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피 떴는데 우리 학교 일진임 3 조온나 어이 없어서 걍 서있는데 20새기가 그러는거임 "귀에 살쪘어? 물 떠오라고" 이때부터 난 마인드 컨트롤이 안됬다고 한다 "아니 씨발 니가 걸어가서 쳐먹으세요" 이러니까 배수지 벙쪄서 "이게 진짜..!" 하면서 손 올리는데 무서워서 눈을 감아따○_○ 이때쯤 되면 아파야되는데 안아파서 눈 떠보니까 박찬열이 배수지 손목 잡고있었음. 박찬열 표정 개썩었었는데 포쓰굿 나도 지릴뻔ㅋ "선배라고 오냐오냐 해줬더니 기어오르시네요?" 왕 박찬열 짜란다! "찬열이 너는 나한테 이러면...!" "닥치시고 원하는대로 물 쳐드시게 해드릴게요" 박찬열 식수대 가서 배수지 머리채잡고 거기에 걍 박았음... 저언니가 잘못한거지만 왠지 미안해졌다... 그렇게 선생님와서 상황 종료되고 박찬열이랑 배수지는 불려갔음. 이지은이 입을 열었음 "존나 태풍이 휩쓸고 간거같다..." 이지은의 말을 끝으로 종이쳤음. 교실에 가니까 박찬열은 없었음. 그렇게 종례가 끝나고 집에가려는데 박찬열이 내 앞에 우뚝 섰음. "야 어딜 혼자 가려고" 여전한 박자녈... "야 너 괜찮아?" 잉잉...나때문에 ㅜ.ㅜ "뭐가" "아까 점심시간에..." "신경쓰지말고 가방이나 들어" 라면서 가방 던져줬는데 개무겁다. 하루만에 이렇게 무거워질리가 없는데...? 가방 보니까 교과서 다들어있음..... 사악한놈... "교과서 사물함에 놓고가지..." 혼잣말로 했는데 박찬열이 그거 듣고 "꼽냐?" 아니여..넹...걍 들고갈게용... 그렇게 침묵의 시간이 찾아왔도다... 잘못해서 삐끗했는데 걍 치마 털고 일어났음. "야 무거우면 가방 주던가" 어머 애 츤데레니? 취향저격이넹... "아님 말고" 하면서 빠른걸음으로 갔음 "아 무겁다고!! " 무겁다고 소리지르니까 그제야 와서 가방들었음. 허허 그렇게 집에 다와서 박찬열이 "배수지일 신경 쓰지말고 쳐 자라" 하고 지집으로 들어갔는데 순간 심장이 도키도키..... 그렇게 집에와서 이불킥하다가 엄마한테 맞고 쳐잤다. 그렇게 아침에 일어나서 나가보니 박자녈이 있었다. 오구오구 "오 나 기다린거?" "뭐래" ㅎㅎㅎㅎㅎ 나 기다린거 알어... 미안... 그렇게 걸어가는데 어떤 돼지가 길을 막았음. "찬열아 우리 할애기 있지?" 씨익 하고 웃는데 팔뚝에 닭살돔;;;;; 박찬열이 " 없는데요 " 그러니까 돼지가 이럼 "이렇게 나온다는거지?" "너 어제 수지한테 뭔짓했어" "돼지가 말이 많네 ㅇㅇㅇ 킥 날려" 존나 포켓몬인줄 킥이라하면 고자킥? 웅...돼지 상황파악 못하다가 나한테 킥 맞구 앓아누움 "야 박찬열 이래도됨..?" "뒷감당은 알아서 할테니까 학교나 가" 그렇게 교실에 왔는데 강아지같은게 내 자리에 앉아있는거 "비켜" "니가 ㅇㅇㅇ이야?" 이 개같은건 뭐야? 변백현? 똥같댜. "난 변백현이고 박찬열 친구야!" 이말을 끝으로 박찬열이 들어왔는데 "변백현 뭔데 옴 꺼져" "자기야 사랑이 식었어!" ....?둘이 게이였어...? 눈치없이 내가 끼어들었구나.... 존나 경악인 표정으로 있으니까 박찬열이 "병신아 그런거 아니거든?" 그런게 뭔데!라고 묻고싶었지만 난 찌질이니까....... 웅...이렇게 있는데 누가 뒷문 쾅 !!!! 하고 들어왔음. 누구냐고? 다음편에서 알려줄건데ㅋ? 안녕하세용 쫑댕 입니다 드디어 찬열이와 러브러브한 그런게 생기고 있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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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어제 보고 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