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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전체글ll조회 306


글씨 쓰는 방! 사랑과 우정과 기타 등등 모든 것들의 이름으로 글씨 씁니다! | 인스티즈

 

아, 저 오늘부터 카트 시작했어여!

근데 제가 카트하기에 손가락이 둔해졌다는... 슬픈... 사실... ㅠㅠ.

카트 나름 오기 생기고 재밌더라구여! ㅋㅋㅋㅋㅋ.

저 지금 모스도 이기고, 괭이도 이기고, 우니도 이기고, 릭도 이겼어여! 짱짱.

내일은 마리드! ^♡^

글씨 씁니다! 사담도 좋구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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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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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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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이걸 가운데 정렬 잘 맞추고 싶었는데 실패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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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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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안녕하세여! 처음 오는 경수님! 반가워여! 글씨 쓰러 오셨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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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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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허허, 인사까지! ㅋㅋㅋㅋㅋ. 저녁은 드시고 오셨어여? 아, 글씨는 어떤 글씨 써드릴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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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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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 네, 얼른 써올게여! 우선 잠시만 기다려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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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글씨 써왔어여! 세훈님은 이렇게 경수님이 옆에서 챙겨주시니까 좋으시겠어여! ㅋㅋㅋ. 오늘 남은 하루도 예쁜 하루 보내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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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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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감사드려여! 오늘 찾아주셔서 감사드리구여! 다음에도 필요하시면 또 찾아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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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예쁜 말들만 잔뜩 해주셨던 소중한 경수님! 경수님의 2015년에는 항상 예쁘고 좋은 것들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여. 해피 메리 201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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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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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안녕하세여! @♡@ 오늘은 처음 오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여! 글씨 쓰러 오셨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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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네? 제가 써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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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아니여! 제가 쓰져! 제가 씁니다...! ㅋㅋㅋㅋㅋ. 제가 말을 잘 못했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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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사담 해도 되나요? 그냥 놀고 싶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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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에게
네! 사담도 해여! 저랑 같이 놀아여...! ㅋㅋㅋㅋ. 저녁은 드셨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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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정석봉에게
아니요! 저녁 준비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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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1에게
오, 저녁도 직접 차리시는 거세여? 저녁 메뉴는 뭐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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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정석봉에게
아니요.. ㅎ 저녁 차려주는거 기다리고 있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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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6에게
ㅋㅋㅋㅋㅋ. 지금 기다리고 계세여? 오늘 저녁 메뉴가 뭐에여? 맛있는 거 드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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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석봉에게
삽겹살이요! 짱장 부럽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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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8에게
삽겹살... 저는 아까 치킨 먹었는데... 간장 치킨... 삼겹살... 아, 근데 저희 집에 목살이 있네여. 부럽긴 하지만 짱짱 부러운 건 아닌 걸로 하져! ㅋㅋㅋㅋ. 맛있겠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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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석봉에게
헐.. 간장치킨.. 내가 제일 좋아하는 치킨이 간장치킨인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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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4에게
ㅋㅋㅋㅋ. 진짜여? 저 오늘 간장 치킨 먹었어여. 부럽져? 짱짱 부럽져?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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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정석봉에게
괜찮아! 나도 삽겹살 먹어쪙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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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6에게
ㅋㅋㅋㅋㅋ. 삼겹살 먹고 왔어여? ㅠㅠ. 쌈이랑 싸서 먹었어여...? 김치도 구워먹었어여...? 저 구운 김치랑 삼겹살이랑 먹는 거 좋아하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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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석봉에게
헐 맞어 구운김치.. 왠지 부족하더라.. 쌈이 없어서 그냥 고기만 먹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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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0에게
김치...! ㅠㅠ. 김치 구워서 삼겹살이랑 먹으면 그건 진짜 환상의 조합이져. 최고. 그건 진짜...! 사랑이에여, 더럽. 그래도 삼겹살이면 그냥 고기만 먹어도 사랑이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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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정석봉에게
맞아요! 고기 되게 노릇하게 구워진게 좋아요. 너무 타지도 않고 너무 딱 익지도 않고 그 적당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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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7에게
아, 말만 들어도 입에 침 고이네여...! 전 지금 사과를 먹고 있기 때문에.... 사과를 고기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씹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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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정석봉에게
밤에 먹는 사과는 독사과래요..! 근데 맛있다는게 함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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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6에게
도, 독사과...! 그럼 저는 백설공주가...! ㅋㅋㅋㅋㅋ. 왕자님이 없어서 실패네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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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정석봉에게
아니에요! 왕자님은 나중에 나타났어요. 석봉이도 나타날꺼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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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0에게
ㅋㅋㅋㅋㅋ. 왕자님.... 오시겠져! ㅋㅋㅋㅋ 제가 백설 공주는 아니지만...! 왕자님! ㅋㅋㅋㅋㅋ. 지금 삼겹살 먹고 완전 배 빵빵하시겠어여... 좋은 느낌...!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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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처음 와서 인연을 맺어주신 소중한 독자님! 독자님의 올 한 해에는 항상 웃을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여, 해피 메리 2015!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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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석봉씨도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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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안녕하세요! 는 뜌뎡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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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 안녕하세여. 반갑습니다. 처음 뵙는데, 절 잘 아시나 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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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아, 네에... 잘 알죠... 근데 뜌뎡님은 절 모르시나봐요... 슬프다... 나는... 한 줌의 재가 된당...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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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아, 절 잘 아시는구나... 죄송해여... 제가 최근에 사고를... (드라마 여주인공 코스프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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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아, 사고를 당하셨구나... 절 모르시는 게 당연한 거겠죠... (고개를 돌려 눈물을 꾹 참는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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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7에게
아, 저기... 혹시 울고 계세여...? (손수건을 건넨다) 눈물 좀 닦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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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석봉에게
감사합니다아... 훌쩍. (손수건으로 눈물을 훔친다) 흑... 뜌뎡님, 그럼 전 다음에 오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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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3에게
(갑자기 눈물이 한 방울 흐른다) 호, 혹시... 밍소쿠....? 다음에... 다음에 우리 또 볼 수 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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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석봉에게
어, 혹시 내가 기억 난 거에요? 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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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동공
27에게
민, 민석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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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흔들리는 동공에게
ㅠㅠㅠㅠㅠㅠㅠ 뜌뎡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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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31에게
ㅁ, 밍... 밍소쿠...! 근데 이제 진짜 가? 감? 가세여...? 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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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에게
안 가... 헤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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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4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민석한테 농락을 당했습니다. 젠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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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다. 꿀잼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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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2에게
아... 그러셨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꿀잼 허니잼 빅잼? 다음에 꽃집에서 뵙는 걸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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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정석봉에게
헤헤, 꽃집 열려고 했는데 귀찮아. 에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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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2에게
에휴, 벌써 나이가 들어서... 우리 민석이... 이틀 뒤에는 더 늙을 텐데... 토닥토닥. 같이 늙어가는 처지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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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안녕하세요, 혹시 시도 짧게 써주실 수 있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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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시도 써여! 저 시 좋아하거든여! 어떤 시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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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이창훈 시인의 폭우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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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잠깐만여! 지금 쓰러 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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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네 감사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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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글씨 써왔어여! ㅠㅠ. 늦어서 죄송해여... 가운데 정렬 예쁘게 맞춰쓰려다가 다 망쳐서 다시 쓰고 그러다가 늦었네여 ㅠㅠ. 시가 참 예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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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헐... 감사합니다. 완전 예뻐요! 잠금화면으로 해 놔야겠어요. 진짜 고마워요, 저 시 보다 보면 마음도 차분해지고 뭔가 다시 생각할 시간이 생기는 것 같아서 좋아하는 시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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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여! ㅠㅠ. 근데 진짜 시가 예쁘고 쓰면서 저도 차분해지고 그래서 좋았어여! 다음에도 이런 예쁜 시 있으면 쓰러... 오세여...! ㅋㅋㅋㅋ. 오늘 와주셔서 감사드려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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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네ㅋㅋㅋ 또 좋은 시나 구절 알게 되면 올게요, 그때도 잘 부탁 드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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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9에게
제가 더 잘 부탁드립니다...! ㅋㅋㅋㅋ. 오늘 남은 하루도 예쁜 하루 보내세여! 미리 굿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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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정석봉에게
네, 수정이도 좋은 하루 되세요. 굿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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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2에게
네! 독자님도 좋은 하루, 예쁜 하루! 오늘 정말 감사드려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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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예쁜 시 알게 해주신 소중한 독자님! 독자님의 2015년에는 항상 예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여, 해피 메리 2015!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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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네, 감사합니다! 수정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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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힘들게 이겼으면서 여유롭게 이긴 척. 지나가다 너 보고 남기고 간다. 추천도 할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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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음, 음, 안녕하세여! 이렇게 글 남겨주시면 제가... 잘... 모르는데...! ㅠㅠ. 요즘 촉이 좋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 봐여... ㅠㅠ. 몰라봬서 죄송해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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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아, 잘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태형이야 멍청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구 죄송해 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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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아니! 막! 그렇게! 딱 남기면! 내가! 어떻게! 알아여! 아, 김태혀아어라ㅣㄴ어;리ㅏㅓ니;ㅏㅇ러;ㅣㄴ아ㅓㄹ;ㅣㅏㄴㅁ어 리ㅏ널 김태형 짜즈아ㅣㅓㅈ라;ㅓㄷ자ㅣㅓㄹ지자더라ㅣ버다ㅣ거자ㅣ덧;ㅣ덪기ㅏ;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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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누구냐고 하면 대답할 생각이었는데 너무 공손해서 존나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었네. 카트할 때 괭이 못 이겼다고 그랬던 거 생각나서 적고 가봤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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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9에게
아. 됐어여. 저 몇 판 해서 이긴 건 맞는데 이길 때 여유롭게 이겼거든여. 저리 가여. 와. 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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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석봉에게
왜, 여기서 놀지 뭐. 오구 여유롭게 이겼어. 축하해줄까. 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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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1에게
뭐여. 저 아시는 분이신가 봐여. 저 마지막에 여유롭게 이긴 건 어떻게 아시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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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석봉에게
방금 말하셨잖아요. 기억력이 좀 안 좋으신 것 같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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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6에게
제가 요즘 기억력 깡패라서 돌아서면 잊고 그래여... 그래서 제가 동생 있는 것도 두 번 물어보고 그랬잖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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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 그러게. 모르면 그냥 물어봐, 이해해줄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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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2에게
아, 이해해주십니까...? 그럼 혹시 성함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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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정석봉에게
전정국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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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7에게
아, 안녕하세여. 정국아. 처음 봐여. 반가워여. 3살 어린 동생이 있게 생겼네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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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신기하네. 알고 계시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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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1에게
그쳐, 제가 좀 촉이 좋아여. 음, 그리고 또 동생한테 치킨 가끔 사주시게 생기셨어여. 물론 동생이 19살 정수정이라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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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집 막내랑 이름이 같으시네요. 촉도 좋고 이름도 같고. 그냥 동생 바꿀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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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6에게
그러시져...! 3살 어린 동생님한테 저희 집 오면 편할 거라고 전해주실래여...? 이제 곧 저희 어머니 첫째 아드님이 입대를 하시기 때문에 외동 같고 좋을 거라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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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겨. 언제 입대하시냐, 너네 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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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8에게
아, 저희 형님이 다음 달에 입대를 하십니다. 그래서 요즘 탱자탱자 놀자 판이시져. 마지막 세상 음식...! ㅋㅋㅋ. 그래서 제가 저번에 거금 들여서 피자도 사줬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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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정석봉에게
오, 좋은 동생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세상 음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 붙어서 많이 얻어 먹어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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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0에게
근데 그때 친구들 와서 제 돈 주고 산 피자 많이 못 먹었어여... 대신 치킨 먹으러 갔져...! ㅋㅋㅋㅋ. 친구네 이모님이 치킨 집을 하셔서! 치킨! 예! 허니 콤보! 오리지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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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정석봉에게
교촌? 아 갑자기 치킨 먹고 싶다. 나도 사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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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3에게
(먼 산)(딴청) 아, 요즘 사과가 맛있네여. 사과 짱.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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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정석봉에게
사과 맛있지. 치킨 사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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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5에게
(다시 먼 산) 아, 요구르트가 다네여. 요구르트 짱.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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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정석봉에게
아, 요구르트 맛있지. 치킨도 맛있다. 치킨 사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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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7에게
아... 태형님... 저한테 어찌 이런 시련을 주시나이까... 제발 어명을 거두어주시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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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았어, 한 번 봐준다. 나 잠시만 시키신 일 있어서 하고 와야겠다. 늦을 수도 있으니까 졸리면 그냥 자라. 나중에 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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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3에게
하고 오세여! 사실 전 졸린 지 오래...! ㅋㅋㅋㅋㅋ. 나중에 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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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언니..! 저 왔어여. 저녁은 먹고 사담 하는 거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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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진리야! 저 아까 치킨을 먹었어여...! 지금 언니 배 빵빵! 진리는 당연히 잘 챙겼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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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네! 저 짜파게티 먹었어여. 감기 몸살도 거의 다 나았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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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짜파게티 먹었어여? 진리 잘 먹었으면 언니가 뿌듯...! 감기 몸살도 다 나았다면 다행...! ㅠㅠ. 학교는 방학했다고 했던가여? 언니가 요즘 기억력 깡패라... 돌아서면 잊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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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내일 방학해여. 두근 두근..! 요즘 썸도 타고 있고여...! 좋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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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0에게
ㅋㅋㅋㅋㅋ. 요즘 썸을 타고 있어여? 누구랑! 누구랑! 얼른 저한테 데려와여. 어떤 사람인지 봐야 되겠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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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석봉에게
자.. 잘 되면 데려올게여...! 저랑 잘 맞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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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5에게
ㅋㅋㅋㅋㅋ. 잘 되면 언니한테 진짜 인사 시켜줄거에여? 잘 키운 딸 시집 보내는 기분이 이런 기분인가여...! 진리랑 잘 맞고 진리가 좋다면 저는 그걸로 만족하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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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석봉에게
네...! 데려와서 글씨도 받아가고여...! 그래야져.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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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9에게
허얼...! 왜 진리 댓글이 안 뜨고 있었져...? ㅠㅠ. 그래서 그 친구 이름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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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정석봉에게
성재여, 육성재....! 저보고 터프하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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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5에게
와...! 성재...! 저 여기서 성재 처음 봐여...! ㅋㅋㅋㅋㅋ. 근데 성재가 진리한테 터프하다고 그랬어여? 어디가 터프하대여? 터프한 여자의 매력에 빠진 거에여?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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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정석봉에게
네...! 막 이상형이 터프한 여잔데 너가 딱 이상형이라면서 그랬어여.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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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9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진짜여? 이상형이 터프한 여잔데 진리가 딱 이상형이라고? ㅋㅋㅋㅋㅋ. 성재가 진리 엄청 마음에 들었나 봐여. 이상형이라고 콕 집어서 말도 하고!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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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정석봉에게
어, 그런가여? 너, 너 거리는 게 자꾸 설레긴 했어여...! 누나라고 불리는 거 좋아하거든여. 원래 멤버도 진리가 아니고..! 무튼 행쇼했으면 좋겠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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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3에게
ㅋㅋㅋㅋ. 그쳐, 연하가 누나라고 안 하고 너, 너 그러면 설레져...! 제 짝꿍이 저한테 수정아, 그랬어여...! 설렘...! ㅋㅋㅋㅋ. 행쇼할 거에여. 우리 진리가 얼마나 예쁜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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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정석봉에게
네, 설레져..! ㅜㅜ 사실 세륜이 불안하긴 한데여, 행쇼했으면 좋겠고..! 막, 막. 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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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5에게
행쇼할 거에여! ㅋㅋㅋㅋㅋㅋ. 세륜 안 할 거에여. 세륜하면 언니가 진짜 집에 주걱 들고 성재 쫓아가서 맴매해야져, 맴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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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키맘
수우저엉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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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키 어린이집 밍키반 선생님
밍키 어머니! 오셨습니까! 오늘 밍키가여,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이랑 잘 어울리고 그랬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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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첨부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어여? 밍키 지금 낸내 중입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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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ㅋ. 밍키... 코코낸내...! ㅠㅠ. 아직 아가라서 잘 자나 봐여! 몽실이는 옛날에 엄청 빨빨거려도 저보다 늦게 자서 일찍 일어났었거든여...! 몽실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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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첨부 사진전... 못 잤습니다, 새벽에... 계속 울어서... ㅜㅜ... 응아도 바닥에 싸서 이렇게 혼나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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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3에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밍키 혼나는 것도 귀여워여... 왜... 혼나는 것도 귀여울 일이에여...? ㅠㅠ. 아직 아가라서 응아 구분을 잘 못 하나 봐여! ㅠㅠ. 몽실이는 전에 할머니 집에서 교육 잘 받았어서 응아 화장실에 잘 싸고 그랬었거든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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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 그래서 가볍게 꾸중만! 윽... 저희도 얼른 시켜야 하는데. 그래도 아침에는 모닝 응아랑 쉬야 잘 했습니다! 근데 사료 다 토해서... ㅜㅜ... (속상 열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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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8에게
사료 다 토했어여? ㅠㅠ. 아직 사료 못 먹나...? ㅠㅠ. 되게 속상했겠어여... 토닥토닥. 애기가 어떻게 토 한다고 토를 해서 ㅠㅠㅠ. 듣는 제가 다 속상해여! 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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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정석봉에게
...(제 2의 밍키맘인가...!) ㅋㅋㅋㅋ 완전히 불려서, 으깨서 이유식처럼 줬어야 했는데 너무 보채서... ...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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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밍키맘
44에게
ㅠㅠㅠ. 아직 애기라서 소화 능력이 떨어지나 봐여... ㅠㅠ. 애기 언제 다 커서 사료도 그냥 막 먹나...!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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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키맘
제 2의 밍키맘에게
내, 내년 8월...? (웃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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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밍키맘에게
(웃는 너를 보며 웃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년 8월이여? 8월에 제 생일 있는데 밍키...!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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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도 밍키의 소식을 전할 수 있음 좋겠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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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1에게
전, 전할 수 있...! ㅋㅋㅋㅋㅋ. 아, 내년이면 찬열이가 바쁘려나...? ㅠㅠ. 저는 후리한데 말이져...!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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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정석봉에게
음... 전 수능 안 보니까 괜찮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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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4에게
진짜여? 그럼 밍키의 소식을 전하러 오세여...! ㅋㅋㅋㅋ. 저는 아마 내년 8월에도 계속 있지 않을까여...?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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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 저도 계속 있을 겁니다. 내년에는 사담도 더 활발하게 열어야겠습니다...! 그러고 보니까 사담톡 생기기 전부터 있었네요. (새삼 늙었다는 걸 느낀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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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8에게
와, 찬열이 사담톡 생기기 전부터 있었어여? 저는 상황톡이랑 사담톡 하나였을때? 그때였던가... 그때부터 있었던 걸로 기억...! 그때 저 혼자 아무것도 모르고 와서 한참 헤맸었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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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정석봉에게
네! 전 예전부터 있었죠, 12년부터? 상황톡도 생기기 전부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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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1에게
와, 엄청 일찍부터 있었네여...! 슨생님...! ㅋㅋㅋㅋ. 사담톡의 산 증인 슨생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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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기억은 많이 못 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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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4에게
12년이면 곧 있으면 3년 전인데...! ㅋㅋㅋㅋ. 아, 지금 집에서 점심에 라면 끓였었는데 아직도 라면 냄새가 나여... 고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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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구오구. 저희 집엔 갈... 비... 시간 빠릅니다. 올해는 유난히 빨리 지나간 것 같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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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5에게
갈비...! ㅋㅋㅋㅋ. 근데 진짜 올해는 더 빨리 간 것 같기도 해여! 제가 학교에만 박혀 있어서 시간 개념이 ㄴㄴ해서 더 그런가...!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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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정석봉에게
ㅋㅋㅋㅋ 저도 집 안에만 박혀 있어서 그런가! 올해는 사건 사고도 너무 많아서... 얼른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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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6에게
그러니까여! 올해 진짜 일이 많았져. 이래저래. 얼른 지나가라, 훠이! ㅋㅋㅋㅋ. 2015년에 저 미자 탈출...! 민증 봉인 해제...!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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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정석봉에게
고삐 풀린 망아지마냥 돌아다니면 안 됩니다! ㅋㅋㅋㅋㅋㅋ 민증 만들라 가야 하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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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7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그래여! 안 그래! ㅋㅋㅋ. 제가 무슨 민증 봉인 해제 되는 날 기다리다가 1월 1일 딱 되면 술 마시고 다닐 그런 사람으로 보이십니까...? ㅋㅋㅋㅋㅋ. 얼른 민증 만들어여! 증명 사진 찍고! 주민센터 가고! 민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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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에이, 아니죠. 6월 전까지만 만들면 됩니다! 아, 아... 내일 나갈까 고민 중입니다! 수정이 혼자 쇼핑해본 적 있습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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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8에게
저여? 저는 혼자 인터넷 쇼핑은 해봤져...! ㅋㅋㅋㅋ. 혼자 쇼핑은 안 해봤어여. 저 혼자 있으면 잘 지르는 타입이라서 꼭 친구나 누구 붙여서 쇼핑가여! 왜여, 내일 혼자 쇼핑할 계획이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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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름신.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려고 했는데, 전 사람이 무서워서...! 친구랑 같이 안 있으면 오들오들, 방황합니다... 그래도 성격 고쳐야 할 것 같아서 나가려고 했는데, 고민 중입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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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9에게
왜 사람이 무서워여, 쓰담쓰담. 사람이 찬열이 해치는 것도 아닌데! ㅋㅋㅋㅋㅋㅋ. 괜찮아여, 혼자 가도 다 별 거 아니에여. 저는 단지 지름을 예방하기 위해서...! ㅋㅋㅋㅋㅋ. 찬열이가 힘들면 혼자 안 가도 되져. 힘들면 굳이 하려고 안 해도 돼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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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정석봉에게
대, 대인 기피증...! ´^`... 학원 다니고 나가다 보면 차차 나아지겠죠! 천천히 할 생각입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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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70에게
찬열이가 많이 힘들었겠구나. 쓰담쓰담. 너무 급하게 하려고 하지 마여. 천천히 해도 뭐라고 하는 사람 하나도 없으니까! 우리 찬열이, 부둥부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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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정석봉에게
ㅜ^ㅜ... 성격을 싹 뜯어고치고 싶습니다! 밝고 활발한 그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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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1에게
꼭 밝고 활발해야만 좋은 성격은 아니져. 지금의 찬열이도 충분히 예뻐여. 예쁨 받을 자격 충분한 사람이에여. 쓰담쓰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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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GIF
첨부 사진정석봉에게
(눈물) 그래도 더 활발하고, 밝으면 좋을 텐데! 전 친화력도 좀 떨어집니다. 여기서도, 말 걸 때도 오래애 지켜보고 나서 말 겁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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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2에게
그럼 저도... 오래 지켜봤어여...? ㅋㅋㅋㅋㅋㅋ. 오래 지켜보고 말을 걸면 남들보다 더 신중할 수 있는 거기도 하잖아여! 활발하고 밝으면 좋은 점도 있지만 찬열이 성격에도 좋은 점이 많을 수 있잖아여. 더 신중할 수 있고, 생각이 깊어지기도 하고. 아, 둘이 같은 말인가? 저는 가끔 필터 안 거치고 얘기를 할 때가 있어서 종종 후회할 때가 있거든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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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정석봉에게
다, 당연하죠! 글씨 부탁하러 처음 왔을 때부터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감시) 어, 그, 그런 것 같기도 하고... (팔랑귀) 어쨌든 조금은 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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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3에게
어, 찬열이도 글씨 써갔었어여...? 윽. 요즘 제 기억력이 금붕어라서...! ㅠㅠ. 찬열이 성격에도 장점이 많은 거져. 거기에 밝은 것만 조오금 더하면 금상첨화인 거져? 저도 모르는 사이에 찬열이한테 감시를 당하고 있었다니...! ㅋㅋㅋㅋㅋ. 좋네여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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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정석봉에게
예, 초창기 때...? 써 갔습니다, 짝이 시험 기간이었나. 시험 끝났었을 때였나... 아무튼. ㅋㅋㅋㅋㅋ 앞으로도 매일 매일 감시할 겁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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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4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여...? 사담을 한 번 다 찾아볼까...! (뒤적뒤적) ㅋㅋㅋㅋ. 감시를 당한다니...! 앞으로 잘해야겠네여...!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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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
좀 늦었지만 출첵.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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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성규님! ㅠㅠ. 저 어제 일찍 자서 지금 봤어여! ㅠㅠ. 아, 성규님도 이제 방학 하시겠다! 오늘도 예쁜 하루 보내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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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방학은 아직 조금 더 남았어여. 석봉님도 2014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하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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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오늘 마무리 잘 하시구여! 학교 잘 다녀오세여! 나중에 또 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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