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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ON] 팬싸갔다가 조회수 10만영상 주인공된 썰04 | 인스티즈

 

IKON

팬싸갔다가 조회수 10만영상 주인공된 04

w.뿌라보콘

 

 

 

 

 

 

 

다행하게도 마취총은 내몸에 그닥 큰 영향을 끼치지 못했다.

나는 응급실에서, 아이콘은 그 공원에서 하루를 마무리해야 했다. 촬영 끝까지 함께하고 싶었는데..

아쉬움이 컸지만 촬영이 끝나자마자 달려온 아이콘에 감동의 눈물을 머금었다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그로부터 일주일이 지났다.

아이콘 연습실로 돌아와서 난 그저 열심히 일을 할뿐 'ㅅ'

직접 춤을 가르치면서 느낀것이 있다면 정말 다들 춤을 환장하게 잘춘다는 것이였다. 역시 내새끼들ㅠㅠㅠㅠㅠㅠㅠㅠ

 

'연습하다보면 괜찮아지겠지.' 가 아니라 처음부터 춤을 바로바로 따라하고 익혔다. 심지어는 나보다 잘추는것 같은 매우 찝찝한기분ㅋㅋㅋ 연습도중 쉬는시간을 잠시 가졌고 나는 방금전에 찍은 안무영상을 모니터링하기 시작했다.

막내라인과 나만 남고 나머지 진환이랑 한빈이 지원이 윤형이는 편의점으로 나갔다.

 

준회랑 찬우 동혁이가 둥그렇게 모여앉아 얘기를 하고있었다. 막내들의 대화를 엿들었는데, 집중해서 내용을 들어보니.. 정말 씹덕터져..ㅠㅠㅠㅠㅠㅠ

 

 

 

[iKON] 팬싸갔다가 조회수 10만영상 주인공된 썰04 | 인스티즈

" 야 진환이형 생일은 2월7일이지 "

 

[iKON] 팬싸갔다가 조회수 10만영상 주인공된 썰04 | 인스티즈

" 아니지. 2월 17일이 맞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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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찬우말에 한표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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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김동혁, 너까지. 2월 17일 이라니까? 내생일은 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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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야 당연히! 3월... 3월... "

 

 

생일가지고 싸우고 있다ㅋㅋㅋㅋ 이 씹덕이들을 어찌해합니까ㅠㅠ 정말 말하는 내용도그렇고 말투도 그렇고 그냥 미자미자미자 하면서 떠드는데ㅠㅠ

구준회가 87이 아니라 97임을 증명하고 있었다.

나는 그 틈으로 조용히 파고들어 옆에 같이 쪼그려 앉았다.

 

" 진환이생일 2월7일, 윤형이생일 2월8일, 지원이생일 12월21일, 한빈이생일 10월22일, 동혁이생일 1월3일, 준회생일 3월31일, 찬우생일 1월26일. "

 

 

 

 

[iKON] 팬싸갔다가 조회수 10만영상 주인공된 썰04 | 인스티즈

" … 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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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

 

[iKON] 팬싸갔다가 조회수 10만영상 주인공된 썰04 | 인스티즈

" .. 누나 진짜 팬 맞네요? "

 

 

그럼 가짜팬은 대체뭐야ㅋㅋㅋ 내가 생일을 쭉 읊어주자 다들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쳐다보았다. 왜이래. 덕후 처음봐?

내가 누누히 말하지만 누나는 말이야. 너희들의 바순희라구-★

양싸의 노예. 감정있는 ATM. 그게 바로 내이름이라구..!

 

그나저나 쉬는시간이 훌쩍 지났는데 편의점간 애들이 돌아오질 않는다. 시계를 딱봤는데 그 순간에 벌컥 문이열렸다.

 

 

[iKON] 팬싸갔다가 조회수 10만영상 주인공된 썰04 | 인스티즈

" 와 사옥앞에 벌집생긴거 알아요? "

 

" 와. 꿀따먹으면 맛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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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 따먹기는 무슨, 누나 지나가다가 벌에 쏘이지나 마요 "

 

 

아.. 그런거야?ㅎㅎㅎ  벌집이 생겼다는것. 즉, 내 불행 예고ㅋㅋㅋ

나는 그저 한번 웃어넘기고 애들이 사온 간식들을 까먹다가 연습을 시작했다. 연습을 할때만큼은 단호하고 칼같이 호랑이선생님으로 임했지만, 속으로는 머리를 땅에 열댓번은 박았다.

감히 나년이 아이콘을 지적해?ㅎㅎㅎ

애들이 서바이벌에서 피땀을 흘릴동안 집에서 배까고 새우깡 집어먹으면서 방송이나 본주제에?ㅎㅎㅎ

 

 

" 얘들아 수고했어.. 그리고 미안해.. 집에가서 푹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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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가 미안해. 더 빡세게 돌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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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 솔직히 한빈이에 비하면 천사야 천사 "

 

 

연습이 끝나고 자책감이 쩔은 얼굴로 사과하니까 애들이 위로를 해줬다.

내마음속 진정한 천사는.. 너희들이야♡

 

그리고 무엇보다 한빈이가 독설하면 카리스마 넘치는거고,

내가 지적하면 그건 난봉꾼이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KON] 팬싸갔다가 조회수 10만영상 주인공된 썰04 | 인스티즈

" 근데 김한빈은 왜 코니누나한테 말 놓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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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 심지어는 '야, 김코니. ' 이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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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 그렇게 부르는건 내 특권인데. "

 

 

갑자기 의문을 품는 아이들에 의해 한빈이가 잔뜩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사실 나도 궁금했었던 질문이였다. 왜 한빈이가 그런 이쁜짓을 하는지.

한빈이는 살짝 얼버무리다가 얼른 숙소로 가라며 멤버들을 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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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나도 반말하지 뭐. 야 김코니. "

 

" 죽는다? "

 

" 아 맨날 나한테만.. 스웨터도 일부러 그런거였어. 나 수치심 느끼라고.. "

 

" 아 니트 새로 사줬잖아! 그건 미안했다고! "

 

[iKON] 팬싸갔다가 조회수 10만영상 주인공된 썰04 | 인스티즈

" 아. 예. "

 

 

 

 

^^

입을 비죽거리며 가방을 챙겨들고 나가는 준회까지. 모든멤버들이 숙소로 가는데 한빈이만 안간다. 문이 쿵 닫히고 거울앞에 둘이 멀뚱히 서있었다.

뭐...지?

급 정적에 한빈이 눈치를 보자 내얼굴을 흘낏 보고는 픽하고 바람빠지는 소리를 내며 웃었다.

 

 

 

" 나오늘 곡작업해야돼. 먼저가던가. 구경좀.. 하던가. "

" 아니야 나도 오늘 완성시켜야돼 안무. "

 

 

내말에 한빈이가 고개를 끄덕이더니 내머리를 한번 쓰다듬고는 안무연습실을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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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시발.

내심장 살아있니?

 

다리에 힘이 풀려서 주저앉아 심호흡을 했다. 심장년아 작작뛰어.

시계를 보니 저녁8시. 빨리 연습을 끝내고 한빈이가 곡작업하는걸 구경가기로 마음 먹었다. 그리고 곧장 연습을 재개했다.

 

연습을 겨우다 끝마친 시간은 9시 30분 쯤이였다. 한빈이가 있는 작업실 문앞을 서성거렸다.

 

 

" 한빈아.. "

 

한빈이가 있는 작업실을 발견하고 문에 기대 고개만 내밀고 조심스레 불렀는데 너무 집중한것 같아서 더이상 말을 걸지못하고 뒤에있는 의자에 조용히 앉았다.

멜로디를 작게 흥얼거리며 일하는 뒷모습이 살떨리게 멋있었다. 일하는 남자의 뒷모습...하악..

 

 

내가 온지도 모르고 주구장창 연습만 하는 한빈이 뒷모습을 감상하다가 어느새 잠이 들어버렸다.

 

 

[iKON] 팬싸갔다가 조회수 10만영상 주인공된 썰04 | 인스티즈

" 아.. 배고파 "

 

" 배고파?!!!! 배고파 한빈아?!!!! "

 

 

그러다가 한빈이가 배고프다고 작게 중얼거리는 바람에 나도모르게 반사적으로 벌떡일어나며 묻자 한빈이가 깜짝놀라 기겁하면서 뒤로 돌았다.

아미안ㅎㅎㅎㅎ 쏘리ㅎㅎㅎ

 

 

" 미안해. 금방 먹을거 사올게! "

" 아니야 같이가. "

 

 

한빈이가 의자에 걸쳐두었던 코트를 걸쳤다. 시계를 보니 새벽3시였다. 그럼 그동안 내가 이렇게나 쳐잔거야?

한빈이는 장장 5시간을 쉬지도 않고 일만 한거고..

경이로움에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는데 한빈이가 자연스럽게 어깨동무를 둘러왔다.

 

헉. 존나 갑작스러우니까. 존나 설렌다.

 

내가 입밖으로 헉하는 소리까지 내면서 놀라자 한빈이가 비웃듯 큭큭대며 웃었다. 근데 너.. 아무리봐도 김한빈 너말이야..

 

 

 

" 너 모솔아니지? "

 

[iKON] 팬싸갔다가 조회수 10만영상 주인공된 썰04 | 인스티즈

" 모솔 맞는데.. "

 

 

꽤나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상냥하고 다정한 말투. 딱봐도 주위 여자들이 가만히 안놔뒀을것 같은데..

그럼 답은 하나밖에 없다. 김한빈이 그냥 정말 엄청난 철벽인건가.

 

 

 

" 사실. "

 

" 응? "

 

" 사실. 속으로는 몇십번은 생각하고 하는거야. "

 

 

뭔....?..반말을? 어깨동무를..?

한빈이 말이 1도 이해가 안갑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이돈언덜스탠드ㅎㅎㅎㅎㅎ

가까스로 이해를 하려는데 한빈이는 생각할시간도 주지않고 먼저 편의점안에 쏙 들어가버렸다.

과자나 요깃거리를 가득 사서 비닐봉지를 달랑이며 사옥으로 돌아왔다.

 

 

 

" 아진짜. 진심으로. 내가 사줄려고 했는데.. 핸드폰으로 티머니도 충전해왔는데.... 핸드폰을 놓고와서...ㅎㅎ 진짜야.. "

 

 

한빈이 까까 하나는. 꼭 사주고 싶었는데. 그래서 어제 만원이나 충천해왔다. 하지만 정작 핸드폰을 연습실에 두고와버렸으니. 난 정말 똥멍청이야 ^▽^

 

 

 

 

" 됐어. 그걸로 지하철이나 타시고, 이거나 먹어. "

 

 

한빈이가 소세지를 까서 입에 물려주었다. 띵. 하는소리와 함께 마침 엘레베이터도 도착을 했다. 오물오물 소세지를 씹으며 한빈이랑 나란히 올라탔다.

번호판을 멍하니 쳐다보며 갔다. 한층한층 지하로 내려가는데 갑자기 지하 1층에서 쿵하는 굉음이 나더니 엘레베이터가 흔들리며 멈춰버렸다.

 

억..! 흔들리는 사이에 한빈이가 손으로 재빨리 붙잡아서 비틀대지는 않았지만, 너무 깜짝 놀라서 심장이 빠르게 요동치고 있었다.

 

 

" 뭐야 멈춘거야? 나 핸드폰도 두고왔는데... "

" 아예 멈춘것 같아. "

 

 

층을 꾹꾹 누르고 비상벨을 눌렀는데도 그상태에서 묵묵부답이였다. 지금시각 3시30분. 직원들도 모두 퇴근할 시간이였다. 고로 구출해줄 사람이 없었다.

아무리 문을 두드려도 아무도 없는건 당연했다. 난 망연자실하며 엘레베이터 중간에 털썩 주저 앉았다.

어떡해.. 한빈이랑 단둘이 갇혀버렸ㅇ...

단둘이...?

 

 

 

잠시만 이건 좋은거 아니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삽시간에 온몸을 휘감던 두려움이 싹 사라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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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작동 될때까지 기다리자. "

 

 

문을 두드리다 포기한 한빈이가 내 옆에 다가와 풀썩 앉았다.

한빈이도 있겠다. 일용할 양식도 있겠다. 무서울게 뭐임ㅎㅎ

가끔은 시트콤같은 극적이고 드라마틱한 상황도 도움이 될때가 있기는 했다ㅎㅎ 드디어 김코니 인생에 꽃이 피고 있었다.

 

헤프닝이 많이 일어나면 어때, 한빈이와 함께라면 그어떤 안좋은일도 좋은일이 되는것을...

 

한빈이랑 엘레베이터 중간에서 본격적으로 판을 벌리고 앉아 허니버터칩 과자를 한봉지 뜯었다.

 

 

 

윙-

 

 

 

나니...?

달콤한 꿀냄새를 맡은 벌한마리가 천장 조명틈에서 조용히 기어나왔다. 크기는 내 검지손가락 한마디정도의 꽤나 큰 크기의 벌이였다.

그래 벌새끼^^ 왜 안나오나 했다^^

 

 

" 한빈아 위에.. "

 

허니버터칩을 입에 집어넣던 한빈이가 고개를 올려 벌과 눈을 마주친순간 그대로 일시정지가 되어버렸다.

갇히려면 곱게 갇히던가..시발^^ 꽃이피긴 개뿔도... 에라이 옘병.

 

그리고 벌이 돌진해왔다.

 

 

 

 

" 아아아아아가ㄱ!!! 오지마!! "

 

 

내가 손을 휘적거리자 한빈이가 내손을 붙잡고 엘레베이터 모서리 끝쪽으로 재빠르게 이동했다. 내앞을 남자답게 막아선 한빈이가 벌과의 대치상황에 마주했다.

그때가 생각나니..?

 

 

내머리위에 벌이 앉았던 그날. 내가 아마 너에게 쫓아달라고 했었는데..

넌 그때 기겁을하며 도망쳤었지...ㅎㅎ

아련했던 그날이 스쳐지나갔다.

하지만 오늘은 그때와 사뭇 달랐다. 지금 한빈이는... 날 보호하고 있었다!!!

 

 

[iKON] 팬싸갔다가 조회수 10만영상 주인공된 썰04 | 인스티즈

" 기다려봐.. 내가 죽여줄게 "

 

[iKON] 팬싸갔다가 조회수 10만영상 주인공된 썰04 | 인스티즈

" 침착해. 내가 곧 죽여줄게.. "

 

 

 

그래 ... 그래 한빈이 멋졍... 그래... 이제 보여줘..

대치상황 30분째. 아직도 벌은 허니버터칩을 맴돌고 있었고, 한빈이의 어깨는 여전히 사시나무 떨리듯 떨리고 있었다.

기다려 침착해를 수도없이 외치는 한빈이가 이제는 안쓰러울 지경이였다. 물론 밀착해있는것 좋다만, 언제까지 이러고만 있을 수는 없었다.

 

 

 

 

" 한빈아. 누나가 지켜줄게. "

 

 

 

나는 앉아있는 벌을 사뿐히 즈려밟았다. 온몸에 소름이 끼칠만큼 불쾌했지만 한빈이를 지켜냈다는것. 그것만큼 뿌듯한 일이 없었다.

벌의 참혹한 광경을 눈뜨고 볼수가 없었기에 벌을 밟은 그 신발을 그자리에 벗어두고 구석으로 가 한빈이 옆에 앉았다.

 

 

" 살아서 다시 나오지는 않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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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설마.. "

 

 

 

우리는 그 넓은 엘레베이터 구석에 낑겨 쪼그려 앉아 벌벌 떨고 있었다. 근데 진짜 무섭지않아? 내말에 한빈이가 헛웃음을 지었다.

 

 

" 뭐가 무서워. 귀신 나올까봐? "

" 응. 완전새벽이잖아. "

" 나 귀신은 정말 안무서워해. 진짜 지켜줄수 있어. "

" 벌레는 무서워 하면서.. "

 

 

한빈이가 입을 꾹 다물었다. 이번에는 내가 큭큭대면서 웃었고, 한빈이의 귀가 붉게 달아올랐다.

엘레베이터에 갖힌지 벌써 몇시간이 흘렀다.

 

 

 

" 추워? "

" 아니.. "

 

 

웃고 떠들던것도 잠시. 춥기는 오질나게 추웠다. 걱정스레 물은 한빈이가 잠시 고민하다가 코트를 벗었다.

 

" 얘가 진짜 얼어 죽을라고 "

" 안죽어 "

 

 

말려도 봤지만 고집을 피우며 끝내 코트를 벗은 한빈이가 내몸에 덮어주었다. 그러면서 몸을 부르르 떨면 내가 죄책감이 들잖아ㅎㅎㅎㅎ

결국 나는 한빈이 팔을 조금더 잡아당겨서 같이 코트를 덮었다.

근데.. 정말 가깝다..

한빈이랑 찰싹 달라붙어있다고 생각하니 귀끝부터 얼굴이 새빨게지는 느낌이였다. 결국 나는 괜히 말돌리기를 시전했다.

 

 

 

" 애들은 지금쯤 뭐할까? 다 자고있으려나.. "

" 아마도 "

" 리더가 집에 안들어오는데 다 자기나하고 말이야.. "

" 맨날 이시간 훌쩍 넘어서 들어가는데 뭘. "

 

 

 

아까 쪽잠을 자서 그런가 새벽이 늦도록 잠이 올생각을 안했다. 눈만 꿈뻑거리고 멍하니 앉아있자 한빈이가 침묵속에서 말을 꺼냈다.

 

 

[iKON] 팬싸갔다가 조회수 10만영상 주인공된 썰04 | 인스티즈

" 내가 문제하나 내줄까? "

 

 

" 응 "

" 진환이 형이 100층짜리 건물에서 뛰어내렸는데 안죽었어. 왠줄알아? "

 

 

? 진환이가 날개가 달려서? 뿌요는 요정이기때문에 충분히 가능할것도 같은데?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생각이였고,

정말 답이 뭔지 몰랐기 때문에 고개를 저었다.

 

 

" 덜떨어져서.. "

" 아… "

 

 

ㅎㅎㅎ...이야...재밌다...역시..한빈이는....위트가이...ㅎㅎ

내반응에 당황하는 한빈이가 웃겨서 웃음이 튀어나왔다.

뒤늦게 빵터진 나를보고 개그자신감을 회복한 한빈이가 뿌듯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그렇게 몇개의 개그를 더 들어주고 어색한 리액션을 반복했다.

 

한빈이는 금새 잠이 들어버렸다. 많이 피곤할만하지.

한빈이의 얼굴을 보니 너무 안쓰러웠다. 점점 마르는것 같고, 얼굴도 반쪽이 되어버렸다. 맨날 늦게까지 남아서 연습하고 작업하고..

한빈이가 꾸벅 거리던 고개를 내어깨에 기대어 왔다.

 

 

나도모르게 숨을 흡.. 하며 들이마셨다.

 

 

ㅠㅠㅠㅠㅠ 나어떡ㅠㅠㅠㅠㅠ 경직된채로 그렇게 계속 앉아있는데 같이 덮고있던 한빈이 코트 주머니에 딱딱한것이 손에채였다.

한빈이가 불편하지 않게 몸을 꼿꼿이 세우고는 손만 간신히 뻗어서 주머니안에 넣었다.

꺼낸건 한빈이의 핸드폰이였다.

 

뭐야..? 핸드폰이 있었네..?

 

심지어 배터리도 아직 남아있었다. 한빈이 얼굴을 한번더 쳐다보자 여전히 눈을 감고 잘자고 있었다. 몰래 만져도 되는건가. 걱정을 하다가도 일단은 나가는게 우선이였다.

많이 춥기도 하고, 한빈이가 자는데 너무 불편해보였다.

 

전화번호부를 뒤져서 애들의 번호를 찾았다. 제일먼저 보이는 동혁이 번호를 눌러서 한빈이가 깨지 않도록 조용히 통화버튼을 눌렀다.

 

 

" 하지마. "

 

 

뚜르르. 하는 통화연결음이 울리기도 전에 한빈이가 여전히 눈을 감고 고개를 내 어깨에 기댄채로 핸드폰을 쥐고있는 내 손을 덥썩 붙잡았다.

깜짝놀라 떨어뜨린 핸드폰에 땅에 부딫쳐서 저절로 끊겨버렸다.

 

내손을 꼭쥔채로, 그상태로 모든것이 멈춘것 같았다.

 

 

 

" 우리 조금만더. 이러고 있자. "

 

 

 

 

 

 

 


더보기

핸드폰을 가지고 있었다는걸 숨긴 한빈이...(///)

설렌당...ㅎㅎㅎ

 

안설렌다구요? 죄송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해요... 설레보고싶었어요..

다음편은 다시 코믹으로...ㅋㅋㅋㅋ 제가 설레는건 참 못쓰는것 같아요..^^...

 

초록글 항상 1페이지에 딱!! 올려주셔서 볼때마다 너무 감동받아요ㅠㅠㅠㅠㅠ 캡처 몇십장은 한것 같아요ㅠㅠ

정말 많이 감사합니다!!

더 좋은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댓글,추천,신알신,암호닉 그리고 읽어주시는 모든분들까지 너무 감사합니다♡


암호닉♡

팡이 지원이팬티 구준회 0618

 

동동이워더 토토 스윗펌킨 까까 김밥빈

 

나는야피카츄 백허그 준회 구주네 김빱

 

지원쨩 룰루울루

 

솜솟 김밥빈 하얀토끼 햄찌 맘빈 아카

 

힐링이 베라맛 뽀로로 주네야 룰레룰레룰

 

별별별 기먐빈 됴자 파랑짹짹이 니베아체리

 

계란말이 단로디 김지난 니.저.나.보.농

 

카페모카 말님 한빈아사랑해 라인 나니난힛

 

김동동 꾸꾹이 들레 피카츄 뿌요 모찌

 

아쿠아리움 타코 퍼플 프링글스 개로피자 뭉이

 

유투브 볶음밥 뿌요를개로피자 레드 숨소리

 

근영 마이쭈 콘이 네네 실버라이트♡

 

핑구 13★ 우유 알콩 문화상품권

 

초코센 마그마 몽백

 

 

 

모두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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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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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설레는것도 좋지만... 작가님은 코믹코믹코코코코코콬코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벌... ㅎㄷㄷ 무섭네요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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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8.215
허루ㅜㅜㅜㅜㅜ너무설레잔아ㅜㅜㅜㅜㅜ핸드폰을숨기다니ㅜㅜㅜ오구오구ㅜㅜㅠㅠ♡
작가님글코믹해서너무재밋엇는데ㅋㅋㅋㅋㅋ이렇게달달한것도가끔은..ㅎ♡잘읽구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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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허류ㅠㅠㅠㅠㅠㅠ기맘비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일부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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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ㅠㅠㅠㅠㅠㅠㅠㅠㅠ헐...ㅠㅠㅠㅠㅠ일부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동동이자게 내버려둬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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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좋겠네 ㅎㅎㅎㅎㅎㅎ히히ㅣ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부럽당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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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뭘 어떻ㄱ ㅔ더이러고있어/.2?>러어ㅏㄴ하ㅓ호?!?!?!?! ㅁ어머이남자속이ㅃ넝니보인다이거이겅어머어머엄나ㅓㅇ캬ㅣ피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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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김동동이에요!!!완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한비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 증말 설레네여 자까님........☆★ 설레는거못쓰신다니여 이렇게 잘쓰시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흡흡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음편은 코믹이라니! 기대됩니당 오늘도 잘읽고가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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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라보콘
김동동님 감사해요!!!라뷰!! 설레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 제 설렘에대한 욕망은 여전히 불타고 있으니 불시에 찾아가도록 할게요ㅋㅋㅋ 다음편은 코믹!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금방 돌아오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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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평생이러고있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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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7.73
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너므설레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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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헐 ㅠㅠㅠㅠㅠㅠㅠㅜ김한빈 ㅜㅜㅜㅜㅜㅠㅠ마지막뭐야 ㅠㅠㅠㅠㅠㅜㅠㅜㅜㅜ아개설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허니버터칩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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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와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기맘ㅁ빈아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주 좋아하는거같...! ㅎㅎ히힣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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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하 지원쨩이에여!!!! 한빈이가 코트를입다니!!!!!!!!!!!!!!!! 제발 현실이면좋겠네요 휴 코트제볼 박제소추ㅣ 암튼작 가님진심으로 사랑해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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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쨩님 너무 감사합니다ㅠㅠ 쨩쨩ㅠㅠ 코트한빈은 더럽..The Love♥ 한빈이가 바지를 올려입고 코트를 박제하고 덮빈을 하는 순간까지ㅠㅠㅠ 제가더 많이 사랑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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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아깜쨔기야한빈아...ㅠㅠㅠㅠ그렇게내가좋은거야?><♡♡♡♡♡(망삥)ㅋㅋㅋㅋㅋㅋ빨리행쇼해라!!!!!!!훠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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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8.143
진짜 마주친 그날 부터 날 신경쓰이게 만드는 김한빈에 매력에 퐁당 빠져버린 허그허그백허그가 오늘도 죽지않고 또 왔습니다. 초록글(크으...역시자까님엄지따봉척척)에 올라와 있는거 보자마자 바로 정ㅋ독ㅋ했어요. 이야 김한빈 이 서글놈. 내가 지금 핸드폰도 없는데 빨리좀 빼내주지. 만약에 내가 폐쇄공포증? 맞죠. 여튼 그런거라도 있었어봐 한빈이 몸의 구석구석을 다 뒤져서라도 핸드폰을 찾아내서 전화하고 비상벨누르고 엉엉 울며 불며 난리쳤을텐데, 이렇게 로맨스라인을 만드시면 작가님 뽀뽀해드려야지~ㅎ 넝담~ㅎ 김한빈녀썩^^!! 너도 내가 좋은거였어 한뷔니~~ 김한뷔니~~ 아 좀변태같고 미친사람 같은것 같았어요. 정신차리도록 하겠습니다 (뺨때림)
정말 오늘도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자까님 ㅠㅠ 엉엉 정말 분량혜자...혜자갑...ㅎ 자까님 제가 문제 하나 낼게요. 허그허그백허그가 옥상에서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나풀나풀 걸으며 한팔에는 책을 끼고 있고, 한빈이에게 윙크를 날리며 통장을 시크한척 하며 넘겨주는데. 이때 백허그는 누군가에게 이런 소리를 듣습니다. 이건 ㅜ멀까요? ㅎㅎ 정답은 다음화가 나오면 알려드릴게여. 쉬워요. 진짜로. ㅎ 근데별로안궁금해하실둡...헷...찡긋...아 진짜 슬슬 덕후 같아지는 것 같아요
이게 다 김진환때문이야. 기승전뿌요. ㅎ 뿌요를개로피자!!!!! 피자먹고싶네요. 내일 친구랑 엽기떡볶이 먹으러 가기로 했어용헷헷헷 아 너무신난당 ㅎㅎㅎ
친구집에서 친구랑 전화하궁...그러고...그러면서...헷 아 너무 신나네요 갑자기. 자까님도 맛있는 점심드시고 힐륑힐륑하시길 ♥ 아 힐링은 킬미힐미로 !! (드라마홍보)
그럼 ㅃㅇ!!! 빠염인거 아시죠. 뿌요아닙니다 ㅎ 그리고 사랑합니다. 기승전사랑고백 자까님하트하트 아항항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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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라보콘
허그허그 백허그님..!! 놀라울만큼의 댓글길이!!ㅋㅋㅋㅋㅋ한줄한줄 꼼꼼히 읽었어요ㅠㅠ 정성이 아주 뼛속깊이 느껴집니다.. 초록글 항상 딱 올려주시는데 아주 큰 공을 세워주신것도 백허그님을 비롯한 독자님들이세요ㅠㅠ 항상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로맨스도 코믹틈사이로 조금씩조금씩 넣어볼 생각입니다! 분량은 앞으로도 항상 넉넉하게..! 창렬대신 혜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ㅋㅋ 문제의 정답은..어렵네요ㅠㅠ 뭘까요..?ㅠㅠ양싸? 얼른 다음화에서 정답 알려주세요~~ 엽떡 참 저도 좋아하는데... 속조심하세요ㅎㅎㅎ 드라마를 별로 안보는데 다들 재밌다고 하고 백허그님도 추천해주시니 한번 해야겠어요~ 제가더 많이 사랑합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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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헐....뭐야...한빈아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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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오모오모오모오모 쟤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폰ㅇ도 숨기고 저게 뭐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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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카페모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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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어제 너무 피곤해서 보다가 잠들고 보다가 잠들고를 반복해서 이제서야 글을 보네요ㅜㅜㅜㅜ 튼, 벌집 뭔가 불안하다싶더니 역시나 여주에거로...(애잔). 근데 오늘은 애잔보단 설렘사가 어휴ㅜㅜㅜㅜ 누가 김한빈보고 모솔이라고 했나요, 저렇게 모솔 같지않은 애가 모솔이라니ㅜㅜㅜㅜ 어휴, 설렘사가...(사망). 튼, 작가님 오늘도 글 잘 보고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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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라보콘
카페모카님 너무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ㅠㅠ 안좋은건 모조리 다 여주 몫이네요ㅠㅠ.. 그래도 한빈이랑 엘레베이터 단둘이 갇힌건 초콤 부럽기도 하네요..ㅎㅎㅎ사실은 많이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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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헐.......한빈아...헐..대박...헐...핸드폰 없다고 하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대바구ㅜㅜㅜㅜㅜ설렘사ㅠㅠㅠ잘읽고가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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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9.110
뽀로로에요!!김한빊ㅎㅎ너무설렌닿ㅎ애기들은오늘도씹덕씹덕애기애기하네욯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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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라보콘
뽀로로님 너무 감사합니다~ 전 크롱이 더 좋아요(질투심유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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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왜그래 한빈아???????? 좋아하는그나 헐 설렜어 내심장!!으규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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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한빈아ㅠㅠㅠㅠㅠㅠㅠㅠ전화기를숨기다니....고수인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작가님글은 웃음바이러스가 내포되있는것같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젠 제목만봐도 그 1화에 바비팬팈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생각나서 빵터지고 글을 읽는뎈ㅋㅋㅋㅋㅋㅋㅋ진짜 작가님제가 사랑하는거알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혹시 암호닉 신청 지금도 되면 [찌푸의 팬티]로 신청할게요!!!!! 담편도 기대할게용~ 따랑해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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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라보콘
아닛!!!ㅋㅋㅋ찌푸의 팬티님ㅋㅋㅋ암호닉 감사합니다~팬티에 깊은 감명을 받으셨군요ㅎㅎ의심미ㅎㅎ 제가더 많이 사랑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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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가끔씩 설레는 것도 써주세요ㅠㅠㅠ아이좋아ㅠㅠㅠ 벌나와서 코믹한거같아요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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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설램사 주금...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넙니ㅠㅏ듀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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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암호닉 신청이요 ㅠㅠ[꽃삐돌어디야] 아 김한빈 모솔이라ㅐㅁ?ㅜㅜㅠ 아 완전 선수네여 선수 이러면 설레 쥬가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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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라보콘
꽃삐돌어디야님 암호닉 접수됐습니다~~ 너무감사해요ㅠㅠ 잘기억하겠습니다! 댓글도 너무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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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숨소리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뭐에요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왜 늦게본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한빈아ㅠㅠㅠㅠㅠ우어ㅓ어엉 심쿵...ㅠㅠㅠㅠㅠㅠ어뜨케ㅠㅠㅠㅠ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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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라보콘
숨소리님 감사합니다ㅠㅠㅠ늦게오셔도 돼요!! 천천히 오셔도 좋습니다!! 먼저 와서 숨소리님 기다리겠습니다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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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저 진짜 손으로 입 틀어막고 봤어요 흐어어어어어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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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들레에요!!!!@!저엄청설렜어요ㅠㅠㅠㅠㅠㅠㅠ와ㅠㅠㅠㅠㅠ한빈쨩ㅠㅠㅠㅠㅠ일부러같이있고싶어서거짓말한고얌..?ㅎㅎㅎ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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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라보콘
들레님 감사해요~ 설렜다니 다행이네요ㅠㅠㅠㅠ 코믹사이에 틈틈히 설렘은 찾아갑니다! 긴장 놓치지 마세옇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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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햄찌에여 늦었져 미안해요ㅠㅠㅠㅠㅠㅠ 나 왜 자꾸 신알신을 눌렸는데 왜 안울리지..... (고민) 벌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안쏘여서 다행이에요!! 그나저나 오늘 많이 설렜어요.... ㅎr.....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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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라보콘
햄찌님 전혀 늦지않았습니다ㅠㅠㅠㅜㅠ 감사해요너무ㅠㅠ 설렜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가끔씩 설렘은 불시에 찾아가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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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아니 김한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벌잡으라고 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잡지를 모태!!!ㅠㅠ 나도 갇힐수 있는데.....엘리베이터에.......ㅎ..한빈아 나도 갇힐수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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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훠우 개설레ㅔ!!!!!!!!!!모솔파우ㅏ인가 겁도없네메츄리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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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7
응그래 한빈아.. 우리 평생이러고 있을까? 우뢔들한테 미안하지만 한빈쓰는 내가갖고튀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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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8
뭐야!!! 저기서끊기 있기없기ㅠㅠㅠㅠ보는데 애들짤이 새삼스레너무예뻐서 일일이 본다고 한참이 걸렸네요ㅠㅠ다음화 기다릴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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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헐....뭔데 설렘?ㅠㅠㅠㅠ 정주행했으요ㅠㅠㅠ[초록이]로 신청이여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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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라보콘
초록이님 암호닉 감사해요~ 기억하겠습니다!!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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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0
김한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설ㄹ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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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1
세상에나.......한빈이 이자쉭 똑똑해.........감정있는ATM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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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2
맘빈이예요ㅠㅠㅠㅠ작가님글오ㅑ안올라오나그러고잇엇는데알고보니신알신을두번뉼러서취소된거엿엇어요ㅠㅠㅠㅠㅠㅠ저를매우치세요!!!!!ㅠㅠㅠㅠ그래도초록글에뙇!작까님글이잇으니까..(행복)바로봣어요ㅠㅠ!!아..한빈아..핸드폰잇는데ㅠㅠㅠㅠ하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모솔아니엿니ㅠㅠㅠㅠㅠ??!!!!가끔가다이렇게달달을던져주시면감시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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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라보콘
맘빈이님 감사합니다!! 맘빈님이 칠곳이 어디있다고 칩니까!!! 초록글 올려주시는거 다 맘빈이님 덕분이고 독자님들 덕분입니다ㅠㅠㅠ 너무 감사해요ㅠㅠ 설레진않지만 제딴에 나름 설렘으로 불시에 찾아가겠습니다!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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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3
헐헐한빈ㅇㅣ 유혹하는고얌?ㅜㅡ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잘보고가요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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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4
핚 그으래...♥ 좀만 더...♥ 이러고 있자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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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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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라보콘
나는야피카츄님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더 많이 사랑해요ㅋㅋㅋ♥♥ 감히 존경이라는 말까지ㅠㅠㅠ 나는야피카츄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차조심!몸조심!사람조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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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헐.핵설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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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72.52
자까님 유투브예요!!이번에도 센스b 여기 너네 생일 다 외우고있는 바순희들 많으니 제발 데뷔만 하렴,,,(눈물)ㅋㅋ재밌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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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6
한비니.... 너란남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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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7
세...세상에...좋ㄱㅁ믄만더........새성애ㅐ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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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8
헐ㅠㅠㅠㅠㅜㅠㅠㅠㅠ 김한빈 뭐야ㅠㅜㅠㅠㅜㅠㅠㅜㅠㅠ 반말할때부터알아봣어야햇어ㅠㅜㅠㅠㅜㅠㅠㅜㅠㅠㅜㅠㅠㅠ 허헝ㅠㅠㅠㅜㅠㅠㅠ 설레ㅠㅠㅠㅠ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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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9
그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한빈아 조금만더 그러고있자ㅠㅠㅜㅜㅠㅠ평생있어줄수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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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0
한빈이 너 이 짜식...... 잘했어 아주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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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1
오늘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설레이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노래도 하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녹는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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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9.239
(효구)..후..앙어ㅘ..정말..처음에 4편볼때 나오는노래듣고 훅!!!했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ㅂ..벌인저로써는.ㅎㅎ..아주그냥..기분이엄청좋았어요..ㅎ..그와중에 한빈님..ㅎ.ㅠㅠㅠㅠㅠ핸드폰있는거숨기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우진짜좋아요ㅠㅠㅠㅠ후..지켜준다고하는데...ㅎ어깨떨고..ㅎㅋㅋㅋㅋㅋㅋ(카와이)..후..뿌라님이 노래랑같이 올려주실때 그노래 들으면서 보면 뭔가막더 !상상이잘가고!!!?..진짜 빙의한것처럼봐요ㅋㅋㅋㅋㅋㅋㅋㅎ..핫..//^-^//결론은..ㅎ.뿌라님 짱짱걸인걸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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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2
심쿵...............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런망할내심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마이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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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3
헐.......뭐지.....나지금 뭘봤지.......더럽.......<3<3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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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4
하안토끼요ㅠㅠㅠ아니ㅠㅠㅠ지그뮤ㅠㅠ 나 쓰차때문에ㅠㅠ 보고싶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 진짜ㅠㅠ맘빈아..설레게 그럴래? 나 진짜 글로 이렇게 설레보긴 처음이야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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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5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재미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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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6
하, 한빈이 반전... 전화기를 가지고 있었다니 그럼 한빈이가 여주를 혹시 마음에 품고 있는 건가 아 제가 너무 혼자 앞서 나간 것 같아요 꼭 머리는 이런 쪽으로만 빨라서 이런 상상을 가끔 한답니다 ㅋㅋ 아 진짜 사옥 엘레베이터 관리도 안 하나 ㅡㅅㅡ 제가 다 고쳐야겠어요 애들이 다치면 안 돼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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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7
그래한빈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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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8
작가님.. 심쿵.. 죽겠어요 너무 멋이싸ㄸ 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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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9
대박ㅠㅠㅠㅠㅠㅠ김한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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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0
헉...너...너인마.......헐......ㅠㅠ ...ㅜㅠㅍ푸 설레ㅠㅠㅠㅠㅠ쥬그ㅠㅠㅠㅠㅠ라고ㅠㅠㅠㅠㅠㅠ그러느뉴ㅠㅠㅠㅠ규ㅠㅠㅠㅜㅜㅜㅜ짚ㅍ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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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1
뭐야 설레게!!!!!!!!! 기맘빈!!!!!!!!!!너진짜 모솔아니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이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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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2
학ㅎㅎ헉헛헉....근영이 숨소리가 거칠어지고 있습니다 작가님 허어어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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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3
허.....ㄹ...설...ㄹ..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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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4
어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어머머/////////////////////이런 상남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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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5
헐..그래..원한다면 휴대폰 부셔줄게..아..그건 싫어..?그럼 전원을 꺼버리자 응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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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6
헐....심장....내심장.....쿨렄......살려...ㅈ....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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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7
헐 ㅜㅜ한비나ㅜㅜ한비나ㅜㅜ하지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멋이쪄주금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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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9
뭘 조금만이야....평생을 이러고 있자..!하하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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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0
지금 정주행하고잇는데 한빈이개설레ㅜㅜㅜ 사랑스럽다우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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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1
뭐야 김한빈!.......... 너 모냐 심장 뛰어라. 김한빈 너도 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설레 쥬그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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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2
쩔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금만더이러고있자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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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3
헐렇ㅎ 저게 어떻게 모쏠이냐ㅠㅠㅜㅜㅠㅠㅠㅜㅜㅠㅠㅠㅜㅜ 괘 설레네ㅠㅠㅜㅜㅜㅠㅠㅠㅜ 성수야 선수 심쿵 당했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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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설레는것도 귀여워요 작가님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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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5
으아유ㅠㅠㅠ더럽이에여ㅠㅠㅠㅠ지금 정주행중이지만 진짜 왜 일찌감치 알지 못햇을까요ㅠㅠㅠㅠ너무 조아 진짜ㅠㅠㅠㅠㅠㅠ내취ㅠㅠㅠㅠㅠ진짜 취저겨규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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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6
헐 어떠케 ㅠㅠㅠㅠㅠ 설리설리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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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7
헑대박한빈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한빈아그래나는이거보다더한거도할수있어그래계속이러고있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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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8
아니 이런 설레는 남자같으니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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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9
ㅠㅠㅠㅠㅠ완전설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한빈아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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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0
헐.....한빈이이놈시키.... 심장이 쿵기덕쿵더러러러했다고...한빈아 ....고마워.....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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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1
헐 한빈이 너~~폰있으면서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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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2
가입하고 등업만을 기다리다가 드디어 이글을 정독하게 되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아아 정말재밌네요..친구한테 추천받은글인데ㅠㅠㅠㅠㅠ너무 재밌어요! 잘 읽고있습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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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3
헐김한빈..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한빈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많이웃었는데심장이멈춰버렸어.;..책임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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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4
허루ㅜ머우ㅠㅠㅜㅡ김한비느누우우느뉴ㅠㅠㅠㅠㅠㅠㅠㅠ설렌다ㅠㅠㅠㅠㅠㅠ김한빈무야ㅠ어유ㅠㅠㅠ여주좋아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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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5
세상ㅇㅔ 김한빈뭐야ㅠㅠㅠㅠㅠㅠ으아아ㅏㅏ아ㅠㅠㅠㅠㅠㅠㅠ너무설레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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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6
ㅓㄹㅜㅜㅜㅜㅠㅠㅠㅠㅠ 헐ㅠㅠㅠㅠㅠㅠ 세상에 한빈이ㅜㅜ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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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7
아헐뭐야기맘빈ㄴ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ㅠㅠㅜㅠ당장집어넣자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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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8
웅!!!!!!!!!!!!!!!!! 아주좋아 너무좋아!!!!!!!!!!!!!!!^^
10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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