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이번에는 일찍 왔어...!훠우~!
그런 김에 얼른 시노시작ㅋㅋㅋㅋㅋㅋㅋㅋ
차 안에서 잠깐 졸다가 지원이랑 아빠랑 얘기하는 소리에 깨서 자면서 듣고있었어.
근데 아빠가 막 지원이한테 나 좀 잘 챙겨달라고 부탁하고 그랬는데, 지원이가 하는 대답을 듣고 정말...
내가 진짜 지원이한테 사랑을 많이 받는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러다가 나는 다시 잠들고...ㅋㅋㅋㅋㅋ인청공항에 도착했어.
나 바본가봐...왜 잠들었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딸, 밥서방이랑 재밌게 잘 놀다가 오고, 어머님이랑 아버님께 이거 아빠가 주는 선물이라고 전해드리고"
"알았어요...ㅋㅋㅋ"
"밥서방은 ○○이 잘 챙겨줘"
"네, 제가 잘 챙길게요, 들어가세요"
그렇게 아빠는 진짜 우리 둘이!!!공항에만 내려주고 바로 집으로 가셨어...ㅋㅋㅋㅋㅋㅋㅋㅋ
"비행기 시간은 몇시야?"
"음, 두시간 정도 남았어. 얼른 입국 체크랑 짐 붙이고 놀자"
"ㅋㅋㅋ알았어...어머님이랑 아버님 선물 같은거 사가야되지 않은가?"
"됐어..ㅋㅋㅋㅋㅋㅋ너가 선물이지, 뭐"
"아 그게 뭐야...어머님 스카프랑 아버님 넥타이 같은거라도 사드리자"
"아, 괜찮은데...안사도 된다니까?"
"그래도...처음 뵙는거잖아!"
그래서 혼자속으로 어머님은 스카프랑 아버님은 넥타이 사드려야지!이러면서 입국심사하고, 짐 붙이고 그랬어!ㅋㅋ
지원이가 다 챙겨주고 그랬어...짐 붙일때 무거우니까 내 짐인데 지원이가 카트로 다 끌고...ㅠㅠㅠ
그러다가 다 끝나서 면세점있는데로 왔어!
엄마랑 아빠가 지원이랑 논다고 돈도 좀 많이 챙겨줬고, 나도 돈 좀 챙겨와서 어머님이랑 아버님 선물은
그래도 좀 좋은거 살수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였어.
"오빠, 이 스카프는 어머님이랑 어울릴까?"
"응응 예쁘겠다. ○○이 안목좋은것같은데?"
"아...ㅋㅋㅋㅋㅋㅋㅋ그럼 이거는? 첫번째아니면 지금 이거?"
"나는 첫번째꺼"
"그럼 아버님 넥타이는 이 색이 예뻐, 아니면 요 색이 예뻐?"
"오빠는 저거, 남색!"
"그래?그럼 이걸로 하자!"
"근데 진짜 안사도 되는데ㅋㅋㅋㅋㅋㅋㅋ"
"에이, 어떻게 그래...처음 뵙는데..;"
내가 어머님이랑 아버님 선물챙기니까, 지원이가 계속 괜찮다 괜찮다 그러는데,
내가 사는거 보고 그래도 기분 좋아해서 나도 덩다라 기분좋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님 아버님 선물 다 사니까, 이제 비행기 탑승 슬슬 시작해서 비행기로 갔어.
보니까, 지원이 자리랑 내 자리랑 붙어있었어...ㅋㅋㅋ
아까 지원이가 데스크에서 막 뭐하던데, 좌석 바꾸는거였구나....;ㅋㅋㅋㅋㅋㅋ
"너가 창가에 앉아, 멀미하는거 아니야?"
"헐, 그래도 돼?ㅠㅠㅠ고마워 오빠"
사실 내가 멀미가 좀 심해...ㅋㅋㅋ버스탈때도 살짝씩 멀미해서 지원이 어깨에 기대서..ㅎ가거든..
절대 지원이 어깨에 기대고 싶어서 멀미있는척 하는 거 아닌거 알지?ㅋㅋㅋ
한 삼십분 정도 있다가 비행기가 이륙했고, 이제 앞에 조그만한 화면?그거 알지?
그걸로 영화봐도 됬어!좌석도 편하게 해도 됬곸ㅋㅋㅋㅋ
"오빠, 우리 영화보자아...음...뭐볼래..트와일라잇있다!이거 봤어?"
"너 보고 싶은걸로 보자"
"진짜?ㅋㅋㅋㅋ그럼 이거 보자!이건 꼭 봐야해...ㅠㅠ"
이러면서 지원이랑 이어폰 하나 나눠끼고, 굳이 한 화면으로 같이 봤어.
지원이가 내 앞에 있는 화면으로 봐서, 내 어깨에 살짝 기대서 보는 그런 자세였어.
보다가, 에드워드 나올때마다 으어...와...이러면서 내가 감탄사?ㅋㅋㅋㅋ내뱉으니까,
지원이가 갑자기 일시정지를 하고 벌떡일어났어..
응?이런 표정으로 왜 더 안보냐고 물으니까, 지원이가 엄청 삐진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뱀파이어야, 나야"
"어??!?"
"뱀파이어야, 나야?"
근데 이장면 어디서 본 적 없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다 보니까 알았네....ㅋㅋㅋㅋㅋㅋㅋ지원이가 생일때도 그랬잖아...한달뒤에...ㅋㅋㅋㅋㅋㅋㅋ
이제 하다하다 영화속 주인공까지 질투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당연히 오빠가 더 좋지!"
"진짜?"
갑자기 또 지원이 기분 좋아져서 다시 내 어깨에 기대면서 영화를 다시 봤어...ㅋㅋㅋㅋ
근데 어깨에 기대서 얼마나 쫑알쫑알 거리는지 전에 다 봤던 영화지만 집중이 안돼...
"뱀파이어들은 햇빛있으면 죽는거아니야? 쟤들은 왜 멀쩡해?"
"아...이 소설에서는 아니야...햇빛받으면 반짝거린대...오빠 이제 좀 집중해서 보자, 응?"
"응응"
"......."
"아니 근데, 쟤들은 송곳니 어디있어? 왜 안보여?"
"그건 나도 몰라 오빠ㅠㅠㅠㅠㅠㅠ"
"뱀파이어라며, 송곳니는"
"ㅠㅠㅠㅠㅠㅠ제발 영화보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러면서 영화 한 두편보니까, 기내식이 나왔어.
나는 불고기, 지원이는 치킨을 시켰는데 막상 딱 열어보니까 치킨이 너무 맛있어보이는거야...
그래도 지원이꺼니까, 군말없이 내꺼 먹으려고 포크드는 순간, 지원이가 내꺼랑 자기꺼랑 바꾸는거야.
놀래서 지원이 쳐다보니까, 그냥 웃으면서 말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빠가 갑자기 불고기가 먹고싶어서요. 먹어도 되지?"
"어?"
"이거 오빠가 먹는다구요"
내가 막 놀라서 어?어?이러면서 얼빠진 채로 있으니까 지원이는 그냥 웃으면서
내꺼랑 자기꺼랑 바꿔들고 먹었어....ㅠㅠㅠㅠㅠㅠㅠ
지원이한테 고마워서 어떡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지원이한테 치킨몇입 줬어. 내가 시킨게 아니니까...☆★
"○○이가 먹여주니까 맛있네. 이거도 좀 먹어봐. 아-"
"아니야. 오빠 많이 먹어"
"씁. 얼른. 오빠가 먹여주면 네-하고 받아먹는거야. 아-"
주변사람들이 우리를 막 쳐다보는거야ㅋㅋㅋ그래서 오빠 손 안민망하도록 먹었어
그러니까, 주변에 어른들이 지원이보다 더 좋아하는거얔ㅋㅋㅋㅋ
갑자기 막 우리쪽으로 시선도 몰리고ㅋㅋㅋㅋ으아 민망해....ㅋㅋㅋㅋㅋㅋㅋ
지원이 손이 안 민망하도록 내가 먹은건데 왜때문에 내가 더 민망한거죠?ㅋㅋㅋ
기내식도 먹고 지원이가 살짝 잠들었어...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잠안오는데...아까 차에서 자서...
자는 지원이 모습 보니까 막 장난기가 발동하는거야
그래서 지원이 자는데 반대쪽 어깨에 쪽에 팔뻗어서 쿡쿡 찌르고 바로 팔 원위치하면
지원이가 깜짝 놀래서 다시 깨고 나 쳐다보면 내가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으니까,
뭐지?이러면서 다시 잠들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엌ㅋㅋㅋㅋㅋㅋㅋ귀엽잖아
계속 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이제 슬슬 지원이도 눈치를 챘나봐
고개를 내가 계속 찌르는 쪽으로 돌리고 있었어 내가 지원이 표정이 어떤지 모르는 자세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또 찔렀는데 지원이가 내 손가락 문거야...ㅋㅋㅋ
"뭐야 ○○아아ㅏ아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어ㅠㅠㅠㅠㅠ오빠 놀랬잖아 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게 오빠 자는데 누가 괴롭히래?"
"아니..그냥 오빠 귀여워서..."
"여기 오빠 어깨에 기대. 조금만 자자 ○○아"
"흐어..알았어..."
지원이가 막 내 머리 살짝 누르면서 자기 어깨에다가 기대게 만들었어...
그리고 이마에 뽀뽀해주면서 더 자라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원이 어깨에 기대있으면서도 잠이 안와!!!!!!!!!
잠이 안온다고오오!ㅋㅋㅋㅋㅋㅋㅋㅋ아 어떡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지원이가 다시 잠든거 확인했는데 자는게 왜 이렇게 귀여운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
입을 살짝 벌려서 자고 있는데 너무 귀여워....
얼른 폰꺼내서 카메라로 지원이 사진 찍었어, 엄청!ㅋㅋㅋㅋㅋㅋ
"뭐해..."
"어?"
지원이 목소리가 갈라져서 너무 섹시한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넋놓고 있다가 지원이가 내 폰을 봤어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아...아무것도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오빠가 너 때문에 잠 다잤네."
"어?더 자지 왜...."
"다 깼잖아요."
내가 장난쳐서 지원이가 잠이 다 깼다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헐?
어떡해..ㅠㅠㅠ피곤한거 아니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노래듣자, 이어폰"
"노래?아..나 그거 듣고 싶어"
"뭐?"
"아마 완벽"
"뽀뽀해주면 틀어주고"
"에?"
"싫음 말고. 어...○○이가 불렀던 노래 들을까나..."
"어?뽀뽀해줄게...아니 할게"
그래서 지원이 볼에 살짝 뽀뽀했어. 그러니까 지원이가 막 웃는거야..
엥?왜..얼른 틀어줘 하니까 지원이가 웃다가 나한테로 가까이 오는거야 막 얼굴 들이대면서...
나 막 당황해서 눈알 굴리고 있으니까 지원이가 입에다가 가볍게 닿였다가 떨어졌어.
"오빠가 말한건 입술이였는데. 볼말고"
-
안녕하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오늘은 일찍?왔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독방에서 놀다가 이거 보고 응?이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 좋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마워요 사랑해요♥.♥
나 감덩받았쟈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호닉
뿌뿌요님/갭주네님/영유아님/정주행님/떡볶이님/핫초코님/으우뜨뚜님/YG연습생님/쎄니님/하트님/따뜻한 밥님/한빈아 춤추자님/순두부님/할라님/감쟈님/윤주님/홍하아위님/까만원두님/워더님/두둠칫님/하얀불꽃님
~암호닉신청항상감사해요~
꼭봐주세요~ |
"○○아, 오늘 새로 오신 의사선생님이셔. 인사해야지?"
"......"
"하하 ○○이가 낯을 되게 많이 가리나봐요? 안녕? 나는 이번에 레지로서 새로 네 담당을 맡게 된, 송.윤.형이라고 해. 열여덟이라고 했지?나는 스물두살이야. 잘부탁해!"
"......"
"아 선생님...저희 딸이 낯을 좀 많이 가려서요...저랑 밖에서 얘기 좀 하시겠어요?"
"아 네 그러죠"
또 시작이다. 아 진짜. 또 바꼈어. 담당의사선생님들이 항상 바꼈었다. 내가 지금은 말을 못해도 들리거든요? 다 들린다구요. 항상 그만두시면서 엄마랑 하는 말이 내가 말을 안해서 너무 지친다는 말이였다. 내가 말을 안하는게 아니라, 하고 싶은데 말이 안나오는 거라구요. 그것도 모르는데 의사맞는가...돌팔이야 왜. 하나같이...
사고가 있었다. 교통사고. 엄마랑 아빠랑 큰오빠랑 작은 오빠랑. 엄마랑 아빠가 해외출장을 갔다가 온 후, 오랜만에 다 같이 만나서 외식을 했었다. 외식을 하고 나왔을 때 까지는 좋았다. 그런데 큰오빠가 차를 타고, 작은오빠가 타기전에 내가 차를 타려고 할때, 큰차가 내 앞으로 달려왔다. 너무 놀란 나머지, 아무것도 못하고 그자리에서 얼어붙어 있을때, 작은 오빠가 나를 품에 가둬서, 그 차가. 그 차가 오빠를 박았다. 나는 작은 타박상으로 끝이였지만, 바로 차를 들이박은 오빠는 너무 많은 출혈로 인해, 그 자리에서 즉사했다.
그 후로, 말을 하고 싶어도 말이 안나왔다. 의사 선생님들은 몸에 아무 이상도 없으니, 실어증인것 같다고 했다. 그래서 내가 이렇게 치료중인거고. 지금 엄마는 그 새로온 의사한테 내가 어떤 상태인지 설명하러 가겠지. 뻔해...
십분쯤 지났나. 엄마는 여전히 밖에 있는 듯 했고, 송윤형이라고 자기 소개를 한 의사 선생님이 들어오셨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목소리가 안나오니까, 이렇게라도 인사할게요. 들리지는 않겠지만요. 그러고 보니까, 웃는게 이쁜것 같다. 이 의사선생님은.
![[TeamB/바비] 외고다니다가 자퇴하고 YG연습생되서 연애하게된썰 47 | 인스티즈](http://file2.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14112814/b177de4780c5d16a22920de08600a933.gif)
"안녕?아까 내 소개했지만, 나는 송윤형. 음...이번에 네 담당의 맡기로 했고...○○이는 나랑 좀 친해질 의향이 있는가? 나는 지금 되게 ○○이랑 친해지고 싶다."
"......"
있어요. 친해지고 싶은 마음. 근데요, 얼마 안가서 또 바뀔 담당의사선생님인데, 쉽게 정을 주고 싶지는 않아요.
![[TeamB/바비] 외고다니다가 자퇴하고 YG연습생되서 연애하게된썰 47 | 인스티즈](http://file2.instiz.net/data/cached_img/upload/b/8/2/b8259e335eef93d53946508dccb20e6a.gif)
"응?친해지고 싶다구?"
"......"
헐 뭐야. 이 의사 사람 속까지 읽는가...
"놀랐지? 근데 너 얼굴에 다 쓰여있어. 무슨 말 하려는지."
"......"
뭐야...얼굴에 쓰여있다니. 무의식적의로 내 볼을 쓰다듬으니까, 그게 또 웃긴지 웃는 의사쌤이였다. 아진짜. 그렇게 웃지 좀 마요! 자기가 웃는게 이쁜걸 아는가? 그래도 이번에 의사쌤은 뭔가...느낌이 좋다.
- 윤형이 단편 맛보기에요! 제목은 독방에서 콘분한테 창설이라고 추천 받았구요..;ㅋㅋㅋㅋ 이..이상한가요?
그리고 한빈이 단편'안녕하세요 아가씨'를 장편으로 연재해도 독자님들 봐줄실거에요?ㅠㅠㅠ 아니 뭐...그냥 궁금해서ㅓ요...ㅋㅋㅋㅋㅋㅋ 장편으로 보고싶으시면 댓글로 의견 써주세요!
|
아..제가 댓글을 바라고 글을 쓰는건 아니지만, 댓글 읽으면서 힘내서 쓰는건 사실이에요ㅠㅠㅠ
ㅋㅋㅋㅋㅋㅋ라도 써주시면 저한테 엄청난 힘이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