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것질을 하지 않겠습니다! (끄덕끄덕)
까까들아, 안녕... 우리 잠시 이별하자... (울먹)
요즘 너무 과하게 먹어서 늘어난 위 크기를 줄이려고요, 헤헤... 으쌰!
좋은 아침, 국모닝이에요. 안녕히 주무셨어요, 독자님? 쓰담.
곧 주말이에요! (덩실덩실) 모두들 오늘 하루도 으쌰 으쌰!
아침 사담,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시는 건 어떠셔요?
이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아침 냠냠, 아시죠? 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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