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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전체글ll조회 159


글씨 쓰러 왔구여, 사담도 좋은데 말이져...! | 인스티즈

 

 

꿀의 시간표, 금 공강을 맞은 수정인데여.

학교 안 가고 띵가띵가하는데... 참... 좋네여...

아. 글씨 쓰구여, 사담도 좋아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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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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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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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날씨는 좋고 따뜻하게 먹을 것도 잘 들어가서 배도 따뜻하고 헤어졌던 지방 친구들이 헤쳐 모여, 하는 한 봄날입니다...! 윽. 운동을 시작해야 되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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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저번 판부터 계셔주신 우리 예쁜 추천 요정 님 감사드려여...! 윽. 사랑해여, 요정 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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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누나, 학포 어떻게 생각하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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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학포? 학포가 뭐져... 윽. 아. 잠깐만여... 검색 좀... 해보고... 올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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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학점 포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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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음, 음. 본인이 하기가 벅차다면 하는 게 좋지 않을까여? 사실 저도 수업 하나 드롭해서 금 공강...! 제가 하기에 힘들기도 하고 그래서여. 아. 저한테 드롭이 꾹이한테는 학포인가...! 어, 꾹이가 힘들다면 하는 것도 좋은 거 같아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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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드롭? 드롭이 뭐죠. F학점... 어휴. 과제가 너무 많아서 이 수업은 힘들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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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0에게
음, 어. 드롭이 수업 떨군다는 그런...! 그런 건데...! 꾹이가 하기에 힘들면 떨궈버려여...! 저도 하나 떨궈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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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석봉에게
어떻게 떨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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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4에게
음, 음. 그 담당 교수님한테 서명 받고 학과 사무실에 제출하면 해주던데여...? ㅋㅋㅋㅋㅋ 그래서 떨구면은 이제 그 수업 안 듣는 거에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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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정석봉에게
... 뭘 서명 받는다고요? 뭐 뽑아서 가야 하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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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6에게
네, 그 수강 신청 취소 서류? 그런 거 뽑아서 담당 교수님한테 서명 받은 다음에 학과 사무실 제출! 저희는 이렇게 해서 했는데... 음, 저희랑 꾹이네랑 다르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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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석봉에게
오... 오, 그렇구나. 그런 것도 있구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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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9에게
예... 그런 것도 있져...! 윽. 그래서 제가 이렇게 금 공강을...! (감격의 눈물) 물론 이제 다음 학기에 이번에 학포 된 거까지도 채워야 되니까 힘들긴 하겠지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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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정석봉에게
... 학포 안 되대네요. 근데 그냥 포기하고 싶다고 누나랑 애들한테 말하니 그 과목은 말릴 수가 없다고, 그냥 포기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자기 생각도 그렇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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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4에게
윽. 안 된대여? ㅠㅠㅠ 아. 진짜 우리 꾹이 힘들어서 어떡해여... 그게 과제가 많다니까, 어, 되게 힘들고 그럴 건데... 우리 꾹이 이제 알바도 하는데 힘들어서 어떡해여...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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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정석봉에게
일주일 내내 연습해도 마이너스 받는 수업인데 ㅋㅋㅋㅋㅋㅋ 아, 씨발. 진짜... 마음 놓고 그냥 포기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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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6에게
허얼. 막 연습 열심히 했는데도 그러면 꾹이 진짜 막 속상했겠어여... ㅠㅠ 음, 음. 꾹이가 그걸로 막 스트레스도 막 많이 받을 거 같고 그런데... 어, 어. 그게 그래도 되는 거면 꾹이 편한 쪽으로 하는 게 좋지 않을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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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정석봉에게
인생 막 살아도 되겠죠, 뭐... 아, 진짜 생각 할수록 좆 같네. 아무튼, 감사합니다. 제 짜증 받아주느라 고생이 많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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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1에게
에이, 아니져. 제가 꾹이한테 얼마나 열린 사람인데...! ㅋㅋㅋㅋㅋㅋ 음, 음. 제가 얘기 들어주고 그래서 꾹이 기분 조금이라도 나아지면 누나는 그걸로 참 행복해여...! 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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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정석봉에게
부둥부둥. 카페에 왔는데 휘핑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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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6에게
휘핑이... 휘핑이 왜여? 휘핑이 막 물 같고 그래여? 윽. 제가 휘핑 만들어본 사람 입장으로 그거 막 제대로 안 흔들었거나 휘핑 크림을 많이 넣었을 거에여... 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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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정석봉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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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삭제한 댓글에게
... (조용히 입을 틀어막는다.) ㅎㅎㅎ... 많... 많네여... 휘핑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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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정석봉에게
오늘이 역대급인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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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8에게
오. 원래 저렇게 많이 주는 거에여? 아니면 많이 달라고 해서 많이 주는 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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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정석봉에게
제가 자주 와서요. 가끔 선물도 주셔요. 전에는 서비스로 카페에서 파는... 머핀? 두 개. 또 전에는 홍차랑 사이즈 업. 뭐 그런 식으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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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3에게
오, 오. ㅋㅋㅋㅋㅋㅋ 꾹이 카페 죽돌이에여? ㅋㅋㅋㅋㅋㅋㅋ 윽. 저도 제 친구가 자주 가는 곳이 있어서 종종 같이 갔는데 서비스 잘 받고 그랬었... 마시멜로도 받고! 근데 마시멜로는 개인적으로 제 취향에는 안 맞더라구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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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정석봉에게
네 ㅋㅋㅋ 죽돌이죠. 다음 주에도 와달라고, 맛있는 거 해준다고 그러셨어요. 아, 저보고 안 오면 안 된다고 그런 말도 하셨... 아, 미쳤다. 누나한테 뽀뽀할 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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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7에게
? ㅎㅎㅎㅎㅎ 오. 꾹이랑 카페 거기 같이 가면 되는 건가...! 꾹이 습관적 뽀뽀...? 찬열아... 찬열이... 아니, 글쎄 꾹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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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정석봉에게
찬열이 형 보고 싶어요... 보고 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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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0에게
... 윽. 찬열이가 많이 바쁘대여? ㅠㅠ 우리 꾹이...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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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정석봉에게
시험만 끝나면 뭐... 괜찮겠죠. 아, 누나. 누나... 살기 싫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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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3에게
? 정국아. 어, 그런 소리는 막 함부로 하는 거 아닌데... 쓰담쓰담. 정국이가 지금 많이 힘든 거 같은데, 어, 이게 누나 오지랖일 수도 있는데여. 어, 아무리 힘들어도 다 순간마다 길은 있어여, 그러니까 그런 말은 함부로 하는 게 아닌데... 어, 아. 그러니까... 음. 진짜 이거를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 하는 이런 일에도 다 극복이 되더라구여. 음, 저는 그랬었어여. 어, 저는 정국이가 좋은 쪽으로만 생각했으면 좋겠는데... 아니, 아. 누나가 말을 잘 못 해여... 그래서 막 횡설수설 잘 하는데... 아니, 아. ㅠㅠㅠ 누나가 멋진 말은 못 해도 정국이 많이 아끼고 좋아하는 거 알져?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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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 귀여워요. 괜찮아요, 이런 생각 한 두 번 하는 거 아니니까. 이따 헤헤 웃으면서 또 그럴 거예요. 바다 보고 싶네요. 윽... 주변에 바다가 없는 게 슬프다. 한강을 갈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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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6에게
음. 아무래도 탁 트인 곳으로 가면 막 마음도 탁 트인 것 처럼 좋을 수도 있져! 막 바람도 살랑살랑 부니까 머리도 시원하고...! 음. 저는 여기서 조금 속상한 생각이 드는게 이런 생각 한 두 번 하는 게 아니라는 게 좀 속상하다... ㅠㅠ 우리 꾹이가 왜... 어, 어. 꾹아, 저희는 아직 젊기도 하고 아직 못 해본 일도 많고 그런데... 음. 사실 누나도 그런 생각을 아예 안 했었던 거는 아닌데... 어, 어. 요즘은 그냥 좋게 좋게 생각하자 이러고 있거든여. 음. 꾹이도 그랬으면 좋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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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정석봉에게
힘들 때마다 바다가 생각이 났었거든요. 정확하게는 물이. 요즘 단 거랑 바다가 자주 생각이 나는 거 보면... 꿈도 그런 거 꾸는 거 보면 많이 지쳤나봐요. 쓰담쓰담. 솔직히 현타가 자주 와요. 이거로 뭐 해먹고 살 수 있지... 차라리 살지 말까, 살기 싫다. 이런 생각까지 가면 아, 바다 보고 싶다. 이런 생각으로 흘러가죠. 아... 윽, 모르겠네요. 삶이 왜 이런 건지. 매주 금요일만 되면 그 수업 때문에 힘들어요. 진짜... 아, 싫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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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3에게
얘기만 들었는데도 제가 다 속상하고 그런다. 음. 꾹이가 지금 지친 거 같은데, 어, 저는 언제 한 번 꾹이가 날 잡고 편하게 푹 쉬었으면 좋겠어여. 아무 걱정도 없이 하고 싶은 거 하고, 먹고 싶은 거 먹고, 자고 싶으면 푹 자고. 음. 음. 어, 꾹아. 지금은 많이 힘들어도 이 또한 다 지나갈 거에여. 나중에 생각해보면 아, 그때는 그랬었지.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음. 이게 그냥 형식적인 말로 들릴 수도 있는 거 아는데, 어. 많이 힘들어도 다 지나가더라구여. 어, 어. 이거는 제 경험인데 맞는 말이긴 해여. 저도 그때는 아, 이게 이렇게 힘든데 어떻게 무뎌질 수 있을까? 이렇게 생각을 했었거든여? 주변에서도 다 나중에는 덤덤해진다고 하는데 그것도 다 짜증이 났었고 형식적이라고만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 보니까 제가 많이 무뎌졌더라구여. 어, 어. 그냥 저는 그랬다구여. 우리 꾹이 쓰담쓰담. 저는 항상 꾹이 편이니까, 어, 그냥 오늘처럼 얘기 이렇게 털어놓고 싶을 때나, 어, 바다 보고 싶을 때나. 아무렇게나 와서 얘기 털어놓고 가도 좋고. 어, 저는 꾹이면 다 좋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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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정석봉에게
사실 좀 두렵기도해요. 초, 중, 고, 대. 점점 더 힘들어졌으니까. 솔직히 제가 졸업하자마자 굳건하게 서서 일을 할 수 있는 직업을 가질 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뭘 할 수 있지도 않고. 돈도... 곡 하나 다운 받으면 얼마? 100원도 안 들어오는데 그거 가지고 어떻게 살까도 생각하고. 그정도면 또 부모님께 얼마나 손을 빌릴까도 생각하게 되고, 얼마나 더 힘들어질까 두렵기도 하고요. 아,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 윽... 고3 때가 힘들었다고, 돌아가기 싫다고들 그러는데 저는 차라리 그때로 가고 싶네요. 그때가 더 행복했어요. 아, 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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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7에게
음, 음. 제가 예체능 쪽이 아니어서 정확하게 알지는 못 해서 뭐라고 얘기를 꺼내기가 조금 조심스럽기도 한데여. 어, 그쪽이 나중에 힘들다고 얘기를 많이 들었어서... 음, 정국아. 우선 제가 지금 정국이한테 해줄 수 있는 게 말 뿐이라서 많이 미안해기도 하네여. 어, 어... 그러니까, 어, 우선 정국이가 그 길을 선택했었을 때는 그게 좋아서, 음악을 할 때가 좋아서 했었을 거 아니에여? 음. 지금 제 말이 되게 현실을 생각하지 않는 말일 수도 있는데... 정국이가 음악을 하면서 좋았던 일만 생각하면서 했으면 좋겠어여. 음, 그러니까, 아... ㅠㅠ 미안해여, 정국아. 누나가 말을 매끄럽게 하지를 못 해서... 어, 그러니까... 음. 음악을 할 때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아. 진짜... 누나가 표현이 더뎌서... ㅠㅠ 미안해여, 꾹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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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정석봉에게
정말 솔직하게 말하자면 행복하지는 않아요. 노래 좋다고 한다면 기분은 좋다만... 고등학생 때도 공부를 잡기에는 늦었고, 할 수 있는 일이 이것 뿐이니 이걸 하자라는 생각으로 했어서.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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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2에게
음, 그랬구나. 우리 정국이 부둥부둥. 누나가 잘 모르고 얘기했네여, 음.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미안해여. ㅠㅠ 음, 정국아. 언제든지, 어, 늦지 않았어여. 만약에 정국이가 행복하지 않다면 정국이가 하면 행복할 수 있는 일을 찾기에 늦지 않았다는 뜻. 음, 저희 엄마의 예를 들자면 저희 엄마는 다른 일을 하다가도 어린이집 보육 교사 자격증 따셔서 어린이집 하시고, 또 지금은 간호 조무사 공부를 시작하셨거든여. 음, 그러니까 무슨 일을 시작하기에 늦었다는 건 없는 거 같아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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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정석봉에게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 뭘 해야 좋을까... 지금은 그냥 쉬고 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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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3에게
음, 음. 지금 정국이가 몸이나 마음이나 다 지친 거 같은데... 어, 휴학... 을... 해보는 건... 어떨까여... 음. 물론 선택은 정국이한테 달려있는 거기는 한데, 어, 정국이가 쉬면서 생각하기에는 휴학도 나쁘지는 않은 거 같아서여. 제 생각에는, 어, 정국이가 계속 학교 다니면서 음악을 하면 계속 그런 기분에서 벗어나기가 힘들지 않을까, 싶거든여. 쉬는 김에 정말 푹 쉬는 게 좋을 거 같은데... 음악도 잠시 쉬고... 어, 그게 제가 정국이 사정을 잘 모르지만, 할 수 있다면 좋겠다. 이런 거에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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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정석봉에게
휴학도 하고 싶어요. 1학년 끝나야 할 수 있다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 생각하면 F는 절대 안 되는 건데... 아. 누나, 저 좀 안아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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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86에게
아. 진짜여? 저희 학교는 아마 입학한 학기만 못 하고 다른 학기는 할 수 있는 걸로 아는데... 어, 어. 꾹이네 학교는 또 다른가... ㅠㅠ 우리 정국이 부둥부둥. (와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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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정석봉에게
친구가 1년 후 휴학 가능이래서요. 저는 한 학기 후 휴학인 줄 알았는데... 윽. 아무튼, 쓰담쓰담.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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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0에게
아. 진짜여? ㅠㅠ 음. 저는 얼른 우리 정국이가 푹 쉬었으면 좋겠는데... 그리고 이런 걸로 고마워 안 해도 돼여. 당연한 거고, 언제든지 해줄 수 있는 거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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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정석봉에게
더 빡세질 것 같은데, 일주일에 한 곡씩 써오래요. 아... 진짜 시창청음이고 뭐고 다른 건 다 할 수 있겠는데 컴핑랩 좆 같은... 속 아프다.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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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6에게
윽. 속 안 좋아여? ㅠㅠ 음. 우선 오늘 더 아직 일 있어여? 일 없으면 오늘 일찍 자는 게 좋지 않나, 음. 저는 좀 단순한 편이라서 조금 자고 일어나면은 그래도 꽤 괜찮더라구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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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정석봉에게
없어요. 일어나면 알바를 가야지. 좋네요, 알바는. 아, 윽... 아무튼, 그러면 일찍 잘게요. 또 봬요. 좋은 일로 올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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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02에게
응, 응. 일찍 자여, 꾹아. 꿈도 안 꾸고 푹 잘 잤으면 좋겠다, 우리 꾹이. 부둥부둥. 알바도 힘내서 잘하고 와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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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슙디행쇼 써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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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예, 잠시만 기다려주세여! 얼른 다녀올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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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고맙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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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여기 글씨 써왔어여...! 슙디... 퓨전... 발리네여... 윽. 행쇼하세여!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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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ㅋㅋㅋㅋㅋㅋ 예, 고맙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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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 찾아주셔서 제가 더 감사드리져! 다음에도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찾아주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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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하이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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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음. 이거 재환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환이에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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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예 그 사람이에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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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ㅋㅋㅋ 참 멤버 한 번 다양하네여. 만약에 이제 다음에는 또 누구를 하실 생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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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음 박해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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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에게
ㅎㅎㅎㅎㅎ... 박해진 하면 제가... 후... 정말 잘해드릴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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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잘해주시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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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2에게
ㅎㅎㅎ... 친절...? 배려...? 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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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저한테 안 그러셔도 전 괜찮아여... (일진 누나의 악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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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7에게
ㅎㅎㅎ... 악몽이라니여; 아; 일진 누나의 악몽은 저도... (만우절의 악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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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석봉에게
그때 반응이 어떻게 되셨는지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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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1에게
그때여? 그냥 처음에 딱 보고 당황했다가 그냥... 귀엽대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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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석봉에게
귀엽...?(동공지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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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3에게
ㅎㅎㅎㅎ... 걔는 콩깍지라서... ㅎㅎㅎ... 그것도 좋다고... 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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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석봉에게
아ㅎㅎㅎㅎㅎㅎㅎㅎ 콩깍지ㅎㅎㅎㅎㅎㅎ 그것이 귀엽게 만들었군여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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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5에게
ㅎㅎㅎㅎㅎㅎㅎㅎ 예. 콩깍지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맨날 제가 뭐만 해도 예쁘다 해줘여. ㅎㅎㅎㅎㅎㅎㅎ 콩깍지. ㅎㅎㅎㅎㅎㅎㅎ 콩깍지 때문이라고 그러면 평생 안 벗겨질 콩깍지라고. ㅎ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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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석봉에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지금 자랑하시는 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 애인은 자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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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7에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예. 자랑하는 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지금 재환이네 애기 친구는 학교에 있을 시간 아니에여? 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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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석봉에게
우리 애기는 금요일에는 일찍 마쳐서 저보다 일찍 집에 왔어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제 늦게까지 공부해서 오늘 잠시 잔다더니 자나봐여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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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9에게
오. ㅎㅎㅎㅎㅎ 그래여? ㅎㅎㅎㅎㅎㅎ 저희... 제... 애인... 공부... 쿨럭... 공부... 중... 쿨럭... 이겠져... 후. 내 새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저희 계속 ㅎ 붙이면서 얘기하니까 호구 같아여. ㅎㅎㅎㅎㅎㅎ 아니, 호구가 아니라... 뭐라고 해야지. ㅎㅎㅎㅎㅎㅎ 웃으면서 독설하는 그런 기분이랄까. ㅎㅎㅎㅎㅎㅎㅎ 뭔지 알아여? ㅎ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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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정석봉에게
알져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웃으면서 저한테 막말하면 부들부들인데 그 기분 아시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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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1에게
ㅎㅎㅎㅎㅎㅎ 당연히 알져. ㅎㅎㅎㅎㅎ 저희는 웃으면서 막말하지 않기로 해여. ㅎㅎㅎㅎㅎ 그냥 웃기만 해여. ㅎㅎㅎㅎㅎ 웃으면 복이 오잖아여. 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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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정석봉에게
좋아여ㅎㅎㅎㅎㅎㅎㅎ 좋은 말만ㅎㅎㅎㅎㅎ짝이랑 오래 가세여ㅎ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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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2에게
ㅎㅎㅎㅎㅎ 감사해여. ㅎㅎㅎㅎㅎ 재환이도 애기 친구랑 오래오래 가여. ㅎㅎㅎㅎㅎ 싸우지 말구여. ㅎㅎㅎㅎㅎㅎ 항상 웃으면서. ㅎ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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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석봉에게
그럼여ㅎㅎㅎㅎㅎㅎ 제 새끼 예뻐서 싸울 틈도 안줘여ㅎ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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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3에게
ㅎㅎㅎㅎ 어휴. 그러면 좋은 거져. ㅎㅎㅎㅎㅎ 좋은 게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ㅎㅎㅎㅎ 요즘 저는 피곤해서 일찍 뻗는데... 그래서 제 새끼 심자 끝나고 와도 제가 먼저 뻗어서... ㅎㅎㅎㅎㅎ 힘들어여. 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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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정석봉에게
아이고ㅎㅎㅎㅎㅎㅎ
자주 못 보셔서 더 애틋하시겠네ㅎㅎㅎㅎ 저도 다음 주되면 그럴 거 같아여 애기 시험기간이라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애기부터 국사 그거 시작이더라고여ㅎㅎㅎㅎㅎㅎ 내새끼 힘들게ㅎ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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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5에게
ㅎㅎㅎㅎㅎㅎㅎ 국사여? ㅎㅎㅎㅎ 저 고등학교 때 선택 과목 국사였어여. ㅎㅎㅎㅎㅎ 애기 친구 국사하다가 힘들면 저한테... ㅎㅎㅎㅎㅎ 저 국사 못하지는 않았었어여. ㅎㅎㅎㅎㅎㅎㅎ 혹시 또 알아여? ㅎㅎㅎㅎㅎ 제가 애기 친구한테 도움을 줄 수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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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석봉에게
그럼 애기 힘들면 이 사담을 추천해보도록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은 집에 일찍 와서 너무 신나네여. ㅎㅎㅎㅎㅎㅎㅎ 오랜만에 글씨 부탁해도 돼여? 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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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0에게
ㅎㅎㅎㅎㅎㅎ 예. 추천해주시져...! (사실 불안) (국사 안 본지 오래) ㅎㅎㅎㅎㅎ 오. 근데 진짜 글씨 오랜만이네여. ㅎㅎㅎㅎ 어떤 글씨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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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정석봉에게
(아무 생각 X) 어 그냥 학연상혁 하고 양 옆에 하트 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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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2에게
ㅎㅎㅎㅎㅎㅎ 예. ㅎㅎㅎㅎㅎ 믿고 맡겨주십셔. ㅎㅎㅎㅎ 잠시만여. 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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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정석봉에게
네 왕창 기다릴게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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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ㅎㅎㅎㅎ 여기여. 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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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ㅎㅎㅎㅎㅎㅎㅎ감사해여 ㅎㅎㅎㅎㅎㅎㅎ 글씨를 꾹꾹 눌러써주신 게 보이네여 역시...! b ㅎ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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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ㅎㅎㅎㅎ 오랜만에 보니까 감회가 색다르져? ㅎ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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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글씨야 맨날 보져ㅎㅎㅎㅎㅎㅎㅎㅎ 사담 들어오면ㅎㅎㅎㅎㅎㅎㅎㅎ 글씨가 참 예뻐여. 요새는 글씨 사쓰가 없어서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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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5에게
ㅎㅎㅎㅎㅎㅎㅎ 하긴 그렇져? ㅎㅎㅎㅎ 아. 맞아여. 한 때 엄청 많았었는데 요즘은 또 잘 안 보이시더라구여... 윽. ㅠㅠ 제 동지들이... 다 어디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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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정석봉에게
글씨 써주시는 분들이 나타나야 더 많이 받아올텐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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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6에게
ㅎㅎㅎㅎ 애기 친구한테 선물할 글씨여? ㅎㅎㅎㅎㅎ 윽. 우선 아쉬운대로 저라도...? 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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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정석봉에게
방금 받아왔잖아여.ㅎㅎㅎㅎㅎㅎㅎ 매일 오셔서 내일 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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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9에게
ㅎㅎㅎㅎㅎ 내일 또 올게여. ㅎㅎㅎㅎㅎㅎ 안 오기만 해여. ㅎ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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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정석봉에게
학교에 있는 시간만 아니라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언제든지 달려오져ㅎ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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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1에게
ㅎㅎㅎㅎㅎ 내일 학교 가시는 거...? ㅎㅎㅎㅎㅎ 아. 고3이라서 가는 거에여? ㅎㅎㅎㅎ 저도 내일 알바 있어여. 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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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정석봉에게
아 언제 가세여ㅎㅎㅎㅎㅎㅎㅎ ? 몇시쯤ㅎㅎㅎㅅ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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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4에게
ㅎㅎㅎㅎㅎㅎ 저 12시에서 6시여. ㅎㅎㅎㅎㅎ 학교 언제 오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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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정석봉에게
저 5시에 마쳐여. 저녁때쯤 오시면ㅇ되겠네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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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5에게
ㅎㅎㅎㅎ 예. 그때 봐서 올게여. ㅎㅎㅎㅎㅎ 오세여. ㅎㅎㅎㅎ 안 오시면 출석 점수 깎을 거에여. 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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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정석봉에게
지금 몇점인데여ㅎㅎㅎㅎㅎ백점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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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7에게
ㅎㅎㅎㅎㅎ 지금은... 뭐 그렇네여... ㅎㅎㅎㅎ 백점이라고 하져. 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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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정석봉에게
하긴 전 진짜 단골손님 급이져 ㅎㅎㅎㅎㅎㅎ 아니 브이아이피... 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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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9에게
ㅎㅎㅎㅎ 그쳐. 이제 전용 브금이라도 하나 깔아야 될 것 같네여. ㅎㅎㅎ 뭐, 좋아하시는 노래라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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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정석봉에게
음ㅎㅎㅎㅎㅎㅎㅎ 애기들노래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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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1에게
ㅎㅎㅎㅎㅎ 예, 접수. ㅎㅎㅎㅎ ^^~ 윽. 저희 애기들 노래도 언제 한 번 깔아야 되는데... 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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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정석봉에게
아 그 노래여. 저 한 번 들어봤어여....! 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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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4에게
ㅎㅎㅎ 좋져. ㅎㅎㅎㅎㅎ 좋지 않아여? ㅎㅎㅎㅎ 정말 좋... 개인적으로 저는 수록곡 중에 엘도라도라고... ㅎㅎㅎ 그거 좋아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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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정석봉에게
제 친구도 그거 좋아하더라고여ㅎㅎㅎㅎㅎㅎ저도 들어봤는데 기억이 안 나여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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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6에게
ㅎㅎㅎㅎㅎ 여기여. 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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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정석봉에게
저녁 먹고 듣고왔어여...! 이 노래 좋네여...! 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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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4에게
오. 밥 뭐 드셨어여? 윽. 노래 좋다니까여! 제가 좋아하는... 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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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정석봉에게
고기 먹었어여...! ㅎㅎ...! 랜선부모맘 뿌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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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8에게
... 고기... 부럽네여. 윽. 저 5kg만 뺄까 생각 중이에여... 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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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정석봉에게
저도 내일부터 1일1식하려고여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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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00에게
오. 저도 그래볼까... ㅋㅋㅋㅋㅋㅋ 운동도 하긴 해야 하는데... 재환이는 몇 키로 감량 목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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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정석봉에게
저는 딱히 몇키로는 생각 안 했는데 곧 여름이고 하니까 그냥 왕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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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01에게
ㅋㅋㅋㅋㅋㅋ 저는... 5키로에서 6키로...? 윽. 이거 짝꿍이가 보면은 혼나는데... 안 보기를... 바라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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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바쁘시...겠져... 아 오늘이후로 포피도 바이 커피도바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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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03에게
ㅋㅋㅋㅋㅋ 저 오늘 포피 먹음. ^^ 마지막 포피... 치킨도... 이제 안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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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정석봉에게
안녕... 내 포피...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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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04에게
ㅠㅠ... 안녕 내 치킨... ㅠㅠ 이제 당분간은 학교도 조심히 다녀야... 후. 잘못 휩싸이면은 막 정신 못 차리고 먹으러 다닐 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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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정석봉에게
저도ㅇᆢ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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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105에게
왜 치는데 댓글이... ㅋㅋㅋㅋㅋㅋ 저도 매점과 빠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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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06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이제 빠빠이 할 게 많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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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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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어떤 글씨 써올까여...! 말씀 해주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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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달님, 사랑해요. 써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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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얼른 써오도록 할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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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여기 글씨 써왔습니다! 윽. 근데 애칭... 귀여우시네여... 달님... ㅋㅋㅋㅋ 예쁘게 만나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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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윽;;; 역시 글씨 잘 쓰시네요. 예쁘게 쓸게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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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허허,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여! 오늘 와주셔서도 감사드리구여! 다음에도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찾아주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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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경수야, 화이팅! 써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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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잠시만여! 얼른 쓰고 올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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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네,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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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글씨 써왔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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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와. 예뻐요. 수고하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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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여! ㅠㅠ 오늘 와주셔서 감사드리구여, 다음에도 필요하시면 찾아주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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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네, 애인이 공주 같은 글씨체라고 좋아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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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0에게
... 공주 같은 글씨체... ㅋㅋㅋㅋㅋㅋㅋ 오. 이런 얘기는 처음 들어봤어여. 신나네여. ㅎㅎㅎㅎ 어, 어. 경수님... 감사드린다고... 전해주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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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 언니
(슬금슬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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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허얼. 헐. 헐... ㅠㅠㅠㅠㅠ 헐. 언니야! ㅠㅠㅠㅠㅠ 이게 얼마만입니까...! 윽. 언니야, 아직 회사인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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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예...! 회사...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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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에서 지금 짬내서 오는 건가, 우리 언니야...! 저 여기서 감동 받아도 되는 부분? 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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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백, 오빠. 부탁드립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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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잠시만여! 얼른 다녀올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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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여기 글씨 써왔어여! 윽. ㅋㅋㅋㅋㅋ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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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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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경수...? 경수인가! 경수야! 경수! ㅠㅠㅠ (와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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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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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ㅠㅠㅠ 경수야! 윽. 왜 이렇게 우리 경수는 항상 오랜만인 거 같은 기분... ㅠㅠ 잘 지냈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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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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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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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응, 응. 잘 지냈져! 저는 먹을 거 잘 먹고, 잠도 요즘 알바가 이번 주는 마감이 없어서 일찍 일찍 잘 자고! ㅠㅠㅠ 아. 경수도 이제 시험 기간이니까...! 윽.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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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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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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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응. 카페에는 많이 익숙해졌져! 단지 아직도 커피를 못 내리고 있다는 거 빼고는...? 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이제 다음 주에 시험이 3개? 레포트 1개...? 이렇게 있는 걸로 기억이... ㅋㅋㅋㅋㅋㅋㅋ 시험 기간은... 진짜... 사람을 피폐하게 하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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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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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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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경수야... 우리 경수... 경수... (토닥토닥) 경수... ㅠㅠ 우리 경수 힘들게... 윽. 경수 저희 가게 오면... 제가 서비스라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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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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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가게 놀러와여...! 그래서 여기가 어디냐면여... 사랑시 고백구 행복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노래 알아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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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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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경수네 집도 사랑시 고백구...? ㅎㅎㅎ 저희 이웃주민인가여. ㅎㅎㅎㅎㅎ 아. 이웃하니까 그거 영화 생각나네여, 이웃사람이었던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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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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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거! 아. 경수는 무서운 영화 못 봐여? 저는 무서운 거 좋아하는데! 저 액션 공포 추리 스릴러 이런 쪽 좋아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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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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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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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귀신 나오는 거 엄청 잘 보는데! 언제 한 번 경수랑 여름에 공포 영화 보러 가야 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잔인한 거는 못 봐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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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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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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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잔인한 거는 저도 못 봐여... 저도... 그거는 잔인한 거는... 막 눈 가리고... 계속 움찔거리고... ㅠㅠ 잔인한 거는 막 그게 머릿속에서 막 계속 그려지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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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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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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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그거 엄청 잘 봤는데? ㅋㅋㅋㅋㅋㅋ 그거 재밌지 않아여? 오. 완전 스릴 짱짱. 저는 그거 2번인가? 봤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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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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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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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 완전 마지막에 꼬마 여자 애기 혼자 살아서 숨어있는 거 보고 ㅎㅎㅎㅎ 놀랬었져. 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진짜 재밌었어여. ㅎㅎㅎㅎ 딱 제 취향 저격이었어여, 빵야. 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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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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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삭제한 댓글에게
음. 최근에는 그거 봤어여! 장수상회! ㅠㅠ 그거 진짜 슬퍼여... 아니, 제가 원래 영화 보면서 잘 우는 편이긴 한데... ㅠㅠㅠ 그거 슬퍼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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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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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삭제한 댓글에게
저는... 저는 엄청 울었어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엄청 울고 왔어여... ㅠㅠㅠ 그나마 다행이었던 게 제가 눈이 막 잘 붓는 편이 아니어서 다행이었...!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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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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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삭제한 댓글에게
잘 보고 와여...! 윽. 근데 거기 한지민 나오는데 진짜 예뻐여... ㅠㅠ 지민 여신 님... ㅠㅠㅠ 여신 님이에여, 진짜... 겁나 예뻐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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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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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삭제한 댓글에게
그쳐...! 윽. 게다가 제가 강아지상을 좋아해서... ㅠㅠ 한지민 님은 정말 제 여신님...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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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수정누나, 좋아해. 적어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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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잠시만여! 다녀올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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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여기 글씨 써왔구여, 어, 받는 수정 누님도 좋아하실 거에여...! 이거는 같은 수정이로서의 감이져, 감. ㅋㅋㅋㅋㅋㅋ 독자님 마음에도 드셨으면 좋겠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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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고맙다. 글씨 예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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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여...! 오늘 와주셔서 제가 더 감사드리져! 윽. 다음에도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편하게 찾아주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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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첨부 사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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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늦었나. 도서관 와서 눈 떠보니 2시간이 지나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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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 ㅎㅎㅎㅎㅎ 훈이 오빠라니여... 처음 오시는 분인가!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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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네, 처음 오는데 이제부터 저 오면 오빠라고 불러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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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ㅎㅎㅎ; 저는 오빠라고 부르는 사람 따로 있는데여; 후니 이거 일러도 되는 부분? 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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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정석봉에게
저도 오빠라고 해달라고요. 누구한테 이르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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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1에게
... ㅎㅎㅎ 저희 태형이? 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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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정석봉에게
...아, 커플이랑 못 놀겠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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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4에게
... ㅎㅎㅎㅎㅎ 이를 거; ㅎㅎㅎㅎㅎㅎㅎ 저랑 안 놀 거에여...? (쭈굴쭈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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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정석봉에게
네, 안 놀아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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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5에게
... 후니야... ㅠㅠㅠㅠ 훈아... 놀아주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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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정석봉에게
아... 생각 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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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7에게
... 지훈사마... 불쌍한 저 좀 놀아주시져...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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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정석봉에게
얼른 불러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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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8에게
... 후... 훈... 후... ㄴ... 이... oppa...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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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정석봉에게
...? 이게 뭐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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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9에게
...? 저거 부르라고 한 거 아니었어여...? 그럼 뭐 부르라고 한 거 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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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정석봉에게
ㅎㅎ...? 한글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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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1에게
... 훈... 훈ㅇㅣ... 4빠 다음... 빠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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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정석봉에게
...됐다. (시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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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2에게
... 훈이 오빠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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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정석봉에게
이미 늦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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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93에게
... 잘못했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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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정석봉에게
누구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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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5에게
... 예, 저는... 훈이 오빠의 딸랑이 수정인데여; ㅎㅎㅎㅎㅎ 딸랑딸랑. 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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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정석봉에게
ㅎㅎ...? 전 딸랑이 둔 적 없는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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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97에게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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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 근데 지금 도서관이라 공부해야 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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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9에게
아. 윽. 그럼 공부해야져! 공부 화이팅...! ㅠㅠ 열심히 하고 오십셔...! 빠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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