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루라도 독자님들과 이야기를 나누지 않으면 마음이 아픈 병이 있어 가지고, 네... (중얼중얼)
그래서 신알신 없이 조용조용하게 또 찾아왔어요, 헤헤.
사담,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이야기, 이야기가 급해요. 무료하고 따분하고 심심하고 외로워요.
독자님들과의 대화가 간절히 필요합니다. (끄덕끄덕)
국나잇, 모두들 예쁜 밤 보내시길. 아, 물론 저와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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