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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전체글ll조회 91


나눠요, 이야기 | 인스티즈

아무래도 약속을 괜히 취소한 것 같아요. 무료하고 따분한 6시에요.
무료한 시간이 찾아오면 언제나 우울해져요.
사담, 저랑 이야기 나눠주셔요. 이야기의 주제는 상관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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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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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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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근아, 형아 놀아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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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뭘 하고 놀아야 좋을까요, 우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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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
정국아, 오랜만이야. 저녁은 먹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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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지민이다. 보고 싶었어요, 지민아. 부둥부둥. 아뇨, 저는 아직. 저녁은 3시간 뒤에. 지민이는 저녁 챙겼어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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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나도 정국이 보고 싶었어. ㅜㅜ 부둥. 나도 7시는 넘어서 먹으려고. 정국이 이번 주 바빴다면서 피곤하진 않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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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 그랬어요? 뚝, 뚝. 부둥부둥. 그래요, 너무 늦게 챙기시지는 마셔요. 쓰담. 네, 그렇게 많이 바빴던 건 아니라 피곤하지는 않아요. 쓰담쓰담. 사실, 바쁘다는 걸 핑계로 조금 쉬고 싶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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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킁... 정국이도 늦게 먹지 마. 쓰담. 다행이다, 정국이 그래서 잘 쉬었어? 정국이 하루도 안 쉬고 오는데 쉴 때도 있어야지. 잘 했어,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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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에게
부둥부둥. 부빗. 네, 잘 쉬었어요. 쉬고 싶어서 쉬다 오겠다고는 했는데 독자님들이 어서 뵙고 싶어서 조금 힘들었어요, 헤헤... 푸욱 쉬고 왔으니까 이제 또 힘내서 달려가야죠. 으쌰. 으쌰. 지민이도 쓰담쓰담. 지민아, 잘 지냈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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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정국이네에게
정국이가 부빗 해줬다... (황홀) 당연히 잘 지냈지. 정국아, 우리 몸조심하자. 밖에 돌아다니고 그런 거 아니지? 마스크 쓰고 다니고... 우리 정국이 아프면 안 돼. 아프면 힘도 못 내고 달리지도 못 해...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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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에게
오구, 잘 지내셨다니 다행이에요. (부비부비) 그래요, 그래요. 조심, 또 조심. 마스크, 비누와 친해지도록 해요. 우리 지민이도 아프지 말기.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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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정국이네에게
정국아, 지민이 저녁도 먹고 이것저것 하고 올게. 정국이도 저녁 챙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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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에게
오구구. 그래요, 그래요. 쓰담쓰담. 좋은 저녁 보내요, 지민아.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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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정국아! 오랜만이야. 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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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수지 누나. 오셨어요? 부둥부둥. 그러게요. 오래간만에 뵙네요. 쓰담. 보고 싶었어요, 누나. 잘 지내셨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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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응. 쓰담. 정국이도 잘 지냈지? 밥은 먹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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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 다행이네요. 네, 저도 당연히 잘 지냈죠. 부둥부둥. 아뇨, 저는 아직이요. 누나께서는 챙기셨어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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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아이고, 밥 먹고 왔어. 김치볶음밥에 삼겹살 넣어서. 오랜만에 무한도전도 보는데 코끼리 너무 귀엽다.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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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에게
아아, 맛있겠다... 아이, 착해. 잘 하셨어요. 쓰담쓰쓰담 아, 맞다. 오늘 무한도전하는 날이죠. 코끼리가 나와요? 와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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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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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누나야 ㅜㅜㅜㅜㅠㅜㅜㅜ 저도 보고 싶었어요 ㅜㅜㅜㅜㅜㅜ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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