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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전체글ll조회 212



레스트 끝, 글씨 씁니다! 사담도 좋구여! | 인스티즈



어, 어... 그렇게 레스트가 길지는 않았는데 엄청 오랜만이네여...!

다들 그동안 잘 지내고 계셨는지...! ㅋㅋㅋㅋㅋ

오늘 글씨 씁니다! 사담도 좋구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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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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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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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상근이! 상근이 오랜만이에여! (와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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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수정아! 그 동안 잘 쉬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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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경리야...! (와락) 네, 나름 잘 쉬고 있었어여! 경리 댓글 봤었는데... 답글 못 달아서 미안해여어...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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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괜찮아요! 아침은 먹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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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저여? 음, 저는 아침 안 먹었어여...! 어, 나중에 이따가 결혼식장 가서...! 거기서 엄청 먹고 오려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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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결혼식장 부럽다! 가서 뷔페 먹겠다, 그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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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에게
ㅋㅋㅋㅋㅋ 아마...! 근데 멀리 떨어져있어서...! 1시 버스 타고 부릉부릉 가여. 결혼식은 5시인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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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정석봉에게
헐. 많이 머나봐요ㅠㅠ! 고생한다...부둥부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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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1에게
네...! 한 3시간 걸릴 듯...! 사실 끌려가는 거에여, 뷔페에 혹해서.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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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정석봉에게
미친...완전 고생하겠네요ㅠㅠ...뷔페에 혹하면 아무것도 안 보이긴 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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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6에게
ㅋㅋㅋㅋㅋ 그렇게 가까운 친척 분 아니에여...! 뷔페 하나로 가는 거져. 헿... 뷔페...! 제가 본전을 다 뽑고 오도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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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요. 고생해서 간 만큼 열심히 먹고 와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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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3에게
네...! 열심히 먹고 올게여...! 전투적인 자세로...! 어, 오늘 옷을 편하게 입고 가야 되나...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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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석봉에게
전 결혼식장 갈 때 항상 검은색 바지에 검은색 와이셔츠 입고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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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6에게
오... (끄적끄적) 검은색 바지... 거...ㅁ... 은... 색... 와이... 셔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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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검은색 원피스도 괜찮은데. 그건 너무 장례식장 같아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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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1에게
장례식장...! 어, 어... 흰 옷만 조심하면 되겠져... 껄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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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정석봉에게
응! 흰 옷만 조심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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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6에게
ㅋㅋㅋㅋㅋ 경리는 일어나서 아침이랑 잘 챙겼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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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석봉에게
이제 아침 챙기려고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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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0에게
쓰담쓰담, 이제 아침 챙기고...! 아침 늦게 챙겼다고 해서 점심 안 챙기고 그르지는 마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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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정석봉에게
(뜨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겠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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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6에게
워후. 제가 정확하게 찔렀나여...! ㅋㅋㅋㅋㅋㅋㅋ 밥은 삼시세끼... 삼시세끼 재밌어여... 산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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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정석봉에게
삼시세끼요? 저 그거 보려고하는데! 많이 재밌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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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8에게
저는 재밌었어여! 재밌습니다! ㅋㅋㅋ 저는 아직 어촌 편만 봤는데 재밌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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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정석봉에게
오호...정주행 해야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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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0에게
농촌 편도 재밌을 거 같아여...! 껄껄. 저도 봐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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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정석봉에게
나가기 전까지 시간 좀 있으니까 그거 보면서 좀 쉬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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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2에게
지금 오랜만에 영화가 좋다 보고 있습니다...! 오랜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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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정석봉에게
영화가 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 인티 조금하다가 봐야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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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5에게
ㅋㅋㅋㅋㅋㅋ 저는 지금 투잡. 모찌하면서 영화가 좋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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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전 노트북이라ㅠㅠ! 티비 있는 안방은 노트북 안 돼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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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7에게
윽. 저는 노트북이 없어서...! 모찌로 열심히 달렸습니다. 지금 영화가 좋다는 끝났...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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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정석봉에게
헐 ㅠㅠ좀 더 하다가 보려고 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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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9에게
지금은 용감한 가족...? 그거 하고 있어여. 그냥 틀어놓고 멍 때리고 있긴 하지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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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정석봉에게
용감한 가족? 그거 드라마예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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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0에게
아녀...! 예능이에여! 막 다른 곳 가서 거기서 생활을 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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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정석봉에게
그렇구나...흫흫헣ㅎ...아, 그거 설현 나오는 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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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일등. (찬루팡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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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첨부 사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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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ㅋ 에헤이, 찬루팡이 이름값 ㄴㄴ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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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첨부 사진ㅜㅜ... 오케이, 바이... (찬무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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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덥썩) 두 유 워너 빌드 어 스노우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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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GIF
첨부 사진정석봉에게
(흠칫)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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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0에게
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여. 아, 찬열아...! 저 간호학과 가여. 아프면 불러여. 전담 간호사 해드릴게여.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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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석봉에게
헐, 왜째서... (눙물) 저, 저 그럼, 여, 여기랑, 조기랑, 요기랑... 아야, 아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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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4에게
...? ㅎㅎ... 근데 저 아직 돌팔이에여. 헿...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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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석봉에게
껄껄... 괜찮습니다. 수정이 피부가 사하라 사막 같아지면 절 찾아오십시오, 저 피부미용 배울 겁니닭!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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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9에게
여얼. 진짜여? 사실 지금도 사하라 같아여... 껄껄... 거기에 밍키 피부 관리샵 오픈인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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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정석봉에게
...밍, 밍키... ...피부를 개털처럼 부드럽게 만들어 드립니다, 고갱님~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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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2에게
... 여기 나가는 문이 어딘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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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GIF
첨부 사진정석봉에게
없, 습니다. 하하하. 다시 들어가시죠, 고갱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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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8에게
쟈... 쟈닌해... 쟈닌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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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정석봉에게
껄껄. 들어올 땐 네 맘대로겠지만, 나갈 땐 네 맘대로가 아니란다.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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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2에게
... 나빴어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나가지를 못해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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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리는 받고 가셔야죠. 하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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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5에게
과, 관리... 안 받... 안 받을래여... (덜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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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정석봉에게
헤헤... 받으시죠, 챱챱!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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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9에게
챱챱...! 하니까 뭔가 먹는 거 같아여. 아, 제가 배고파서 이러나여... 껄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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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 오구. 밥 아직 안 먹었습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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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2에게
네...! 저 이따가 결혼식장 갑니다. 사실 결혼식은 저녁인데 멀어서...! 버스 타러...! 어, 아까 엄마가 꼬모 줬는데 엄마가 손 미끄러져서 저한테 엎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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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정석봉에게
...그래서 굶습니까...? (결혼식장 가는 수정이 가방 속에 숨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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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6에게
아니, 굶는 건 아닌데... 껄껄... 저 가방 안 들고 갈 거에여, 에베베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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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정석봉에게
...(수정이 머리카락을 잡고 매달린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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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7에게
(단호하게 머리를 자른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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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정석봉에게
울어버린다... (눙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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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0에게
... ㅎㅎㅎ (손을 흔든다) 저는 뷔페 다녀오겠슴다. 어떻게 사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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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정석봉에게
...됐습니다, 울 겁니다... 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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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애인, 아프지 마. 부탁드려여. 석봉이 안뇽. 우린 초면이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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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 초면 독자 님, 반가워여. 글씨 써올게여! 잠시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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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네넹, 석봉이 고맙쯈다. 헐, 석봉이 수정이에여?!?! 예쁘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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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어, 저 수정인데...! 사진도 수정이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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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제 핸드폰이 주인을 닮아서 사진이 안 떴었어여! 수정이 예쁘니까 신알신 꾸욱.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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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8에게
오...! 신알신...! ㅋㅋㅋㅋㅋㅋ 어제 인티가 서버 점검 하고 나서 막 사진이 잘 안 뜨고 그래여... 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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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석봉에게
그런가봐여. 인티가 아파여. 으윽. 애인도 아프고 인티도 아프고... ㅠ^ㅠ. 수정이는 아프지 마여. 따뜻하게 입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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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으어, 볼펜 새 볼펜인데 제 말을 막 안 들어서... 죄송해여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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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헐, 글씨 짱 예뻐여. 감사함니다!! 애인이 이거 보면 다 나을거예여. 수정이 고마워여! 짱.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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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으어... 다음에 오면 더 예쁘게 예쁘게...! 애인 님 얼른 아픈 거 다 나아서 예쁘게 만나시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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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다음에도 또 올거에여. 신알신도 꾹 했으니까. 더 얘기하다 가도 돼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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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9에게
ㅋㅋㅋㅋㅋ 네, 더 얘기하다가 가도 좋아여. 저는 다 좋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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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정석봉에게
그럼 더 있을게여. 수정이 아침은 안 먹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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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3에게
어, 어... 저는 아침... 안 먹었는데...! 독자 님은 아침 드셨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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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정석봉에게
네, 저는 먹었져. 맛은 없었어여. 왜 안 먹었어여. 점심은 뭐 먹을거예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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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7에게
그러게여... 사실 아까 엄마가 꼬모를 줬는데 막 엎었어여... 엄마 손이 미끄러져서... 엄마가 제 안티인가 봐여. 윽. 점심은 모르겠어여...! 이따가 버스 타러 갑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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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석봉 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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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독자 님...! 반갑습니다...! 어, 글씨 쓰러 오셨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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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아니여. ㅎㅅㅎ 그냥 석봉 님 보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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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ㅋ 어, 진짜여? 반가워여...! (와락) ㅋㅋㅋ 어, 혹시 제가 아는 분이신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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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석봉 님, 저 훈이랑 헤어졌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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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5에게
아...! 훈이... 허허, 음, 토닥토닥. 다 잘 될 거에여. 음, 람보르기니 운전하실 수 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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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석봉에게
헤어진 지 좀 돼서 완전 괜찮아여. '~' 허억... 운전은 무섭...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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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9에게
운전...! ㅋㅋㅋㅋ 저 면허 있어여. 제가 언제 대리 기사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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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정석봉에게
헤헤. 저도 면허 있어여! ㅎㅅㅎ 빨리 1년이 지났으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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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0에게
오...! 면허...! ㅋㅋㅋㅋㅋ 왜 1년이 빨리 지나셨으면 좋겠어여? 어, 무슨 일 있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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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석봉에게
그래야 차 렌트가 가능하니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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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3에게
아, 진짜여? 차 렌트는 몇 살부터 되는데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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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정석봉에게
면허 따고 1년 지나야 가능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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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4에게
오, 새로운 사실...! 어... 저도 1년 있어야 됩니다... ㅠㅠ 1월에 따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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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이
수정아! 수정아! 수정아! 잘 쉬고 왔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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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수정이! 수정아! (와락) 음, 잘 쉬었습니다! 어, 드라마 정주행도 하고 이것 저것 막 하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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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우와 드라마 정주행! 저도 하고 싶은 드라마가 많아여. ㅠㅠ... 잘 쉬었다니 다행이에여! 토닥토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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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 하나만 했어여. 상속자들! 대사가 오그리 폭탄이긴 한데... 잘 봤어여! 수정이는 무슨 드라마 보려구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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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상속자들! 완전 좋져! 차은상이랑 김탄 답답해서 죽을 거 같은데 보나랑 찬영이만 나오면 너무 너무 좋아여!!! 저는 응사도 보고 싶구... 어... 내그녀랑... ㅠㅠ... 보고 싶은 게 너무 많아여. 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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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2에게
보나랑 찬영이 뀌욥... ㅋㅋㅋㅋㅋㅋ 저는 응사 안 봤는데...! 응칠은 엄청 재밌게 잘 봤거든여... 응사도... 언제 시간을 내서... 봐야... 윽. 진짜 보고 싶은 게 많아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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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석봉에게
저는 응칠도 못 봤어여. ㅠㅠ... 친구들이 응사가 진짜 너무 재밌다고 해서 꼭 보고 싶은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구, 수정아. 너무 졸려서 다시 자야겠어여...! 다음에 또 봐여!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요 수정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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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7에게
아이고, 졸리면 자야져. 수정이 토닥토닥. 수정이도 푹 자고 일어나서 좋은 하루 보내여! 굿밤... 이 아니라 굿모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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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오랜만이에요, 쓰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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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오랜만이에여...? ㅠㅠㅜ 윽. 독자 님은 이름이 어떻게 되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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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이름 달고는 처음 와보는데, 김성규라고 합니다. 무슨 글씨를 써달라고 해야 할까 고민할 동안 사담이나 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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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어! 저번에 이름 안 알려주셨던...? 다음에 알려주신다고 하셨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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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그랬었나, 요즘 연애하느라 바빠서 기억은 잘 안 나네요. 근데 이름은 안 달고 자주 왔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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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1에게
어, 아마... 맞는 거 같아여! 어, 저번에 이름 안 알려주시고 다음에 알려준다고 하셨었는데...! 하긴, 연애할 때면 바쁘져. 인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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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석봉에게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오늘은 이름 알려줬으니까 된 거죠. 기억력 좋네요, 쓰담. 연애하면 바쁜 것도 행복한데, 뭐 바쁘셔서 잠깐 안 온 거예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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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8에게
어, 저는... 음, 그냥 이래저래 일이 있어서 편하게 쉬다 왔습니다. ㅋㅋㅋㅋㅋ 저 요즘 촉에 물이 막 올라서... 사람 잘 맞춰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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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정석봉에게
잘 쉬다가 오면 된거죠, 어쩐지 신알신이 안 울리더라고요. 오, 촉에 물이 오를 수도 있구나. 저는 촉이 바닥인데, 기 좀 나눠주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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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5에게
어, 촉을... 어떻게 나눠드리면... 될까여...! 제 촉아, 성규 님한테 가버려라. 훠이훠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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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요, 잘 받을게요. 글씨는 우현아, 사랑해. 이거 부탁드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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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0에게
어, 네...! 잠시만여...! 다녀올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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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여기 글씨 써왔어여. 아, 막, 펜이 제 말을 안 들어여... ㅍ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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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글씨체는 여전히 귀여워요, 쓰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인데도 부탁 드려서 죄송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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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에헤이, 죄송하긴여. 글씨 쓰려고 연 방인데...! 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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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그래도, 글씨는 예쁘게 쓸게요. 아침은 먹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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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4에게
저는 아직...! 아까 엄마가 꼬모를 먹으라고 주셨는데... 저한테 엎었습니다... 그래서 아직...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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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정석봉에게
꼬모? 그게 뭐에요, 어감은 귀엽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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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66에게
꼬모가 이겁니다...! 이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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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기 요플레를 왜 꼬모라고 불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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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1에게
저 어렸을 때부터 꼬모라고 했었는데...! 저희 집도 다 꼬모라고 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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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정석봉에게
귀엽게 신기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모라니, 윽. 씹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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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3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진짜여? 신기해여...? 저는 어릴 때부터 그래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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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석봉아ㅠㅠㅠ 오빠가 늦게 봐서 댓글을 못담 푹 쉬고왔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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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ㅠㅠㅠㅠ 오빠야! 감기는 이제 떨어졌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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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오늘 다 떨어졌어!!! 석봉이 너는 감기 조심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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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 네!!! 감기 저 튼튼해서 ㄴㄴ에여. 저 독감 예방 주사도 맞아서 면역력 짱입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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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잘했어 이번감기는 진짜 독해. 병원갔는데도 일주일을 고생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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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4에게
으어... ㅠㅠㅠ 주위에 막 감기 걸리신 분들 많더라구여... ㅠㅠㅠ 오빠도 감기 때문에 고생했어여...! ㅠㅠ 이제 떨어졌다니 다행...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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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정석봉에게
응! 진짜 고생한 사람 많더라. 그래도 약 남은건 마저 먹어야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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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1에게
맞아여. 약은 끝까지...! 잘 먹어여...! 밥은 잘 챙겼져? 약 먹으려면 밥 잘 챙겨야 되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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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하이염. 잘 쉬고 왔어요? 신알신 보자마자 온 건데 22분이나 지났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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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 오랜만이에여, 태태 씨...! 나름 잘 쉬고 왔습니다. 어, 어... 그리고 저 어제 헤어졌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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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아...? 어, 토닥토닥. 미대생 씨 좋아하는게 너무 눈에 보여서 늘 말은 못했지만, 더 좋은 사람 생길거에여. 더 애정 폭격 받아 마땅한데...! 사랑 잔뜩 주는 분이 나타나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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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껄껄. 완전히 끝은 아니고 그냥 제가 일방적으로 한 거져. 없으니까...! 그냥 제가 일방적으로 헤어지자고 했어여. 제가 찼습니다. 앞으로 애정 폭격에 막 시간도 많고 표현 많이 해주고 그런 사람...! 그런 분을 찾도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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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ㅋㅋㅋㅋ찼어요? 이야 멋진 여자...! 미대생 씨에게 애정 폭격할 사람 꼭 만날 수 있을거에여. 막 너무 좋아해서 짝톡에 없을때 댓글 보고싶다고 열개씩 남기는... 그런 사람. 제 얘기 아닙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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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3에게
ㅋㅋㅋㅋㅋㅋ (뜨끔)(동공 지진) 제... 제 얘기... 제 얘기도 아닙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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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정석봉에게
우리 조금 도도해져보도록....! ㅎㅎ... 그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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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4에게
저 도도의 결정체입니다. ㅎㅎㅎㅎㅎ... 물론 그렇게 보시지는 않겠지만... 도도한 사람이에여. 제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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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정석봉에게
아... 네 도도해 보이네여... ㅎㅎ...! 참, 어제 누나 생일이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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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5에게
네, 저 도도합니다...! 피아노 치면 손가락 찢어서 도에서 도까지 닿는 도도한 사람...! 허얼. 진짜여? 언니 생일...? ㅠㅠㅠ 늦었지만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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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정석봉에게
오...! 전 손이 작아서 안되던데... ㅎㅎ. 저도 어제 많이 못 봤어여. 점검도 있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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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8에게
저는 좀 손이 큰 편이에여...! 아마 엄지 손가락이랑 네번째 손가락으로도 도에서 도까지 될 걸여...? 최대가 도에서 레인가... 음, 아무튼...! 맞아여, 어제 점검 진짜 똥이었어여, 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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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정석봉에게
헐 손 진짜 크네여... 난 일어나서 학교가기전에 왔더니 7시반이래서 8시에 왔더니 9시넘어서 끝난다고 그래서 또 늦게 왔더니 한시반, 네시반... 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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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9에게
네...! 저 손 큽니다. ㅎㅎㅎㅎ 윽. 학교가... 학교... 개학... 힘셔... 저 다음 주 졸업...!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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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정석봉에게
오 졸업 꽤 늦게하네여. 저희 학교는 1월에 했는데..! 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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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1에게
오, 진짜여? 되게 일찍 했네여... 저 11일 졸업!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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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정석봉에게
그럼 그 날 술...음티...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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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5에게
전날도 마십니다. 헿...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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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정석봉에게
술 마시고 졸업식 가여? 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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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7에게
이틀 내내 달립니다. ㅎㅎㅎㅎㅎ 숙취 해소도 못 하고 졸업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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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정석봉에게
졸업식 가서 졸면 안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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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9에게
... 에헤이... 안 그럴 거에여... 졸업식인데... 안 졸고 올 겁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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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정석봉에게
사이에 있는 점들이 불안함을 말해주고 있네여. (논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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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4에게
ㅋㅋㅋㅋㅋㅋ... 무슨 논리... 허허... 불안하긴 하네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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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정석봉에게
저의 일년 뒤 모습인가여...? ㅎㅎㅎ... 전 이미 엄마한테 말씀드렸어여. 새해가 밝으면 밤에 날 찾지말라고... 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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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6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어여? 쓰담쓰담. 저는 아직 제대로 잘 달리지는 않았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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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정석봉에게
ㅎㅎ 저 고기 먹으러 갑니다.이따 저녁에 또 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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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글씨 써줄 수 있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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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글씨 쓸 수 있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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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종대♥ 써주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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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으어어어... ㅠㅠ 죄송해여... 안 계신지 알고 밖이라서... 어, 어... 좀 늦어도 괜찮으시다면 집에 들어가서 써드려도 괜찮을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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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네, 천천히 써주세요. 감사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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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늦어서 진짜 죄송해여어... 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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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감사합니다. 잘 쓸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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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수정아, 있어? 시간 있으면 나랑 잠깐 얘기 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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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있어여...! 시간 있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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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미리방 있으면 줄 수 있을까, 모티라 찾기가 좀 힘드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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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없으면 내가 찾아올게, 조금만 기다려주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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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어, 어... 잠시만여...! 저도 미리방 한 번 찾아보겠습니다...! 저 컴티니까 다녀올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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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고마워, 물어볼 게 있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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