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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김민석] 아이돌 김민석 X 코디 여주 07 (부제; 내 얘기를 들어볼래?) 下 | 인스티즈



아이돌 김민석 X 코디 여주

07. (부제; 내 얘기를 들어볼래?) 下







그 뒤로? 우린 정말 평범 커플처럼 잘 사겼어. 데이트도 다니고, 서로 소소한 이벤트도 해주고. 그렇게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ㅇㅇ은 대학을, 나는 ㅇㅇ 몰래 SM에 오디션을 봤다가 붙어서 거기 연습생으로 들어갔지. 


ㅇㅇ에겐 기획사에 들어갔다고만 말했어. 원래 연습생이란 것도 얘기 안할려고 했는데, 어떻게 알아내서 추궁하길래.. 거기까지만 알려줬지. 음.. 이유는.. 부담을 줄이고 싶었다고 해야하나. 둘 다 목표가 에셈이고, 내가 먼저 들어가버리면, 아무리 내가 남자친구라도 ㅇㅇ이 마음이 조급해질수 있는거니까. 


서로 할일이 생기고, 그만큼 만남이 적어진건 사실이야. 하지만 애정은 변하지 않았지. 우리 둘 다 그걸 알고 있었고. 


매일매일 ㅇㅇ이 수업이 끝나면 근처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시간을 보냈어. 전처럼 데이트 시간이 길지 않았지만, 많이 애틋해졌다고 할까?


근데 하루는 얘가 갑자기 이런 말을 꺼내는거야.





"민석아"


"…? 왜"


"오해 하지말고 들어. 알겠지?"


"뭔데 그래"


"앞으로 우리 데이트 비용.. 내가 낼게!"





???? 그걸 네가 왜 내는데?





"????"


"너 상황도 있고.. 넌 지금 연습하느라 알바도 제대로 못하잖아."


"야 무슨 말이야. 내 상황이 뭐. 나 괜찮다니까"


"민석아 너 안그러면 나 잠수탈거야!! 아 제발.. ㅠㅠㅠㅠ 응??"


"…"





내 자존심이 쎈걸 얘는 알면서 이런 부탁을 하더라.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많이 빠듯해진건 사실이야. 근데 이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했어. 이건 아니잖아. 나 때문에 또 혼자 죽어라 알바할 것 같은데… 






"안돼"


"나 진짜 잠수탄다?"


"야 너는 내 생각도 안하냐?"


"안하긴 뭘 안해. 내가 이러는 것도 널 위해서 하는거잖아"


"…"


"괜찮은거지?? 내일부터 내가 낸다!! 그렇게 알고있어!!"


"…야… (한숨)"






내가 얘 고집을 못 꺾을걸 아니까.. 일단 넘어갔어. 다른 방법을 얼른 찾아야겠다는 생각에. 






"너 그럼 약속해. 지금하는 편의점 알바외에 다른거 더 하지마. 만약에 하나 더 해야할 정도로 너도 사정이 힘들어지면 그땐 나 진짜 화낼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알겠어 알겠어 ㅋㅋㅋㅋㅋㅋ 우리 민석이 걱정되는구나~"


"걱정 돼. 나 지금 진짜 진지하니까, 내 말 들어. 만약에 다른 일 하는거 걸리면 무슨 변명이라도 난 이해 못 할거야. 너 알잖아."


"…알지…"


"난 무조건 내 탓으로 돌릴거라는거."


"…"


"난 너 편의점 알바하는 것도 불안해 죽겠는데.. (한숨) 약속해 알겠지?"


"응응"





그렇게 약속을 받아내고, 나도 내 나름 노력했어. 일단.. 만나는 횟수를 줄이지만 한번 만나면 오래 만나는걸로. ㅇㅇ에게 부담을 늘리는게 내가 가장 원치 않은거니까.





****





내 연습생 동기들 중에서 나랑 ㅇㅇ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준면이 뿐이야. 나보다 한살 어리지만.. 어찌어찌 친구가 돼서 나도 내 고민을 걔한테 털어놓고.. 서로 의지를 많이 했어.


그 날은 연습이 일찍 끝나서 저녁쯤에 준면이랑 커피를 마실려고 근처 커피숍으로 가는 길이였어. 걸어가면서 하는 얘기의 주제는 당연이 ㅇㅇ이 였고.





"그래서, 니가 뭐라고 했는데?"


"지금하는 알바말고 또 하면 그땐 진짜 화낼거라고 했지"


"…니가? ㅇㅇ씨한테 화를?"


"…"


"…"


"아니 근데 난 ㅇㅇ가 나 때문에 일을 더 하는건 절대 못봐. ㅇㅇ도 그걸 알고."





정말 진심이였어. 봤잖아. 난 ㅇㅇ를 만나고 계속 받기만 했어. 나도 주려고 노력을 했지만, ㅇㅇ가 나에게 준거에 비하면 새발의 피였지. 안그래도 그게 마음에 쓰여서 이러고 있는데, ㅇㅇ가 나 때문에 고생을 사서하면.. 난 정말 무슨 짓을 할지몰라. ㅇㅇ는 내가 잘해줘도 모자랄 판에.. 더 사서 고생은 못 시켜. 절대. 






"ㅋㅋㅋㅋㅋ 알겠어. ㅇㅇ씨가 그렇게 좋냐"


"…넌 우리 이야기를 알면서도 그런 말이 나오냐 ㅡㅡ"


"ㅋㅋㅋㅋㅋㅋ하긴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아니였으면 난 너 못 만났지 ㅋㅋㅋ"






이렇게 우리 둘은 얘기하면서 걷고 있는데, 준면이가 갑자기 멈춰서는거야.






"야 뭐하냐?"


"민석아… ㅇㅇ씨 아냐?"


"? 뭐가?"


"저기. 저 커피숍 안에 카운터. ㅇㅇ씨잖아"


"…?"





쟤가 왜 저기있는데? 





"너 방금 나한테…"


"… 하"


"민석아, ㅇㅇ씨도 이유ㄱ…"


"준면아 가자."






내가 그렇게 부탁했는데. 


나 때문에…


난 준 것도 없는데. 받기만 했는데. 


나 때문에 저러는거잖아. 


난 ㅇㅇ에겐 폐가 되는구나.


내가 없으면… ㅇㅇ의 삶이 조금 편해질까.



ㅇㅇ을 위해서라도... 사라져줘야겠다.





****





ㅇㅇ에게 이별을 고하던 날, 사실 난 잠을 한숨도 못잤어. 어떻게 해야지 확실히 끊을 수 있을까. 마음이 약해질때면 내 자신을 자책하면서 상기시켰어.



내가 없으면 ㅇㅇ가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을거라는거



최대한 냉정한 얼굴로, 30분 일찍 카페에서 기다렸어. 머리 속은 너무 복잡하고, 6년동안 같이 만든 추억들도 생각나고.. 흔들리는 마음을 ㅇㅇ를 위한거라고 생각하면서 다 잡았어. 






"갈게. 잘 지내라."






아… 이제 끝인건가? 


...끝났네. 


괜찮아. 


김민석 괜찮아. 


ㅇㅇ를 위한거야. 














남자새끼가 왜 울고 지랄인데. 



****



정말 매정하게 ㅇㅇ이랑 헤어지고, 그 후의 1년동안 많은 일이 일어났어. …일단 미친 놈처럼 연습했어. 잠시라도 여유가 생기면 카페를 나가기 전 ㅇㅇ의 표정이 생각나서, 너무 마음이 아파서 못 버티겠더라. 그래서 연습만 했어. 새벽에 일어나 사옥으로 가서 또 새벽이 되면 집으로 돌아가서 잤어. 지금 생각하면 나도 정말 독한 놈이였지.





"…야 김민석. 너 오늘만 커피 몇잔째냐. 너 카페인 중독이야"


"이렇게라도 정신 잡아야지."


"…하긴 ㅇㅇ도 없는데 네가 커피라도 있어야지.."


"…"


"아 맞다 너도 데뷔팀에 들어갔다면서? 야 우리 또 같은 데뷔팀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그룹으로 데뷔하겠다 ㅋㅋㅋㅋㅋ"


"잘됐네. 총 몇명이라고 하셨지?"


"너랑 나까지 합해서 10명이였나? 다 우리가 아는 동생들이라서 괜찮더라"





지난 1년동안, 나랑 준면이는 데뷔팀에 몇번이나 들어갔었어. 한… 3-4번 정도? 근데 계속 엎어지는거야. 처음엔 정말 실망도 많이 했는데, 나중엔 별 생각이 안들더라. 근데 이번에 또 데뷔 팀에 들어가게 됐어. 





"이번에는 안 엎어지겠지?"


"이번엔 조금 다른 것 같던데. 매니저 형 말로는 코디까지… 구했대"


"…"





ㅇㅇ이 꿈이 코디로 에셈에 들어오는거였는데.






"야 우리 커피 사러가자"


"뭔말이야. 너 방금 다 마셨잖아"


"뭐 어때 한잔 더 사러가자. 니꺼도 내가 산다"


"…에휴 알겠어"


"… 다른 애들 많이 신났겠다. 이번엔 뭔가 진짜일 것 같잖아"


"그러니까. 찬열이도 엄청 신났어 ㅋㅋㅋㅋㅋ 그 비글끼 어디가냐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씨 이름 듣고 계속 난ㄹ…"


"… 뭐?"


"… 시발…"


"김준면 뭐라고?"


"…아 그게… 새로운 코디가… ㅇㅇ씨래…"


"…"


"매니저 형이랑.. 얘기하다가 알게됐어…"






ㅇㅇ가 꿈을 이뤘구나. 그 순간 독하게 먹은 마음이 와르르 무너지더라. 진짜 독하게 마음 먹었는데.. ㅇㅇ를 다시 만난다는 말을 듣자마자… 모르겠어. 기쁘면서 두렵다고 할까? 






"…어쩔려고."


"… 뭘 어째. 내가 찼으니까 할말없지. 나 때문에 또 고생하는 꼴 못 봐. 그래도 이번엔 직업을 구해서 알바는 안 할텐데. …ㅇㅇ이 볼 자신 없어. 내 마음이 변하지 않았어도, ㅇㅇ이는 모르는거잖아. 더구나 다시 시작할 자신 없어. 또 받기만 하는 자리에 있기 싫다고."


"…"


"…불편하겠지만" 


"…"


"모르는 척 할거야. 서로를 위해서라도."

 





커피 한 잔을 사고, 사옥으로 돌아가는 길에 생각이 그렇게 많었던 적이 없었어. 속으론 엄청난 패닉이 오는데 들어낼 수도 없고.. 사옥에 도착하자마자 준면이를 먼저 보내고 화장실로 직행했지.





"…정신 차려라 김민석. 넌 ㅇㅇ인생에 폐만 끼쳤잖아. ㅇㅇ를 위해서야."





이렇게 마음을 잡고, ㅇㅇ가 있는 그 방으로 들어갔어. 








1년만에 보는 ㅇㅇ는… 많이 말랐더라. 발목도 약한게 첫 출근이라고 힐이나 신고 오고… 분명 집에 가서 얼음찜질 할텐데… 



"…"



오랜만이다 ㅇㅇㅇ. 난 너 진짜 보고싶었는데. 근데 널 모른척 해야겠다. 미안.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김민석이라고 합니다"


"…"


"민석이 형!! 이분은 ㅇㅇㅇ누나고, 우리 코디가 되실 분이래! 진짜 예쁘지?"







얜 네가 만나기 훨신 전부터 예뻤어 박찬열.








"아… ㅇㅇㅇ씨, 잘 부탁 드려요."


"… 아 네, ㅇㅇㅇ라고해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악수.. 잠시 ㅇㅇ를 뚫어지게 처다보다가 악수를 청했어. 최대한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으로. 근데… 내 손만 바라보고 아무 반응이 없는거야. 


… 내가 많이 미운가보네. 




"… 나랑 악수하기 싫으신가보네"


"ㅇ…아니… 민석ㅇ…"




더 이상있다간 너무 힘들어서 못 버틸 것 같은거야. 나가야겠다. 얼른 나가야겠다.




"나중에 다시 만나겠죠. 저 먼저 연습하러 가볼게요. 얘들아 나 먼저 간다!"




그러고 난 그 방을 나갔어. 도망치듯이. 바로 보컬 연습실로 직행했는데, 연습은 개뿔 목만 엄청 상하도록 울었어. 1년동안 많이 독해졌다고 믿었는데, 그게 아니였네. 







나 이제 어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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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외로!!! 오늘 많이 바쁘지 않은!!!! 고무오리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 독자님들. 추천 10이라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게 말이 되는 건가요ㅠㅠㅠㅠㅠㅠㅠ 이 부족한 글을 ㅠㅠㅠㅠㅠ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8ㅁ8

그리고.. 6편 모두.. 조회수 1000을... 넘다니... (쓰러진다) 저 진짜.. 너무너무 행복해요... 첫 글 올릴때만해도 10명이라도 읽어줬으면...!이라는 생각으로 올렸는데.. (오열)

민석이 하편을 가져왔어요! 이번 편은.. 설렘설렘은 없다는게.. 함정... ㅠㅠㅠㅠ 그래도 이 부분에 대해선 민석이의 이야기가 듣고 싶을 것 같아서.. (눈치)


좋은 소식이에요!! (아마..) 이번 주는 오늘말고 한번 더!! 올수있을 것 같아요!! ㅈ...조금만 기다려주세요!! (하트)

달아주시는 댓글들에서 엄청난 힘을 얻고있어요!! 피드백, 오타지적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ㅠㅠㅠ!

신알신, 정주행 달리셨다는 댓글도.. 볼때마다ㅠㅠㅠㅠㅠㅠ 감동이에요ㅠㅠㅠㅠㅠㅠ

암호닉은 가장 최신편에서 받고 있어요~!



내 사랑들 

성규님/민서가인듕대님/여르여르님/아퀼라님/종대찡찡이님/뀰님/노예님/백석님/스폰지밥님/너구리걸님/나메코님/밍서기님/망고님/잉차님/김민석님/호랑나비님/고기만두님/ 눈사람님/빠밤빠밤님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항상 감사드려요!!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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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스폰지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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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ㅠㅠㅠㅠ하ㅠㅠㅜㅜ 민석이가 나쁜애인줄 알았는데ㅜㅜㅜ역시ㅠㅠㅠㅠ아ㅠㅠㅠ서로를 위해서ㅠㅠㅠ 허ㅠㅠㅠ마음아파요 빨리 사귀면 안되나요?ㅠㅠ 민석아ㅜㅜㅜㅜ(오열) (오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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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스폰지밥님!!! 민서기ㅠㅠㅠㅠㅠㅠ 나쁜남자 아니에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둘이 얼마나 아끼는데ㅠㅠㅠㅠㅠㅠㅠ (오열) 음... 흠....... 사실 둘이 행쇼하는 것도..... 얼마 안남앗... (소곤소곤) 조금만!!! 조금만 기다려주세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하트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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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51.77
허류ㅠㅜㅜㅠㅜㅠㅠㅜㅠㅜㅠㅠㅠㅜㅠㅜㅠㅜㅜㅠㅜㅠ민서가ㅜㅜㅠㅜㅠ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ㅜㅠㅜ왜ㅜㅠㅜㅠ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왜!!!!!! 왜 항상 인소나 팬픽의 남주들 혹은 여주들은 헤어지는게 가장 큰 아픔일거라 생각을 못하죠ㅠㅜㅜㅠㅠㅜㅠㅜㅠㅜㅠㅜ상대를 위한거란 말로ㅠㅠㅜㅠㅜㅠㅜ더 상처를 주고있어ㅜㅠㅜㅠㅠㅜㅠㅜㅜㅠ민서가ㅠㅜㅜㅠㅠㅜㅜㅠㅜㅠㅠㅜ아아아아ㅠㅠㅜㅠㅜㅠㅜㅜㅠㅠㅜ역시나역시나 그랬어여 이유없이 헤어질애가 아녜여ㅜㅜㅜㅠㅠㅜ하...다음편 다음편 기대합니다 기대해요!!!!!!! 이제 코디타임~ㅋㅋㅋㅋㅋ과연(두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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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핳... 그게 팬픽에 묘미겟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디타임은... 아직!! 올때 확실하게 꿀에 담가서 올거에여!!!! 아직은... 아직 독자님의 석을 뒤집어 놓을 편이 남아잇... (헙)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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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종대찡찡이 입니다
와 ㅠㅠㅠㅠㅠㅠ작가님 ㅠㅠ민석이 시점에서 이야기 한건가요? ㅠㅠ아진짜 벌써부터 설렘이 가득이에요 ㅠㅠ저 작가님 글 진짜 좋아해요 하트하트 다음편 기대할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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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종대찡찡이님! 이제 민석이 시점 마지막편이에요!! 이번 편은 설렘 포인트가 많이 없어서.. 엉엉... 제 글을 좋아해주셔서ㅠㅠㅠㅠㅠㅠ 너무너무 감사드려요ㅠㅠㅠㅠ (감동) 종대찡찡이님을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써야겠어요!!! (불끈)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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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헐 ㅠㅠㅠㅠㅠ 민석아 이런일이 있었구나 ㅠㅠㅠ 짐이 될까봐 ㅠㅠㅠㅠ 목이 다 상하게 울었다니 ㅠㅠㅠㅠㅠㅠ 우리 밍속이 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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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민석이 소듕한 목인데... 8ㅁ8 나름 여주걱정 엄청하는... 민석이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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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9.118
나는 또 ㅋㅋㅋㅋ 회사에서 헤어지라고 그런줄알았지... 드라마를 너무 많이봤어 ㅋㅋㅋㅋ
근데 민석이가 여주 위해서 놓아준건데... 음.... 나는 둘다... 별 이득을 못본것같아는 생각 ㅠㅠㅠ
치수잴때 진짜 떨리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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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그쳐그쳐ㅠㅠㅠ 서로 이득을 못 봣어여ㅜㅜ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꿈을 이룰수잇는 자리까지 왓는데... ㅠㅠㅠㅠㅠㅠ 삽질시전... ㅂㄷㅂㄷ...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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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너구리걸입니당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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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김민석이에요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민석이에게 이런사연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빨리붙었으면 좋겠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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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김민석님!!! 이제 둘이 얼른 행쇼해야죠!!!! (불끈)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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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민석이 시점에서 보니까 정말 슬퍼요ㅠㅠㅠㅠㅠㅠ
나중에 다시 만나서 잘 되겠죠ㅠㅠㅠㅠ??
오늘하루도 글 올려주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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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생이라니요ㅠㅠㅠㅠㅠㅠ 전 독자님들이 좋아하시면 ㅠㅠㅠㅠㅠㅠㅠ 너무 행복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하트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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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247
여르여르입니다!!!
어후ㅠㅠㅠㅠㅠㅠ 준면이라도 여주와 민석이가 서로 좋아했다는 사실을 알아서 다행이네요!!ㅎ 앞으로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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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여르여르님!! 작가인 저도... 둘이 빨리 행벅햇으명... 지금 몇편째 돌고 도는지... (답답)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여!!!! (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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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눈사람이에요!!!! 민석이에게 이런일이ㅠㅠㅠㅠㅠㅠ 얼른 다시 둘이 사귀었으면 ㅠㅠㅠㅠ 코디랑 연예인 사이에서 얼마나 어색하겠어요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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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눈사람니임!! 정말 코디랑 연예인이랑.. 얼마나 어색할지....... 하..... 둘이 얼른 행쇼해야죠...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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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자기 애인이 자기 때문에 고생하는 걸 어느 누가 좋아하겠어요ㅠㅠ 잘한 선택은 아니지만 나름 민석이도 많이 고민하고 내린 결정이었겠져ㅠㅠ 계속 울기만 하네 민석아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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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맞아요 ㅠㅠㅠㅠ 정말.. 잘한 선택은 아니지만.. 민석이도 나름 고민고민해서 내린 결정이라는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불쌍한 우리 민서기... 8ㅁ8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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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40.178
암호닉 [힘찬이]로 신청이요 ㅠㅠㅠ 민석아 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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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헉.. 힘찬이님 ㅠㅠㅠㅠㅜ 비회원 댓글을 방금 최신화를 올리고 볼수잇게 돼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목록에 추가를 못햇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편에 꼭꼭! 올려드리도록 하겟습니다ㅠㅠㅠㅠㅠ 너무 죄송해여ㅜㅜ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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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망고입니다ㅜㅠㅠㅠㅜㅜ역시민석아그런거였구니ㅠㅠㅠㅠ빨리오해풀고둘이다시시작하길바래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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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망고님!!!!! 민석이ㅠㅠㅠㅠㅠㅠㅠㅠ 나쁜남자아니쟈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둘이 오해를.. 얼른!!! 얼른 풀고!!!!! 행쇼를!!! (신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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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첨부 사진아퀼라입니다! 민석이가 ...저래서...헤어진거라니.......여주야!!!!!!민석이가 알바 하나만 하라면 하나만해야지....오또케ㅜㅜㅜㅜㅜ그렇게ㅜㅜㅜ민석이마음을 몰라주니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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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아퀼라님!!! 히힣ㅎ 여주도!!!! 혼날 짓을 햇어요!!!! 걱정하는거 뻔히 알면서!!!!!! 둘이 결국엔 서로를 위해서 한 짓인데 8ㅁ8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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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23.194
아ㅠㅠ얼른 다시 이어졌으면좋겠네용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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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조금만!! 몇편만 더 기다려주세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답답하시져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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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뀰입니다!!!!

헐그런사연이있다니ㅠㅠㅠㅠㅠ뭐야민석이자기혼자그런생각하고ㅠㅠㅠㅠㅠㅠㅡ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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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뀰님!!! 드뎌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다 올렷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민석이도 나름 마음고생이 심햇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오!!!!! (하트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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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뭘요!!!!!!쓰신다고수고많이하셨어요ㅠㅠㅠㅠㅠㅠ그래서다음편은언제라구요?(속닥속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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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사실.. 앞으로 두편은 써놨는데.. 나중에 혹시 너무 바빠서 틈틈히 쓸 시간이 없을까봐.. 혹시 몰라서 두고 있는데.. 아마 오늘 내일은 여유가 있을 것 같아서.. 지금 미친듯이 진도빼고 잇는 중이에요 ㅋㅋㅋㅋㅋ ...음... 오늘 하나 더 올릴 가능성도 잇어요!!! (과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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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오호라 그과감좋습니다(므흣)기다리겠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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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민석이가나쁜앤줄로만알았는데아니구나ㅠㅠㅠㅠ민석이가착하네ㅠㅠㅠ여주위할줄도알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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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우리 민석이ㅠㅠㅠㅠㅠㅠ 속앓이를 엄청한 남자에여ㅠㅠㅠㅠㅠㅠㅠㅠ 8ㅁ8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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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5.51
빠밤빠밤입니다!!! 속마음 몰랐어ㅠㅠㅠㅠㅠ 작가님 얼른 둘이 붙여줘요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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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빠밤빠밤님♥ 둘이 속마음를 몰랏어여... (갑갑) 조금만 ㅠㅠㅠㅠ 정말 조금만더... 몇편만 더... 기다려주세여ㅠㅠㅠㅠㅠ 사실 오늘 행쇼하는 편까지 썻어여ㅠㅠㅠㅠㅠ 진짜 얼마 안남앗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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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ㅇ..ㅓ..으....어...민서가.....맴찢...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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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민석아.. 찌통... 8ㅁ8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하트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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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고기만두입니다ㅠㅠ민석이에게 저런 일이ㅠㅠㅠㅠ 둘이 얼른 다시 잘 됐으면 좋겠네요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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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고기만두님!!! 둘이 얼른 행쇼해야죠ㅠㅠㅠㅠㅠㅠ 엉엉 ㅠㅠㅠㅠㅠ 저도 쓰면서 많이 답답하답니다.. 8ㅁ8 얼른 진도를 빼야할텐데..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ㅠㅠㅠㅠㅠ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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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이ㅠㅠㅠㅠ민석아그랬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ㅡ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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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민석이도 나름 이유가... 잇엇어요...! (두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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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민서가 인듕대

민석아..회시때믄에가아니라그냉사러를위해서여ㅛ구나..여주야넌왜갑자기그런..서로서로를ㄹ생가가하다망해버렸네요..꽁냥댈려면아직힌침멀었겠네여..재밌는데..좀꽁기해지네요ㅜㅜㅜㅜ근데재밌다능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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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민서가인듕대님♥ 재밋으시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만족해여ㅠㅠㅠㅠㅠㅠㅠ 더 열심히 쓰겟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어늘 행쇼편을.. 쓰고... 왓어여!!! 얼마 안남으니까 조금만 더.기다려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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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찡찡으로 암호닉 신청이요!!! 쩔어요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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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진짜 재밌게 보고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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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어흑 ㅠㅠㅠㅠㅠㅠ 찡찡이님 ㅠㅠㅠㅠㅠㅠㅠ 방금 새로운 편을 올리고 와서ㅠㅠㅠㅠㅠㅠㅠ 댓글을 이제 봣어여ㅠㅠㅠㅠㅠㅠㅠㅠ 목록에 추가를 못 햇능데ㅠㅠㅠㅠㅠㅠㅠ 다음편에 추가해서 올려드릴게요!!! 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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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ㅠㅠㅜㅠㅜㅜㅜㅜㅜ그냥다시만나자고하지ㅜㅜㅜㅜㅠㅠㅠㅠㅠ애틋해요완저뉴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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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사겨라 (짝) 사겨라 (짝) 둘이 애틋애틋.. ㅠㅠㅠㅠㅠㅠㅠㅠ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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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아 아 이러헤 된거였구나 민석이가 여주가 싫어진 게 아니ㅕㅆ어 다행이야 진짜 ㅜㅜ아 진짜 둘이 다시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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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민석이는 ㅠㅠㅠㅠㅠㅠ 여주만을 바라보고사는 남자에여ㅠㅠㅠㅠㅠㅠㅠ 둘이 얼른 행쇼해야죠!!!! (불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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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어쩌긴뭘어째바버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시 사귀는거지뭐....ㅎㅎㅎㅎㅎㅎ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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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재결합 (짝) 재결합 (짝)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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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아니 그런이유로 헤어지는ㅜ게 말이되니!!!! 아무리 그래도 서로 헤어지는게 말이되니!!!!! 그냥 말하면되지 왜ㅠ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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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핳... ㅈ...진정하세여!! (독자님을 붙잡는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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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진짜 민석이도 그렇고 여주도 그렇고 너무 안쓰러워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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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하핳... 둘이... 많이 안쓰럽... 8ㅁ8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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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역시 싫어서 헤어진게 아니였어ㅜㅜㅜㅜ 그치 민석아?ㅠㅠㅠ 넌 정말 왜 혼자생각해서 맨날 그래ㅜㅠㅠㅠ 기획사 숨긴이유도 그런거였어?ㅠㅠㅠㅠ 정말 감동이다ㅠㅠㅠㅠㅠ 울지마ㅜㅜㅜ 진짜 둘이 다시 만나서 너무 다행이에요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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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오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생각많은 남자... 밍서기... 8ㅁ8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하트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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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아밍소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여자가 일많이하는게 미음아팠구나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이번편은 나만 찌통.. 오늘은 방에서 눈물이나 찔끔찔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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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울지말라고ㅠㅠㅠ 내맴이 아파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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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헐헤어진이유가저거때문이였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빨리오해풀어애도ㅡ느네듀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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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헐..민석아 울지마ㅠㅠㅠㅠㅠ내가잘못했어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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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4.26
민서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가 없으면 더 힘들지ㅠㅠㅠㅠ바보야ㅠㅠㅠㅠ유ㅠㅇ어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착해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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