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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 지금부터 온 사진들을 보고, 가장 멋진 사람을 골라. 단, 한 명만 고를 것. 미션이다.'



...? 
멋진 사람을 고르는 게 미션이라고? 뭔 헛소리지, 이게.
물을 뜨러 다녀 온 사이 쪽지가 생겼다. 테이블 위에 곱게 놓여진 쪽지를 확인하는데, 이게 웬 쓸 데 없는 미션이람. 
늘 생각하지만 의뢰인 참 독특해. 심심하신가? 헛웃음을 치며 물을 마저 마시는데, 






"누나."



...아, 물 뿜을 뻔.
귓가에 울리는 목소리의 주인은 정국이었다. 하긴, 누나라고 할 사람은 정국이밖에 없지. 
깜짝 놀라 돌아보니 내가 놀랄 줄 몰랐다는 듯 어깨를 으쓱인다. 아니 옆에 앉으면 되지 왜 사람을 놀래키고 그래...



"...어, 정국아. 왜?"



"내가 사진 보낼 건데, 한 번 봐 줄래요?" 






...사진?







특별편 같은 치환테스트 랄까 | 인스티즈



"어때요?"



"...어?"



"나 어떠냐고."



내 대답을 기다리면서 잘 하지도 않던 반말을 찍찍 쓰며 씩 웃는데,



....너 원래 이런 애였니? 

난 왜 손목이 시릴까.





잘 생겼다고 대답해주자마자 뭔가 평소보다 즐거워 보이는 듯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이던 정국이가 일어나며 내 머리를 툭툭 쓰다듬어 주고 갔다.

아니, 분명히 내가 누난데. 쟤 보면 참 헷갈린단 말이야.

녀석이 쓰다듬고 간 머리카락을 손으로 슥슥 매만지는데, 소파 너머로 내 어깨를 감싸는 팔 하나가 불쑥.

오늘은 다들 개인 미션 있다고 바쁘다고 하던데, 이번엔 누구지?



"ㅇㅇ야."



아, 지민이구나. 오늘도 날 보고 웃어주는 얼굴에 나도 모르게 따라 웃게 된다. 



"어, 왜?"



"지금 바빠?"



"응? 아니. 그냥 물 마시고 있었어, 안 바빠."



"아, 그래? 그럼 나 사진 좀 봐 줘."





특별편 같은 치환테스트 랄까 | 인스티즈



"...너도 셀카 찍었어?"



"응? 아, 어. 왜, 이상해?"



"아니, 그건 아닌데..."



...별론가.

내 대답이 시원찮았는지 시무룩해진 지민이가 고개를 숙이고 폰을 만지작거린다.

짐무룩이 귀엽긴 한데...

너도 이런 애였어...? 동갑인데도 손목이 시리네요. 왜일까.




시무룩해진 지민이를 칭찬으로 달래고 난 후, 다시 평소처럼 웃는 얼굴로 익숙하게 내 옆자리를 차지해 말을 붙이는 지민이와 대화를 나누다 물컵을 가져다 놓겠다는 명목으로 부엌으로 잠시 피신했다. 

아니, 정국이도 그렇고 지민이도 그렇고 나한테 왜 그러지, 오늘? 저 셀카는 또 뭐야. 미션 있다더니, 벌써 끝낸 거야?

아, 그러고 보니 나도 미션을 해야 하는데. 갑작스레 들이닥친 두 명 때문에 잊고 있었던 내 미션이 떠올랐다. 뭘 고르라는 것 같던데. 뭐였지. 



"...아, 그래. 멋진 사람."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 미션이란 말이야. 

진짜 별... 그나저나 사진이 어디 있다는 걸까. 내가 찾아다녀야 하나? 저번 미션 이후로 석진오빠가 나더러 개인 행동 금지라고 했는데. 

누구를 데리고 나가야 할까 고민하고 있던 찰나, 내 앞으로 드리워진 그림자에 얼른 고개를 들었다. 이번엔 또 뭐야?




"...뭘 그리 놀라? 또 멍 때렸지, 너."



"아, 아니거든요? 오빠는 또 왜."



"또? 왜 또야. ㅇㅇㅇ 너한테 나 말고 또 누가 왔는데."



"아까 정국이랑 지민이가 와서 사진 보여주고 갔는데? ...오빠도 사진이야?"



내 말에 뭔가 분한 듯 인상을 찡그리던 윤기오빠가 고개를 끄덕이며 휴대폰을 턱짓으로 가리킨다. 봐 봐. 




특별편 같은 치환테스트 랄까 | 인스티즈



"...왜 이래?"



이 분은 누구세요. 내가 알던 민윤기가 맞으세요?

평소 모습과 사진이 전혀 다른 게 어이가 없어 사진과 오빠를 번갈아 보니 본인도 머쓱하기는 한 모양인지 멋쩍게 머리를 긁적이며 조심스레 내게 묻는다.



"...이상하냐?"



...오빠, 넌 또 왜 안 하던 짓을 하세요. 





이거 참, 뭐라고 대답을 해 줘야 하나... 잘 생기긴 했는데...

억지로 웃는 나를 보더니 다시 인상을 쓴 윤기오빠가 신경질적으로 머리를 흩트리더니 내게 신경 쓰지 말라고 던지듯 툭 내뱉었다.

아니 그래도... 대답을 잘 했어야 했나. 기분 상하진 않았을까 싶어 괜히 우물거리고 있는데, 가만히 보고만 있던 오빠가 내 머리를 가볍게 흩트리며 가 버린다. 

아마 방에 들어가서 작업이나 계속 하겠지. 한동안 푹 자나 싶었는데, 요즘 들어 또 다시 밤을 새기 시작하는 오빠가 걱정이 되어 간 자리를 멀거니 쳐다보고 있으니,




"ㅇㅇㅇ!"



...웬 비글 한 마리가.



"...왜."



"또 왜 이렇게 뚱해, 내가 부르는데. 좀 발랄하게 대답하면 덧나냐?"



"어, 덧나. 너도 사진이야?"



"...누가 먼저 왔냐."



"많이."



아, 한 발 늦었네. 

많이 늦었거든? 투덜거리는 태형이를 타박하며 같이 투덜거리자 머리를 긁적이던 녀석이 다시 씩 웃으며 휴대폰을 내민다. 봐, 어때?





특별편 같은 치환테스트 랄까 | 인스티즈

 


...아, 얜 뭔데 익숙하냐.

평소에도 본인 오늘 어떻다, 반했냐, 뭐 이런 개수작이 섞인 문자들을 수없이 받아왔던 터라, 별 생각 없이 슥 훑어보고 평소처럼 말 했다. 괜찮네.

그런데 이 한 마디면 뿌듯하다는 듯 굴어야 할 녀석이 이상하게 인상을 쓴다. 왜?




"...그게 다야?"



"뭐?"



"그게 다냐고."



"...뭐, 더 필요해?"



"아니, 뭐... 오늘 제일 잘 생겼다던가, 제일 멋지다던가. 그런 거 없어?"




얜 또 왜 이래. 어이 없다는 듯 올려다보자 괜히 시선을 피하며 딴청을 피우다가, 이내 내 팔을 잡고 흔들며 보챈다. 빨리 아무 말이나 해, 어?




"아, 그래. 너 잘 생겼어. 원래 잘났잖아. 됐지?"



"됐지, 만 빼면 참 예쁠 텐데."



"어차피 못 생겼다며. 볼일 끝났으면 가보시지? 미션 중이잖아."



"아, 그거?"




끝났어, 방금.

씩 웃은 녀석이 내 뺨을 꾹 누르며 으구, 하고 애 다루듯이 대한다. 뭐 이렇게 빨리 끝나?

진짜 끝나긴 한 모양인지 내게 들러붙어 장난을 치는 태형일 떼어놓으며 거실로 다시 나와 소파에 털썩 앉았다. 아으, 피곤해... 쟤랑 있으면 기가 다 빨리는 느낌이라니까.

급격하게 피로해진 느낌에 한숨을 쉬며 고개를 젖혔다. 몸이 찌뿌둥한 게, 따뜻한 물에 몸 좀 녹이고 싶네. 목욕이나 할까.

눈을 길게 감았다 뜨려는데, 눈가에 덮인 손 때문인지 눈을 뜨고서도 앞이 보이질 않았다. 누구지? 고개를 갸웃하며 눈을 덮은 손을 떼어냈다. 갑작스레 들어온 빛이 눈부시다.



"...어, 오빠."



"왜 이렇게 기운이 없어. 어디 아파?"



"아뇨, 그런 건 아니고. 기가 빨려서."



"왜. 태형이 때문에?"



"아니 뭐,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데... 그렇네요. 걔랑 있으면 늘 그래. 왜 그럴까."



"글쎄.... 아, 그것보다 나 부탁할 거 있는데."



"뭔데요?"



"사진 좀 봐 줘."



"...사진? 오빠도?"





특별편 같은 치환테스트 랄까 | 인스티즈



"...미션인가?"



"어때?"



좋네요. 고개를 끄덕이며 그리 말하자 오빠가 웃으며 뺨을 어루만진다. 역시 ㅇㅇ가. 고마워.

내 미션은 아무래도 이건 것 같은데. 그렇지 않고서야 멤버들이 주르륵 와서 사진을 보여 줄 리가...

그럼 멤버들 미션은 나한테 이거 보여주기인가? 포즈며 사진이 다 비슷하기에 궁금증이 일었다. 이게 뭘 의미하는 거지?




"근데 오빠, 이거 왜 찍는 거예요? 미션?"



"어? 어, 뭐... 그런 것 같은데."



의뢰인 참 특이해. 투덜거리듯 중얼대자 내 말에 피식 웃던 오빠는 다음 미션까지 좀 쉬어야겠다고 중얼거리며 내 머리를 만지작거렸다.

...거기까진 괜찮았는데, 머리가 좀 엉키는 듯한 느낌이 든다. 오빠 그냥 곱게 쉬러 가시지 왜 제 머리를...


아무튼 그렇게 석진오빠가 가 버리고, 자세를 바꿔 좀 누우려다 소파가 불편한 탓에 방으로 가기 위해 일어났다. 미션 대충 알았으니까 천천히 해야지. 어차피 우리 멤버들이 나한테 보여주러 와야 하는 거잖아? 

뻐근한 뒷목을 매만지며 계단으로 향하는데, 아래서 올라오던 남준오빠와 마주쳤다. 나를 보고 조금 놀란 표정을 짓던 오빠는 마침 잘 됐다는 듯 웃으며 내게 손짓한다.




"타이밍 좋네. ㅇㅇ가 너한테 부탁 좀 하려고 했는데."



"뭔데, 오빠도 사진이죠?"



"아, 멤버들이 벌써 다 했어?"



"다는 아닌 것 같은데, 많이들 왔다 갔죠. 피곤해 죽겠어, 아주."



"피곤해? 그럼 좀 쉬어야지. 나중에 올까?"



"아냐, 그냥 얼른 하는 게 나아요. 좀 잘래."



"그래? 그럼 이것 좀 봐 줘."





특별편 같은 치환테스트 랄까 | 인스티즈


"오..."



섹시하다.

감탄하듯 내뱉은 말에 웃음 지은 오빠가 내 어깨를 두드렸다. ㅇㅇ가 칭찬이라 그런지 더 좋네. 

듣기 좋은 소리에 같이 웃었다. 이 인간들은 참, 입 발린 소리를 잘 한단 말이야. 

이런 소리 여자들이 좋아하는 거 뻔히 알고 치는 거잖아. 알면서도 웃는 내가 바보긴 하지만.

멤버들 다 똑같은 표정이네요. 내 말에 고개를 끄덕이던 남준오빠가 나름의 이벤트라고 알려 주었다.

이벤트? 갑자기 웬 이벤트?



의미 모를 단어의 등장에 고개를 갸웃거리고 있는 내게 남준오빠는 별다른 설명을 해 주지 않고 그냥 웃으며 올라가버린다. 

설명 좀 해 주고 가지. 그거 얼마나 걸린다고. 괜히 투덜거리며 내 방이 있는 곳으로 향하려는데, 갑자기 떠올랐다. 

이벤트의 의미가. 







"오빠, 오빠!"



"계단에서 뛰지 말라니까 또 뛰고 있다, 또."



나를 가볍게 타박하는 오빠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발을 삐끗했다. 금새 다가와 팔을 잡아주던 호석오빠는 이럴 줄 알았다며 한숨을 쉰다. 괜히 멋쩍어져 실 웃었다.

못 말린다는 듯 따라 웃어보이던 오빠가 의아한 기색을 띤 얼굴로 물었다. 그나저나, 뭘 그렇게 급하게 뛰어 와?



"오늘 미션, 오빠가 낸 거야?"



"미션? 아, 그거?"




내가 낸다고 형들이 하겠냐. 전혀 아니라는 듯 고개를 젓는 호석오빠. 하긴... 상당히 이해가 가는 대답이라 그냥 고개를 끄덕였다. 

일단 이걸 의뢰인이 준 건 맞다는 건데, 왜 냈지? 이걸 풀어내는 게 미션은 아니지만, 내 호기심에 또 다시 제동이 걸린 느낌에 인상을 찌푸렸다. 그런 나를 가만히 보고 있던 오빠가 미간 사이를 문질러 준다. 주름 생겨.




"너도 미션 있어?"



"응? 아, 응. 제일 멋진 사람 고르래요. 근데 나 다 잘 생겼다고 해 줬는데."



대답하고 보니 진짜 그랬다. 다 잘났다고 해 줬는데, 그럼 이번 미션은 무효인가? 나 실패야?

그래도 씩씩하게 잘 해나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실패라고 생각하자 괜히 축 처지는 기분이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신중하게 말 꺼낼 걸. 어쩐지 다 무슨 말을 듣고 싶어하더라. 에라이.

실패한 것이 마음에 걸려 투덜거리며 옆에 있던 난간만 툭툭 치고 있자니 잠시 생각하던 호석오빠가 대수롭지 않은 일이라는 듯 시선을 맞추고 씩 웃는다. 왜, 좋은 수라도 있어요?




"그건 그냥 칭찬 한 거지, 대답이 아니잖아. 내 것까지 보고 골라. 그게 미션이니까."




특별편 같은 치환테스트 랄까 | 인스티즈



"어때. 내가 제일 낫지?"






...글쎄요. 누가 제일 잘 생겼을까?











네, 홉이 생일 트윗이 잔뜩 올라오길래 그냥 한 번 써봤습니당. 사진 그냥 두기 아깝잖아요?ㅎㅅㅎ
생일이기도 하고, 설이기도 하고, 뭐... 제목 그대로 특별편 같은 치환 테스트예여. 치환 잘 되나요? 하핳...
진짜 특별편은 뭐... 제가 설날에 휴대폰이나 컴퓨터를 만질 시간이 된다면 고민을 해 보도록...
재미 없는 거 알아여...ㅎ 그래도 그냥 테스트니까 가볍게 읽어주심 좋을 것 같슴다. 여러분은 누가 제일 잘 생겨 보이시나요?

공지 띄운 김에 암호닉 확인도 하고 공지사항도 몇 자 적어두겠습니다 읽어주세요~



도둑단에 들어오신 걸 환영합니다! 암호닉 확인해주세요'-'♡


김치찌개

냄쥰


네 분이나 암호닉을 신청해주셨어요! 엄청 엄청 황송합니다 지금... 눈물이 앞을 가려여... (울먹) 감사합니다 같이 달려요!



그리고, 공지사항! 읽어주세요~




넵, 파우타입니다.
일단 저를 한 대 치고 시작하시죠. ㅎㅎㅎ...
어제 올리려던 3화가 그대로 날아가버려서 멘탈을 좀 추스른 지금에서야 공지를 써 봅니다. 
음식 준비 끝내고 나서 급하게 써내느라 늦긴 했지만, 그래도 내일이건 모레건 읽어주십사... 옙;ㅅ;


본론으로 들어가서, 공지 내용은 이렇습니다. 연재 텀에 대해서.
뭐 몇 화나 썼다고 벌써 공지냐고 하실 수도 있는데, 어, 음... 연재 텀을 좀 주기적으로 해 보려고 노력했으나!
자꾸 실패하네요...ㅎ 아무래도 처음 연재해보는 글이라 어설프고 부족한 것도 한 몫 하는 것 같고, 원래 틀만 잡아두고 즉흥적으로 써 올리는 제 버릇이 안 고쳐져서 그런가봐요. 즉흥적으로 쓰다 보니까 쓸 때는 집중할 시간이 좀 있어야 하는데 제가 바빠져버려서... 폰이고 컴이고 잡을 시간이... (울뛰)
그래서! 바꾸겠습니다. 그냥 반응연재로 돌리거나 제가 시간 되는 대로 올리거나~ 
설날도 있고 설 끝나면 또 그거대로 이것저것 할 게 많아져서 정신이 없거든요. 그 김에 짜 뒀던 기본 설정들과 틀도 좀 보완하고 매 화마다 즉흥적으로 스토리를 짜내는 게 아니라 각 화별 내용을 좀 짜 둬야 할 것 같아요. 
그러게 왜 매 화마다 즉흥적으로 글을 쓰냐고 하시면... 제가 잘못했어여 (대구리) 맛보기부터 지금까지 안 즉흥적인 게 없네요ㅎ... 사실 도둑단 설정도 다 즉흥적... 지금 쓴 특별편도 즉흥적... 그래서 재미가 1도 없는 걸 수도 있어여...
아무튼 네 그렇게 하겠슴다 안 궁금하셨다구요? 그럼 뭐... (쭈굴)



아, 그리고 00편이랑 조금 다르다는 분들이 계시는데! 00편은 도둑단들의 일상이지만 일상이 아니에요. 평소 일할 때의 모습이지만 완벽히 평범한 일상의 모습과는 다르다는 거죠.
00편의 경우는 3인칭 시점에서의 그들이 일하는 모습이고, 01편부터는 1인칭 시점으로 갑니다. 여러분이 빙의하실 주인공 시점에서 볼 방탄이들은 00편의 방탄과 분위기가 약간 같을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을 거예요. 방탄이들의 도둑단 활약은 제가 좀 더 노력해보도록...ㅎ


멤버들은 제가 댓글에 언급했던 대로 다음 화부터 시작해서 전원이 소개 될 예정이에여! 다음 화를 기다려주세요~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 주시면 됩니다! 치환 안 되면 말씀해주시구요! 사실 저도 갱장히 이게 어려워서...ㅎ 
암튼 독자님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설 잘 보내세요!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대표 사진
Pauta
제가 해 봤을 때는 치환이 잘 되네요 저는 이제 자러... (쓰러짐)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냄쥰이에여 ! 저도 치환 잘 됩니다 ㅎㅎ ㅠㅠㅠㅠ 윽 우리의 정쿠키 ㅠㅠㅠㅠㅠㅠ 텐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정국오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반존대뭔데야ㅠㅠㅠㅠㅠㅠㅠㅠ ... 쓰니 편할 때 와여 기다리고 잇으니까여!♡ (찡긋) 그나저나 어떻게 하면 저런 도둑단에 들어가는 걸 까여 .. 다 하나같이 너무 귀엽다ㅠㅠㅠㅠㅠㅠ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애들 한명씩 한명씩 와서 사진보여주는데 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귀요미드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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