면 더 미움 받는 것 같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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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7에게
그 대표적인 예가 연민정이져...! 연민정 ㅂㄷㅂㄷ... 아, 졸린데 드라마 때문에 못 자고 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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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잠들면 새벽에 못 자지 않을까요? 연민정, 그래도 귀여웠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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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8에게
연민정도 진짜 예쁘고... 보면서 발암...! ㅠㅠ. 지금 자면 안 돼여... 드라마 보고 자야 돼여... 오늘 도진이 약혼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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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진이 약혼식... 재방송 보면 되지 않습니까? 그냥 주무십시오, 졸리면 자야 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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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9에게
ㅋㅋㅋㅋ. 아니에여. 저는 괜찮습니다! 버팁니다! 버틸 수 있어여! 보고 자야 돼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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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정석봉에게
오구오구. ㅋㅋㅋㅋ 진짜 버틸 수 있습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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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0에게
버틸 수 있습니다...! 할! 수! 있어여! ㅋㅋㅋㅋ. 버티고 찬열이한테 감상문 써오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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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정석봉에게
ㅋㅋㅋㅋ 진짜 약속 했습니다. (손가락 꽁꽁)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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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1에게
ㅋㅋㅋㅋ. 약속! 도장! 복사! 코팅! 끝끝! 제가 11시 넘어서까지 안 자고 드라마 끝나면 감상문 씁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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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 예. 두고 봅시다, 어디 한 번. 저는 수정이가 써 줄 감상문을 위해 오늘 본방을 보지 않겠습니다. ㅎㅅ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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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2에게
허얼. 진짜여? 진짜? 진짜로? 진짜 안 볼 거에여? 아... 갑자기 감상문을 엄청 기똥차게 써야 할 것 같은 기분...!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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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정석봉에게
ㅋㅋㅋㅋ 예, 진짜 안 볼 겁니다. (뚝심있게 기다리기) 도진이의 약혼식이 잘 이뤄질 수 있을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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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3에게
으으으으으으으으, 그러면 그 시간에 안 자고 드라마도 안 보고 뭐하려구여.... ㅠㅠㅜ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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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정석봉에게
움... ...움. 만화 봐야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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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4에게
ㅋㅋㅋㅋ. 만화 뭐 보려구여. 짱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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