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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 투데이 이즈 키스데이? | 인스티즈

(손뽀뽀 쮸압) 요즘 이 사진을 너무 애용하는 것 같네요, 헤헤.
키, 키스... (먼 산) (도리도리)
우, 우리 심심한데 뽀뽀나 하, 할까! ...요?
오늘 하루는 독자님들께 뽀뽀를 아끼지 않는 걸로... (부끄)
국모닝,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셔요! 으쌰!
아침 사담,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시는 건 어떠신지.
이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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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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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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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상근이도 형아모닝!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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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어서 독자님들 모셔 온!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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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정국이 좋은 아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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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지은이 누나야! 부둥부둥. 좋은 아침, 국모닝이에요! 헤헤. 잠은 안녕히 잘 주무셨어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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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쓰담쓰담. 누나는 아주 푹 잘 잤어요. 너무 잘 자서 약속 시간 늦었어. ㅋㅋㅋㅋㅋㅋㅋ 정국이는 안녕히 잘 주무셨어요? 일찍 일어났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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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다행이ㄴ... 으이구! 약속시간이 언제 셨길래. 쓰담쓰담. 네, 저도 잘 잤어요! 조금 잠을 설치긴 했지만요. (도리도리) 늦잠 잤어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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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첨부 사진원래는 지금 도착해야 할 시간... 늦은 김에 그냥 천천히 준비하고 있어요. ㅋㅋㅋ 오구, 늦잠잔 게 이 정도야? 평소엔 얼마나 일찍 일어나길래... 아, 맞아. 딸기 좋아하는 정국이 주려고 이거 사진 들고 왔어요. 내가 찍은 건 아니지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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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에게
으구... 그래요, 천천히 챙기셔요. 쓰담쓰담. 네, 7~8시에 일어나는데 오늘은 조금 더 잤어요! 와아... 딸기... 분홍색... 맛있겠다... 예뻐요, 예뻐요! (들썩들썩) 누나야 최고, 최고! (하트) 잘 먹겠습니다, 헤헤. 냠냐마냥냐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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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국이네에게
예쁘지. 누나 최고지. 윽... 귀여워. 주말이니까 많이 자요. 누나 몫까지 자. ㅋㅋㅋ 아, 화장... 화장을 해야 하는데... 귀찮아 죽겠어요. 어쩌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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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2에게
네, 예뻐요! 누나야 최고! 헤헤. 오구, 그러고 싶지만 곧 약속 시간이라... 헤헤. 화장! 제가 해 드릴게요! (거울 앞으로 질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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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국이네에게
오구, 그렇구나. 약속 잘 다녀와요. 쓰담쓰담. 우리 정국이가 누나 화장해주게요? 누나 거울 앞에 얌전히 앉아 있으면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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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4에게
(누나야 얼굴 찹쌀떡으로 만들기) (누나야 입술에 새빨간 립스틱 쓱삭) (뿌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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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첨부 사진정국이네에게
(가부키 화장이 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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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6에게
... 헤, 헤헤. 아이, 예뻐 ♡ (도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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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국이네에게
우리 정국이가 해준 거니까 누나 이러고 나가도 돼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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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8에게
네... 니요! (다시 거울 앞으로 질질) (깨끗이 화장 쓱삭지워드리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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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 오구, 귀여워. 쓰담쓰담. 누나 화장 좀 하고 예쁜 지은이 누나로 올게요. 조금만 기다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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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0에게
헤헤... 네, 누나야! (가마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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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0에게
화장 안 하셔도 예쁜 지은이 누나이신 건 안 비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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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국이네에게
짜잔. 화장은 대충 다 했는데 바로 나가봐야 될 거 같아요. 어쩌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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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1에게
오구구, 조심히 잘 다녀오셔요. 쓰담쓰담. 좋은 아침, 예쁜 하루. 쪽. 오늘도 감사드려요, 누나야.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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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국이네에게
오늘도 감사합니다. 정국이도 좋은 아침, 예쁜 하루. 약속 조심히 잘 다녀와요.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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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2에게
♥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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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쥬잉!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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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쪽쪽. 비츄! 쥬잉모닝! 부둥부둥. 잘 잤어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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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응, 잘 잤어! 쥬잉이는 잘 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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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끄덕끄덕) 잠을 조금 설치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잘 잤어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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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쓰담쓰담. 쥬잉이 아침은 챙겼어요? 나는 곧 챙길 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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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에게
... (도리도리) 오구구, 뭐 드실 거예요? 쓰담. 든든히 챙기셔요! 냠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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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정국이네에게
오늘 아침은 떡국이야. 쥬잉도 얼른 챙겨요. 밥 안 챙기면 몸 상해요, 쥬잉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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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에게
쥬잉이는 곧 점심 약속 시간이라 아침은 거르려고요, 헤헤. 부둥부둥. 점심 든든히 챙길 테니 걱정 마셔요.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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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정국이네에게
...그래도... 아침 거르면 안 되는데... 쥬잉 몸 상하는데... (울먹) 점심은 꼭 든든히 챙겨요, 쥬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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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7에게
오구구... 뚝, 뚝... (눈물 닦아드리기) 쓰담. (끄덕) 네, 비츄야!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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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정국이네에게
쪽쪽. 쥬잉아 쥬잉아, 나 갑자기 딸기크림프라푸치노가 먹고싶다... 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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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8에게
쪽. 아아, 비츄 나빠요... 쥬잉이도 먹고 싶어졌어요...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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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정국이네에게
...! 쥬잉아, 비츄가 잘모테따... 나 마이 나빠? 끙... (츄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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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9에게
아니, 아니요... 그냥 농담이었는데... (눈 굴리기) 토담토담.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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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정국이네에게
쥬잉, 미안해. 내가 농담도 못 받아주고... 쪽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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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0에게
... 비츄 바보. 왜 미안해해요, 그럴 수도 있죠. 쪽, 쪼옥.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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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정국이네에게
쪽. (부비적) 쥬잉아, 나 쓰담쓰담 더 해줘. 아 근데 쥬잉아, 나 위메프에서 뭐 사고싶은데 사면 엄마한테 혼이가 날 것 같아서 못 사겠다... (츄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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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1에게
오구구, 그래요. 쓰담쓰담. 쪽. 으음, 뭐 사고 싶으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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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국이네에게
...비밀이야. 쥬잉한테도 혼이가 날 것 같아... 말 안 할래. (이불 속으로 꼬물꼬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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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3에게
... 으앙, 쥬잉이 궁금한데...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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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국이네에게
...무민이보틀... (눈치보기) 그거 사고싶은데, 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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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5에게
(같이 사고 싶어졌지만 아닌 척) 보틀! 또 보틀! 안 돼요, 안 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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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국이네에게
쥬잉아, 쥬잉도 같이 사자, 응? (쥬잉 다리 안고 눈 초롱초롱) 무민이 보틀 지짜 사고싶다,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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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7에게
.... 아, 안 돼요! (도리도리)비츄, 지금도 보틀 많으니 이번에는 참아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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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국이네에게
텀블러 있으니까 참아야겠다... 쥬잉아, 나 이제 아침밥 먹으러 가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나중에 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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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9에게
(끄덕끄덕) 아이, 착해. 쓰담쓰담. 오구구, 아침 든든히 챙겨드시고 좋은 하루 보내셔요. 쪽.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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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ㅊㅇ
왜 안 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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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차누는 바보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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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잃어버린 제 독자님을 찾으러 왔습니다]
독자님께서 이 댓글을 읽어보시기 전에 우선, 제가 편지처럼 긴 글을 잘 못써서 말이 횡설수설하여 지금 이 친구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나, 싶으실 테지만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시길 부탁드려요! 독자님,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어요. 쓰담쓰담. 시험기간인 탓에 제가 요즘 저희 독자님께 신경을 많이 못 쓴 것 같아 이렇게 찾아뵈어요. 사실, 시험기간 내내 모든 신경은 독자님께 가있었지만요. 헤헤. 드디어 시험기간이 끝이 났다! 이제 독자님을 마음껏 뵐 수 있다! 하고 기쁜 마음으로 독자님들 뵈러 왔더니 많은 독자님께서 실종을 하셔서 이를 어쩌나 하며 고민, 또 고민한 끝에 이렇게 제가 직접 독자님을 찾아 나서기로 하였습니다! (끄덕끄덕) 물론, 시험 기간 전부터 안 보이셨던 독자님도 계시지만요. 그래서 결론은, 독자님이 뵙고 싶습니다! 제 사랑 독자님, 저 보러 와주셔요! 헤, 헤헤. 많이 부끄, 부끄럽네요... 네... 곧 다시 뵐 수 있길 바라요, 독자님. 아아, 꼭 지금 당장이 아니더라도 독자님께서 여유로우실 때, 그때 찾아와주시면 되어요! 절대, 바쁘신 분께 강요를 드리고자 전하는 말은 아니니까요. 그냥, 그냥 독자님이 뵙고 싶은 제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었어요. (끄덕끄덕) 쓰담쓰담. 예쁜 사람, 언제나 예쁜 하루. 쓰담쓰담. 국나잇, 미리 안녕히 주무셔요. 늘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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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오, 정말 횡설수설한데. 나는 자주 가는데도 그러냐!? 섭섭하게?! (딸기를 바닥에 던진다) 내가 신알신 한 건 단톡이랑 너랑 다른 한 명밖에 없어 인마. 씨벌. 위에 뭐냐, 차누는... 바보래요... (주먹을 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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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차누이기에... 네, 죄송합니다... 그냥 혹시라도 속상해하실까 봐 차누에게도 말을 전한 부분! 와아... 차누 최고! (하트) (바닥에 떨어진 딸기 주워 먹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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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먹지 마!? 먹지 말라고 던진 건데?! (새 딸기를 바구니로 사서 건넴) 이거 먹어... 3초 지나면 주워 먹으면 안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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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4에게
오구 ㅋㅋㅋㅋㅋ 고마워요, 차누! 냠냐마나럄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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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국이네에게
아 씨발... 미쳤나... 씨발... 웃으면 안 되는데 보고 처웃었다... 아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크랩. 스크랩 목록 다 너로 차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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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누 스크랩 목록 지배자
25에게
왜 웃으면 안 돼요, 차누? 혹시, 입 찢어지셨어요? (깜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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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차누 스크랩 목록 지배자에게
비슷하지. ㅋㅋ 잇몸이 찢어질 위기. 이름표 또 왜 이렇게 귀엽냐... 조만간 네 폴더 하나 만들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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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6에게
아코코... 어쩌다... 토담토담. 귀엽긴요. 차누는 저를 너무 좋아해요, 헤헤. 저 나쁜 남잔데, 조심하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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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국이네에게
아... 아프다... 일부러 웃기냐. ㅋㅋ 휴... 세상 나쁜 남자 다 뒈졌어요? 아, 진짜 궁금해서 묻는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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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7에게
네! 저만 남았어요! 유일무이 나쁜 남자 ㅈㅓㄴ정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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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국이네에게
오늘 왜 이렇게 재롱을 많이 부려? ㅋㅋㅋㅋㅋㅋㅋㅋ 형아 힘내라고...? 부둥부둥... 씨발... 예쁜 것... 내 새끼... 우리 애기... 좋은 일 있었어 오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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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8에게
재롱부리지 않았어요! 하지만 차누가 힘을 내는 건 좋네요, 으쌰! 저야 늘 해피데이죠, 헤헤. 쓰담쓰담. 으음? 8월 24일이요, 차누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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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국이네에게
너 생일 언제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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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형은 너보다 늦어. ^^ 이번 건 진짜 메모했다, 8월 24. 생일 때 뭐 해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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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알려주셔요... 오구... 저도 메모해놓을 테니 알러주셔요... 저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네. (진지정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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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9월이야. ㅋㅋ 저녁은 먹었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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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1에게
(국무룩) ㄴᆞ, 먹었지요... 저는 ㅇᆞ제 코얗ᆢ러 갈 겁니다... 차누 나빠요... 국나잇, 예쁜 밤... 오늘도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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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정국이네에게
내가 더 고맙지, 푹 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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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2에게
(손 흔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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