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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김민석] 아이돌 김민석 X 코디 여주 04 (부제; 마끼아또) | 인스티즈




아이돌 김민석 X 코디 여주

04. (부제; 마끼아또)









그날 밤은 정신이 없었어. 스케치북에 끄적이면서도 민석이 생각이 나는데, 계속 찬열이가 한 말도 생각이 나는거야. 




'누나 주세요'


'누나 주세요'


'누나 주세요'




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찬열때문에 도무지 집중은 못 하겠고.. 그래도 나름 디자인도 많이 그려놔서 일단 책을 덮고 침대에 누웠어. 


민석이를 오늘 만났다는게 믿기지 않았어. 근데 더 이해할 수 없는건 날 완전 처음 본 사람 취급하던거, 정말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는데.. 그 행동 속에 날 피하려고 하는게 보이던게.. 묻고 싶은건 너무나 많은데, 나를 자기 삶에서 지워버린듯이 행동하는 민석이를 보고 힘이 쫙 풀리더라. 네가 이렇게 나오면 나보고 어쩌라고. 






*****






"누나!!!! 오늘은 문제없이 잘 왔네요!!"


"어휴 박찬열.. 여기서 기다리고 있었어?"


"당연하죠 ㅋㅋㅋㅋㅋ 어제 밤새 톡 보냈는데 ㅠㅠㅠㅠ 대답도 안하고ㅠㅠㅠ"


"… 아 미안.. 너무 피곤해서 바로 자버렸어.."


"어제 내가 말한 부탁은 들어줄거지?? 약속했잖아 ㅠㅠㅠㅠ"


"ㅁ..뭘… 난 몰라. 매니저 오빠 만나러간다!!! 얼른 연습하러 가!!"





어제 찬열이가 보낸 톡을 받고.. 어쩔 수 없이 계속 피하게 되더라 ㅠㅠㅠ 사옥으로 들어왔는데 문 앞에서 날 맞아주는 찬열이를 보고 급하게 피한 것 같아. 






"어? ㅇㅇ왔구나. 어제 조금 그려봤어?"


"네! 여기요!"


"… 오 역시 ㅇㅇㅇ답네. 내가 생각하던 이미지랑 딱 맞는 것 같아! 역시 우리가 코디를 잘 뽑았네~"


"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라고.."


"ㅋㅋㅋㅋㅋ 아무튼, 오늘 내가 소개시켜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 네가 담당할 팀 자체가 인원 수도 많고.. 10명을 혼자 감당하긴 어려울 테니까, 너를 도와줄 사람을 데려왔어! 수정아 들어와!"


"ㅇ…안녕하세요!! 정수정입니다!! ㅇㅇㅇ언니 진짜 뵙고 싶었는데!!!! 진짜 영광이에요 ㅠㅠㅠ"


"..? 나를 알아?"


"물론요! 언니 담당하던 교수님 딸이 저에요 ㅋㅋㅋㅋ 아빠가 집에서 자주 언니가 그려온 그림이랑 보여주셨는데.. 와 진짜 언니 최고최고 ㅠㅠㅠㅠ"


"아 헐 교수님 딸이였구나! 반가워!! 교수님 잘 지내시지?"


"네네!! 아 언니 정말 만나고 싶었는데 ㅠㅠㅠㅠ 같이 일을 한다니ㅠㅠㅠ"


"ㅋㅋㅋㅋㅋ 왜 그래 ㅋㅋㅋㅋ"


"아무튼 ㅇㅇ랑 수정이랑 이제 이 팀을 담당할 코디가 될거야. 전반적인건 다 ㅇㅇ가 맡고, 수정이는 옆에서 도와주는걸로!"


"언니 이거 언니가 그런거에요?? 대박이다.. 이게 무대의상인거죠?"


"응응, 아직 10명 다 이미지를 잘 모르지만, 어제 만난걸로 대충 그려봤어. 아마 반 이상은 갈아엎어야 할거야 ㅋㅋㅋㅋㅋ"





솔직히 10명의 의상을 만들자하니.. 어제 생판 처음 만난 애들의 이미지를 잡고 디자인하는게 쉽지 않더라;; 사실대로 말하면 8명의 디자인은 정말 간단한 스케치로 끝냈어. 찬열이는 어제 대화한걸로 이미지도 잡혔고.. 그래서 의상 디자인을 조금 더 자세하게 할 수 있었지. 그리고… 사실 민석이 의상은 이미 채색까지 끝냈어. 6년동안 사귀던때를 생각하면서 그리다보니까 금방 그려지더라. 그 그림을 다른사람한테 보여줄 자신은 없어서.. 그냥 찢어서 방 안에 두고 나왔어. 






"ㅇㅇ아, 사실 오늘은 네가 그닥 할건 없어. 그려온 디자인이랑 수정이 소개시켜주는게 가장 큰 목적이였거든. 근데 의외로 디자인도 많이 해왔고, 금방 의상제작으로 들어갈 것 같은데, 오늘 멤버들 몸 치수 재고 가는게 어때? 그럼 그 뒤론 네가 편할때 나와서 작업하고 가. 옷감이랑 다 회사에서 지원 해줄게."


"…네? 아, 좋아요! 그렇게 할게요!"


"언니 나도 도와줄게!"


"아니아니, 수정이는 내가 디자인한거 조금 더 보완 부탁할게. 치수는 내가 재고."


"알겠어 ㅋㅋㅋㅋ 그럼 작업실에서 보자!!"







수정이가 방을 나가고, 나랑 매니저 오빠는 바로 연습실로 직행했어. 어제 오빠가 들려준 데모곡이 흘러나오고 있었고, 멤버들은 안에서 연습하는 것 같더라.







"들어와, 부담스러워하지 말고 ㅋㅋㅋ"


"네네;"


"헐 ㅇㅇ누나 저희 연습하는거 보는거에요? 아 내 춤 실력을 보는건가!!! 누나 반하지마요!!"


"박찬열 좀… (한숨) 오늘 ㅇㅇ이가 너희들 의상 제작에 필요한 몸 치수를 재고 갈거야. 순서는 너희가 알아서하고, ㅇㅇ이 괴롭히지 말고!! 특히 찬열이 너!"


"아 형 왜요 ㅋㅋㅋㅋㅋㅋ 이건 괴롭히는게 아니라 애정표현이라니까?"


"박찬열 너 요즘 ㅇㅇ누나한테 왤케 들이대냐 ㅋㅋㅋㅋㅋ 마음이라도 있어?"


"올ㅋ 변백 너는 뭘 좀 아는듯ㅋ 내가 좋아서 그러는거지~ 맞죠 누나~"


"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찬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또!!! 또 시작이다… ㅠㅠㅠㅠㅠㅠ 제발 좀 ㅠㅠㅠㅠㅠㅠ 진짜 멤버들이 막 오~ 거리면서 나를 보는데 ㅠㅠㅠㅠㅠㅠㅠ 김민석만 뒤에서 굳은 얼굴로 날 보고있는거야.. 






"어 민석이형 어디 나가?"


"커피 사러. 마실 사람?"


"나나나!!!!1!!!!"


"… 그냥 10잔 사올게."


"형 고마워!!"






찌릿찌릿. 마음이 콕콕 바늘에 찔린듯이 아팠어. 굳은 얼굴로 날 보던 민석이가, 커피를 사겠다고 나가는데. 누가봐도 상황을 피하려는게 느껴져서. 또 내가 민석이를 불편하게 했다는 생각에. 너무 마음이 아픈거야. 






"그럼 누가 먼저 들어갈까?"


"나나ㅏㅏ나ㅏ나난나!!!!!!!!! 저요!!!!!!!!!!"


"… 그래 찬열이 먼저 들어가고, 민석이는 커피사러 갔으니까 맨 마지막으로 하고 나머진 나이 순으로 가자."


"넵넵"





그렇게 우르르 멤버들이 연습실 밖으로 나가고, 나랑 찬열이 밖에 방에 남지 않았어. 다행히 연습실 들어올때 필요한 것들을 챙겨와서 바로 재는걸 시작할 수 있었어. 


… 근데 박찬열. 인간적으로 너무 큰거 아니냐.





"…"


"왜요? 날 왜 그렇게 뚫어지게 봐요? 내가 그렇게 잘생겼나?"


"… 너 너무 키가 커…"


"누나가 작은게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게 진짜 ㅋㅋㅋㅋㅋㅋ 매를 벌어요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좀 빨리 어떻게 해보…"


"이렇게?"






그 순간 박찬열 얼굴이 내 눈앞으로 훅 오는데. 정말 깜짝 놀랐어;; 코가 닿을정도의 거리에서 찬열이가 그 큰 눈으로 날 바라보는데.. 심장이 뛰는건 어쩔 수 없더라. 한 5초 놀라서 멍때리고 있다가 얼른 고개를 휙 돌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 지금 심장뛰는 소리 다 들려요 ㅋㅋㅋㅋㅋㅋ"


"무슨 개소리야;; 깜짝 놀래서 그래. 그런 짓 좀 하지마 ㅠㅠㅠㅠㅠ"


"누나 그거 알아요? 나 더 훅 들어갈 수 있었어"


"…"


"그리고 어제 내가 한 부탁도!!! 언제 답해줄건데 ㅠㅠㅠㅠㅠ"


"야 좀…"


"알겠어요 ㅋㅋㅋㅋㅋ 난 그래도 누나 기다릴거니까 그렇게 알아요! 얼른 재요 ㅋㅋㅋㅋ 내가 무릎을 꿇는게 나을까?"






그 후론 의외로 조용히 내가 하라는대로 다 따라줬어. 내가 너무 차갑게 반응했나.. 찬열이가 나가고 다른 8명 멤버들도 차례차례 다 재고 돌아갔어. 중간에 장난을 치는 애들도 있었지만 ㅋㅋㅋㅋ 그래도 조금은 더 친해진 것 같더라 ㅋㅋㅋㅋㅋ 이제 마지막 한명이 남았는데.. 






"오 민석이 형 왔다!"


"와 커피 10잔을 들고오는 형도 대단하다 ㅋㅋㅋㅋㅋ"


"어 근데 한잔이 남는데?"


"ㅇㅇ누나 줄려고 사온거야?"






커피? 내꺼도 사왔다는거야? 






"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른 들어가봐, 형이 마지막이야"






사실 민석이 치수는 잴 필요가 없어. 이미 다 알고있거든. 걔도 그걸 알테고. 그렇다고 안들어오면 멤버들이 이상하게 생각할거니까. (우리 관계에 대해서 아무도 몰라) 민석이도 어쩔 수 없이 들어오더라. 







"…"


"…어…"







민석이가 마끼아또를 사왔어. 우리가 만날때 내가 매일 카페에서 사 마시던. 그 자주가던 그 카페의 마끼아또로. 









민석아 기억하고 있었던거야?







-----------------------------------------

아 이러면 안되는데... 하루에 몇개씩 올리는 걸까요.. 8ㅁ8 아마 오늘 밤에 하나 더 올릴 것같은데.. 엉엉... 저를 혼내주세요.. ㅠㅠㅠ

지금 많이 올리는 이유는.. 다음주부터 많이 못 올릴것같아서.. 미리미리 올려두는 것도 있어요 ㅠㅠ

만약에 제가 너무 많이 올린다고 생각되시면 댓글로 말해주세요 ㅠㅠㅠㅠ 

저번 편에 찬열이를 좋아해주셔서 제가 다 좋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이번엔.. 더 설레게 써봤는데.. (설레긴 무슨..ㅡㅡ) 제 필력이 많이 부족해서.. 그렇게 느끼셨을지 모르겠네요 ㅠㅠㅠㅠㅠㅠ

다음 편부터 민석이의 분량이 확 늘 것 같아요! 우리 민석이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 (불끈)

+) 헐... 3화도 추천이라니... 천사독자님 어디계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너무 감사드려요ㅠㅠㅠㅠㅠㅠ 제 글이 뭐라고ㅠㅠㅠㅠㅠㅠ



댓글! 짧은 댓글도 저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꾸준히 댓글 달아주시는 모든 독자님들!!!!!!! 제 사랑을!!!!!! 받으세요!!!!!! (하트를 날린다)

피드백도! 오타 지적은 더 더욱! 환영이에요~! 부담없이 날려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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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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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일빠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거머냐닉신청이여ㅠㅠㅠ (나메코) 로여ㅠㅜㅠㅠㅠ아민속아ㅠㅠㅠㅠ아아아아ㅜㅠㅜㅠㅠㅠㅠ(주먹입)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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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나메코님!! 바로 목록에 추가했어요! 5화 올릴때 같이 올려드릴게요 ㅠㅠㅠ 감사드립니다 ㅠㅠㅠㅠㅠㅠ 민석이 완전히 나쁜남자는 아니에여ㅠㅠㅠㅠㅠㅠㅠ 엉엉... 제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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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엉엉 저도하트여엉엉엉대박이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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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대박이라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비루한 글을 ㅠㅠㅠㅠㅠㅠ 저 감동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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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헐 4화리니!!!!! 엄청빨리오셨네요!!! 오늘 1234화를 달렸는데 오늘 5화가 또온다니!! 기다려야겠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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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헐.... 정주행을 하셨다니.. (감격) ... 사실 오늘 할 일도 없고, 글은 계속 쓰고 싶어서 미친듯이 쓰고 있는 중이에요 ㅋㅋㅋㅋ 오늘 저녁쯤에 5화를 들고 올게요!! 늦지않도록 하겠습니다!!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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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잉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와중에 마끼아또도 사오고
둘의 사이는 어떻게 되는것인가
to be continued....ㅇ!
ㅋㅋㅋㅋㅋㅋㅋㅋ 담편도 기대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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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투비컨티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편도 저녁쯤에 올릴게요! 혼자 열심히 적고 있는데.. 재밌게 읽으셧으면 좋겟네요 ㅠㅠㅠㅠㅠ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드려요오! (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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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담편기대된다ㅜㅜ우우ㅡ어어어워어러루거러루러로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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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담편은!! 오늘 저녁에 갑니다!! 이왕 많이 올린거 팍팍 올리고 갈려구여!!!! (비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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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뭐 저리 박력넘치는 연하남이... 우리 여주는 안되니 나에게로...ㅋㅋㅋㅋㅋ
일부러 마끼아또 사온 너 민석이는 츤데레? 설레게ㅠㅠㅠㅠ 둘이 서로 아직 좋아하는 마음 표현이나 해라!! 나빼고 다 행쇼해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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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찬열이는 안됩니다 (단호) ㅈ...저도 행쇼하고 싶네여ㅠㅠㅠㅠㅠㅠ 엉엉... 외로운 솔로는 오늘도 웁니다 ㅠㅠㅠㅠㅠㅠ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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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민석아ㅠㅠㅠㅠ그런건다기억해주면서ㅠㅠㅠㅠ왜차갑게대하는거야민석아ㅠㅠㅠㅠㅠㅠ
저도암호닉신청이요![밍서기]로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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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밍서기님! 목록에 추가 해드렸어요! 다음 편에 같이 올려드릴게요! 우리 츤데레 민석이... ㄴ...나름 매력도... (삐질)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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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감사해요(하트)츤데레라고생각할게요ㅠㅠㅠ밍서기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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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헐 스폰지밥이에여!! 오늘 저녁에 또 올리싱다니ㅠㅠㅠㅜ사랑입니다ㅠㅠㅠㅜ 아ㅠㅠㅠ민석이도 제발 그때 헤어지고 싶지 않아서 헤어졌다고 했으면 좋겠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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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스폰지밥님! 오늘 진짜 필받아서 엄청 올리는데.. 하... 다음주부턴 조절을 해야할것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기다려주실거죠? (오열)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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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40.178
우러규ㅠㅠㅠㅠㅠ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민석아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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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우리 츤데레 밍서기... 8ㅁ8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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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민서가 인듕대

아진짜안되겠다찬열아너나한테와라 넌나랑살고 여주는 민석이랑되게하자 서로읜윈 아그것보다 민서가ㅜㅜㅜ 너일부로헤어져ㅛ지? 이제보니너가인중을맞아야되는게아니라 회사가맞아야겠네ㅜㅜ언제쯤달달해질까ㅜㅜ마끼야또는정말..이런거하나하나기억해주는게민짜민석이성격같기도하고ㅜㅜ좋아요조하ㅜ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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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민서가인듕대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앙대여.. 찬열이는... 제가... (눈치) 이제 민석이 소듕한 인중은 안전한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석이는 세심한걸로 알아줘야해요... 재밌게 읽으셧으면 좋겟어요!! 부족한 글 항상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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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많이올리시는거짱좋아요ㅠㅠㅠㅠㅠㅠㅜ민석아ㅠㅠㅠㅠ일부러헤어진거지?ㅜㅜㅜ다시잘되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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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곧 5화도 올릴 예정이에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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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뀰이에요!!!!!!
에이빨리온다고싫을리가요!!!!완전땡큐죠
아왜난찬열이랑잘됐으면좋겧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읽고가요 5화 기다릴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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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뀰님!!!! 좋으시다면... 지금 정말 곧 5화가 올라갈거에요!!! 아 찬열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력이 넘치는 우리 찬열이.. 찬열이랑 여주도 은근 티격태격 거리면서 괜찮지 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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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마자요 티격태격!!!!좋아요(사랑의총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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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둘은 싸우는게 제맛이죠!! bb 헣 사랑의 총알이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맞고 쓰려져요ㅠㅠㅠㅠㅠㅠ (오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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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ㅠ민석이 왜자꾸 모르는척 할까요
하긴.. 아는척하는것도 쫌ㅠㅠ그렇긴하지만
이대로 박찬열한테 뺏기고 있을리가없을텐데ㅋㅋㅋ헿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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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5화곧올라와요??ㅋㅋㅋ끼약ㅋㅋㅋㅋ 기다리고있을꺼예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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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민석이의 반격이 시급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5화 방금 올리고 왔어요!! ㅈ..재밌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부끄)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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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ㅠㅠㅠㅠㅠㅠㅠㅠㅠ민석아ㅠㅠㅠㅠㅠ좋은뜻으로고생각해도되지?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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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좋은... 뜻이겟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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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종대찡찡이 입니다.
어머..작기님 민석이가 여주의 취향도 알아서 커피를 사오네요!!!! 제발 저는 여주랑 잘되기를 작가님 하트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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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ㅎㅎ... 여주를 제일 잘아는 사람은 민석이니까요..! (두근두근) 종대찡찡이님 하트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고이 간직할거에여!!!!! 워더!!!! (종대 빙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트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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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나쁜싸람 ㅠㅠㅠ 김민선 못된싸람 ㅠㅠㅠㅠ 왜 흔드냐 ㅠㅠㅠㅠ 1년동안 고생시키고 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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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그래도.. 마끼아또가 있잖아요!!! (불끈) 민석이의 츤츤이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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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67.241
백석이에요!ㅎ 와ㅠㅠㅠ민석이가 기억해주고 사온거에요?ㅜㅠㅠㅠㅠㅠㅠ감덩이다감뎡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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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백석님!!! 민석이가.. 기억하고 사온거죠!!! (환호) 츤데레 밍서기..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하트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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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와ㅠㅠㅠㅠㅠㅠ찬열이 훅 들어올때 숨멎ㅠㅠㅠㅠㅠㅠ민석이 너무 피해서 속상하네요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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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숨멎...! 저라도 찬열이가 그랬으면.. 쓰려졌을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밍서기... 계속 피하기만 하고.. 8ㅁ8 행쇼해야할텐데..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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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지금 정주행 중인데 담편 보러 가겟습니닿ㅎㅎㅎ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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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핳 방금 3편에 독자님이시죠!! 얼른 다음편으로 가세요!!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여!!! (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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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아니에요 써주셔서 더 감사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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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첨부 사진아퀼라입니다!!!!!세상에세상에 민석이가 기억하고있었다니..(설램)오모오모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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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퀼라님 짤이 모든걸 설명하는 것 같아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석이가!!!! 잊지 않고 잇엇어요!! (감격)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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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항하엉헝헝허허허헝ㅠㅠㅠㅠㅠㅠㅠ민석아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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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우리 밍서기.... 츤데레 밍서기.. 8ㅁ8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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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51.77
그렇지밍쏘가ㅠㅜㅠㅜㅠㅜㅜㅠㅠ니가 이유없이ㅜㅠㅜㅠㅠㅜㅠ막헤어질애가아닌데ㅜㅜㅠㅜㅠㅠㅜ여주도 그걸 아는데ㅜㅜㅜㅠㅠㅜ아 사람 설레이게 ㅠㅜㅠㅜㅠㅜㅠ6년은 역시 길어요 길다구여ㅜㅠㅜㅠㅜㅠㅜㅠ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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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6년이란 세월은... 무시 못하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석이는 마끼아또를 잊지 못하고...★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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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117
여르여르예요!!! ㅠㅠㅠㅠㅠㅠㅠㅠ마끼아또를 기억하고 있다니ㅠㅠㅠㅠㅠ 다시 예쁘게 사랑했으면 좋겠어요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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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여르여르니임♥ 민석이가 어떻게 마끼아또를 잊을까요...ㅠㅠㅠㅠㅠ 둘이 행쇼해 (짝) 행쇼해 (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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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민석아ㅠㅠㅠ아대박설렌다진짜ㅠㅠㅠㅠ짱짱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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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흡 ㅠㅠㅠㅠㅠㅠㅠㅠ 설렌다니ㅠㅠㅠㅠㅠ 다행이에요ㅠㅠㅠㅠㅠㅠ 사실 많이 걱정햇엇어여... 설레야하는 부분인데... 왜 설레지 않지ㅠㅠㅠㅠㅠㅠ 이러면서 많이 불안햇는데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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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ㅠㅠㅠㅠㅠㅠ김민석 ㅠㅠㅠㅠㅠㅠㅠㅠ 커피그대로사오는거너무설레네여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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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마끼아또 어택!!!! 열심히 썻는데ㅠㅠㅠㅠㅠ 진짜 행복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감사드려여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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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여주 취향을 고려해서 사와준 거 보면 민석이는 여주를 찬게 그냥 헤어지고 싶어서 찬게 아닐거에요 그쵸..그럴겁니다 ㅜ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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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뜨끔) 여주를 찬 이유는.... 곧 나올거에여!!! 민석이는 여주밖에... 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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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뭘또기억을하고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런거르ㅡㅠㅠㅠㅠㅠㅠㅠ그러면더미련남게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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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츤데레 민석이랄까요.. ㅎㅎㅎㅎㅎㅎㅎ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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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밍쏙ㅠㅠ 그래 잊지않았어ㅠ ㅠㅠ 이제 빨리 뭔가 진전을 보여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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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들이대 (짝) 들이대 (짝)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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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아 진짜 보는 내 마음이 더 아려지나ㅚ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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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앙대여... 마음 아프시면 앙대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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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수졍이라니...수정이라니ㅜ ㅜㅜㅜㅜㅜ자까님너무하세요ㅜㅜㅜㅜㅜ취저탕탕 ㅜㅜㅜㅜㅜㅜㅜㅜ너무너무하세요ㅜㅜㅜㅜ너무잘알아나르루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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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헣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독자님 제 사랑을 받아주세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열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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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헉쓰... 너무 설레요ㅠㅠㅜㅜ 찬열아 갑자기 막 그렇게하고 막 응?ㅋㅋㅋㅋ 진짜 재밌어요♥ 민석이 11잔을 다 들고 오다닠ㅋㅋㅋㅋ 근데 그중에 마끼아또ㅠㅠㅠ 그리고 같이 일하는게 수정이라니?!? 수정이랑도 같이 잘 지낼것같아요 일이 그래도 좀 잘풀리네욯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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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이 조금씩 잘 풀리죠?! ㅠㅠㅠㅠㅠㅠㅠㅠ 재밋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트하트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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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민석이 이런요물덩어리~ 마끼야또가 위한거였구먼 아따 따숩게 먹어라 민석이는오늘도 말이없ㅅㄷ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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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밍석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얼른 둘이 잘돼라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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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뭔가 되게 아련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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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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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김민석뭐하는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헷갈리게해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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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뭐야뭐야ㅠㅠㅠㅠㅠ뭐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민석이 너 도대체 뭐야ㅜ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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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4.26
밍서가ㅠㅠㅠㅠ뭔데ㅠㅠㅠㅠㅠㅠㅠ대체 무슨생각하는거야ㅠㅠㅠㅠㅠㅠ징짜 궁금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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