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11732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팬픽 공지사항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O] XO라디오의 막내작가로 일하는 것은 00

 

 

 

 

w. 씬데렐라

 

 

 

 

 

 

 

(부제: 막내작가 합격!)

 

 

 

 

 

 

 

 

 

대학교 3학년 겨울방학때 갑자기 아는 오빠한테서 연락이 왔어. 이 오빠가 능력 진짜 좋아서 이미 라디오 방송 작가로 일하고있는 오빠거든?  어쨌든 김민석이 맨날 일한다고 내 연락 다씹더니 이제서야 전화가 온거야. 나도 전화안받고 연락 무시할까 싶었는데 그러기엔 내가 너무 심심해서 전화를 받았지.

 

 

 

 

 

-"여보세요"

 

-"야 ㅇㅇㅇ 니 요새 할 일 없지"

 

-"그걸 잘 아는 오빠가 내 연락을 그렇게 씹어 드셨어요?"

 

-"아 그건 너무 바빠ㅅ.."

 

-"됐고 왜 전화함?

 

 

 

 

 

 

  미안...좀 싸가지가 없어보이네.. 근데 오해하지마 나 진짜 김민석이랑 어릴때부터 알아서 그냥 친오빠같아서 그래.

 

 

 

 

 

 

 

-"집에 돼지 한마리가 취업준비 안하고 먹을거만 축내고 있다는 소문을 들어서 이 오빠가 좀 도와줄려고"

 

-"응? 그게 설마 나야?"

 

-"너 아니야? 니네집에 돼지는 너밖에 없는걸로 아는데?"

 

-"...."

 

-"어쨌든 얼마전에 세훈이 만났는데 니가 그러고 있다길래"

 

-"..응...그래서 용건이 뭐야.."

 

-"야 지금 우리 라디오에서 작가 한명 구하고있거든? 내가 피디님한테 잘 말해볼 테니까 되면 할 거지?"

 

-"이응...그러든동...어??? 나 취업 시켜주겠다는 거야????"

 

 

 

 

 

 

 

나 진짜 저 때 울뻔했다.. 솔직히 내 나이가 23살인데 집에서 맨날 엄마 아빠한테 붙어사니까 눈치도 좀 보이고 다른 애들은 벌써 취업한 애도 몇 명 있고 돈 벌어서 부모님 갖다 드리는데 나레기는...

근데 내가 아무생각없이 영혼리스인 대답만 하다가 소리지르니까 시끄러웠는지 김민석이 작게 욕하더라.

 

 

 

 

 

 

-"돼지야 오빠 귀 안먹었으니까 조용히해."

 

-"진짜? 진짜지 오빠. 나 작가로 넣어주는거지?"

 

-"어 근데 어차피 너 들어와도 보조작가라 글 쓸 일보다는 심부름할게 더 많을 거야 아마."

 

-"헐..그래도 그게 어디야...오빠 사랑해 민석이 오빠 알럽 워아이니 아이시떼루 쥬똄므."

 

-"아 소름돋으니까 그만하고 다시 연락할테니까 바로 받아라."

 

-"네 오빠님..사랑해요"

 

 

 

 

 

 

 

싸가지 없이 내가 저 말하자마자 대답도 없이 끊은 김민석이지만 그래도 오늘은 그것마저 사랑스럽게 느껴지더라. 이제 곧 취업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실없이 히죽히죽 웃고있는데 마침 지 방에서 나오던 오세훈이랑 아이컨택. 날 미친년처럼 보더라고. 그러든지 말든지 오세훈마저 사랑스럽게 보여서 윙크하니까 방문 겁나 세게 닫고 다시 들어감...

 

 

그렇게 김민석이 나한테 작가 자리 한번 마련해보겠다고 한지 일주일 정도 지나니까 조금씩 까먹어가고 있었어. 오랜만에 연락 온 친구놈이 만나자고 해서 3일만에 머리도 감고 샤워도 하고 화장도 하는데 전화가 온 거야. 다들 오빠인줄 알았지? 현실은 친구놈.

 

 

 

 

 

 

-"왜"

 

 

 

 

 

폰을 스피커폰으로 바꾼 뒤 거울로 고대기한 머리를 매만지고 있는데 변백현이 이미 밖인지 바람소리가 장난이 아닌 거야.

 

 

 

 

-"나 먼저 카페 안에 들어가있는다."  

 

-"그러던가. 나 이제 출발할거임."

 

-"아 빨리와. 나 심심하단 말이야."

 

-"우쭈쭈 누나가 빨리 갈게."

 

-"아 돌았나. 빨리와."

 

 

 

 

 

 김민석 못지않은 싸가지를 가진 변백현의 찡찡거림에 카페를 가는데 좀 춥긴 춥더라고. 그래서 좀 더 빨리 가서 따뜻한 곳으로 들어가겠다는 생각으로 걸음을 빨리 걸었어. 근데 내 발목이 다른 사람보다 약해서 그런지 잘 삐는 편인데 손을 주머니에 넣고있는 상황에서 발목을 삐어버린 거야. 아 그때만 생각하면 쪽팔려서 밤에 이불킥을 날린다 진짜. 그래서 난 당연히 넘어져서 겁나 아플 걸 예상하고 눈을 질끈 감고 손을 주머니에서 뺄 생각조차 하지 못했어. 아무리 눈을 감고 기다려도 내 몸 어디에도 아픈 감각이 들지 않는거야. 그래서 눈을 뜨니까 존나 검은 목도리에 검은 모자를 쓰고 있는 사람이 검은 옷을 입고 날 잡고있는거야. 저승사자인줄. 일단 그 분 덕분에 안넘어진거니까 감사합니다 말하고 팔 뺄려는데 힘이 진짜 장난아님. 내가 우리집에서 아빠보다 힘 좋아서 오만일 다하는 사람인데 잡고있는 팔을 있는 힘껏 떨어뜨리려고 해도 안되는거야. 뭔가 나랑 장난하자는건가 싶기도 해서 인상을 좀 찌푸리고 있는데 변백현한테 전화가 오더라구. 그래서 남친 있는척하면 보내줄까 싶어서 애교부리면서 전화를 받았지.

 

 

 

 

 

 

-"여보세요. 자기야!"

 

-"어..? 이 전화 ㅇㅇㅇ폰 아닌가요?"

 

-"으응 자기야~나야 왜그래."

 

-"미쳤나 ㅇㅇㅇ. 오는 길에 농약먹었나."

 

 

 

 

 

 엉엉 말하는 싸가지 봐요.. 그래도 일단 이 상황을 좀 벗어나기 위해서 되도않는 애교를 계속 부리면서 나 혼자 일방적인 대화를 했지.

 

 

 

 

 

 

-"응 자기야. 나 이제 바로 앞이야."

 

-"ㅇㅇㅇ 무슨일 있어?"

 

-"아니~ 바로 앞이라니까?"

 

-"사람이 죽을 때가 되면 이상해진데."

 

-"응 자기. 나도 사랑해~"

 

 

 

 

 

 

통화하면서도 계속 빼려고 팔을 조금씩 비틀었거든? 마지막에 사랑해하면서 끊으니까 그 남자 손에 힘이 풀리는 거야. 이때다 싶어서 팔빼고 뒤도 안 보고 카페로 향했지. 카페에 들어가니까 변백현이 찌질하게 구석에 있는 테이블에 앉아서 폰 만지고 있는 거. 다가가니까 미친놈이 지식인에다가 정신병원 번호 찾고 있었음.

 

 

 

 

 

 

"야 뭐해."

 

"악. 미쳤나. 니 얼굴을 그렇게 들이밀면 어떡해."

 

 

 

 

 

 

내가 얼굴 살짝 가까이 대자 진짜 놀랐는지 폰 떨굼. 아쉽게도 폰은 안 깨졌더라. 막 그 뒤로 내 사랑 카페모카랑 자몽에이드 시킨 다음에 얘기하고 있는데 변백현이 묻는 거야. 아까 전화할 때 무슨 일 있었냐고. 그래서 내가 처음부터 끝까지 다 말했지. 그러니까 무슨 그런 정신 나간 사람이 다 있냐면서 뭐 해코지는 안 했냐고 걱정하는 투로 말하는 거야. 우리 백현이가 달라졌어요. 어쨌든 일단 그 사람이 딱히 무슨 짓을 한 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넘어갔지. 그러다가 이제 슬슬 밥이나 먹으러 가자면서 일어날려는데 전화벨이 울리는 거야. 민석오빠.

 

 

 

 

"헐."

 

"왜? 누군데?"

 

 

 

 

내가 전화는 울리는데 받지도 않고 떨리는 손으로 폰만 붙들고 있으니까 이상했나봐. 그렇게 멍하니 있다가 끊길까 싶어 급하게 전화를 받고 여보세요 하니까 왜 이렇게 늦게 받냐고 투덜대더라. 

 

 

 

"아 미안 미안. 오빠 어떻게 됐어?"

 

"어. 일단 피디님이 오케이 하셨으니까 내일 시간되나? 내일 좀 만날 수 있냐고 물으시던데."

 

"헐헐. 당연하지. 나레기의 시간은 항상 비어져있으니까 특히나 오빠가 말하는 거라면 없는 시간도 만들어야지."

 

"이럴때만 오빠지. 그럼 내일 우리 스튜디오로 와."

 

"응응. 오빠 몇 시에 가면돼?"

 

"내일 3시쯤에 밑에서 기다려 내가 데리러 갈게"

 

 

 

 

통화를 마치고도 꿈을 꾸는듯한 기분이 들어 멍하게 폰만 바라보고 있자 변백현이 뭐 하냐며 툭 치는 거야.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오데? 변백현은 내가 갑자기 우니까 지가 쳐서 우는 건 줄 알고 당황해하고 있는데 그런 거 신경 쓸 겨를이 없었어. 그러다가 막 미친 듯이 웃으면서 변백현한테 안기고. 그래도 내가 안기니까 일단 어정쩡하게 안는 자세로 받아주긴 받아주더라.

 

 

 

"백현아.."

 

"..어,어?"

 

"나 작가 됐어."

 

 

 

안긴 채로 웅얼거리면서 말하니까 지가 더 놀라는 거야.

 

 

"네가 작가 됐다고?"

 

 

몇 번을 되물으면서 확인하다가 갑자기 날 더 꼭 안아주더니 지가 더 기뻐하는 거야. 이때 변백현 좀 귀여웠어. 그러다가 내가 오늘은 누나가 쏜다면서 근처에서 치맥 시켜서 먹고 놀았어. 먹고 놀다 보니까 술에 잔뜩 취해서 오세훈한테 전화해 주정 부리고 결국 오세훈이 나 데리러 오고..

 

 

다음날에 일어나보니까 집이더라. 술에 강한 편은 아니라서 취하면 다음날 속이 장난 아니거든?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속이 진짜 너무 아픈거야. 근데 내 운명이 걸린 약속이니까 취소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 그래서 조금만 참자는 생각에 씻고 나오니까 벌써 1시 40분이더라고. 우리 집에서 방송국까지 가는데 50분? 정도 걸리는데 그렇다는 말은 약 30분밖에 준비할 시간이 없다는 거잖아. 평소보다 더 신경 써야 할 화장인데 30분밖에 안남았다는게 너무 초조한거야. 진짜 미친듯이 화장하고 최대한 단정하게 옷 골라입고 나오니까 2시 7분이었어. 버스에 타서도 사람이 많아서 자리에 앉지도 못하고 있다가 겨우 난 자리 할머님께 양보해드리고. 거기다 버스기사 아저씨가 좀 거칠게 운전하셔서 급정거 진짜 많았거든 그런 상태로 도착하니까 늦지는 않았는데 상태가 정말 말이 아닌 거지. 정신 못 차리고 고개 푹 숙이고 방송국 앞 벤치에 앉아있는데 누가 날 툭툭 치는거야. 민석이 오빤가 싶어서 고개 들어보니까 진짜 겁잘... 와 내가 진짜 그렇게 잘생긴 사람은 첨 봄. 어쨌든 민석 오빠가 아니고 다른 사람이니까 나한테 무슨 용건인가 싶어 쳐다봤거든.

 

 

 

"ㅇㅇㅇ씨 맞으신가요?"

 

 

 

솔직히 저 때는 상황이 이해가 안 가서 멍하게 보고 있기만 하니까 그 사람도 뻘쭘했는지 나만 쳐다보는데 진짜 큰 강아지 같은 거야..너무 귀여워서 잡아먹을 뻔.

 

 

 

"네,맞는데요. 누구세요?"

 

 

 

"아, 안녕하세요. 저는 박찬열입니다. 김민석 작가랑 같은 라디오 프로그램 PD입니다."

 

 

 

헐?난 처음에 내가 잘못 들은 줄 알았다. 저 얼굴에 당연히 연예인인줄 알았는데 PD님이셨다니. PD라는 소리 듣자마자 벌떡 일어나서 90도로 인사함. 그것도 정말 큰 소리로..

 

 

 

"안녕하세요. ㅇㅇㅇ이라고 합니다."

 

 

 하..내가 왜 그랬을까...지나가던 사람들이 다 쳐다보더라.. 그땐 쪽팔린 줄 몰랐어. 그냥 저 박찬열이라는 남자의 반응만 기다렸는데 막 미친듯이 웃는거야. 마치 참으려고 완전 노력은 하는데 못 참고 웃는 듯이 눈물까지 글썽이더라. 그래놓곤 좀 진정됐는지 웃어서 미안하다고 말하면서 가까운 카페로 가자고 이끌길래 따라갔지.

 

 

 

 

"ㅇㅇ씨는 뭐 마실래요?"

 

"저는 카페모카..."

 

"카페모카 하나랑 아메리카노 한잔 주세요."

 

 

 

 

소심하게 카페모카를 말했는데 PD님이 웃으면서 주문하니까 진짜 심장이 너무 나대더라.. 그리고 자리잡고 앉아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시선만 이리저리 굴리고 있는데 PD님이 먼저 말을 하시더라고.

 

 

 

 

"김민석 작가가 갑자기 일이 생겨서 저 혼자만 나오게 됐어요. ㅇㅇㅇ씨라고 하셨죠?"

 

"아,네."

 

 

 

나레기..참 단답이다... 막상 이렇게 둘이 앉으니까 너무 떨리는 거야. 면접장처럼 딱딱한 분위기는 아닌데 내가 너무 얼어있어서 무섭게 느껴지는 거 알지? 딱 그 느낌이었어. 그 뒤로도 몇 개 물으셨는데 내가 뭐라 했는지조차 기억이 안 남.. 그러다가 생긋 웃으시면서

 

 

 

"작가 일이 밤 새는 날도 많고 일도 힘든데 할 수 있겠어요?"

 

"시켜만 주세요. 체력이 남자보다도 더 좋습니다."

 

 

 

 

진실을 말했는데 PD님이 막 웃으시는거야.

 

 

 

 

"ㅇㅇ씨 너무 귀엽다. 우리 라디오 막내 작가가 된 걸 축하해요."

 

 

  

엄마. 나 막내 작가 됐어.

 

 

 

 

 

 

 

 

 

 

 

 

 

안녕하세요 씬데렐라입니다! 이런 글 종류는 처음이라 이렇게 쓰는게 어색하네요

제가 맞춤법이나 띄워쓰기는 아직 확인을 다 하지 못했어요ㅜ^ㅜ 그래서 틀린 부분이 있을 수가 있는데 꼭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떨려서 독자님들한테 어떻게 인사를 해드려야 할 지 잘 모르겠지만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연재텀은 제가 아직 학생인지라 조금 느릴 수 도 있지만 꾸준히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은 지금부터 ㅇㅇ이가 막내 작가로 일하게 되면서 생기는 일을 풀 글로 풀어나갈 예정입니다. 

많은 댓글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살짝 글 내용이 썰처럼 풀어진다고 보시면 되요!!)

 

혹시라도 잘못된 것 있으면 지적해주세요!

모든 시리즈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최신 글

위/아래글
현재글 [EXO] XO라디오의 막내작가로 일하는 것은 00 (부제: 막내작가 합격!)  9
11년 전

공지사항
없음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대표 사진
독자1
크아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백현이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 작가됐다고 축핳해주는거!!ㅠㅠㅠㅠ사랑스럽다!
11년 전
대표 사진
씬데렐라
♥첫댓글이에여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백현이는 많이 나올 예정이에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주변에 잘생긴 남자가 많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흡 좋겠네여ㅠㅠㅠㅠㅠㅠㅠㅠ막내 작가가 제일 힘들텐데 여주가 잘 버텼으면 좋겠네요! 재밌게 보고갑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꺅ㅠㅠㅜㅠㅠ재밌어여ㅠㅠㅠㅠㅠㅠㅠㅠ신알신하구갑니당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완전 재밌네요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205.172
이런글 좋아요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제가 라디오를 많이 좋아하는지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신알신 하고 갑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으아 좋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검은모자는 혹시 경수 ??..... 대박 돟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신알신하고 추천누르고갈게용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재밌어요 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어있길바라] 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2
10.22 11: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1
10.14 10: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10.01 16:56 l 작가재민
개미
09.23 12:19
[피어있길바라] 죽기 살기로 희망적이기3
09.19 13:16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가볍게, 깃털처럼 가볍게
09.08 12:13 l 작가재민
너의 여름 _ Episode 1 [BL 웹드라마]6
08.27 20:07 l Tender
[피어있길바라] 마음이 편할 때까지, 평안해질 때까지
07.27 16: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흔들리는 버드나무 잎 같은 마음에게78
07.24 12:2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을 먹자2
07.21 15:4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은 찰나의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야1
07.14 22: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을2
06.30 14:1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새끼손가락 한 번 걸어주고 마음 편히 푹 쉬다와3
06.27 17:28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일상의 대화 = ♥️
06.25 09: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