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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자장, 재워주세요 | 인스티즈

토닥여주세요. 나눠요, 이야기.
예쁜 밤, 좋은 밤. 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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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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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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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우리 상근이... 부둥부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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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추천 감사드려요, 모두들 예쁜 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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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자장자장. 예쁜 우리 정국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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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부둥부둥. 잠이 안 와요, 끙...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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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우리 정국이 잠이 안 와서 어째요. 내일 피곤할 텐데... 사실 지은이 누나도 잠이 안 와서 큰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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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쓰담쓰담. 제 걱정 마시고 누나부터 코오. 부둥부둥. 토담토담. 어서 주무셔요, 자장자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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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으으. 정국이네 올 때마다 힐링 되는 기분. 정국이는 언제 잘 거예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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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에게
오구. 쓰담쓰담. 힐링 잔뜩 받고 가시길 바라요. 쓰담. 으음, 저는 3시는 넘어야 잠이 올 것 같아요. 누나께서는 언제 즈음 주무실 거예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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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정국이네에게
어어... 모르겠다. 이제 슬슬 눈이 감기긴 한데. 정국이 그렇게 늦게 자도 괜찮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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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7에게
자장자장. 졸리실 때 어서 주무셔야죠. 쓰담. 아이, 착하지. 코코낸내. 아마, 아마도 괜찮을 거예요. 헤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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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정국이네에게
윽. 귀여워. 나중에 정국이 같은 아들 하나만 낳으면 참 좋겠다... 그럼 누나는 이만 자러 갈게요. 쓰담. 정국이도 너무 늦게까지 깨있진 말고. 나중에 또 올게. 잘 자. 좋은 밤. 좋은 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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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9에게
오구... 저는 누나같이 예쁜 아가가 키우고 싶네요. 쓰담. 예쁜 누나, 예쁜 밤 보내셔요. 잘 자요, 국나잇. 오구, 알겠어요. 저도 곧 누나 따라 꿈나라 슝슝갈게요! 오늘도 제 사담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꾸벅) 좋은 밤, 좋은 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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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정국아, 아직도 안 자고 뭐 합니까. 부둥부둥. 오랜만이에요. 재워줄 테니까 얼른 누워서 푹 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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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국이? 쓰담. 부둥부둥. (이불 덮고 눕기) 잠이 안 와요... (국무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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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네, 정국이 딸기 조졌던 헐크 국이예요. 이불도 덮었고 얌전히 누웠는데 잠이 안 와요? 동화책이 빠져서 그런가. 자장자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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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국아, 오래간만이에요. 쓰담. 네, 끙끙... 동화책은 없어도 괜찮으니 쓰다듬어주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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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쓰담쓰담. 정국이가 끙끙거리면 주인 주위 맴돌면서 놀아달라 떼쓰는 똥강아지 생각이 납니다. 새벽에 와서 아쉽네요. 실은 자기 전에 들른 거거든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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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에게
고마워요, 국아. 우리 국이도 쓰담쓰담. 똥강아지... 멍멍... 오구, 그럼 어서 주무셔요. 코오 해요, 국아. 부둥부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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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정국이네에게
다음에는 똥강아지 정국이 간식이라도 챙겨서 와야겠는데요. 벌써 금요일이네요. 곧 주말이니까 기분 좋게 하루 보내길 바랍니다, 정국아. 부둥부둥. 나중에 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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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8에게
딸기, 딸기요! (들썩들썩) 그러게요, 시간 슈슝. 국아, 오늘 하루도 으쌰으쌰. 오래간만에 국이 봐서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장자장 해줘서 고마워요, 국아. 잘 자요, 국나잇. 부둥부둥. 다음에 뵈어요. (꾸벅)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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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잃어버린 제 독자님을 찾으러 왔습니다]
독자님께서 이 댓글을 읽어보시기 전에 우선, 제가 편지처럼 긴 글을 잘 못써서 말이 횡설수설하여 지금 이 친구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나, 싶으실 테지만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시길 부탁드려요! 독자님,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어요. 쓰담쓰담. 시험기간인 탓에 제가 요즘 저희 독자님께 신경을 많이 못 쓴 것 같아 이렇게 찾아뵈어요. 사실, 시험기간 내내 모든 신경은 독자님께 가있었지만요. 헤헤. 드디어 시험기간이 끝이 났다! 이제 독자님을 마음껏 뵐 수 있다! 하고 기쁜 마음으로 독자님들 뵈러 왔더니 많은 독자님께서 실종을 하셔서 이를 어쩌나 하며 고민, 또 고민한 끝에 이렇게 제가 직접 독자님을 찾아 나서기로 하였습니다! (끄덕끄덕) 물론, 시험 기간 전부터 안 보이셨던 독자님도 계시지만요. 그래서 결론은, 독자님이 뵙고 싶습니다! 제 사랑 독자님, 저 보러 와주셔요! 헤, 헤헤. 많이 부끄, 부끄럽네요... 네... 곧 다시 뵐 수 있길 바라요, 독자님. 아아, 꼭 지금 당장이 아니더라도 독자님께서 여유로우실 때, 그때 찾아와주시면 되어요! 절대, 바쁘신 분께 강요를 드리고자 전하는 말은 아니니까요. 그냥, 그냥 독자님이 뵙고 싶은 제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었어요. (끄덕끄덕) 쓰담쓰담. 예쁜 사람, 언제나 예쁜 하루. 쓰담쓰담. 국나잇, 미리 안녕히 주무셔요. 늘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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