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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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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전체글ll조회 345

네가 주인 나는 펫, 성인 남성형 펫이야

애완 동물을 키운다는 건 생각보다 감정 소모가 많이 되는 일이지

거기다가 그 애완 동물이 사람처럼 말하고 생각하는 객체라면 더더욱

한 집 안에 산다는 것에 너도 모르게 네가 조금씩 예민해지고 있었나봐

네가 외출한 사이 방을 어질러 놓는 일은 평소 같았더라면 웃으면서 넘기고 그랬겠지만

어제는 너도 이유 없이 짜증이 막 솟아올라서 나를 조금 심하게 혼냈어

그랬더니 내가 거실 한 쪽에 이불 뒤집어쓰고 쳐박혀서 나오질 않네

아침에 방에서 나오려다 나를 본 네가 조심스럽게 나를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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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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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이불 뒤집어쓰고 가만히 있자 문 앞에서 가만히 쳐다보는) …아직까지 그러고 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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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 없이 아무런 미동도 않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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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조심스럽게 다가가서 뒤집어 쓴 이불 살짝 걷어내며) …뭐해, 응? 나랑 얘기도 안할꺼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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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안 할 거야 (대꾸하고는 인상 쓴 채 너 바라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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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인상 쓰자 손 뻗어서 미간에 생긴 주름 꾹꾹 눌러주는) 미안해, 어제는 내가 너한테 너무 심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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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고개 흔들어 네 손 털어내는) 됐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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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손 털어내자 멈칫 하다가는 이내 다시금 머리 쓰다듬는) 기분 풀어라, 응? 못된 주인이라서 미안해 정말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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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눈 내리깔고 곰곰이 생각하다 다시 너 바라보는) 내가 잘못했다며 왜 사과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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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집안 어질러놓은건 네 잘못이지만, 그거 가지고 무작정 너한테 화만 냈잖아 내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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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언제는 안 냈다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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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멍하니 내려다 보다가 쭈그려 앉아서 시선 맞추는) 그동안 화낸것도 다 미안, 내가 너무 예민해서 그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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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그 예민한 것도 나 때문이라며? (시큰둥하게 대꾸하고는 시선 피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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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 (미안한지 가만히 있다가 양손으로 네 볼 감싸 쥐고서는 시선 다시 맞추게 하는) 그냥, 펫 처음 키우다 보니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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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눈 느릿하게 깜빡거리다 비웃듯 웃는) 그래서, 감당하기 어려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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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안어려워, 감당하게 만들꺼야 (머리 슥슥 쓰다듬으며) 그렇게 웃지마, 속상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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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작게 한숨 내뱉으며 고개 돌리는) 그래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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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너한테 맞춰주도록 많이 노력할게, 화도 안내고. (고개 돌리자 볼에 살짝 뽀뽀하는) 그니깐 너도 조금만 노력해줘,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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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슈거, 안 더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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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대답 대신 더욱 웅크리며 구석으로 옮겨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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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네 앞에 무릎 굽혀 앉으며 이불 걷어내는) 여기 봐야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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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팔에 고개 파묻어 네 시선 피해버리는) 싫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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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동그란 뒤통수를 살살 쓰다듬는) 주인 안 볼 거야? 얼굴 좀 보여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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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 끙끙거리며 발로 너 미는) 안 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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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왜 안 봐, 속상하게 (꿈쩍도 않고 네 손 끌어 조물거리는) 이불 뒤집어쓰니까 이렇게 땀이 나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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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땀이 잔뜩 배어나온 손이 부끄러워 손 빼내려는) ……. 저리 가, 싫다니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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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싫어하지 마, 잘못했어 (손에 힘 푼 채 잡아당기는 힘에 그대로 끌려가 네 위에 풀썩 누워버리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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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놀란 듯 벙찐 표정으로 너 말끄라미 올려다보는) …비켜, 무거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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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팔로 바닥 받치고 몸 살짝 일으킨 채 네 얼굴 내려다보는) 용서 안 해 줄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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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눈 느리게 깜빡거리다 고개 끄덕이고는 너 밀어내는) 응 그러니까 저리 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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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미안하단 눈으로 쳐다보다 네 입술에 짧게 키스하는) 상처 받았으니까 약 발라줄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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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사과하는 그 시선 피하고는 입술 감춰무는)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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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살며시 고개 비틀어 볼에 여러번 뽀뽀하며) 많이 속상했어? 안기고 싶지, 슈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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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그에 울컥한듯 몇번 호흡 가다듬다 네 허리 끌어안고 고개 파묻는) 응, 응… 미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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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품에 더욱 끌어당기고 네 등을 규칙적으로 토닥이며 귀에 입술 붙이고 속삭이는) 미안해, 많이 서러웠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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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고개 마구 끄덕거리며 원망스러운 표정으로 너 올려다보는) 미워, 진짜 많이 미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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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그래도 미워하지는 말지 (네 뺨 감싸쥐어 입술에 촉촉 키스하고 코 맞댄 채 부비적거리는) 다신 안 그럴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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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작게 끙끙거리는 소리 내다가 시무룩하게 고개 끄덕거리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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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그제서야 살풋 웃으며 네 볼 살짝 꼬집는) 표정도 예쁘게,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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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울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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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안 울어 (작게 대꾸하곤 다시 웅크리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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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예쁜아, 안 울면 나 좀 봐. (이불 살짝 잡아당기며 웅크리는 몸 조심스럽게 잡아당기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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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네 손이 닿자 움찔이며 손 털어내고는 구석으로 파고들어 네게서 멀어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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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우는 중이구나? (이불덕에 따끈하게 열 올라있는 손 잡아주는) 얼굴 좀 보여달라니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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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잡힌 손 이리저리 빼내려다 이불 안으로 고개 파묻는) 저리 가 싫어 주인 싫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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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안 보면 확 키스해버릴거야. (고개 숙여 빨갛게 된 귓볼 만지작거리는) 5초줄게, 5,4,3..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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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목 움츠리며 고민하다 눈만 빠끔 들어서 너 바라보는)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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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빼꼼하고 내민 눈꼬리 만져대며 이마에 가볍게 입맞추는) 주인님이 왜 싫어, 싫어하지 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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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움찔거리며 네 눈치 보다가 눈썹 늘어뜨리는) 싫어해 미워 저리 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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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많이 속상했어? (눈만 내밀고 있는 모습 답답한지 이불 잡고 끌어내려 얼굴 다 보이게하는) 얼마만이냐, 며칠만에 본 거 같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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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불만스럽게 자기 아랫입술 잘근잘근 씹으며 고개 돌리는) 무슨 상관이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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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어쭈, 무슨 상관? (네 입술 만지며 잘근잘근 씹어대는 입술 풀어주는) 화 풀어, 그만. 아니면 앙탈 조금 더 부릴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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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네 손 피해 고개 파드득 흔들고는 뒤로 조금 물러나다 벽에 등 닿는) …안 나가 오늘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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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안 나갔으면 좋겠지? 계속 여기 앉아서 니 앙탈이나 들어줄까. (손 잡아당겨 가까이로 홱 끌어당겨버리는) 도망치지 말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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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안 끌려가려 힘 줘서 버팅기는) 나 좀 냅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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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이러지 마, 예쁜아. (안 끌려오려 힘 주는 것 보고 괜히 끌어당겼다 무슨 소릴 들을까 싶어 네 앞으로 옮겨앉는) 화 풀래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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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자기 손목 매만지다 너 흘끔 바라보고는 이불 끝 끌어오는) 안 났어 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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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화 났잖아, 어떻게 하면 풀어줄래? (이불 조심스럽게 뺏어내리곤 마주 앉은 상태로 허리 감싸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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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움찔하다 얌전히 안겨서 네 어깨 위로 고개 기대는) 화 안 낸다고 약속하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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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화 안내, 혼내는 거랑 화 내는거랑은 틀린거잖아. (어깨 위에 얹어진 머리칼 손으로 빗어주며 토닥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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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화 냈잖아, 혼내다가 소리도 지르고 손도 올라가려고 그랬잖아 (몸 살짝 떨며 네 어깨 원망스럽다는 듯 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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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섭섭했지, 내가 죽일놈이야. (고개 잡아 네 입술에 가만히 입술 대고 있다 떼는) 내가 예쁜이한테 무슨 짓을 했대, 무서웠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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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분홍이. 탈락하는줄 알았네, 휴. /

(미안함이 묻어나는 목소리로) ....뭐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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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고개 내밀어서 너 보다가 도로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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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뒤에서 살짝 끌어안고 토닥이며) 미안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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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마음은 풀렸지만 인정하기 싫은 듯 짜증부리는) 싫어 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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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힘줘 더 꼭 끌어안고 진정될때까지 가만있는) 미안해,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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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 (작게 한숨 내뱉으며 고개 끄덕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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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아직 꿍한 표정 짓고 있는 볼 살짝 찌르고 미안한 마음에) 소원들어줄까? 아니면 뭐 하고싶은거있어? 해줄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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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흠, 뭐라고불러야되지. 이름정해줘.
(물끄러미 쳐다보다 꿈틀거리는 네 등에) 야, 나와봐 이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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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뭐라고 부르든 네 자유야/

(무시하고는 이불 더 단단히 뒤집어쓰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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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가까이 가서 등 톡톡 치며) 왜그래.. 삐졌어? 내가 잘못했어 나와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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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 (움찔거리다 고개 슬쩍 드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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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다시 못들어가게 양볼 손으로 잡고 눈마주치는) 내가 미안해. 어제는 화나서 그랬어.. 이제 좀 나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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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감았다 뜨길 반복하며 너 바라보는) 갑자기 왜 사과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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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네가 나랑 말도 안하고 삐져있잖아. 가출할까봐 무서워서 그런다, 왜. (나름 무섭게 인상쓰고 쳐다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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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으쓱하고는 비꼬듯 말하는) 어차피 문도 매일 잠궈놓잖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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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이제 안잠굴게! 침대에서 같이자도 뭐라고안할게- 응? (이불잡고 흔드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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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이불 밖으로 고개 슬쩍 내미는) 약속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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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자신없이 입술 깨물다가 너와 눈마주치자 다급하게) 당연하지! 약속할게 (새끼손가락 내미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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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민지.
(머리부근 쓰다듬으며) ...왜 아직도 이러고 있어, 응? 나와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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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고개 이리저리 저어 네 손 털어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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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다시 손 올리며) 내가 잘못했어....어제 너무 심했나봐, 미안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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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올라오는 손 불만스럽게 바라보는) 그래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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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빼꼼 나온 머리 보고 끌어안으며) 내가 많이 미안해, 응? 이제 나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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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안겨서 놀란 듯 몸 굳다가) …주인이 왜? 내가 잘못했다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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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내가 너한테 화풀이한 것 같아, 이러면 안되는건데...(얼굴 두 손으로 마주보게 만들고 쳐다보며) 진짜 미안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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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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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 (대꾸 없이 이불 챙겨들고 방 쪽으로 걸어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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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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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오는 너 흘끔 돌아보다가 침대 위에 누워 이불 덮는) 방에 들어가지 말라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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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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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은 너 흘끔 보다가 베개 끌어안고 눈 감는) 안 났는데, 화는 주인이 냈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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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오늘 아침따라 조용한 네가 이상해 방 밖으로 나오는데 거실 구석에 이불을 돌돌 말고 제쪽으로 등을 지고 누워있는 너를 발견하곤) ...쇼파에서 안자고 왜 거기 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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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네 목소리 무시하며 구석으로 슬금슬금 들어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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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야. (네 뒤로 가서 쭈그려 앉은채 등 톡톡 치는데도 아예 구석에 자리 잡은 네 이불 살짝 잡아당기며) 왜 그러는데.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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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이불 끝 붙잡고 안 뺏기려 힘주는) 잘 거야 시끄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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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너 바닥에서 자면 허리 아프다며. 여기서 이러지 말고 침대 가서 자. (제가 어제 좀 심했나 싶어서 최대한 부드럽게 말하며)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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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바닥에서 몇 번 뒹굴다 어깨 으쓱하는) 생각보다 괜찮은데 냅둬 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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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어젠 좀 피곤해서 울컥하는 바람에 화낸거였어. (네 머리 쓰다듬으며 일으키려 손 잡아당기는) 일어나서 방에서 자. 나중에 허리 아프다고 하지말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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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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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ㄱ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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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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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지은이는 공부하면서 관음~ 좋은시간보내요 화이팅!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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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잘 잤어? 오늘은 우산 챙겼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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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챙겼지 근데 오늘 너무 추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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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봄 날씨였음 좋을텐데, 오늘도 지하철 탔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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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응 조금 늦었는데 오히려 사람이 더 많네 찝찝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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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너무 붙으려는 사람 있으면 잘 피해요 저녁에 돌아올 때 약 줄테니까 조금만 참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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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오늘은 언제 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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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빨리 올게 10시쯤부터 대기하고 있을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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