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눈엔 너만 보여.
누가 날 좀 붙잡아줘, 네 눈 속으로 빠져들고 있어.
너는 내 Black Hole, 벗어날 수가 없는 끌림인 걸.
독자님들은 저의 블랙홀, 헤헤.
좋은 저녁, 밤. 다들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는지.
저는 무척이나 좋은 하루를 보냈어요. (몸 흔들흔들)
사담,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이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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