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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전체글ll조회 286


여러분, 저의 최대 라이벌은 애인의 잠입니다 | 인스티즈




제가 살다 살다 잠한테 질투를 할 줄은 몰랐습니다. 

내 생각인데, 오세훈은 밥 먹으러가서 잠든 거 같습니다. 

오늘은 그냥 푹 잠 자도 질투 안 할테니까, 이따가 아침에 일어나면 좋겠습니다. 

안 일어나면 오세니 ㅋ 고자다 ㅋ 


많이 사랑합니다, 세훈아. 

쪽, 쪼옥, 쪽.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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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8
오빠 구경 가야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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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야 송민호 음티 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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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9
ㅋㅋㅋㅋ 놀다올게. 벌칙 하고 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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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아니 후딸이래. 나중에 해도 되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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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너 친구랑 지금 노는 거 같으니까 너가 좋을 때 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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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0
벌칙 하고 와. 적당히 놀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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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이따가 해도 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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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1
아, 그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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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아니 너가 바쁜 거 같아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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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2
오빠 안 바쁜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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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친구랑 노는 거 아니였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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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난 우리 세니 기다리고 있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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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3
하면서 충분히 하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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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오.. 그게 가능 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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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4
어 ㅋㅋ 가능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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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대단하다. ㅋㅋ 난 어지럽더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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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세훈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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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5
어. 훈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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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그냥 좀 불러보고 싶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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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6
자기야. 솔직히 지금 오빠 존나 화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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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화난 거 같았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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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7
다음부터 게임 하지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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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하지마? 안 할게. 미안해 세니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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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세니야 화내지마 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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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8
화 안 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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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9
게임 하지 마. 앞으로는. 너 걸리면 어쩌려고 그랬어요, 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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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0
걸렸잖아. 오빠 말고 다른새끼 이름 부르면서 그러면, 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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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안 걸리길래 안 걸릴줄 알았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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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1
화나잖아요 오빠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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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화 내지마요. 이제 안 할게요. 세니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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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2
이번엔 그냥 오빠가 이해 하는데, 앞으로는 하지마요. 알겠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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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아.. 내가 잘못했어. 안 할게 세니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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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3
다음부터 안 하면 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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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4
이번에는 오빠가 그냥 모른 척 하는데 다음에 또 그러면 단톡 엎어 버린다. 씨발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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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5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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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쪽 화났어 많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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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6
아니야. 쪽 쪽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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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너 화나면 티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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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7
티 안 내려고 해도 안 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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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앞으로 안 할게 자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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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8
어, 하지 마. 쪽 쪽쪽 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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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너도 나랑 있을 때는 나만 좀 봐줘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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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안 할게. 그러니까. 화난 거 있으면 풀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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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9
앞으로 하면 혼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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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혼나냐. 어떻게? ㅋㅋ. 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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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얼굴 좀 봅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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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0
자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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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씨발. 내가 얼굴도 모르는 니 친구한테 질투 해야하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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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1
오빠 진짜 괜찮아. 하느라 그랬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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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2
존나 질투쟁이시네, 우리 훈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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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그러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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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3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오빠 닮아가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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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솔직히 말해서 조금 서운 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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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4
뭐가 서운합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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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그냥 꽁기 한 거는 다 솔직하게 말하고 푸는게 내 스타일이니까 너도 그랬으면 좋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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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5
오빠도 그런 스타일이야. 말해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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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나는 너랑 같이 있는 게 좋거든. 그냥 네가 잠시 좀 바쁜 거 같을 때, 내가 단톡 가는 거지, 너랑 있으면서 단톡이라든지 다른 거 하지 않거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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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친구랑 이야기 중이면, 그 친구랑 이야기 하고 와서 나랑 있는게 맞다고 생각 해. 나도 친구들이랑 메신저 하고 그래서 거기에 대해 질투 하거나 그러지는 않아. 근데, 솔직히 상대방이 대화에 집중을 못 하는 거 같으면 내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조금 난감하거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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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내가 말했잖아. 나는 바라는 거 없다고 특별한 것들에 대해. 하지만, 이런 점은 좀 너도 이해해주면 좋겠어. 나 너 31 일 1일 2일 3일 거의 4일만에 보는 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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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너가 놀러 간 거에 대해 화난 거 없어. 너가 잠 오래 잔 거에 대해 나 솔직히 화난 거 하나도 없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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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6
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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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나도 놀러 갈 때 있고, 솔직히 너보다 더 자는 사람들 많이 봤어. 그리고 밤 새서 놀았는데 그 정도 자는 거 이해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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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7
오빠도 너랑 같이 있는 게 좋아. 오빠가 최근에 자느라 못와서 훈이한테 오빠도 미안해. 그래서 안 자고 기다린거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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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물론 너가 말을 해주고 잤으면 더 좋았겠지만, 사람이 잠 앞에서는 무너지는 거 당연 한거고, 그 정도 이해 못 할 만큼 속 좁은 애도 아니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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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8
솔직히 오빠는 텀 3분이 늦은건지 모르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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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텀 늦는다고 말 하는 거 아니야. 근데, 딴 거 할 일 있으면 다 하고 오면 좋겠다 는게 내 생각이거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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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이건 그냥 내 의견 중 하나잖아. 그니까 나는 이걸 우기는게 아니야. 그냥 이러이러한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주는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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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나도 고칠 거 있으면 고칠게. 그냥 혼자 조금 꽁기 한 기분 드는 거는 너에 대한 예의도 아니고 그냥 내 스타일이 아니라서 말 한거거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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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9
오빠는 그냥 이렇게 생각했어. 사담애도 아니고, 오빠 실친들이잖아. 카톡 하면서 너랑 얘기하는데 거기에 너가 서운해 할 줄은 몰랐어. 미안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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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나도 내가 이렇게 치졸한 감정 들면서 이런 생각 할 줄 몰랐어. 씨발 미안해 나도. 연애 고자라서 그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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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0
얘기를 다하고 오면 좋겠다 라는 건 이해 하는데, 오빠가 지금 얘기를 끊을 수 없는 타이밍일 수도 있고. 진지한 얘기를 하는 중일수도 있잖아. 그래도 나름 오빠는 빨리빨리 한다고 노력중인데. 오빠가 미안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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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이야기 잘 하고 와, 세훈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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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아니다, 네 말이 맞다. 지금 생각해보니까, 정말 중요한 이야기 일 수도 있고, 거기에 대해 내가 깊게 생각 못 했어. 미안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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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1
늦게까지 안 끝날 것 같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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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많이 진지한 거면, 거기에 집중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훈아.
무슨 일인지는 모르지만, 이야기 잘 하고 중간 중간 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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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2
세훈아. 오빠가 진작에 그랬으면 그랬지. 세훈이 너랑 그래도 같이 있고 싶어서 그러는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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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나도 너랑 있으면 좋아 훈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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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3
텀이 늦는게 속상해서 그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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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아니야. 그래서 그런 거 아니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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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나 그 정도로 속 좁은 오세훈 아니다.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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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4
그러면 뭔데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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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너 봐서 되게 되게 많이 많이 좋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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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5
오빠도 많이 많이 좋아. 그래서 많이 노력중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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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노력 하면 금방 지칠걸. 그냥 노력하지말고 있는 네 모습이 나는 더 좋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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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나는 그냥, 네가 혹시 내가 너보고 친구랑 놀다 와라고 한 말이 내가 단톡이나 다른 곳에서 놀기 위해서 너를 보내는 것으로 들렸을 까봐 그게 조금 마음에 걸렸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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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딱 보기에도 대화 깊게 하는 거 같은데, 괜히 내가 방해 하는 거 아닐까 생각이 들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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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6
그런 거 아니야. 오빠가 그런건 다 알아서 해요. 걱정하지 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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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7
오빠가 더 노력할게, 자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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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씨발 청개구리. 노력하지 마 ㅡㅡ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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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그러면 나도 더 노력할게, 자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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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8
아니, 그나저나 자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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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9
벌칙은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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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어..지금 하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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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메모장 켰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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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0
윽... 오빠는 모르는 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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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내가 애들한테 태형이 이름 말고 너 이름 부르면 안되냐고 물어봤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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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1
그럼 자기 벌칙... 그거 적고, 오빠는 좀 얘기하고 올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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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2
헉.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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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잘했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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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3
씨발 존나 예쁘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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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4
쪽 쪽쪽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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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쪽쪽. 애기야. 그러면 이따가 꼭 와야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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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5
알겠습니다, 자기. 다 하면 불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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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6
훈아... 오빠 존나 졸리다 눈이 감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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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얼른 자요 그러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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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쓰담 쓰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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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7
아직도 안 끝났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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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나 다 했는데 창피해서 애들한테 내일 보여준다고 했어 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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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8
사람 없을 때 빨리 하는 게 낫지않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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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그냥 몰래 올리고 가면 못 볼걸? 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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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9
지금 눈에 쇳덩이 올려놓은 거 같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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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힘들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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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0
못보라고 그렇게 하라는 건데 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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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이야기는 잘 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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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1
응 잘했어. 사실 존나 친구들 아직도 안 자는데 오빤 그냥 자려고 너무 졸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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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코오 낸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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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2
잔을 그렇게 잤는데도 존나 졸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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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오구 존나 졸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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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맨날 늦게 자네. 힘들겠다 몸이. 그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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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3
오빠 먼저 잘게. 일어나서 보자 훈아. 훈이도 일찍 자. 알겠죠? 자기야 좋은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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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깼어 내가 먼저 바버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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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4
쪽 쪽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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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쪽쪽, 잘 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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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일어나 이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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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5
오빠 일어나서 밥 먹고 왔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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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ㅋㅋ. 안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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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6
오빠 오늘 또 나가야 할 것 같은데 연락 잘 될 것 같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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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아, 그래? 술 조금만 마시고. 내일 출근 하잖아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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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저기 세훈아. 그러면 언제 나가는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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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씻으러 간 거야? 아니면 준비하러 간 건가. 여기는 비가 와. 나도 모르게 그래서 잠이 조금 일찍 깼나 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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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천둥도 치고 번개도 치니까, 그냥 다시 자야 할 거 같아. 깨어있으면 괜히 좀 무섭다. 조심히 다녀와, 훈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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