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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전체글ll조회 362


글씨 쓰는 방! 글씨 씁니다! @♡@ | 인스티즈



오늘도 글씨 씁니다! 사담도 좋구여!

아, 벌써 한 주가 다 가고... 내일 월요일이네여...!

어차피 백수라 하는 건 없지만...! 제 내일 스케줄은 메이플 이겠네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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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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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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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석봉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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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내가 1등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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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안녕하세여! 글씨 쓰러 오셨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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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글씨도 쓰고 얘기도 나누고 싶어서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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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 1등 축하드려여! 윽. 우선 글씨는 어떤 글씨 써올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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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잠시만, 그 잠시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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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5에게
네, 천천히 생각하시고 말씀해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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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석봉에게
홍빈아, 재환이형이 좋아? 라고 써주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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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8에게
네, 잠시만 기다려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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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석봉에게
매번 감사합니다! 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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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1에게
에이, 찾아주셔서 제가 더 감사드리져! 잠시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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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석봉에게
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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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글씨 써왔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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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매번 감사드려요! 제 짝이 석봉님 글씨 예쁘다고 칭찬했어요. 근데 진짜 글씨 예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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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허허, 칭찬 감사드린다고 전해주세여...! ㅋㅋㅋㅋ 아, 독자님 칭찬도 정말 감사드려여! 윽. 민망 부끄하네여...! 저도 매번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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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석봉 님 복받으실 거예요! 다음에는 사담하러 오겠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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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7에게
ㅋㅋㅋ 네, 다음에는 얘기 많이 하고 그래여! 오늘도 와주셔서 감사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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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석봉아111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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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오빠야ㅑㅑ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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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ㅠㅠㅠ 오랜만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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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 오랜만...! ㅠㅠ 저녁은 잘 챙겼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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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지금 먹으러 왔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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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7에게
지금? 뭐 먹으러 갔는데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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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석봉에게
길거리를 방황 중 윽.. 메뉴 정해지면 말해줄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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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3에게
ㅋㅋㅋ 지금 길거리 방황 중이에여? 근데 왜 이렇게 늦게 먹어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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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정석봉에게
오늘만 어서 밥 먹고 올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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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7에게
네, 얼른 먹고 와여! 맛있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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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정석봉에게
먹고 왔지. 짠. 오늘 힘들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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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7에게
오늘 뭐 했길래 그렇게 피곤해여? 밥은 맛있게 잘 먹고 왔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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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정석봉에게
오늘 막 힘쓰고 돌아다녔어. 밥은 맛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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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0에게
맛있게 잘 챙겼으면 다행이져! 윽. 오늘 힘 쓰고 돌아다녔어여? 피곤하겠다. 집은 들어갔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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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정석봉에게
아직 밥 먹었으니까 이제 집 가야지. 오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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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3에게
얼른 집 들어가여! 더 늦으면 위험해여, 위험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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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정석봉에게
석봉아 오빠 집가서 올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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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6에게
집 조심해서 들어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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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정석봉에게
오빠가 늦었지? 집 와서 씻고 잘 준비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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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6에게
윽. 저도 이제 잡니다...! ㅠㅠㅠ. 오빠 굿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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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정석봉에게
ㅠㅠㅠ 내일보자 석봉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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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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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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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 독자님도 메이플 하세여? 저 쪼렙인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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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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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 저는 한 지 한 이틀? 이틀 됐다! 아니, 3일! 버닝이 뭔지 모르겠어여...! 버닝이 뭐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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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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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삭제한 댓글에게
아, 그게 그거에여? 저 지금 하고 있어여! 그게 버닝인지 몰랐다...! ㅋㅋㅋ 독자님은 무슨 캐릭 키우세여? 저는 은월 키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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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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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 진짜여? 윽. 드라마 보다가 늦었네여 ㅠㅠ. 무슨 서버이신데여? 저는 뭐였지... 사람 없는 서버인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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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글씨 써왔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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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으리
석봉 님. 백수. ㅋㅋㅋ 그냥 학생 아니셨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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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굽쭈
뭐, 수능 끝난 고3은 백수져...! ㅋㅋㅋㅋ 백수에여, 백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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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그게 무슨 백수에요.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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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 그게 백수져. 학교도 안 가고 알바도 안 하고 집에서 집안일만 합니다...!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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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언제나 고통의 원인은 오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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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써주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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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얼른 써올게여! 잠시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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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글씨 써왔습니다!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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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예뻐요... 더럽... the love...♡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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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허허...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여! 다음에도 필요하시면 찾아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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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시 읽어 주는 수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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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아무 생각 없이 왔는데, 도플이네요. 부탁할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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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와, 와, 저 수정이 시 진짜 좋아해여! @♡@ 제가 수정이라고 하니까 엄청 어색...! ㅋㅋㅋㅋㅋ 얼른 써올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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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수정아! 글씨 써왔어여, 앞으로 더 예쁜 시 부탁... 드려도... 괜찮져...? ㅎㅎ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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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어, 내 글 봤어요? 아 뭔가 내 글 밖에서 얘기하니까 부끄럽다. ㅋㅋㅋㅋㅋㅋ 저도 백수라 앞으로 엄청 많이 올릴 예정이에요. 잘 쓸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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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수정이 글 봤어여! 시 완전 예쁘고! 종종 글로 놀러가기도 할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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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고민 있으면 와요. 없어도 오고. 아, 그리고 글씨 진짜 귀여워요... 내 취향. 고마워 수정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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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2에게
ㅋㅋㅋㅋ 네, 있어도 가고 없어도 가고 그럴게여! 윽. 칭찬 고마워여...! 찾아와줘서 제가 더 고맙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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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오늘도 보네요. 안녕하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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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와, 안녕하세여! 제 요즘 목표가 1일 1사담이기 때문에...! ㅋㅋㅋ 어제도 오셨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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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응 왔었죠. 누군지는 비밀. 예전엔 하루에 더 많이 오지 않았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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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그쳐, 하루에 1개 이상이 목표...! ㅋㅋㅋ 아, 요즘 메이플을 시작해서...! 메이플을 열심히 하고 있거든여...! 제가 더 자주 오도록 하겠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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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난 이제 평일이라 더 못 올걸. 늦게서야 집 오거든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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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6에게
어, 어, 어! 이거 태태씨져? 그쳐? 아닌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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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석봉에게
응? 태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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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쭈굴
17에게
아니세여...? 죄송해여... ㅠㅠㅠㅠㅠ (쥐구멍을 찾는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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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쭈굴에게
ㅡㅡ 아 들킴. 일상 얘기 하지 말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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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0에게
ㅋㅋㅋㅋㅋㅋ 와, 이번에는 맞췄어여! 와, 나 짱.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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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석봉에게
흥 안 짱이에여.. (애써 부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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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2에게
애써 부정하는 마음 다 알아여. 그쳐, 제가 좀 짱이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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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석봉에게
하.. (태태 슬픔)오늘은 혼자이고 싶네여. 다 로그아웃 해주시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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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6에게
ㅋㅋㅋㅋ 태태씨만 로그아웃하면...! 아, 태태씨 ㅠㅠㅠㅜㅠㅠ 저 되게 오늘 속상해여, 진짜 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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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석봉에게
왜여 ㅠㅠ. 내가 다 들어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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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9에게
ㅠㅠㅠㅠ 막 ㅠㅠㅜㅠㅠ 태형이 못 왔었던 게 사고 났었어서 못 왔던 거래여 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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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정석봉에게
헐 막 다치셔서? 와 그래도 대박이다..! 나 어제 깜짝 놀랬잖아요. 진짜 축하해여 진심진심! 오래 가여 알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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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5에게
ㅠㅠㅠㅠ 막 진짜 내가 속상해서 ㅠㅠㅠㅠㅠ 공기계로 오거든여? 그때 공기계도 부서져서... ㅠㅠㅠ 속상해여, 태태씨 ㅠㅠㅠ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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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정석봉에게
ㅠㅠㅠ.. 지금 공기계 고치셨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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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9에게
ㅠㅠㅠ 아니여, 아예 부서져서 자주는 못 올 거라고 그랬어여... ㅠㅠ 근데 진짜 막 혼자 아팠을 거 생각하니까 속상해서... 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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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정석봉에게
ㅠㅠ핸드폰은 없으시고..? 아 내가 그런 상황이였어도 겁나 속상하겠다.. 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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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1에게
그쳐... 태형이 있는 데선 얘기 안 했는데 엄청 속상해여 ㅠㅠㅠㅠㅠㅜㅜㅠ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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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정석봉에게
ㅠㅠㅠ 토닥토닥.. 그래도 이유 없이 기다리는 거 보단 알고 기다리는 게 낫죠. 축하축하 빵빠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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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3에게
그쳐...! 아, 근데 저 혼자 막 간 줄 알고 그 난리에 난리를...! 쥐구멍 찾고 싶네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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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태태씨는 귀여웠겠져. 이 태태는 좀 웃어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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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4에게
모르겠어여...! 근데 난리는 필명 단 글에서 다 해서...! 태형이는 그거 몰라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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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정석봉에게
태태씨랑은 필명없이 연애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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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5에게
네! 저희 필명 없어여! 원래 미리방 안 가는데 제가 필명 달고 글 쓰면서...! 혹시 몰라서 미리방 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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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 우린 필명 달고 미리방인데..! 그래서 날짜가 뒤죽박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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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9에게
ㅋㅋㅋㅋ 미리방 하면 날짜가 꼬이긴 하져! 윽. 저희도 필명을 달까... 근데 씽크가 없어서... 그냥 안 다는 게 나을 거 같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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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정석봉에게
우리 필명도 씽크빅이라고는 아주.. ㅎ 없어여. 그냥 글 모아보기 쉬우라고 하는거져 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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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0에게
ㅋㅋㅋ 하긴. 그렇긴 해여! 필명 달면 글 모아보기는 쉬우니까...! 나중에 태형이 오면 한 번 얘기해봐야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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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정석봉에게
그냥 뭐 둘이 이름하고 하트하나 하면 그게 커플필명이지 뭐. 우린 그게 아니지만..! 무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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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1에게
ㅋㅋㅋㅋㅋ 근데 저희는 글이 빠르게 돌아가지 않으니까...! 화력이 좋지 않아여...! ㅋㅋㅋ 아, 저녁은 챙겼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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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정석봉에게
당연하져. 저녁먹고 약 먹고 자다가 일어나서 왔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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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3에게
약? 무슨 약이여? 어디 아파여? 저번에 아픈 거 나았다고 그랬었잖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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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정석봉에게
맞다. 이제부터 저 아픈 거 하소연할테니까 걱정해줘여. 저 그저께 막 열 나고 새벽에 응급실 가서 링거맞고 오후에 깨서 진료 받고 감기몸살에 빈혈이 도져서 약도 잔뜩..! 하.. 연약 태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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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5에게
허얼... 진짜, 막 심한 거 아니에여? 푹 쉬어야져. 눈 꼭 감고 잠이라도 푹 자야 되는 거 아니에여? ㅠㅠ 내일 학교는 가여? 쉬어야 되는 거 아니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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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정석봉에게
금요일에 아파서 학교 못 갔어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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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8에게
ㅠㅠㅠ 아, 진짜 걱정 된다... ㅠㅠ 아프면 안 되는데! 푹 쉬어여... 내일도 집에서 좀 푹 쉬어야 되는 거 아니에여? 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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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정석봉에게
지금은 많이 멀쩡해졌져. 목요일 저녁부터 아파서 자다가 응급실가서 금요일 저녁때 집에 왔는데 핸드폰 안 들고가서 누나한테 연락도 못하고.. ㅠㅠ. 그때 미안해 죽는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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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1에게
주현 언니도 진짜 걱정 많이 하셨겠다...! 언니 놀라지는 않으셨구여? 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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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정석봉에게
계속 기다렸겠죠..? 윽 우리 누나..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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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5에게
ㅠㅠㅠ 언니 놀라셨겠다, 언니한테 잘 말했구여? 언니는 봤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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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정석봉에게
그럼여. 다 말하고 미안하다고 했져. 후 난 어디가면 늘 말하고 가는데 요샌 댓글 쓰다가도 졸고 그래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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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8에게
우리 태태씨, 쓰담쓰담. 이제 자여? 윽. 드라마 보다가 늦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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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ㅎㅎㅎ... 태태씨...! 저 쓰차에여...! 다른 분한테 태태짝씨라고 하면 ㄴㄴ해여...! 태태짝씨 여기 있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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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 봤어ㅇㅕ? ㅋㅋㅋㅋㅋ 그 친구는 다른 수정이였음.ㅎ 어쩐지 글이 안 올라오더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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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ㅎㅎ... 요즘 제 취미가 눈팅이에여...! 다 보고 있었습니다...! ㅎㅎ 저 오늘 딸기 마카롱 먹었어여, 또 딸기 들어간 빵도 사왔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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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전 메리딸기 먹었어여. ㅎㅎ 좋겠져. 그리고 산딸기 마카롱 먹음 저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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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100에게
윽. 딸기야... 저 나중에 태형이 애칭을 딸기로 할까 봐여... 요즘 과일 이름으로 애칭하는 게 보이던데...! 딸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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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비회원125.208에게
..? 안돼여. 내가 누나애칭으로..! 딸기누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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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5.208
101에게
...? 우리 딸기 태형이...! ㅋㅋㅋ 아, 태태씨... 태태씨 글 회원 전용 좀 풀어주면 안 돼여? 제가 거기로 갈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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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비회원125.208에게
그래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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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비회원125.208에게
풀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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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2.223
저기 정석봉님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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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2.223
예전에 왔던 독자인데 혹시 부탁 하나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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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말씀하시면 도와드릴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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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2.223
ㅠㅠ감사해요♥ 제목에 나무랑 멍멍이 치면 맨 마지막 글에가서 저 쓰차라고 말좀... 자는 거 아니고 쓰차라서 미안하다고 ㅠㅠ 글 비회원 되는걸로 하나만 파달라고 ㅠㅠ 부탁드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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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말씀 드리고 올게여! ㅠㅠㅠ 얼른 쓰차 풀리셨으면 좋겠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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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2.223
정석봉에게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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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비회원202.223에게
말씀 드리고 왔어여! 얼른 쓰차 풀려서 편하게 만나셨으면 좋겠어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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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2.223
정석봉에게
김사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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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비회원202.223에게
얼른...! 가서 좋은 시간...! ㅎ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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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비회원202.223에게
마지막 글 회원 전용 푼다고 하셨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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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안녕하세여, 비회원 독자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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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석봉아, 석봉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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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 석굴암 같아여...! 윽. 안녕하세여, 독자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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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네! 오늘도 경수 씨에 대한 글씨를 받으러 왔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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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느낌표가 잘 안 나오네요... 그래서 받침에 ㅁ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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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 지은이! ㅋㅋㅋ 느낌표가 잘 안 나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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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정석봉에게
네... 요즘따라 느낌표가 잘 안 나오네요! 그래서 경수 씨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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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6에게
그래서 경수 씨가! 경수 씨가! 경수 씨가 뭘 어쨌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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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정석봉에게
안 와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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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8에게
윽. 곧 올 거에여, 지은이 경수님이! 사람이 포기를 하면 생기더라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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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석봉에게
그럼 이제 포기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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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0에게
아, 아니, 포기가 아니라...! 기대하는 마음을 약간 비우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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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정석봉에게
그럼 기대를 살짝 버려야겠네요...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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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2에게
그래도 지은이 글 보면 지은이 예뻐해주시는 분들 많으시던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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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정석봉에게
이제는 안 오셔요! 바쁘신가 봐요...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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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6에게
ㅠㅠ 바쁜 일 끝나시면 다들 다시 오시겠져...! 우리 지은이가 얼마나 예쁜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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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정석봉에게
항상 바쁘신가 봐요! 아님 숨어계신가...?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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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8에게
숨어서 지은이 지켜보고 계신가...! 얼른 우리 예쁜 지은이 데려갈 멋진 짝꿍님 나타나셔야 되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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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정석봉에게
스, 스토커...! 항상 관음하시는 분들이 조금 있긴 하는데... 안 나타나시더라고요! 어떻게 해야 그 사람들을 나타나게 할 수 있는지 참 궁금하네요...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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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2에게
지은이가 예뻐서 말 걸기 망설이고 계신가 봐여...! 윽. 조금 더 있으면 나타나셔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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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정석봉에게
그런 건가요...! 와! 얼른 나타나셨으먼 좋겠습니다.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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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4에게
얼른 지은이 경수님 나타나라...! 좋은 경수님 오시면 저한테도 소개해줘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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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정석봉에게
네! 꼭 소개해줄게요! 수정이한테 일등으로 소개시켜줘야지.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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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6에게
오, 진짜여? 저에게 그런 영광을 주시다니...! 감동...! ㅋㅋㅋㅋ 저 완전 깐깐한 시어머니 코스프레 하고 있을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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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정석봉에게
수정이는 제가 소개해줄 동안 잠시 친정 어머니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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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9에게
아, 그쳐...! 윽. 제가 잠깐 혼돈이 찾아왔었네여...! 장모님이 되도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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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정석봉에게
네...! 저의 어머니가 되, 되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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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장모님
62에게
ㅋㅋㅋㅋㅋㅋ 경수만 있으면 완벽하네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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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정 장모님에게
제가 얼른 경수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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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4에게
ㅋㅋㅋㅋㅋㅋ 경수야...! 여기 예쁜 지은이 있으니까 망태기 챙겨서 오시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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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정석봉에게
망태기는 제게 있으니 몸만 달려오시면 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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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9에게
ㅋㅋㅋㅋ 아, 미안해여... 드라마 보다가 빠져서...!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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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정석봉에게
괜찮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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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0에게
아직 안 자고 있었어여? 언제 자려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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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정석봉에게
저 늦게 자요! 한 2시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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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1에게
와, 진짜여? 엄청 늦게 잔다...! 저는 수능 전에는 그렇게 잤었는데 요즘은 그렇게 못 자겠더라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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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정석봉에게
저는 방학이라서 이렇게 자는 거지... 방학 아니면 이 시간에 못 자요! 더 일찍 잡니다.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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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2에게
ㅋㅋㅋㅋ 그쳐. 방학 아니면 그 시간에 못 자져...! 근데 저는 어떻게...! 한창 때는 한 3시? 4시? 에도 잤었던 걸로 기억...! 그럴 거면 잠을 왜 잤는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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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 하는 것도 없는데... 제가 왜 늦게 잤을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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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3에게
ㅋㅋㅋㅋ 그 시간에 한 것도 없는데 왜 늦게 잤는지...! 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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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정석봉에게
그러게요... ㅠㅠ. 한 거라곤 폰 만지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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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4에게
ㅋㅋㅋ 그러니까여, 그 시간에 핸드폰 만지고 있으면 시간 진짜 빨리 가여...! ㅋㅋㅋㅋ 아, 지은아... 저 이제 자러 가여...! ㅠㅠ 다음에 또 봐여! 너무 늦게 자지 말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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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정석봉에게
우리 수정이 자러 가요? 오구, 잘 자고 내일 봐요! 좋은 밤 되세요.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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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5에게
지은이도 굿밤!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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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석봉 님... 헉... 자요? ㅠㅠ... 세상에, 잘 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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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윽. 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안 와서 뒤척이고 있었는데...! 안녕하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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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ㅠㅠㅠ 아이고... 부탁드리려고 했는데 실례일까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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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글씨여? ㅠㅠㅠ 지금은 안 될 것 같은데...! 문구 말씀해주시면 제가 일어나자마자 써올게여! ㅠㅠㅠ 죄송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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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뭐가 죄송해여. ㅠㅠ 내가 더 죄송하져! 그러면

나미야, 생일 축하한다.

이렇게 써주세요...! 부탁드릴게요. ㅠㅠ 늦게 찾아와서 죄송해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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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0에게
아침에 얼른 써올게여! 독자님 굿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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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정석봉에게
네! 감사해여. ㅠㅅㅠ 석봉님 잘 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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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글씨 써왔어여! 일어나서 뭐한다고 있다가 좀 늦었어여... ㅠㅠ 생일 축하드린다고 저, 전해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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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ㅠㅅㅠ... 석봉 님... 사랑해요... 진짜. ㅜㅜ 실례인데도 불구하고 받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해요...! 다음에도 놀러 올게요...! 그땐 이야기도 길게 해봐여... 죄송한데 저 글씨 펑 될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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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글씨 펑 했어여! 윽. 실례도 아니져! ㅠㅠ 저야말로 찾아주셔서 감사드리져! ㅋㅋㅋㅋ 다음에는 독자님이랑 저랑 얘기 길게 하면서 친해지길 바래에여? ㅋㅋㅋㅋ 오늘 예쁜 하루 보내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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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첨부 사진저 걔예요...! 훈이... 이렇게 말하면 아시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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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9에게
훈이? 윽. 저번에 수능 끝났을 때? 그때 왔던 동갑 훈이인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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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첨부 사진정석봉에게
아녀! 제 짝이 훈이에여! 이거 써달라 했던 애요...! 세훈이한테 고백할 거라고 하고 잘됐다고 한 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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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1에게
아! 아, 그 독자님! 아, 훈이라고 하셔서 독자님이 세훈님인 줄 알았어여...! ㅠㅠ 세훈님 곧 생일이신 거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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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정석봉에게
아녀! 저건 제 친구. ㅎㅅㅎ 오늘이 생일이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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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4에게
아, 친구님 오늘 생일이시구나! ㅋㅋㅋㅋ 윽. 친구님 생일 축하드린다고 전해주세여! 오늘 맛있는 거 많이 드시라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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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정석봉에게
네! ㅎㅅㅎ 고마워여...! 또 올게여 석봉 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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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수정아, 있습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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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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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수정아! (와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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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 왜여, 음, 찬열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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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첨부 사진네! 저, 저... 저... 수정이 씹덕사 시키려고 왔는데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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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84에게
허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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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정석봉에게
ㅎㅅㅎ! 오늘 씹덕짤 두 개나 건졌습니다. 나머지는 이따가... 수정이 오면... 죽여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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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5에게
... 아... 어머니... 세상은 아름다웠습니다... ㅠㅠㅠㅠ 이따가? 시한부 선고 받은 기분이네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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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4에게
(죽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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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한부 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 이따가. 떡실신 하는... 밍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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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6에게
... 어머니... 세상은 아름다웠습니다... ㅠㅠㅠ 우리 밍키... ㅠㅠㅠ 이제 조금 이따가 심장만 부여잡으면 딱이네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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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정석봉에게
네...! 윽... 제 똥손에서 저런 짤이 나온 건 다 밍키 덕입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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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8에게
ㅋㅋㅋㅋㅋ 다 밍키 덕이에여? 윽. 조만간 밍키 홈 오픈하는 건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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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정석봉에게
어, 어떻게 블로그라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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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0에게
ㅋㅋㅋㅋㅋㅋ 닉네임은 밍키맘? ㅋㅋㅋ 블로그 열면 저랑 서이추 하는 걸로...!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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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콜...! (진짜 열까 갈등)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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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2에게
ㅋㅋㅋㅋㅋ 진짜 고민 중이에여? (열어여... 열어... 밍키 일상...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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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정석봉에게
네...! 친구들도 밍키 덕후 돼서 자기가 밍키맘이라고... 헛소리를...! 일상은... 먹고, 자고, 자고... 자고.... 깡깡! 소리로 생존 신고 해 주고...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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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3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아, 밍키맘은 저인데 말이져...! 깡깡... 밍키는 왜 소리도 깡깡이에여... 씹덕 터지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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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 저인뎁쇼...! 아. 아무래도 오늘은 사담을 열어서 밍키 자랑을 좀 해야겠습니다. 씹덕사로 죽게 만들 거야... 이따 또 컴퓨터 켜면 동영상에서 음성 추출한 거 올려드리겠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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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6에게
ㅋㅋㅋㅋ 진짜여? 열고 저 좌표 줘여! 밍키 팬클럽 회장이 그런 자리에 빠지면 되겠습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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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첨부 사진정석봉에게
회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드리겠습니다...! 회장님에게 특별히 드리는 선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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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7에게
헐... (죽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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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7에게
ㅠㅜㅠㅠㅠ 아, 찬열아! 저 잠깐 나가야 돼서...! 이따가 봐여! 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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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 예, 이따 봅시다!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11년 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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