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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 와요 | 인스티즈

배는 계속 아프고, 바람 소리는 무섭고.
너무 자고 싶은데 잘 수가 없어요.
자장자장, 저 좀 재워주세요.
아니면 약손으로 배 문질 문질 해주세요.
꿈나라 여행이 가고 싶어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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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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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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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상근이, 쓰담. 국나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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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정국이 안녕.
벚꽃피면 소풍가자고 했던 나은이누난데 기억하나 모르겠다.
나도 잠이 안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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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와, 누나. 오래간만이에요, 쓰담. 당연히 기억하죠, 오구. 자장자장. 소풍 가야 하는데 자꾸 비가 오네요, 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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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비 오는 거 나 진짜 싫어하는데, 집 앞에 목련 폈는데 다 떨어지겠다. 정국이랑 소풍 가야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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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저는 비 냄새랑 빗소리만 좋아해요. 벚꽃이 다 떨어질까 걱정이네요, 끙... 새벽 내내 비가 오려나봐요. 바람 소리랑 빗소리가 너무 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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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누나, 비 그치면 꼭 소풍 가요. 약속. 제 사담 들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잘 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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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자장자장. 아프지 마요, 아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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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쓰담. 고마워요. 자고 싶은데 너무 배가 아파요. 힘들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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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많이 힘드냐. 힘들다고 대놓고 말하는 거 보니까 많이 아픈가 보다. 뭔진 모르겠는데 약이 안 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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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조금 징징대도 될까요, 독자님? 죄송해요, 쓰담. 병원 갈 시간이 없어서 잘은 모르겠는데 아마도 장이 꼬였나 봐요. 그저께 새벽부터 갑자기 아프더니 약을 먹어도 낫지를 않네요, 끙. 이틀 내내 끼니도 제대로 못 챙겼어요. 많이 슬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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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독자가 아니라 저번에 온 김한빈. 괜찮아. 왜 병원 안 가. 밥도 잘 못 먹는 정도면 많이 심한 거잖아. 내일은 될 수 있으면 학교 빨리 나와서 병원 가, 걱정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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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에게
오구, 한빈이 형아시구나. 좋은 새벽이에요, 형아. 쓰담쓰담. 네, 그래야겠어요. 고마워요, 쓰담. 낮에는 그래도 참을만했는데 해가 지고 나니까 갑자기 심해졌어요, 끙... 자고 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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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정국이네에게
네가 아파서 좋은 새벽은 아닌 것 같은데. 원래 아픈 건 밤 되면 더 심해지더라. 밤에 못 자서 어떡하냐. 내일 많이 힘들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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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에게
그래도 형아는 좋은 새벽 보내셔요. 쓰담쓰담. 그러게요, 끙... 잠은 못 자도 괜찮으니 아픈 거라도 괜찮아지면 좋겠어요. 배 아픈 느낌은 정말 기분이 안 좋아져요...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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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에게
제 징징거림 받아주셔서 감사해요, 형아. 제 사담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이제 배가 조금 괜찮아졌어요, 헤헤. 잘 자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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