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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전체글ll조회 119


글씨 쓰러 왔는데여...! (똑똑) | 인스티즈



어, 아까 오고 또 왔네여...! ㅋㅋㅋㅋㅋ

글씨 쓰러 왔어여! 사담도 좋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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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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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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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똑똑 석봉아 오랜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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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어, 음... 오빠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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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응. 오빠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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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ㅋㅋㅋㅋ 저거 이상하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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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ㅋ 뭐가 이상한데여...! 윽. 오랜만이다! 어떻게 깨는 잘 볶고 계세여?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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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하하... 별로 금방 끝났어. 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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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에게
아고... 괜한 걸 물어봤다... 미안해여, 오빠야... 어, 어... 곧 오래 갈 좋은 분 오실 거니까! 우리 오빠가 뭐가 어때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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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정석봉에게
그렇겠지. ㅋㅋㅋㅋㅋㅋ 신경 안 써도 괜찮아ㅋㅋㅋㅋ 저녁 먹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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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1에게
당연하져. ㅋㅋㅋ 저 오늘 세 끼 다 먹고 간식까지 꼬박꼬박 먹었습니다. ㅋㅋㅋㅋㅋ 배 터질 것 같아여... ㅠㅠ 오빠는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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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석봉에게
가족이랑 같이 먹으려고 기다리다가 있는 반찬 주워먹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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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4에게
ㅋㅋㅋㅋ 있는 반찬 주워먹었어여? 어, 아직 가족 분들 안 오셨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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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석봉에게
지금 외식하러나간데 나 밥먹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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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7에게
... 외식... 뭐 드시러 가신대여...? ㅠㅠ 윽. 그럴 때 되게 아쉽... 저 전에 독서실에 있다가 집에 갔는데 아무도 없어서 라면을 끓였거든여? 근데 막 집으로 전화 왔는데 막 외식 한다고... 그래서 라면 버리고 나갔었져. 허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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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 돈까스 먹으러 간대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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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2에게
돈까스...! ㅋㅋㅋㅋ 아, 안 먹은지 오래 돼서 먹고 싶네여... 허허... 그럼 오빠는 안 가고 집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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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석봉에게
아니 따라나왔어 한 조각이라도 먹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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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8에게
오, 좋은 태도다. ㅋㅋㅋㅋㅋ 밥은 먹었어도 한 조각이라도 먹겠다는 의지. 의지 천재 오빠에게 박수를...! ㅋㅋㅋㅋ 지금 밖이면 춥겠다. 옷 따숩게 입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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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정석봉에게
수면바지가 참 따숩다. 하하하. 동생도 의지 천재 일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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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1에게
ㅋㅋㅋㅋ 수면 바지 입고 나갔어여? 오, 후리한 사람. 좋...! ㅋㅋㅋ 따숩게 입었으면 됐져. ㅋㅋㅋㅋ 저도 의지 천재...? ㅋㅋㅋㅋ 감사함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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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오빠 개후리해. 수면 바지 존나 멋있는거 입어서 당당하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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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3에게
ㅋㅋㅋㅋ 어떤 수면 바지인지 물어봐도 되나여... ㅋㅋㅋㅋㅋ 윽. 저는 누가 봐도 파자마라서... ㅋㅋㅋ 제 잠옷 바지랑 이불이랑 무늬가 완전 똑같아여. ㅋㅋ 전에 이불 위에 바지 놓고 못 찾아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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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정석봉에게
회색땡땡이...! 나도 누가 봐도 파자마지만 워킹이 당당하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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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6에게
ㅋㅋㅋㅋ 저는 막 하트가 뿅뿅하고 있어서...! ㅋㅋㅋㅋㅋㅋ 색깔도 부농부농...! ㅋㅋㅋㅋ 밖에 나갈 때는 추리닝으로 가져. 백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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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석봉에게
집 근처는 그런 맛으로 다녀야지... 근데 나는 활동 범위가 넓어서 문제지만 하하 항상 그 지역사람 같은 코스프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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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0에게
ㅋㅋㅋㅋ 저는 요즘 집 근처만 다닙니다. ㅋㅋㅋ 만사가 귀찮아서 저희 동네만 나다녀여. ㅋㅋㅋㅋㅋ 윽. 그래도 회색 땡땡이는... 잘 몰라볼 수도 있지 않을까여...?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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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 알아봐도 뭐... 모자로 얼굴 가렸어. 괜찮아 괜찮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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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5에게
그쳐. ㅋㅋㅋ 뭐, 누가 남의 바지만 집중적으로 뚫어져라 보고 다니는 사람이 어딨겠어여...! ㅋㅋㅋ 얘기를 들은 저나 그러겠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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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 나 밥 먹고 다시 볼 수있음 보자! 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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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8에게
ㅋㅋㅋㅋ 네, 돈가스 맛있게 먹고 와여! 한 조각보다 많이 먹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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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오늘은 그냥 이야기 하고 가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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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안녕하세여, 독자님! 윽. 저 심심했던 건 어떻게 아시고...! 어, 글씨 쓰러 오셨었던 분이신가 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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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음, 예전에 한 번 왔었어요. 오늘은 그냥 좀 꿀꿀해서. 수정이도 토닥토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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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독자 님도 토닥토닥! 허허. 감사드려여...! 음, 저번에 오셨었어여? 어, 어. 이름이 어떻게 되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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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그냥 이름 없이 왔었던 거 같은데. 오늘도 이름 없이 수정이랑 이야기하다가 갈게요. 수정이도 축구 봤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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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0에게
아, 진짜여? 저번에도 모르고 이번에도 모르는 건가여... ㅋㅋㅋ 그럼 다음에는 이름 알려주기! 약속! 어, 저는 축구 안 봤는데 독자 님은 보셨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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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석봉에게
ㅋㅋㅋㅋ 다음에는 알려줄게요. 그렇구나, 나도 안 봤어요. 안 봤긴 했어도 지니까 좀 아쉽다, 그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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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3에게
어, 저는 방에 누워있었는데 갓흥민 님이 골 넣으신 순간 윗집에서 막 우워어어 하면서 쿵쾅하셔서...! 순간 놀랬었습니다...! 지니까 막 아쉬워여... 게다가 결승이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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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수정아, 오랜만에 글씨 신청. 백현아, 너 귀여워. 라고 써주라.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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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어, 어... 세훈 님...? ㅋㅋㅋㅋ 세훈 님 맞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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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어, 어... 수정아...? 수정이 맞냐? ㅋㅋㅋㅋㅋㅋㅋ 맞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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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저... 수정이 맞는데... ㅠㅠ 세훈 님 아니세여...? ㅠㅠ 죄송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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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수정이 따라한 거다. 뒤에 맞다는 나 맞다는 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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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아, 진짜... 세훈 님인데 세훈 님 아닌 줄 알고 쫄았잖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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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ㅋㅋㅋㅋㅋ 어이고, 쫄았냐. 글씨 고맙다. 오랜만에 봐도 여전히 귀엽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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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저 요즘 쫄보... 겁나... 쫄아여... ㅋㅋㅋㅋㅋ 윽. 근데 세훈 님 글씨 엄청 오랜만에 쓰네여! ㅎㅎ 오, 뭔가 낯설뻔 했어여...!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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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왜 쫄아. ㅋㅋㅋㅋ 그러게, 요즘은 사담만 위주로 하고 가다 보니까. 오늘은 그냥 갑자기 주고 싶어서. 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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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5에게
그러게여... 저 공포 영화도 안 쫄고 잘 보는데 왜 때문에 이런 사소한 것에서 쪼는 걸까여... (((제 쿠크심장))) ㅋㅋㅋㅋ 오, 저는 언제든지 열려있져. 언제든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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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 (본드) 이거 발라라. 안 깨지게. 그래,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 ㅋㅋㅋㅋㅋㅋ 늦게까지 글씨 쓰고, 수고 많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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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6에게
뭐 제가 심심해서 하는 건데 오히려 와주시면 제가 더 좋...! ㅋㅋㅋㅋ 그냥 막 사담 열고 그러다 보면 별 생각이 없어지니까 좋아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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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석봉에게
생각할 게 많냐. 하긴, 그런 건 좋기야 하지. 저 위에 사진은 펑 해주라. 나 알아볼까 봐.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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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9에게
ㅋㅋㅋㅋ 펑 했어여. 그냥 요즘은 이래 저래 막 생각이 많아져서...! 어, 대학 발표 나니까 더 그런 것도 있구여. ㅋㅋㅋㅋㅋ 그냥 좀 일이 꼬였어여. 배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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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정석봉에게
일이? 왜. 무슨 일 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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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0에게
어, 어... 가고 싶은 대학을 가는게 제 욕심이라서...? ㅋㅋㅋㅋ 제 욕심인 걸 아는데 포기가 안 돼서 속이 상하고 그래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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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정석봉에게
왜 욕심인데? 가고 싶은 대학을 가는 게 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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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2에게
욕심이에여, 욕심. 어, 돈 때문이져. 그리고 엄마 말로는 그 과를 가서 어떻게 취직을 할 거냐. 이런 문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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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정석봉에게
아, 그렇구나. 하긴, 미래 전망을 중요시하시니까. 그래도 자기가 가고 싶은 곳을 가는 게 제일 좋은 거긴 한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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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7에게
가고 싶은 곳 말고 붙은 과가 간호학과니까 엄마가 더 그러는 거도 있고. 게다가 집 근처고. 사실 아까도 엄마랑 얘기하다가 저 혼자 속상해서 묵비권 썼어여.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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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정석봉에게
아, 간호학과면 확실히 그렇긴 하다. 붙기 어렵기도 하고... 전망도 좋으니까. 조건까지 좋다면 그러실만도 하네. 복잡하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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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2에게
그래서 되게 속이 막 상했었어여. 막 엄마가 저 가고 싶은 곳 떨어졌다고 생각하면 안 되겠냐, 그러셔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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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정석봉에게
그래도 좋아하는 곳을 포기하기가 쉽진 않겠고. 그래도 난 자기한테 맞고, 흥미가 있는 곳을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 편이라서. 수정이가 어머님께 잘 말씀드리고 설득시켜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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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4에게
그게 좀 복잡해서... ㅠㅠ 우선 당장은 돈이 문제져, 돈. 아무리 국립이라고 해도 가고 싶은 곳이 타지에 있어서... 허허. 그래도 잘은 말해봐야져. 붙었는데 못 가면 얼마나 섭섭하겠어여.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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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정석봉에게
자취를 생각하는 거냐, 아니면 기숙사? 그것도 돈이 확실히 문제긴 하겠네. 특히 자취라면 더더욱. 그래, 잘 말씀드려봐. 쓰담. 확실히 후회할 거면 네 의견 제대로 말씀드리는 게 백 배 낫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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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글씨 신청할래요...! 문구는 우현♥주현 으로 해주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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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잠시만 기다려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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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글씨 써왔습니다...! 어, 와. 현현 케미가 예뻐여...! 오, 좋다. ㅋㅋㅋㅋ 마음에 드시는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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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헐... 짱 예뻐요. 역시 수정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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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허허,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글씨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찾아주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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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나는 뭐든 잘 해낼 수 있어.


라고 써주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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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지금 쓰러 다녀오겠습니다...! 잠시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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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글씨 써왔어여! 우리 독자 님 뭐든지 잘 할 수 있도록 늘 응원하고 있을게여! @♡@ 빠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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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이
어, 수정아. 나 지금 베라 사러 가는 길이에여.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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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오, 수정이...! 베라 가는 길이에여? ㅠㅠ 제 거도 사다주세여... 저는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 제일 좋아하는데 수정이는 뭐 좋아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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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전 사랑에 빠진 딸기!!!!! 랑 그린티랑... 망고 탱고랑... 코튼 캔디도 짱 좋아하는데 없어졌어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에 수정이 거도 사줄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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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코튼 캔디...? 오, 안 먹어봤는데 뭔가 맛있을 거 같아여...! ㅋㅋㅋㅋㅋ 다음에 제 거는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으로! 저는 그거 덕후거든여. ㅋㅋㅋㅋ 언젠가는 하프갤런에 그거만 가득 채워서 먹겠다는 소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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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저 녹차 짱 좋아해서 예전에 쿼터? 에 그린티만 가득 채워 먹었어여! 행복...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코튼 캔디 진짜 맛있어여. 이솜보다 훠얼씬... ㅠㅠ... 알겠어여!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 (끄적)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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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7에게
윽. 저는 아직 애 입맛인가... 녹차는 좀 쓰더라구여... 어, 저는 파인트에만 이솜 채워서 먹어봤어여! 사실 돈이 7200원 밖에 없어서...! ㅋㅋㅋㅋㅋㅋ 오, 코튼 캔디 그 얘기 들어보니까 먹고 싶네여... 없다니까 되게 아쉽...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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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정석봉에게
진짜 이솜 비교도 안 되게 너무 맛있어여. 윽 먹고 싶다... ㅠㅠㅠㅠㅠㅠ. 아, 또 이 달의 맛으로 빙글빙글 트위스트(=오렌지 소보레)라고 나왔었는데 그것도 엄청, 어엄청 맛있어여...! ㅠㅠ 수정이 애기네여...! 저는 7살 때 녹차 우유 먹고 반했어여. 헣... 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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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4에게
ㅋㅋㅋㅋㅋ... 저 커피 써서 못 마셔여... ㅋㅋㅋㅋㅋ 오렌지 소보레면 막 오렌지 맛 나고 그러겠져? 윽. 베라를 언제 가긴 가야 되는데 밖에 나가기가 귀찮... ㅠㅠ 오, 저는 7살에 편식의 최고봉...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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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 우와 저도 커피 못 마셔여! 사실 지금도 편식 엄청해여. 헤헤... 오렌지 소보레는... 레인보우 샤베트보다 훠얼씬 맛있어여. 오렌지와 레몬의 조화. ㅠㅠ... 수정이도 귀찮은 게 많구나... 저도 만사가 다 귀찮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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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9에게
ㅋㅋㅋㅋ 오, 커피 못 마시는 거에서 통했다. 찌찌뽕...! ㅋㅋㅋㅋㅋ 저는 제일 편식하는 게 콩이에여, 콩. 콩 진짜 싫어해여. ㅋㅋㅋㅋ 저는 지금 백수라서 더 만사가 귀찮...! 요즘 제일 많이 움직이는 게 부엌에서 거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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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정석봉에게
뽕찌찌! 나만의 열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콩...! 은 그냥 그렇고... 오이를 제일 못 먹어여. 오이, 참외, 메론. ㅠㅠ... 저도 약속 아니면 계속 침대 위에서만 생활해여. 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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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4에게
오이여? 아, 오이는 못 먹는 사람은 엄청 못 먹더라구여... 저는 오이는 먹는 편...! 어, 참외랑 메론도 안 먹어여? 윽. 그거는 저는 잘 먹는데...! ㅠㅠ 침대 위가 제일 좋져. 짱.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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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안녕하십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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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어, 안녕하세여! 글씨 쓰러 오셨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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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아니, 오늘은 얘기 나눌까 해서 왔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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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와! 그러면...! (레드카펫)(폭죽) 반갑습니다...! ㅋㅋㅋㅋ 저번에는 글씨 쓰러 오셨었나여...? 허허. 그러셨던 아니던 어쨌든 대환영...!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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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전에는 글씨 쓰러도, 얘기도 하러 왔었습니다. 환영 해주니 좋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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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9에게
ㅋㅋㅋ 언제든지 대환영...! 윽. 전에도 얘기하러 와주셨었구나...! 근데 제 망할 금붕어 기억력... ㅠㅠ 제 주리를 틀으셔도...! 됩니다...! ㅠㅠ 이름이 뭐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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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석봉에게
오늘 피자먹어서 춤 추고 싶은 태태요. ㅎㅎㅎㅎ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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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0에게
... ㅎㅎ... 저도 오늘 피자 먹었는데여. 포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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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석봉에게
오 찌찌뽕. 저는 커다란 이마트 피자 먹었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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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3에게
오, 커다란 이마트 피자...! 저는 작은 피자. ㅋㅋㅋㅋㅋㅋ 아, 저 뭔가 말을 하려고 했었던 거 같은데 까먹... 뭘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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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정석봉에게
뭔데여... 나도 궁금해지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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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5에게
까먹... ㅎㅎ... 생각이 안 나여... 다음에 생각이 나면... 말을 해주는 걸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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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정석봉에게
아 궁금하다... 아쉽.ㅎ 오늘 저 공부 열심히 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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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8에게
오, 진짜여? 수고했다. 어, 지금 수특 나온 거 하고 있어여? 이번 수특 표지 예쁘던데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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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정석봉에게
아니 자격증 공부... ㅎㅎ. 수특은 인터넷 주문 했어요. 난 별로...! 그거 보면 배고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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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1에게
아. ㅋㅋㅋㅋ 어쨌든 자격증 공부도 열심히 했으면 됐져. 잘했어여...! ㅋㅋㅋㅋ 어, 저희 때는 초콜릿이었나... ㅋㅋㅋㅋ 표지는 볼 만 했져. 문제는 내용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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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초콜릿 저도 공부했어여... 학교 부교재로 2학년때도 그거 써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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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3에게
오...! 거지같져. ㅋㅋㅋㅋㅋ 아, 태태 씨 문과져? 음, 문과일 거 같아여.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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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정석봉에게
저 문과 같아 보여여...?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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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6에게
... 이과에여...? 스미마셍...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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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첨부 사진정석봉에게
문관데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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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9에게
... ㅎㅎ... 태태 씨 요즘 저 놀리는 데 재미 들리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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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저스트! 조크니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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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1에게
ㅎㅎㅎㅎㅎ... 조... 조크... 조크 좋져... ㅎㅎ... 기대해여... 제 조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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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정석봉에게
.... (두렵) 후 저 요새 고민이 있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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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2에게
... 어떤 고민이...! 고민 드루와여, 드루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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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정석봉에게
제가 가고싶은 학교가 두개있는데여...! 둘 다 제과제빵 쪽 이고 하나는 제 고향이고 할머니부터 이모삼촌 외가 친척 다 거기 사셔여. 하나는 충청도에 있는데 거긴 역사가 깊은 곳이라 취업하고 나면 선배들이 막 호텔주방장! 이런 분들 이세여. 근데 엄마가 둘 다 지망하지말고 저희 지역 있는 학교 가래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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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3에게
어, 그랬구나. 어, 태태 씨 지역에 있는 학교는 장점으로 뭐가 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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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정석봉에게
저에게는 득 되는건 없져... 집에 사는 거. 부모님이랑 있는 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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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5에게
음, 다른 지역에 있는 학교로 가는게 태태 씨 앞으로의 커리어에 더 도움이 되는 거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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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정석봉에게
제가 하고싶은 거고, 그런거져. 우리 지역에 있는 건 원하는 것도 없고 저랑 하나도 안 맞는것들...! 하... (태무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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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6에게
그럼 그런 면들을 부모님께 더 어필을 해야 될 것 같아여. 어, 아마 다른 지역으로 가시는 게 걱정이 되고 그러시는 거 같은데 외가 친척 분들 계신 쪽으로 가서 종종 친척 분들이랑 만나고 그러면서 지내면 좀 더 안심을 하시지 않을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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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정석봉에게
1년째 저걸로 저랑 대립중임다. 요즘들어 더 심해져서... 사실 난 어딜가도 무조건 기숙사 0순위거든여. 너무 멀리 살아서. 그게 집 거리별로 우선배정인데 제주도 아니면 제가 일등이나 다름없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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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7에게
기숙사를 들어가면 그렇게 많이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되는 건데...! 1년 동안 그 문제로 대립을 하고 있으면 되게 힘들겠다, 저는 고작 3달인데도 되게 지치거든여. 윽. 태태 씨가 원하는 대로 꼭 되라고 기도하고 있을게여. 꼭 그렇게 될 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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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정석봉에게
이 진로를 고등학교 들어와서부터 계속 밀어왔었고, 지지해주시더니 대학 알아보고 그러고 나서는 조금 반대하시는 기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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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8에게
윽. 대학에서가 역시 문제져, 쓰담쓰담. 저도 지금 그래서 태태 씨 기분 이해해여. 사실 저 지금 대학도 부산 못 갈 수도 있거든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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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정석봉에게
헐 부모님 반대때문에여...? 아 진짜 속상하겠다... ㅠㅠㅠ. 토닥토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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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9에게
음, 타지로 가야 되니까 돈 문제도 그렇고... 반대도 있으시고 그래서. 아까는 대학 붙은 거 안 붙은 거로 생각하면 안 되겠냐고 그러시기도 하셨었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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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정석봉에게
와... 윽 진짜... 힘내여, 진짜 막 내가 다 속상하다. 토닥토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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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0에게
저는 안 된다고는 하는데 모르겠어여. 이제 3일까지 등록금 납부 끝내야 되는데... 음. 그냥 속이 막 상하긴 하는데 제가 할 수 있는게 없더라구여. 돈을 제가 대는 게 아니라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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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정석봉에게
그건 그래요... 부모님 입장에서는 태태짝씨 걱정하시는 거고, 미래 생각하시는 거 이실테니까...! 토닥토닥... 시간도 얼마 없어서 더 맘이 그렇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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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1에게
그쳐. 요즘 막 싱숭생숭. 그래도 우선 최대한 잘 얘기를 해봐야져. 붙었는데도 못 가면 되게 속상하니까...! 윽. 그래도 우선 태태 씨는 시간이 저보다는 많으니까 차근차근 천천히 얘기를 해봐여...!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들 하잖아여. 태태 씨가 하고 싶어하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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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정석봉에게
그래야져... 태태짝씨도 너무 조급해는 생각말고 더 많이 얘기 나눠봐요. 부모님도 속상하실거야... 우리 둘 다 화이팅... ㅎ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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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2에게
그쳐, 우리 둘 다 화이팅...! 다 잘 될 거에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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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정석봉에게
그럼여. 그거 뭐야. 알이즈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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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3에게
알이즈웰...! 윽. 태태 씨, 저 드라마 보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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