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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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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모두들 국모닝. 주말 잘 보내시길 바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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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왜 안 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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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어어... 안 잔 게 아니라 지금 일어난 거예요, 헤헤... (기지개) 독자님, 국모닝이에요! 안녕히 주무셨는지.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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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난 안 잔 거거든. ㅋㅋㅋㅋ 잘 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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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네, 잘 잤어요! 헤헤. 으이구, 어서 주무셔요. (침대로 질질) (눕혀드리기) 독자님, 코오. 자장자장. 토담토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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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안 자. 공부하느라 밤 샌거야 그냥. 일찍 일어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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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에게
(국무룩) 밤새워 공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독자님! 쓰담. 네, 오늘 아침 일찍 들릴 곳이 있어서요! 피곤하지만 알람에게 강제 기상을 당했어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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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정국이네에게
ㅋㅋㅋ어딜 가길래. 태형이 형이라고 불러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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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에게
여기저기 갈 곳이 많아요... (절레절레) 집에서 푸욱 쉬고 싶었는데... (국무룩) 네, 태형이 형아! 형아, 형아께서는 오늘 어디 안 나가셔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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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오랜만이다,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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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으음, 누구실까요... 쓰담쓰담. 오구, 어서 오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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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쓰담쓰담은 형이 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 변백현인데. 워낙 변백현이 흔해서 알아보진 못할 거고. 그냥 예전에 얘기 좀 했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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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녜요, 저도 형아 쓰담쓰담 할 수 있어요. (끄덕) 형아! 부둥부둥. 오구구, 알아봐요. 아무리 사담에 백현이 형아들이 많이 계신다지만 제 사담에 찾아와주신 백현이 형아는 한 분이신걸요! 헤헤. 쓰담. 잘 지내셨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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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아, 그러냐. ㅋㅋㅋㅋㅋ 무안하게 됐네. 형은 그냥 똑같이 지냈다. 사담도 한참 안 들어와서 정국이랑 얘기도 많이 못 했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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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7에게
오구 ㅋㅋㅋㅋ 으음, 그러셨구나. 별일 없이 잘 지내신 것 같아 다행이에요, 헤헤. 쓰담쓰담. 오늘 이야기 많이 나눠요, 형아!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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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정국이네에게
그래야 하는데 형이 또 금방 가봐야 해서. 오늘도 그냥 잠깐 들린 거다. 나중에 자주 올테니까 정국이 잘 지내고 있어라.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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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8에게
아코코... 오구, 그래요. 형아, 좋은 주말 보내시고 다음에 또 뵈어요! 쓰담. 오늘도 으쌰으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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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8에게
[잃어버린 제 독자님을 찾으러 왔습니다]
독자님께서 이 댓글을 읽어보시기 전에 우선, 제가 편지처럼 긴 글을 잘 못써서 말이 횡설수설하여 지금 이 친구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나, 싶으실 테지만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시길 부탁드려요! 독자님,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어요. 쓰담쓰담. 시험기간인 탓에 제가 요즘 저희 독자님께 신경을 많이 못 쓴 것 같아 이렇게 찾아뵈어요. 사실, 시험기간 내내 모든 신경은 독자님께 가있었지만요. 헤헤. 드디어 시험기간이 끝이 났다! 이제 독자님을 마음껏 뵐 수 있다! 하고 기쁜 마음으로 독자님들 뵈러 왔더니 많은 독자님께서 실종을 하셔서 이를 어쩌나 하며 고민, 또 고민한 끝에 이렇게 제가 직접 독자님을 찾아 나서기로 하였습니다! (끄덕끄덕) 물론, 시험 기간 전부터 안 보이셨던 독자님도 계시지만요. 그래서 결론은, 독자님이 뵙고 싶습니다! 제 사랑 독자님, 저 보러 와주셔요! 헤, 헤헤. 많이 부끄, 부끄럽네요... 네... 곧 다시 뵐 수 있길 바라요, 독자님. 아아, 꼭 지금 당장이 아니더라도 독자님께서 여유로우실 때, 그때 찾아와주시면 되어요! 절대, 바쁘신 분께 강요를 드리고자 전하는 말은 아니니까요. 그냥, 그냥 독자님이 뵙고 싶은 제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었어요. (끄덕끄덕) 쓰담쓰담. 예쁜 사람, 언제나 예쁜 하루. 쓰담쓰담. 국나잇, 미리 안녕히 주무셔요. 늘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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