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름입니다.
우선 '마녀사냥' 이 아닌 공지사항으로 찾아뵈어서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올립니다.
사실 몇 일 동안 마녀사냥을 올리지 않은 이유는 재미가 없다고 느껴서 거의 몇 일동안 마녀사냥에만 매달려 있었습니다.
마녀사냥은 소재를 정하고 시작한게 아니라 즉흥적으로 떠오르는걸 작업하다보니 짧게 5시간, 길면 7시간이 걸립니다.
그 때문에 작업하고 난 뒤 수정도 할겸 내용을 살펴보면 재미가 없다고 스스로 자책합니다.
예를 들자면 뭐야 이게!!!!!!!! 노잼!!!!!!!!!!!!!! 다 엎어버려!!!!!!!!!!!!!!!!!!!!!!!!!!!!! 이러고 다시 작업을 시작합니다^^..
네, 아주 지멋대로인 작가가 바로 저입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 (때리셔도 됩니다 퍽퍽)
그래서 몇 일동안 업뎃을 하지 못한채 있었는데 어느새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나있더라구요.
결국 기다리시는 독자 분들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공지사항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마녀사냥은 이번주까지 꼭 올리겠습니다. 노잼이여도 올리겠,..가 아니라 최대한 재밌게 작업해서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마녀사냥은 5부작 ~ 10부작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작할 당시에 그렇게 정해두어서 10부작 이상은 무리일거라고 봅니다.
원래 하려던 작품이 있었는데 그 작품은 장편이라 단편식으로 웃음을 줄 수 있는 마녀사냥을 먼저 냈는데 이렇게 큰 사랑을 받을 줄은 몰랐어요.
사랑합니다. 20p 나 내시고 비루한 제 작품을 읽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부끄)
마지막으로,
(가나다순) (암호닉 신청을 했는데 암호닉에 없다면 댓글로 말씀해주세요)
김한빈 워더 / 바비는 비아이 / 베라 / 시계태엽 / 야동주네 / 워더 / 준횩 / 지원이두마리 / 진지한윤동준찬 / 카트 / 콘콘 / 키득키득 / 환총 / 66
암호닉 신청해주신 독자 분들에게 감사하고 그 이외에 제 작품을 읽어주시는 독자 분들에게도 감사하다는 말 전합니다.
댓글에 답글은 일일이 달지 않더라도 언제나 독자 분들이 재밌다고 해주시며 댓글 달아주시는거 하나하나 다 읽어보고 있습니다.
언제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그런 독자분들에게 되도록 빠른 시일내에 마녀사냥을 가지고 오겠습니다!
- 보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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