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걸음 이제 한걸음일 뿐
아득한 저 끝은 보지마 평온했던 길처럼
계속 나를 바라봐줘 그러면 난 견디겠어
사랑해 이 길 함께 가는 그대여
굳이 고된 나를 택한 그대여
가끔 바람이 불 때만 저 먼 풍경을 바라봐
올라온만큼 아름다운 우리 길
기억해 혹시 우리 손 놓쳐도 절대 당황하고 헤매지 마요
더 이상 오를 곳 없는 그 곳은 넓지 않아서
우린 결국에 만나 크게 소리 쳐
사랑해요 저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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