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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전체글ll조회 111


니는 어데서 왔노. 까리뽕쌈하네, 지금 어데로 가노.
니는 몇 살이고, 니가 내보다 형아야가?
아, 아이라꼬? 그캄 내가 마, 형아야네! 작살나네!
얼굴이 조막디 해 까리하네. 사라다같이 쌔그랍게 생기가꼬 쪼매 반반하네.
저녁 뭇나? 까대기 치는 거 아이다. 사담이나 한사바리 땡길까?
사담은 개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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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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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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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전정국이(가) 독자님들께 [반말하기] 와(과) [사투리] 를(을) 시전하였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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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니 와 반말하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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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심심해서 반말 좀 써 봤다. 와, 안대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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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오랜만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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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와아, 석진이 형아다! 부둥부둥. 보고 싶었어요, 많이. 헤헤. 잘 지내셨어요, 형아?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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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와아, 정국이다. 저도 많이 보고 싶었습니다. 예, 잘 지내고 말고요. 바쁜 건 널널해졌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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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헤헤, 귀여우셔. 쓰담쓰담. 오구, 다행이네요. 네! 물론 바쁘긴 바빴지만 사실, 바쁜 걸 핑계로 조금 쉬다 오고 싶었어요. 그런데, 막상 쉬자니 독자님들이 너무 뵙고 싶어서 주말이 되자마자 달려왔어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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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퍼그 따라 했는데 귀엽단 소릴 들었으니 퍼그가 귀여운 거네요. 오랜만에 착하군요. 상으로 쓰담쓰담. 패기 넘치는 반말이나 더 해보시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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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에게
아, 아아? 아녜요, 아녜요... (도리도리) 헤헤. 형아도 쓰담쓰담. 그래, 반말! (어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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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정국이네에게
부정하기에는 늦었다는 생각 안 듭니까. 어색합니까? 같이 반말할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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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7에게
... 아니야, 늦지 않았어! 요! 응, 네...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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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정국이네에게
못생겼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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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8에게
어, 어어? 뭐라, 뭐라고? 니 지금 낸테 몬생겼다고 그캤나? (울먹) 김석진 몬나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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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정국이네에게
못난이한테 못난이 소리 들어봐야 별 감흥 없다. 아, 예쁘다는 소리가 좋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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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1에게
... (국무룩) 아니, 아니! 전정국이 아이, 멋지다. 이케해줘.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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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국이네에게
전정국이 아이, 예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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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2에게
아니, 아니. 바보, 바보야... 아이, 예쁘다. 말고 아이, 멋지다. 이제 알긋제? 자, 빨리해도! (초롱초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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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국이네에게
아이, 예쁘다. 형님 멋지다는 칭찬은 고맙게 받으마. 새끼가 잘생긴 건 아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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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4에게
안다, 내 멋진 거. (끄덕끄덕) 나, 나 니보고 멋지다고 안 했거든! 김석진 몬나니, 바보! (도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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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국이네에게
(옷 잡음) 역시, 오늘도 독자를 놓고 도망 가네. 이 방을 점령해도 된다는 뜻인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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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5에게
... 이, 이거 놔라 캤다! 어디, 어디 한 번 점령할 수 있으면 해 보, 해 보던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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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이네
정국이네에게
독자님 안녕하십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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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석진이네에게
(당황) 안녕, 석진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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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6에게
헤헤, 안녕하세요 독자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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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정국이네.에게
... 거울을 보는 기분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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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정국이네에게
와아, 퍼그 오랜만이에요! 저녁은 챙겼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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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정국이네.에게
네, 오랜만입니다. 예, 당연히 챙겼죠. 쓰담. 정국이는 저녁 챙겼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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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김석진에게
네! 젤리도 먹었어요. 헤헤. 오늘 하루는 순식간에 지나갔어요... 오늘 하루는 잘 지내셨어요,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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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정국이네.에게
오구, 그랬습니까. 퍼그, 형님에게도 젤ㄹ... 형아 따라 하기 너무 어려워요... (국무룩) 형아께서는 왜 이렇게 저를 잘 따라 하셔요? (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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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김석진에게
저도 방금 막 때려치우려던 참인데 잘 됐네요. 퍼그도 어려워요. 괄호까진 응용하지 못 했습니다. 다시 김석진은 제가 가져갈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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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김석진에게
(끄덕끄덕) 그럼, 정국이네도 다시 제가... 앞으로는 반말 쓰기 절대로 안 할 거예요...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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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국이네에게
결론이 어쩌다... 사투리는 좀 괜찮던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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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2에게
결론, 석진이 형아는 몬나니이시다. 그래요? 헤, 헤헤... (뿌듯) 심심하면 가끔씩 사투리 전정국으로 와야겠어요.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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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국이네에게
네, 칭찬에 약한 퍼그네요. 오늘은 늦게 잡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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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3에게
자꾸, 자꾸 밑에 있는 이게 나으려나.에 답을 달려고 해요... (도리도리) 네, 오늘은 조금 늦게 코오 할 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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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국이네에게
안 피곤합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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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6에게
(끄덕끄덕) 쪼오금, 정말 조금 피곤해요. 세수 어푸 해서 잠이 다 날아갔어요, 헤헤. 형아께서는 안 피곤하셔요?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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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국이네에게
네, 저는 평소 늦게 자서요. 그래도 오랜만인데 만나서 반갑다고 하는 뽀뽀는 없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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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8에게
오구, 그래도 되도록 일찍 코오 하셔요. 아셨죠, 형아? 쓰담쓰담. 만나서 반갑다고 뽀뽀뽀~ (반가움의 뽀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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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정국이네에게
귀여우니 봐줍니다. 네, 영화 한 편만 보고 자려고요.
내일은 뽀뽀 받을 거니 긴장도 하고 입술에 립밤 발라 놓고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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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1에게
(잔소리 참기) 영화 끝나자마자 바로 주무셔요, 형아. 으구, 또 오신다 해놓고 안 오시지나 마셔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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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국이네에게
네, 착합니다. 제가 그랬었습니까. 퍼그가 립밤을 꺼내서 바른다면 자다가도 달려오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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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3에게
(끄덕끄덕)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어요... (국무룩) 으이구, 알겠어요. 립밤 잘 챙겨 바르고 있을게요. 쓰담. 어서 영화 보러 가셔요, 형아. 저는 이제 코오... 국나잇, 예쁜 밤. 오늘도 감사드려요, 내일 뵈어요.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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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정국이네에게
쓰담쓰담, 미안합니다. 내일은 꼭 올게요. 나야말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댓글 먹습니다. 좋은 밤 돼요, 퍼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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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4에게
안 돼요, 안 돼요. 마지막 댓글은 제 거, 헤헤. 예쁜 밤, 미리 안녕히 주무셔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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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정국이네.에게
아직 불마크를 떼지 않은 글들이 있기에 급히 떼던 도중에, 이 댓글들이 눈에 띄어서... (웃음 참기) 형아, 너무 귀여우셔요... (웃음 꾸욱) 형아께서 너무 귀여우셔서 제 심장이, 막, 아야, 아야... (심장 아야) 스크랩을 해두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헤헤... 으아, 귀여워... (쓰러짐) 부둥부둥... 우리 귀여운 석찌, 잘 자요. 쓰담. 국나잇, 좋은 밤이 되시길 바라요, 부디. (♥)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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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16에게
이게 나으려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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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8에게
[오늘의 일기] 몬나니 석진이 형아가 뵙고 싶은 밤이다. 잘 지내고 계시는지 모르겠다. 내일도 으쌰 하셨으면 좋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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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8에게
[잃어버린 제 독자님을 찾으러 왔습니다]
독자님께서 이 댓글을 읽어보시기 전에 우선, 제가 편지처럼 긴 글을 잘 못써서 말이 횡설수설하여 지금 이 친구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나, 싶으실 테지만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시길 부탁드려요! 독자님,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어요. 쓰담쓰담. 시험기간인 탓에 제가 요즘 저희 독자님께 신경을 많이 못 쓴 것 같아 이렇게 찾아뵈어요. 사실, 시험기간 내내 모든 신경은 독자님께 가있었지만요. 헤헤. 드디어 시험기간이 끝이 났다! 이제 독자님을 마음껏 뵐 수 있다! 하고 기쁜 마음으로 독자님들 뵈러 왔더니 많은 독자님께서 실종을 하셔서 이를 어쩌나 하며 고민, 또 고민한 끝에 이렇게 제가 직접 독자님을 찾아 나서기로 하였습니다! (끄덕끄덕) 물론, 시험 기간 전부터 안 보이셨던 독자님도 계시지만요. 그래서 결론은, 독자님이 뵙고 싶습니다! 제 사랑 독자님, 저 보러 와주셔요! 헤, 헤헤. 많이 부끄, 부끄럽네요... 네... 곧 다시 뵐 수 있길 바라요, 독자님. 아아, 꼭 지금 당장이 아니더라도 독자님께서 여유로우실 때, 그때 찾아와주시면 되어요! 절대, 바쁘신 분께 강요를 드리고자 전하는 말은 아니니까요. 그냥, 그냥 독자님이 뵙고 싶은 제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었어요. (끄덕끄덕) 쓰담쓰담. 예쁜 사람, 언제나 예쁜 하루. 쓰담쓰담. 국나잇, 미리 안녕히 주무셔요. 늘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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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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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답글... 답글... 안 달린다... 할 얘기가 두 가지 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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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무슨 이야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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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밑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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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쿠, 쿨럭... 콜록, 콜록... 아, 안녕하세요... 사, 삼촌. 자, 잘 생기셨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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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저 이름은 존나 아닌 거 같아서 삭제했다. 첫 번째. 오늘 나 어디에서 왔는지 처음 듣고 심장 개박살난 거 알고 이거 첨부한 거냐, 미치겠다. 존나 미치겠다. 본문 가사 보고 존나 반사적으로 헤드셋 찾아서 꼈다. 두 번째, 얼른 이름을 정해야 할 텐데. 아무 얘기나 편하게 할 수 있는 이름은 뭐가 좋냐, 뭐가 좋을까. 누구 있지. 아, 노래 진짜 개 좋다. 여기 서울에도, 저기 제주도에도. 허억. 헉헉. 사랑을 하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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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ㅋㅋㅋㅋㅋㅋ 아, 찬우 너무 귀여워요... 오구구, 아무래도 제가 오늘 차누랑 텔레파시가 통했나 보네요. 삐리삐리. 어디에서 왔는지 좋아요, 좋아요. 으음, 찬우는 차누가 제일 잘 어울리지만... 흠... (고민의 시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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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그럼 찬우로 계속 오지 뭐, 아이콘 데뷔하면 찬우도 많아질 거 아니냐. 그러겠... 그러겠지... 민윤기 씨발... 민윤기...! 민... 윤... 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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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9에게
그래서 아이콘 데뷔는 언제... (먼 산) 윤기 형아는 언제나 옳습니다, 네. 민... 윤... 기...! 하지만 전정국이 최고죠,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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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첨부 사진민... 윤... 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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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첨부 사진너 인마, 어? 손 잘 씻고 마스크 하고 다녀라. 메르스 존나 조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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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차누도 조심, 또 조심. 쓰담. 세상에... 정국, 윤기, 석진. 딱 저네요. (먼 산) 방탄 형아들 마, 만세!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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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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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텍스트 사투리 어려워요, 누나야... (울먹) 실제 사투리와 텍스트 사투리는 별 개였어요...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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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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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헤, 헤헤. 부둥부둥. 누나야,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어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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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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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삭제한 댓글에게
헤헤, 다행이에요. 부둥부둥. 네! 무척이나 잘 보냈죠! 먹고 놀기만 했지만요, 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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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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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삭제한 댓글에게
돼지, 돼지 아녜요... (국무룩) 네! 오늘은 조금 늦게 코오 하려고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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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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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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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덕끄덕) 네, 누나야. 헤헤. 누나야께서도 어서 코코낸내.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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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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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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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4~50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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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주인, 나 발가락 아파. 살려줘 제발... 영화 잘 보고와서 이게 뭐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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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비츄! 으음? 발가락이 왜요, 비츄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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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의자다리부분에 발가락을... 퍽했다... 피도 났다... (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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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으이구! 이리 오셔요. 호오. (마데카솔) (:::ㅁ:::) 반창꼬 꾸욱. 토담토담. 뚝, 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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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쥬이잉... 쥬잉이가 호오 해줘서 안 아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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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1에게
오구구, 그랬어요? 다행이네요. 쓰담쓰담. 어서 나아라, 호오. 무슨 영화 보셨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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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국이네에게
스파이 보고왔어! 영화 짱 재미있었어 쥬잉아. 엄청 웃겼어 영화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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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4에게
와아... 오구, 재밌게 보고 오셔서 다행이에요. 부둥부둥. 저는 악의 연대기가 간절히 보고 싶어요... 저번에 보려다 못 보게 되어서...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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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국이네에게
아 나도 악의 연대기가 너무 보고싶어...! 나중에 시간 나면 보러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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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9에게
저는 집에서 혼자 볼까 생각 중이에요!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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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정국이네에게
아, 나도 쥬잉 따라서...! 집에서 혼자 봐야겠다...! 쥬잉, 나 오늘 피곤해서 먼저 자러갈게요. 오늘도 고마웠습니다. 잘 자고 예쁜 꿈 꿔요 쥬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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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2에게
오구구, 그래요. 쓰담쓰담. 비츄, 잘 자요! 예쁜 꿈, 단 꿈. 국나잇. 부둥부둥. 저도 감사드려요.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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