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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리스트 01.

 

블랙리스트: 감시가 필요한 위험인물들의 명단.

 

 

 

 

 

 

 

 

 

-

 

 

 

삐용삐용 -

 

 

 

시끄럽게 울리는 사이렌 소리.

 

 

 

"한강 쪽이다. 한강! 한강으로 다들 모이도록 해."

"네? 불과 몇분 전에만 해도 분명 분당이라고..."

"무슨 소리세요. 저희 지금 홍대 앞에서 감시하고 있는데."

"이런 멍청한 것들아. 너네는 그렇게 당했으면서 또 속아?"

 

 

 

그리고 사이렌보다 더 시끄럽게 울리는 무전기 소리.

지지직 소리에 맞춰 서로 다른 공간을 말하며 성을 내기 급급한.

 

 

 

 

"오늘도 잡기에는 글러먹은 것 같으니 모두 철수하도록."

 

 

곧 무게감 높은 목소리가 각각 무전기에 울려퍼질 때 이 모든 일이 끝나기 마련이다.

철수라는 소리면 좋아할 수도 있으련만. 모든 경찰들은 차를 타며 굳은 얼굴과 함께 한마디씩 내뱉는다.

 

 

"아, 오늘도 엄청 깨지겠네. 씨발"

 

 

 

[EXO/EXO-K] 블랙리스트 01 | 인스티즈

 

블랙리스트 01.

 

 

 

 

 

 

 

오늘 새벽 내가 서에서 잠시 눈을 붙이던 사이 서는 난리가 났었나보다.

휴게실에서 나와 기지개를 쭉하고 피며 밖으로 나오자 나는 안중에도 없는지 모두 바쁘게 무언갈 하고 있었고 나는 영문도 모른 채 기웃기웃 거리기만 했다. 바로 전 날까지 내가 맡은 녀석들에 대해 조사 좀 했다고 눈이 그렇게 무거워져서는 휴게실에서 잠을 잔게 크나큰 실수라도 된 듯이 바쁜 서를 보자 내 마음이 콩닥콩닥 거리기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잠만 잔 나한테 불똥이 튀지는 않을까.. 하는 그런 마음에.

 

 

 

"저기 형사님. 무슨 일 있으세요?"

 

 

 

그래도 무슨 일인지는 알아야 할 것 같아 앞에 보이는 형사님께 물어보자 형사님은 무언가에 열중하셔서 그런지 한참동안 대답이 없었다. 한참을 기달려도 들리지 않는 대답에 나는 포기하고 내 자리로 몸을 돌리려는데 바로 앞 테이블에 보이는 어느 한 명단이 눈에 띄었다. 딱 봐도 어제, 오늘 사고 친 사람들 명단이었기 때문에 이거라도 보면 뭐 좀 알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천천히 명단을 눈으로 쓸었다. 세 장이나 있던 명단은 내 손으로 인해 두페이지가 이미 뒤로 간 상태였다. 한 마디로 내 눈은 마지막 페이지를 읽고 있던 참이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한 사람의 이름만 적혀있었으며 두페이지를 금방금방 읽은 나로써는 이미 그 종이를 손에 놓고 있는 것이 맞겠지만 마지막 페이지는 내 손을 떠날 줄 모르고 있었다.

 

 

 

[변백현]

 

 

 

이 익숙한 이름 하나 때문에.

 

 

 

"변..백현?"

 

 

 

내 눈이 잘못된 게 아니라면 이 이름은 내가 어제 죽어라 정보를 캐던 놈들 중 한명이다. 난 황급히 몇 시에 이 놈이 나타났는지 봤고 새벽 4시라고 써져있는 종이에 내 입술을 잘근 깨물었다. 아, 어제 3시30분에 잤는데... 어젯밤 꿀잠을 잔 나를 비판하며 어제 정확히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보려고 한 순간, 내 귀를 자극하는 목소리에 나는 그 자리에 우뚝 멈췄다.

 

 

 

"어제 변백현이 나타났다면서요? 요즘 뜸하더니 다시 움직이는 건가."

"아, 끔찍하다. 그새끼가 움직이면 우리는 매일 깨진다는 거랑 다름없잖아."

"뭘 미래형으로 말하세요. 오늘 아침에도 청장님 오셔서 깨질 때로 깨졌으면서."

"야, 어제는 말도 마. 그새끼가 애들 풀어서 몇 명은 홍대에 있고 몇 명은 분당에 있고 몇 명은 한강에 있었다니까."

"와, 치밀하기도 해라. 그럼 실제 변백현은 어디 있었는데요?"

"나도 그게 알고 싶다. 현장에서 변백현 본 녀석들 모두 병원으로 이송되어서 묻지도  못하고 죽겠다, 아주."

 

 

 

커피를 마시며 어제 그 현장에 대해서 말하는 경찰들의 대화에 나는 아까와 그 포즈로 서서 엿듣고 있었다. 비록 주변은 시끌시끌한 소음으로 가득 했지만 온 신경을 그 곳으로 쏟아부어서 그런지 그들의 대화는 내 귓 속을 파고들만큼 잘 들렸다. 그러니까..한 마디로 변백현이 새벽에 어디에 있었는 지는 아무도 모른다 이건가? 그들의 대화가 끝나고 내 머릿 속에서 전해지는 결론에 순응하던 것도 잠시. 그 결론에 관해 이어지는 질문이 있었다. 아니, 변백현도 못 봤다면서 어떻게 변백현인지 알지? 이 물음까지 내 머리를 헤집자 더 이상 못 참겠는 내가 벌떡 일어나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던 경찰한테 가서 물었다.

 

 

 

"저기 이야기를 엿들으려는 건 아니었는데요. 뭐 하나 물어봐도 될까요?"

 

 

 

내 갑작스런 물음에 네? 하고 답이 들려왔고 나는 때는 이때다 싶어 여태껏 궁금했던 것들을 풀어놓았다. 네가 내 궁금증을 풀어줘야겠어.

 

 

 

"제가 새벽 현장에 없어서 그런데 어제 변백현이 나타났다고요?"

 "네, 그 블랙리스트로 꼽히는 녀석 중 한 명이요. 뭐, 행동대장이라던가?"

 "그새끼가 ㅇ..아, 아니. 변백현이 나타났는 지 어떻게 알았어요? 들은 내용도 없었다면서."

 

 

 

간신히 내 입을 막고는 단어 필터링을 끝내고 다시 물었다. 그러자 남자는 내게 무슨 말이라는 듯 이상한 표정으로 쳐다봤고 내가 왜? 라는 표정으로 답문하자 나를 보며 픽하고 비웃더니 곧 선배가 자신을 부른다며 자리를 뜨는 남자였다.

 

 

 

"홍대, 분당, 한강에 있던 녀석들을 보니까 딱 봐도 걔네 파던데요. 걔네는 딱 티가 나잖아요. 뭐, 일 한번만 친다고 하면 자기들이 누군지 신분을 밝히는 녀석들이니까. 모를 리가 없죠. 똘마니들이 주위를 어슬렁 거리는데."

 

 

 

아..걔네는 지들이 일 치르면 다 말하고 다니는구나. 처음 안 사실에 고개를 끄덕거리기도 전에 새삼 놀랐다. 이 새끼들은 얼마나 자신이 있으면 경찰들한테 자신들이 누군지 밝히고 다니나 해서. 아니면 뭐, 관심 받기를 좋아하는 녀석들로만 모아놨나. 왜 그런 일을 치르면서 자신들이 누군지 밝히는 지 내 머리로는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았다. 역시 특이해, 특이해. 내가 처음 맡은 녀석들이 이런 관심종자라니. 후, 운도 지지리 없지.

 

내가 내 신세한탄을 하며 자리로 돌아가려 하자마자 내 뒤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아주 우렁차게.

 

 

 

"사랑해 형사!"

 

 

 

서가 울릴만큼 크게 울리는 내 이름에 내가 화들짝 놀라며 뒤를 보자 거기에는 내 직속선배인 김민석형사님이 계셨다. 내가 네!하며 바로 뛰어가 김민석 선배 앞에 섰고 선배는 그런 내 얼굴을 이리도 보고 저리도 보고 이젠 대놓고 뚫어져라 쳐다보기까지 한다.

 

 

 

 "와, 얼마나 잘 잤으면 다크써클 들어간 것 좀 봐. 그렇게 꿀잠 잤어?"

 

 

 

선배는 혼자 키득키득 웃으며 말했고 잠시동안 얼빠진 난 다크써클 아직 제 눈에 잘 모셔두고 있거든요? 라는 말이 내 입가에서 맴돌았지만 선배라는 생각에 꾹 참았다.

이 선배는 은근 사람 약올리는 거 잘한단 말이야, 아오.

 

 

 

 "제 얼굴 감상 하시려고 부른건가요?"

 

 

 

내 한심 섞인 물음에 김민석형사는 그럴리가 있냐면서 손을 휘휘 저었고 곧 짐짓 진지한 표정으로 나에게 말해왔다.

 

 

 

"오늘 새벽에 무슨 일이 일어났었는 지. 알고 있어?"

 

 

 

내가 모를거라고 생각했는지 선배는 작은 종이를 내밀며 말했고 나는 잠깐 들었다는 말과 함께 그 종이를 받았다. 종이에는 오늘 새벽 몇 명의 경찰들이 그 녀석을 잡을려고 움직인 것과 몇 명이 병원으로 이송되었는 지. 또 변백현말고는 몇 명이 함께 했는지 나와있었다. 와, 무슨 병원으로 간 경찰들만 30명이야? 내가 짐짓 놀라며 혼잣말로 중얼거리자, 선배는 그것만 놀라운 게 아니라며 흰 종이 한 부분을 내게 가리켰다.

 

 

 

[변백현 외 14명]

 

 

 

뭐야, 변백현 외 14명이라고? 병원으로 간 경찰들만 30명이 넘는데? 내가 한껏 의아한 표정으로 그를 쳐다보자 선배는 예상했다는 반응인지 어깨만 들썩였다. 무슨 거기 있던 경찰들은 다 멸치들이었나. 내가 멍하게 계속 그것만을 바라보고 있자 선배가 내 손에서 종이를 빼내며 말했다.

 

 

 

"현장에 있던 놈들은 15명. 현장에 있던 목격자에 의해서는 경찰 옷 안 입고 있던 사람들이 대략 15명 쯤 되어보였다니까."

"목격자도 있어요?"

"그렇긴한데 목격자가 직접 나타난 건 아니고 어느 사이트에 올렸는데 그게 너무 빨리 삭제되고 아이디도 5분 안팍으로 계정이 사라졌거든. 그래서 어디서 그런 일이 일어났는 지는 아직까지도 미확인이야."

 

 

 

 나는 고개를 아래위로 끄덕이며 듣다가 더 들려오는 말에 미간을 찌푸렸다. 어느 한 사이트에 글이 올라왔는데 그 계정이 5분 내로 사라졌다고? 왜? 내가 의문 가득한 표정을 다시 짓자 민석선배가 내 속을 읽었는 지 자신도 모르겠다면서 고개를 저었다. 아, 그래서 이렇게 서가 시끄러웠던 건가. 진짜 일 한번 특이하게 치는구나 너네들. 나는 속으로 조용히 녀석들에게 박수를 보내었다.

 

 

짝짝짝, 너네가 괜히 블랙리스트가 아니었어.

 

 

 

선배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있던 중 내 오른쪽 옆구리에 차고있던 무전기가 시끄럽게 울렸고 나와 선배의 이목을 중심하기엔 충분했다.

아, 어제 안 빼고 잔건가. 시끄럽게... 내가 한 쪽 귀를 막으며 무전기를 끌려할 때 무전기에서는 급한 목소리가 흘려나왔고 나와 민석선배 모두 표정이 급속도로 굳어졌다.

 

 

[ㅇ,윽]

[뭐야, 이거 되는거야? 아오, 씨발. 무전기를 해본 적이 있어야 말을 하지.]

 

 

 

무전기 너머에서는 어느 남자의 신음소리와 함께 다른 이의 목소리가 겹친 욕설이 들어왔고 나와 선배는 직감했다.

전자가 우리쪽 경찰 중 한 명이라면 후자가 변백현이라는 것을.

 

 

 

[아, 야. 철용아. 이거 되는 거 맞냐? 상대에서 뭐라 말을 안 하니까 답답해 미치겠네.]

[무전기는 한 쪽이 말하면 다른 곳에서는 말하지 못해요, 형님..]

[아, 미친새끼야. 그걸 왜 지금 알려줘. 그럼 이거 되고 있는 거 맞는건가. 아,아. 마이크테스트.]

 

 

 

얜 진짜 특이한 거 같다. 어떻게 보면 무서웠는데 이렇게 보면 또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별 병신을 본다는 눈빛으로 무전기를 보고 있자 무전기 너머에서 전과 같은 목소리가 들려온다. 아주 또박또박한 어투로.

 

 

 

[거기 경찰이죠. 여기 여의도 공원인데요. 저희가 길을 걷고 있는데 어떤 경찰들이 떠서는 제 동생들을 쳤어요. 이거 정신적 피해와 육체적 피해가 너무 큰데 보상 되나요?]

 

 

 

이건 또 무슨 소린지. 지금 경찰한테 잡혔다고 경찰한테 신고하는 건가?

당황스럽기 짝이 없는 놈의 말에 내가 갸웃거릴 동안 민석선배는 무언가 알겠다는 표정으로 외투를 입고는 어디가세요라는 말도 하기 전에 이미 서 밖으로 나갈려는 선배의 행동에 황급히 잡자 선배는 나를 보며 말한다.

 

 

 

"저새끼 지금 우리보고 여의도 공원으로 오라는 거야. 새끼들 이번에 완전히 작정했네. 내가 여기 애들하고 현장 가볼테니까 랑해 너는 여기서 들려오는 소식 없나 잘 살피고 있어."

 

"행여나 위험할 수도 있으니까 절대 올 생각하지도 말고. 알겠지?"

 

 

 

선배는 그 말과 함께 서를 나가버렸고 나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 채 가만히 서있었다. 아니, 지금 내가 맡은 녀석들이 일을 치고 있는데 서에 가만히 앉아서 소식 없나 살피라고? 말이 돼? 아무리 선배의 명령이지만 이건 정말 이해가 안 간다. 내가 맡은 사건을 왜 서에서 살피고만 있으라는 건지. 아무리 위험해도 내 첫 수사인데.

 

 

 

-

 

 

 

 

 

 

"하, 가볼까.."

 

 

 

지금 나는 아마 이 말만 한 50번은 했을 것이다. 아, 갈까. 아니야, 근데 가도 난 도움 되는 게 없는데? 내가 뭐 걔네들을 싸그리 싸잡아 죽일 수 있는 능력이 되는 사람도 아니고. 아, 근데 안 가면 오늘 새벽에도 안 갔는데... 내 머릿 속에서 떠나지 않는 잡생각들은 나를 혼란시키기 충분했고 곧 난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그래, 첫 사건이고 나는 형사야. 가야지. 위험하더라도 가야 해."

 

 

 

아무래도 내적갈등 속 형사라는 이름이 이긴 것 같다. 난 내 엉덩이에 깔려있던 외투를 꺼내 입고는 조용히 서를 빠져나왔다.

 

 

 

"솔직히 형사가 모양 빠지게 안에서 기다리는 것도 좀 아니야. 발 벗고 뛰어야 그게 형사지."

 

 

 

막상 밖으로 나오자 은근히 불안해지고 떨리는 마음에 혼잣말로 합리화를 하며 택시를 탔다. 택시 안에서 끊임없이 민석선배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받기는 커녕 계속 전화기 너머 여자의 예쁜 미성만 들려올 뿐이었다. 아, 정신없을만도 해. 상대가 변백현인데... 물론 아까 무전기 속 들려왔던 변백현은 내가 생각한 이미지와는 많이 달랐지만 그래도 무섭고 두려운 인물이라는 건 사실이었다.

 

 

택시에서 내려 여의도 공원을 천천히 걷다가 잠시 멍해졌다. 아니, 무슨 여기는 공원이 이렇게 커? 계속 걸어도 끝이 없는 공원에 두손두발 다 들은 나였다. 평생 그 유명한 여의도 공원에 와본적이 없는 난데 여기서 어떻게 그 인파들을 찾냔 말이야. 더군다나 그녀석도 여의도 공원이라고 했지, 어딘지 정확히 말을 안 해줘서 아마 민석선배도 찾는데 시간이 걸릴 것 같기는 하다. 

 

 

하, 안 그래도 길친데.

 

 

내 뛰어난 길치능력은 왜 이럴 때 발동하고 난린지. 아까 봤던 곳인데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아니, 애초에 무슨 공원이 가는 곳마다 똑같이 생겼어? 어딜 가면 좀 다른 참신한 길이 나올 수는 없는건가. 내가 이곳저곳 여기저기 내 다리로 갈 수 있는 곳이란 곳은 다 가봤다고 생각을 했는데 또 비슷한 길이 나타나자 내 입에서는 볼멘소리만 계속해서 튀어나왔고 좀 더 가니까 인적없는 길까지 오게 되었다.

 

 

아, 여긴가. 사람도 안 다니는 거 보면 여기가 적합한 거 같기도 하고.. 난 길이 아무리봐도 의심스러워 길을 타고 쭉 갔는데 내가 원하는 장면들은 나오지 않고 구석 어느 벤치에 앉아 등을 기대고 있는 남자가 보였다. 너무 멀리있어 인영만 보이는 내가 길이라도 물어봐야지 라는 생각에 다가가니 점점 남자의 형태가 선명하게 보였다. 차마 자는 것 같아 남자를 깨우긴 싫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나는 그에게 갔고 곧 몇발자국 못 가서 나는 놀란 듯 우뚝 서버렸다.

 

 

 

 

 

 

 

 

 

[EXO/EXO-K] 블랙리스트 01 | 인스티즈

 

마스크를 쓰고 새파란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도경수 때문에.

 

 

 

 

 

 

 

 

 

 

 

 


얄루! 꾹 눌러주세요!

아, 안녕하세요ㅠㅠ 됴바라기입니다! 제가 프롤로그가 너무 과분한 인기를 받아서 다음편 고민을 엄청 많이 했거든요..프롤로그 보고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보시면 지루하지는 않을까 하는 그런 소심한 마음에 제가 진짜 내용 구상을 처음으로 해보고 그랬었는데 역시 전 마음에 안 드네요ㅋㅋ 써본다고 써봤는데.. 아, 그리고 프롤로그 너무너무 좋아해 주셔서 감사드려요ㅜㅜ 저 댓글 하나하나 꼼꼼히 읽고 답댓글 달면 유효댓수와 차이가 너무 많이 나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에 위까지만 달고 밑에는 달지 못하였지만 막 공책에 암호닉 쓰고 난리도 아니었어요ㅋㅋ 정말 큰 관심 감사드리고 열심히 써보도록 노력할게요 예쁘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1화부터 복선이 너무 많아 이해가 안 가시는 분들은 댓을 달아주세요 제가 친히는 몰라도 조금씩은 알려드릴게요!)


암호닉



시동/됴다/아잉/실버라이트/백치/콜라/구름/고구구마/종달첸/메리메리/지리유/스피커/됴빠빠/백색컬러/랑랑/알매/오덜트/더기/준배삐삐/새싹이/자전/잇치/몽글몽글/변배큥/변도비/면토끼/하얀토끼/김까닥/김종인'/타로밀크티/크로나롤랑/휴게소/송사리/백보싶/딸둥이/새콤/부천프린스/종대생/아인/세니/몽니니/슈슈/세니후니/훈남찬열,/니니세니/하리보/망구/소방차/익인/하얀나비/딸기스무디/배고파/백화/요거트/디아/뭉이/기화/열꽃필무렵/꽃님이/예헷/징니/루모스/딱돌/요맘떼/수즈키/허니버터칩/초여름/준띠/초코세훈/와플집사장/왕꿈틀이/하트./꾸꾹이/스폰지밥/됴뀽/퓨어/모라/봄이라됴/현화/빵떡이/쿠키/나는야피카츄/섹시도발/씽숭/며니맘/종순이/오궁이/티슈/공삼이육/오묭/제인/종대야사랑해/매직홀/감자고구마/최고의 행운/XIEN/하트입술/똥백현/퐁당스/초코/백허그/곤듀/네이처년/심심쿵/둥이/하이/꽯뚧쐛뢟/훈훈/바수니/블라꾸/908/부농/강친

 

 

모두 다 감사합니다.♡ 소통 열심히하는 작가 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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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63.24
우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초코세훈이에요!!!! 저기 제이름있어요ㅠㅠㅠㅠㅠㅠ 와 대박 오늘 읽으면서 소름돋았어요 완전 금손.... 두번째 만났지만 초면에 사랑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하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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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2
암호닉신청이요!!XoXo로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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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2.77
[착한낙지]로 신청이요!! 진짜재밌어요대박 드디어 금손분이 오셨네요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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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2.77
암호닉 신청이요!! 진짜 사랑해요작가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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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3
헐 이런거 좋아여ㅋㅋㅋㅋㅋㅋㅋㅋ경찰이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쟤네한테 맞아도되니까 가까이서 보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암호닉 31 로 신청할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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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4
저 [세경]으로 암호닉 신청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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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5
헐.....경수발견ㅋ......ㅋ...........아니잠깐만요 나다음쳔더읽고싶은데 왜때뭄에 1편에서 끝난거져?? ㅠㅠㅜㅜㅠㅜㅜ빨ㄹ다음편을내놓아라!!!푸ㅠㅜㅜㅠㅠ 그리고 첫수사에서 행동개시하자마자 얼떨결에 발견했네요....올ㅋ........만약에 형사복안입고있었으먄 시민인척하면서 막 이것저것 물어보고..뭐래 아무튼 다음편기다릴게요ㅠㅠㅜㅜ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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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6
랑랑이예요!! 아..대박..진짜ㅠㅠ 취저ㅠㅠㅠ 글도 너무 잘쓰시고ㅠㅠ 경수를 이렇게 만나다니!!ㅋㅋ 변백현도 대단하네요 인원이 두배인데도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작가님 진짜 사랑해요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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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7
세상에...분위기가 좋네여ㅠㅠㅠㅠㅠㅠ웅장하고.....기대할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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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05.174
저 프롤로그에 찬열이의페럿으로 암호닉 신청했었는데요...ㅠㅠㅠㅠㅠㅠ흐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자까님 필력대박이시다....짱짱맨....다른멤버들도 어떻게 등장할지 기대되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작가님짱짱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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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8
[찡긋]으로 암호닉 신청이요! ㅠㅠㅠㅠ작가님 금손 짱ㅠㅠㅠ이런글 진짜 제취향입니다 너무재밌어요 다음편도 기다리겠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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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0
[옥찬]으로암호닉신청니요ㅠㅠㅠㅠ헝헝ㅠㅠㅜㅜㅜㅜㅜ드디어글잡으로오셧네요ㅜ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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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1
헐 경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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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2
[요나]으로 암호닉 신청이요! 우와 대박이에요ㅠㅜㅜㅜㅠㅜㅜㅜㅜ완전 취향저격ㅠㅜㅜㅠㅜㅜ자까님 사랑해요ㅠㅜㅜㅠㅜ담편도 기다릴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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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4
와 이거대박냄새난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신알신갑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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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5
와ㅠㅠㅠㅠㅠㅠㅠㅠ신알신하고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음편도 기대되고 경수ㄷㄷㄷ백현이도 좋고 아ㅠㅠㅠㅠㅠㅠㅠ지루하다니요ㅠㅠ재밌을것같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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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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됴빠수니
겹쳐요!!!!다른 거요! 다음편 바로 나올테니 거기에 신청해주세요ㅠㅠ 암호닉..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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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7
[김카이]로 암호닉 신청이요ㅠㅠㅠ와 대박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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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8
와ㅠㅠㅠㅠ진심 내그 좋아하는 취향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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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9
아 진짜 완전 취저 탕탕ㅠㅠㅠㅠㅠㅠㅠ너무 재밌어요 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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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0
와 취저 대박이네요...다음편 너무 궁금해집니다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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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1
(라임)으로 암호닉 신청가능한가요ㅠㅠㅠ아진심 ㅠㅠㅠㅠ 심장 저격 탕탕ㅇ요ㅠㅠㅠㅠ아이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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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2
실버라이트예요!!!!!!!!어제읽다잤네여ㅜㅜㅜㅜㅠㅠㅠㅜㅠ늦게와서죄송해요ㅠㅜ♡정말이글은정말정말대박이예요이런글쓰는작가님더럽..♡the love♡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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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3
부농이에요!!!ㅠㅠㅠㅠㅇ와 역시 작가님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시네요ㅠㅠㅠㅠㅠ진짜 재밌어요ㅠㅠㅁ발리빨리 다음편 보고싶어요 으아ㅠㅠㅠ제가 조직물좋아하는건 어떻게아시고ㅠㅠㅠㅠ빨리 다른야들이랑도 여주가 만났으면좋겠어요!!ㅠㅠㅠ기대하고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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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4
ㅜ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와취향저겨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재밌어요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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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5
[똥강아지]로 암호닉 신청이요!!!ㅇ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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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6
으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명작이라니!!!!!!명작!!!!!!!!! 암호닉(!!!!!!마당발배쿙이!!!!!)로신청할께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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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7
기대된다ㅠㅠㅠㅠㅠㅠㅠㅠ이런 장르너무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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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8
[초코] 신청했는데 없네요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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됴빠수니
다시 보세요! 저 초코는 쓴 거 백프로 기억나요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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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0
[초코] 헐!!!!뭘까요 저 2번이나 확인했는데 지금보니 있네요ㅜㅜ 와 점점 흥미진진해요 빨리 다음편 보고싶은데 언제 나올까요 궁금해미치겠어요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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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9
우와 . . . . . 진짜 대박이다bbbbbbb 완전 쩔어요ㅜㅜㅜㅜㅜ 경수야 왜 아련하게 있는 고니ㅜ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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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1
헐 대박 장난아닌데요??? 완전 꿀잼이예요ㅠㅠㅠㅠ 프롤로그에 이은 대박이라구요ㅠㅠㅠ으엉 ㅡㅠㅠㅠ 완전 내스타일 너무 젛아ㅠㅠㅠㅠ 변백햔린줄알았는대 경수라니 ㄷㄷㄷㄷㄷㄷ 대박 다음편 궁금해여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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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2
기화입니다. 어머.. 이거 완전 대박이잖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도경수를 봐서 어떻게 된 거죠?ㅠㅠㅠㅠㅠ 저는 이런 조직물도 좋아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 민석이는 변백현 무리들한테 당한건가?ㅠㅠㅠㅠㅠㅠ 민소쿠ㅠㅠㅠㅠㅠㅠㅠㅠ 아프지마시라요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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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4
와..대박..조직물 사랑이네요..♥
잘읽고갑니당~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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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53.8
암호닉 받으시나요? 받으신다면 [도도]로 신청할게요ㅠㅠㅠㅠㅠㅠㅠ 하 진짜 글 자체가 너무 섹시한거 아닙니까ㅠㅠㅠㅠㅠㅠ 작가님 초면에 사랑합니다...앞으로 열혈독자할게요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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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5
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약시 글잡으로 오시길 잘하셨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행복해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암호닉신청할게요ㅠㅠㅠㅠ[익징]으로요ㅠㅠㅠㅠㅠㅠ 익명의 징어란 뜻이죠! 자란 오징어 잘 픽업해주셔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제나기다립니다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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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6
아 그리고 제가 이름에 받침이 있어서 그런데 이름부를때 `ㅇㅇ(아)야` `ㅇㅇ(이) 너는` 이런식으로 추가 부탁드려도 되나요?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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됴빠수니
네!! 저 오늘 쓸 건데 참고하면서 쓰겠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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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7
며니맘 이에요!! 여주가 블랙리스트 중 한명인 경수와 만났군요!! 여주가 저상황을 과연 어떻게 헤쳐나갈지..(궁금궁금) 다음화가 굉장히 기대 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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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8
재밌다 역시ㅠㅠㅠㅠ 경찰물은 뭐든지 다 재미있어요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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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9
[늘봄]으로 암호닉 신청이요 !
경수라니 백현이라니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 아침부터 너무 좋아여 .. 조직물 더럽 ㅜ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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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0
엄마야ㅜㅠㅜㅠ진짜 여전히너무재밌어ᆞ요ㅠㅜㅜㅜ스릴대박ㅠㅡㅠ엉엉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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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1
[롱이]로 암호닉 신청이요!!!! 헐...이렇게 취향저격 해도 되는건가요 ㅠㅠㅠ 혜성같은글이네요 ㅠㅠㅠㅠ엉어ㅓ어엉 너무조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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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4
와,,,,,,,,,,,,,,,,,,,,,,,경수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소르뮤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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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5
아ㅏㅜㅜㅠㅠㅜ ㅜㅜ경수규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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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6
와ㅜㅜㅜ대박입니다 진짜ㅜㅜ사랑해요 제가 이런거 좋아ㅏ는거 어떻게아시고 ..글짱입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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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7
[씽씽카]암호닉 신청할게요!
오늘 프롤로그부터 처음읽었는데 진짜 재밌어여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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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8
와대박ㅠㅠㅠ취저에요ㅠㅠ신알신하는거근래에처음이비닏ᆞㅠㅠㅠㅠㅠㅠ작가님사랑해요

[민♡훈]
으로 암호닉신청할게요!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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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9
헐 경수...글 느낌이 너무 좋아요!!앞으로도 기대할게요 작가님!ㅎ♥♥♥♥♥ 신알신하고 갑니당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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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3.43
퐁당스// 경수랑 뭔가 연결되는건가요? 일편이라 잘 모르겠어요ㅠㅠㅠㅠㅠ꿀잼인데 스토리이해는 좀더 진행돼봐야 알것같다는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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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0
뭐가..뭐가 지루한가요ㅠㅠㅠㅠㅠ진심꿀잼인데으어억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아진짜넘넘재밌어요 담편 빨리 와주세요!!! 브금도 쩌는거같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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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1
헐...ㅎㅏㄹ...........재밋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도경수다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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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2
[유르]로 암호닉 신청해용! ㅠㅠ 완저뮤재밌아여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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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3
[유유세훈]으로 암호닉 신청이요!너무재밋어요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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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4
[항상맑음]으로 암호닉 신청할께요!! 조직물을 매우매우 좋아하는데ㅜㅜㅜㅜㅜ너무좋아요ㅠㅠㅠㅠ브금덕분에 몰입도 더 잘되고ㅠㅠㅠㅠㅠㅠㅠㅠ김민석이 형사라니ㅜㅜㅜㅜ선배라니ㅜㅠㅠㅠㅠㅠ그리고 멤버별 역할도 너무너무 잘 어울랴서 집중이 잘되는거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신알신 하고갑니다 앞으로 열심히챙겨볼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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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5
와웅 ㅋㅋㅋ뒷얘기 완전기대되용 ㅜㅜㅜ 신알신해용 언넝 오세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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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45.60
[부릉부릉]으로 암호닉신청하겠습니다!!! 진짜 ㅠㅠㅠ집중하면서 읽었더니 금방 다읽었네요ㅠㅠㅠㅠㅠ 앞으로도 계속 챙겨보겠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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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6
하... 저도 암호닉 신청ㅇ이여... 숭 으로 할게요 와 진짜 쩌러 아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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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7
작가님 [변도비]에요! 와 글 너무 재밌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완전 대작 스멜!!!!! 다음편도 기대할게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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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3.155
흐아아ㅏㅇ암호닉신청해여!!!됴랑입니다ㅜㅠ아니ㅜㅜㅜㅜㅜㅜㅜㅜ핵꿀잼ㅜㅜㅜㅜ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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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8
이게 바로 느와르?????? 대박 한동안 느와르에 목말라있던 저에게 단비같은 존재이시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 읽자마자 와..탄성과함께 제 마우스는 신알신버튼으로 ㄱㄱ 아 정마류ㅠㅠㅠㅠㅠㅠ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암호닉은 신청된다면 [만두]로 해주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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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9
암호닉 신청 [쥬에] 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와진짜 이런 글 처음입니다 정말 재밋어요 다음편 기대할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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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0
[오호랏]으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꿀잼 허니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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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1
헐대박 아 브금끝남과 동시에 경수 사진이 나왔는데 아 왜이렇게 심쿵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재밌다 와 취향저격이예요 다음편이 시급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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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2
와 분위기대박......취저당해ㅆ어요 ㅠㅠㅠㅠ꾸르잼 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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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3
와작가님진짜금손이시다진짜..헐...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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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4
[붕어빵] 으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아직 1화인데 너무 재밌어요!ㅠㅜㅜ 저번에 독방에 작가님께서 짧게 글 올리셨을때 글잡에 가달라고 댓글단 사람중에 한명인데 진짜 재밌어요 그리고 이 재미있는 글을 많은 사람들이 알아주고 읽어주는게 왜 제가 다 기쁜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간에 너무 재미있게 잘읽었구 앞으로 잘부탁드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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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5
헐 분위기랑 브금 다 대박이네요 허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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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61.101
자까님 블라꾸예요!!흐억 막짤 매우 심쿵...뒤늦게 보는데도 너무 재밌어요ㅠㅠ이런 캐릭터 진짜 좋아하는데 더 많은 들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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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7
헉 여주 경수 봐써?/////?와 와 경수를 보다니 그럼 이제 어떻게 되는거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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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8
헐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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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9
오ㅓㄴ전........잼써요ㅠㅠㅠㅠ엉엉엉작가님내사랑 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짱잼 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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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0
완전 재밌어요ㅠㅠ이런 범죄물 진짜 좋아하는데 너무 재밌는것 같아요ㅠㅠ작가님 진짜 천재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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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1
홀...복선이라니 나는 왜 복선 하나도 못본것같지..이해고자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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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3
너무재밌어뇨!!!ㅜ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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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4
핳헣ㅎㅎ허허ㅠㅠㅠㅠ복선이라니!!!!!경수 하늘보고 있는 사진....발려요....이런 장르 취향저격 탇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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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5
와ㅠㅠㅠㅠ대바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심 취저 이런 글 너무 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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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6
꺄꺄꺄꺕카꺄꺄꺄꺄 금손님ㅠㅜㅡㅜㅜㅜㅜㅡㅜㅜㅜ드디어 명작이 탄생했군요ㅠㅜㅡㅜㅜㅜㅜㅡㅜㅜㅡㅠㅡㅜㅜㅜㅡㅜㅜㅜㅜㅜㅡㅜㅜㅜㅜ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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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7
종달첸이 왔습니다!!뒤에 스토리가 바꼈네요~전 이게 더 마음에 드는데 어떻게 아시고ㅎㅎㅎ아직 시작 부분이지만 벌써 취향저격 탕탕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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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8
허러러ㅓㄹ러러러머야머야머야먀ㅓㅓㅜㅜㅜㅜㅜ경슈느누뉴우누ㅜㅜㅜㅜ으아아ㅏㅏㅏ 짖찌 계속궁금금하니우우우ㅜ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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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9
세상에 정말 좋아요 글 부터 취저 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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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0
암호닉 새우 신청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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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1
헐.......................................충격적.................전개 대박이예요 진짜 ㅠㅜㅠㅜ기대돼 ㅠㅜㅠ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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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2
세상에ㅠㅠㅠㅠㅠㅠ진짜 대박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취향저격....보는내내 몰입을 안할수가 없더라고요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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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3
아진심취저탕탕 짱이에요 대박... 매화챙겨볼게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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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4
오메나어으으.....정신엊ㅅ거더ㅓㅓ..ㅠㅠㅠㅠㅜㅜ엄청나다 ㅋㅋㅋㅋㅋㅋㅋㅇ뮤슨자신검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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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5
처음부터가장비밀스러운 도경수를만났네요ㅠㅠㅠㅠ무슨일이일어날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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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6
와 도경수 만났어.....대박....취향저격당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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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7
헝 경수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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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8
ㅠㅠㅠㅠㅠㅠㅠㅠ하늘바라보는 옆선이 장난아니겠구만?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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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9
허류ㅠㅠㅠㅠㅠㅠ프롤로그부터 방금 봤는데....아........자까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이 글 너무 좋아요 진짜 재밌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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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1
아 대바규ㅠㅠㅠㅠㅠㅠㅠㅠ쩌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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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2
헐 자까님 세상에 이런게 있었다는걸 왜 이제야 알았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져요... 헑핡..... 네 정주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주행 열심히 할꺼에요 뀨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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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3
세상앸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스토리가시작되죠..ㅇ루우어어어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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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4
와우..읽을수록 빠져드는글ㅠㅠㅠㅠㅠ너무재밌어요 중독되는글이랄까여?빨리담편읽으러가겠슴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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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5
헐ㅠㅠㅠㅠㅠㅠ이런 대작을 지금에서야 보다니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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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6
후....완전...후후후ㅜㅜㅜㅠㅜㅜㅜㅠㅜ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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