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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전체글ll조회 229



글씨 써여, 사담도 좋아여! | 인스티즈



요즘 브금이 계속 같은 것 같다면 맞아여. ㅎㅎ
제가 요새 많이 듣는 비타민, 비타민.
글씨 써여, 사담도 좋구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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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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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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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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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일등ㅇ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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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훈!!!!!!! 훈훈!!!!!!!!!! 지금 쉬는 시간인가? 점심이랑 잘 챙겼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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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수업시간이에여~!~!~!~! 챙겼어여. 누나는 잘 챙겼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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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 수업 시간인데 핸드폰 만져도 괜찮아여? 아니, 괜히 훈이 핸드폰 뺏기거나 그러면 제가... 클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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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정석봉에게
윽...귀여워여. 괜찮아여, 뭐. 안 뺏기게 잘 해야져. 뺏기면 누나 탓 하러 올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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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에게
... 응, 누나 탓 하러 와여... 알면서 말리지 못 한 누나 탓...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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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누나 졸려서 저 좀 자야겠어여. 또 일빠로 올게여. 바바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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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에게
ㅋㅋㅋㅋㅋ 훈이, 잘 자여. 낸내. 다음에도 훈이가 1등으로 와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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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날씨가 참 덥습니다, 수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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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현아! 현이 이번에는 이름 달고 왔네여...! 저는 오늘 하루종일 집에만 콕 박혀있어서 더운지 몰라여. ㅋㅋㅋㅋㅋ 페북이면 소파랑 연애 중 띄웠을지도 모르겠는 거 있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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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ㅋㅋㅋㅋ 종강? 그러면 그럴 만도 하죠. 집이 가장 편한 법 아니겠습니까. 이제야 집 앞인데 기분이 좋네요. 빨리 들어가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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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예! 종강! 저 종강했어여! 이제 잉여잖아여, 저. ㅎㅎ 이제 일 끝내고 집 들어오는 길이에여? 그때가 제일 기분 좋져! 전 이따가 알바 가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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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볼 일이 있어서 잠깐 외출했다가 왔습니다. ㅋㅋㅋㅋㅋ 우쭈. 예전에는 늦은 시간에 했던 것 같은데, 알바. 아닙니까. 조금 가물가물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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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9에게
맞아여, 거의 마감 많이 하져. 오늘도 마감해여. 이따 7시 출근이에여...! 그동안 알바 끝나고 바로 뻗고 그래서 사담을 자주 못 했었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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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석봉에게
다행히 제가 제대로 기억하고 있었나 봅니다. 7시에 나가면 언제 들어옵니까. 늦은 시간은 위험하다니까. 얼마나 피곤했으면 바로 뻗어요. ㅋㅋㅋㅋ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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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3에게
어, 12시에서 1시 사이...? 바쁜 날은 1시 넘어서도 들어와여. 8ㅅ8... 막 몇 시간동안 계속 서있어서 몸이 지쳐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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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석봉에게
뻗을 만도 하네요. 심지어 새벽이네. 수정이 피곤하면 안 되는데 큰일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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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8에게
응, 새벽이져. 수정이 뻗을 만 해여, 정말...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제 방학이니까 푹 쉬다가 가여! 전에는 수업 끝나고 바로 가고 그런 적도 있었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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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한
수정~ 종강 했어요? 오구오구. 잘 지냈나 모르겠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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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종강 저번 주에 했져! 저 이제 잉여 오브 잉여, 핵 잉여에여! ㅋㅋㅋㅋㅋ 저는 잘 지냈져. ㅎㅎ 한이는 잘 지냈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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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응! 잘 지내써여. 보고싶었어여. 진짜. 저도 잉여... 잉여의 첫날은 폭식 이였어여...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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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오히려 혼자 있으면 귀찮아서 잘 안 먹어여. 방학 때는 저 살 빠지는 기간...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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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부러워여... 요리를 잘 하면 안돼... 집에 먹을게 많으면 안돼... 돼지 될 거야. 꿀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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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에게
ㅋㅋㅋㅋㅋ 루한이 요리 잘 해여? 호올... 요리 멋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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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정석봉에게
녜, 저 요리 진짜 잘 해여. 막 오늘도 밥버거 해 먹고 막 맛있는거 만들고 핫케익 굽고... 돼지 꿀꿀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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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0에게
와, 와아... ㅋㅋㅋㅋㅋㅋ 저는 기본만 할 수 있는데 그 기본도 귀찮아서 잘 안 해여. 오늘도 겨우 한 끼 챙겼다. 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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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정석봉에게
어어..그러면 안되는데... 몸이 상해여 그럼.. 우리 둘이 좀 바꿔야겠어요.. 나 꿀꿀... 돼지예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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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1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돼지긴 해여. 귀찮음 돼지... 꿀꿀. ㅠㅠ 그래도 잘 먹는다니까 다행인 거져! 그게 좋은 거에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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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석봉에게
헤헤, 그래도 수정이도 꼭 챙겨 먹어여... 저는 밥먹고 운동하고 무한반복해서 겨우... 살 유지하는 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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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4에게
ㅋㅋㅋㅋㅋ 저도 운동을 해야 되는데... 먹으면 바로 찌고 안 먹으면 바로 빠지는 정직한 몸이거든여. 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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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석봉에게
저도.. 이번에 엄청 살이 쪄서 살 빼는 중이예여, 매일 두시간... 헤헤... 그래도 살보단 근육이... 지금 막 근육 돼지에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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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7에게
ㅋㅋㅋㅋㅋ 제 근육들은 부끄러움이 많아서 숨어있어여... 나올 생각을 왜 하질 못 하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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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오랜만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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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오랜만에 반가워여! 우리 독자님 이름표 놓고 오셨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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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맞춰봐요. 정말 오랜만이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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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음... 음... 제가 누군지 말씀을 해주시면은 기억 다 하는데 이렇게 하면은 잘 못 맞춰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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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느낌이요, 정말. 진짜 모르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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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4에게
... 제 느낌 틀리면 어쩌져... 정국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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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석봉에게
틀렸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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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7에게
... 찬열이...? 아. 저 진짜 이런 거 못 하는데... ㅠㅠ 미안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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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석봉에게
예, 찬열이요. 소원 이제 진짜 들어줄 때 됐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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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8에게
... 얼른 말해여... 소원이 뭐에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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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정석봉에게
저한테 짧지도 않은 편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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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31에게
진심을 담은 반성문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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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2에게
... 후. 댓글로 쓰면 돼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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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정석봉에게
적당히 길게, 마음에 안 들면 다시 시킬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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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4에게
... 알겠어여... 기다리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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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정석봉에게
예, 기다릴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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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제가 참 많이 좋아하는 찬열아, 알고 지낸지가 언제인지도 잘 기억이 나지도 않을 만큼 저희 꽤 오래 본 거 같은데 제 기분 탓은 아니겠져? 윽. 아무튼 매일 사람을 잘 알아보지 못 하는 저 때문에... 항상 우리 찬열이가 저 때문에... (조용히 무릎을 꿇고 손을 든다.) 우리 찬열아, 찬아, 열아. 제가 앞으로는 더 주의해서 잘 알아보고 다니도록 노력을 해볼게여... '^' 많이 답답할 때가 많더라도 찬열이가 조금만 도와주면은... 안 되나...? ㅎㅎ... 제가 앞으로 더 잘 알아보려고 이제 사담도 자주 열게여, 열이도 자주 오기에여. 약속! (강제 계약) 맨날 전부터 소원, 소원 하다가 이제 해주고 제가 늦었져. 후. 정수정 뭐 하냐... (자기 반성) 지금 완전 제 진심이 잘... 느껴지지 않나...? (찬열 : 수정아, 강요하지 마요.) 네. 강요하지 않겠습니다, 열아... 요즘 막 안 좋은 시기니까 손 잘 씻고 마스크도 잘 끼고 다녀여, 알겠져? (고나리 요정 수정) 밥도 잘 챙기고, 더운데 더위는 먹지 말고 제 관심 먹어여. ㅎㅎ 그럼 여기서 줄일 건데, 퇴짜 정도는... 아니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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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아. 수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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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응, 응. 열아! 제가 좀 늦었져, 잠깐 컴퓨터 아저씨가 오셔가지구... 윽. 어때여? 괜찮았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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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스크랩 한 거 압니까? 근데 수정이 한, 두 번 써본 솜씨가 아닌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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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7에게
ㅋㅋㅋㅋㅋㅋ 저 잘 쓴 거져? 그쳐? (뿌듯) 찬이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구여! 밖에 나갈 때는 조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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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정석봉에게
네, 잘 썼어요. 정말. 수정이도요. 손 꼭 씻고, 알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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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정석봉에게
잘 지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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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9에게
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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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9에게
대박... ㅋㅋㅋㅋㅋ 저 이 필명 완전 오랜만이에여, 와.. 진짜 넘 오랜만인데... 저는 잘 지낸다고 생각하면서 보냈어여. 뭔 말인지 모르겠지만, 잘 지내려고 해여. ㅋㅋㅋㅋ 시험 오늘 끝나서 좀 늦었다. 찬이도 잘 지냈어여? 막 갑자기 오랜만에 저 생각난 거예여? 와, 저 진짜 넘 감동이다... 울어도 돼여...? ( ´•̥ω•̥`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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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정석봉에게
오랜만인가요? 수정이 아직도 기억하고 있죠. 잘 지냈으면 다행이고요. 저도 지금까지 그럭저럭 무난하게 보낸 것 같네요. 어제 종강한 거예요? 그럼 이제 널널하겠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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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60에게
당연 감동받아야 되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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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1에게
완전... 감동이에여, 진짜루... ㅜㅜ 이제 종강하긴 했는데 담주까지는 학교 일에 치여 살아야 돼여... 진짜 암울하다... 아니, 진짜 저 이거 끝낸지도 1년이 넘어가지구, 진짜 막... 와... 감회가 새롭네여... ㅋㅋ 근데 왜 이렇게 늦게 잤어여? 원래 늦게까지 깨어있는 타입이에여? 부엉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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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정석봉에게
저도 수정이 있을 줄 몰랐지요. 음, 요 근래 하는 거 없어서 늦게까지 깨어있어요. 할 일 마저 하다가 시간 늦었을 때 생각나면 연락 주세요. 받을지도 몰라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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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2에게
저는 사담의 노예인 것을... ㅋㅋㅋㅋㅋㅋ 진짜 떠나지 못 하긴 했네여... 자기 전에 잠깐 왔어여, 오늘은 일찍부터 바쁘게 움직여야 돼서... 8ㅅ8 힝구... 진짜 12월까지는 종강 안 했다 생각하려구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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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정석봉에게
그렇게 하면 나도 노예지. ㅋㅋ 조금만 더 고생하다가 와요. 푹 자고 내일도 따뜻하게 다니고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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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3에게
둘 다 벗어나지를 못 하고 있네여... 요즘은 가는 사쓰도 없고 애인도 없고 그냥 혼자 열심히 놀고 있네여... ㅋㅋ 오... 그리고 따뜻하게 입었더니 이 겨울에 덥네여... ㅋㅋㅋㅋㅋㅋ 찬이두 오늘 하루 화이팅! ^ㅁ^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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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정석봉에게
그렇죠, 뭐. 사담보다는 이제 그냥 기사 확인, 이런 용도. 날이 많이 안 추운 거 같아, 아직. ㅋㅋㅋ 수정이 크리스마스 이브 잘 보내시고요.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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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77
누구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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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 설마 성규님...? 아닌가...?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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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77
음... 누군지는 안 밝힐게요, 항상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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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아. 아아. 왜여, 말씀해주시면 안 될까여...? 궁금한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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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77
말 안 해줄 겁니다. 메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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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비회원11.77에게
... (클무룩) 아아, 왜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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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77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 보고 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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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비회원11.77에게
누군데 제가 보고 싶어여; 뭐, 보고 싶었다니까 기분은 좋고... (츤츤 코스프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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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77
정석봉에게
항상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남아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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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비회원11.77에게
누군지 얘기 안 해줄 거에여? 진짜? 응? 응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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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77
정석봉에게
네, 비밀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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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비회원11.77에게
... (클클무룩) 음... 정국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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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첨부 사진(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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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ㅎ; 훈이 오셨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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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예, 오빠 왔다~~~~~ 보고 싶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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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뭐; 그렇다고 해줄게여; (도도한 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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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아... 예. 저 갈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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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9에게
어딜... (뒷덜미) 벗어날 수 없어여. 아이 갓 츄.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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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석봉에게
(세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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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0에게
... (털썩) (세륜한 자의 온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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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석봉에게
(애잔) (토닥토닥) 안 갈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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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1에게
제가 이 구역의 애잔킹데쓰... 후... 가지 마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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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석봉에게
오빠라고 부르면 안 갈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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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2에게
... 지훈이 잘 가여... (손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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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석봉에게
...(울컥) 너무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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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3에게
훈이야. ㅎㅎ 훈이야.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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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석봉에게
...누구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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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5에게
저는 분명 훈이가 해달라는 거 해줬는데 훈이가 못 본 거에여.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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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석봉에게
하... (시무룩) 저 오늘 안과 갔다 왔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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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6에게
왜여, 왜. 왜, 왜! 어디 아파여? 눈이 왜! 선생님이 뭐라고 하셨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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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석봉에게
별 건 아니고. ㅋㅋㅋㅋㅋ 눈알이 아파서. 염증이래서 안약 받아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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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9에게
안약 까먹지 말고 꼬박꼬박 잘 넣고 다녀여, 알겠져? 안 그러면 저한테 아주 그냥 혼나여, 혼나. 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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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 하나도 안 무섭다... ^^... 하, 수정아... 난 언제쯤 침대에서 나갈 수 있을까. 아까 나갔다 와서 계속 침대에 붙어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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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5에게
저는 언제쯤 소파에서 나갈 수 있을까여... 그리고 저 되게 무서운 사람이에여; 수정 누나 고유 명사 몰라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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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정석봉에게
점점 잠이 오는 거 같다... 그건 모르고 지훈 오빠가 고유 명사인 건 알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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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7에게
? 수정 누나 개짱. 닥치고 수정 누나. ^^~ 피곤하면 한숨 푹 자고 와여, 낸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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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정석봉에게
수정 누나? 루머 유포 신고 사유 아닌가요... 그럴까. 낸내라니... 오빠한텐 그런 말이 안 어울리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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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9에게
? 루머 유포 댓츠 노우노우져. 누나가 여체를 써서 귀여운 맛이 있어서 그렇지, 무서운 누나에여. 저.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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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정석봉에게
수정이도 졸린 거 아닌가... 계속 이렇게 헛소리하는 거 보니까 수정이도 자야겠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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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1에게
누나 이따 7시 알바 가여. '^' 훈이가 누나 대타 가주세여, 가주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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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정석봉에게
아... (무시) 전 알바 관뒀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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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2에게
그럼 할 일 없으니까 제 대타 좀...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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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정석봉에게
저 할 일 많아요... 잠도 자고, 밥도 먹고... 핸드폰도 하고.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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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4에게
할 일 없네여. ㅎㅎ 이리로 와여, 일급 챙겨줄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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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정석봉에게
얼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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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수정이 안녕하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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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슬기야! 슬기, 슬기! 오랜만이에여, 슬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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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헤헤, 오랜만이에요. 수정이 방학 잘 보내고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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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 응, 잘 쉬고 있어여. 지금은 소파랑 바람 피는 중이져. 소파가 저한테 집착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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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앗... 수정이는 소파가요? 저는 침대가... 침대가 집착해요... 절 너무 좋아해요. 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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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3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침대랑은 아까 끝냈어여. 매달리던 침대를 뒤를 돌아보고 박차고 나왔져. 후. 힘든 시간이었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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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좀 어떻게 해주세요 수정아... 너무 힘들어요, 놔주지 않아요 완전 찰떡같이 붙어 있어요...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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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8에게
... 후... 제가 침대로 갈게여, 슬기가 소파를 맡아주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ㅈ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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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요. 그럼 제가 소파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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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0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좋져. 하나씩 맡아서 처리하는 걸로. 그럼 침대로 이동하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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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정석봉에게
저는 거실로 이동했습니다. ㅋㅋㅋㅋ 배가 고파서... 밥을 먹어야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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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잘 지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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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헙. 아침에 일어나서 이렇게 사람 설레게 하는 댓글이 있을 거라고 생각도 못 했었어여. 어, 저는 잘 지내고 있었슴미다. 우리 독자님은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와 이름 조심스레 여쭤보고 싶네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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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저 누구게요, 수정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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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어, 어... '^' 저는 이런 거 항상 잘 못 하는데... 힌트라도 주시면 안 돼여? 아니, 어... 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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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진짜 오랜만입니다, 정말. 이게 힌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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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1에게
왜 저게 힌트에여. '^' 어, 찬열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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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정석봉에게
ㅋㅋㅋ 오랜만이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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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2에게
저 맞췄어여? 맞아여? '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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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정석봉에게
네, 저 맞습니다. 진짜 찬열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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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3에게
아, 찬열아. 진짜 엄청 엄청 오랜만이에여. 8ㅅ8 찬열이도 그동안 잘 지냈어여? 와, 와. 진짜 이게 얼마만이에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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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정석봉에게
ㅋㅋㅋ 그러게요. 진짜 오랜만일걸요? 이렇게 안 부르면 수정이 언제올까 싶어서 먼저 댓글 달았는데 아침에 바로 와서 놀랬어요, 저도. 잘 지낸 거 같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하고. 그냥 그렇게 시간이 흐른 거 같네요. 수정이는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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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4에게
ㅋㅋㅋㅋㅋㅋ 언제든지 불러도 돼여. 사담을 레스트 걸어놓긴 했지만 아예 안 오는 건 아니라서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냥 정신없이 시간이 막 지난 느낌도 받슴미다. 뭘 했다고 벌써 5월이 끝나가는지. '^' 근데 진짜 이런 거 기분 되게 좋네여.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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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정석봉에게
ㅋㅋㅋ 그래요? 가끔 이렇게 한 번씩 불러야겠네요. 항상 수정이 보러 와야지, 와야지 한게 이렇게 미뤄져서 보러왔어요. 미안하기도 하고 정말 반갑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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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5에게
말만으로도 정말 정말 고맙져, 저는. 하나도 미안할 거 없슴미다! 찬열이도 반갑다니 저도 다시 한 번 반가운 부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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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정석봉에게
ㅋㅋㅋ 반갑죠? 근데 왜 이렇게 일찍 일어났어요. 오늘 어디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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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6에게
ㅋㅋㅋㅋㅋ 별로 일찍 일어난 거 같지도 않슴다. 8ㅅ8 해야 될 일이 있어서 그거 하려고 일어났어여. 찬열이야말로 엄청 일찍 일어났네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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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정석봉에게
밤 샜을 걸요? 그러고 나와서 지금 아직도 밖이요. 날씨 많이 덥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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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7에게
왜 밤을 샜어여, 몸 상하게. 8ㅅ8 안 피곤해여? 응? 그쳐, 이제 완전 여름 날씨라서 이제 반바지 입고 다녀도 좋을 것 같더라구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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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정석봉에게
졸려요. 피곤하기도하고. ㅋㅋㅋ 근데 일교차가 심한게 문제지. 조심해요, 감기걸릴라. 밥은 다 챙겨 먹고 다니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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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8에게
8ㅅ8... 오늘은 집 가서 일찍 자여, 알았져? 저는 몸 튼튼하니까 걱정 안 하셔도 됨미다! 밥은 나름 굶어죽지 않을 정도로...?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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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정석봉에게
수정이 잘 지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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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5에게
아... 아 찬열아... 대박 진짜 너무 오랜만이다 아니 진짜 생각도 못 했어가지구 아니 와... 저는 항상 잘 지냈는데 찬열이는 잘 지냈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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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정석봉에게
저도 오랜만에 온 거라. 생각도 못 했죠. 저도 나름 잘 지내고 있어요. 여전한 것 같아서 보기 좋네요, 수정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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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정석봉에게
수정아, 2016년에서 벌써 2020년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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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7에게
우와... 그러니까요 진짜 시간 엄청 빠르네 잘 지내고 있다는 얘기 들으니까 좋다 저 이 사담 접고 이렇게 얘기하는 게 거의 없었거든요... 와 지금 그냥 되게 너무 신기하구 반갑고 그러네... 되게 진짜 기분 이상해요 정수정 사담 인생 잘 살았다❗❗ 오랜만에 온 거면 그동안 사담 접었던 거예요 찬열이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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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정석봉에게
우선 시간 엄청 빠른 거 연도 바뀐 거 보고 저도 그렇게 느꼈고요. 그런 거죠? 현생 살기 바쁘잖아요. 내버려 둔 쪽지에 별 달아놓은 댓글 정리하다가 우연하게 수정이 댓글 보게 되어서 찾아왔어요. 다시 보니까 반가운 건 마찬가지네요. 오래 된 친구 오랜만에 본 느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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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8에게
맞아요 맞아요 그렇긴 하지 근데 저 현생 살다가 어떻게 다시 와서 하고 있긴 하더라구요... 진짜 웃기다 아 나 방금 또 감동받았어요 찬열이 별쪽에 나 있었던 거 너무 감동이다... 진짜 약간 옛날 동네 친구 본 느낌이죠❓❓ 찬열이는 진짜 똑같은데 나는 쫌 달라진 거 같고 그러네 흠 진짜 똑같다 찬열이는... 2016년 그대로인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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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정석봉에게
사담이 그런 맛이 있는 게 아닐까 싶고. ㅋㅋ 그렇네요. 동네 친구 본 느낌. 저도 많이 변하긴 했어요, 아마도? 수정이는 여전해요. 오랜만에 만나도 상대방을 기분 좋게 만드는 거 여전해요. 그 당시에 보면서 힘나게 해준 말들 많았으니까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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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9에게
우와... 이거는 내가 별쪽 박아야지❗❗ 진짜 너무 너무 고마워요 그렇게 얘기해줘서... 되게 누구한테 늘 도움만 많이 받은 거 같은데 누가 나 때문에 기분이 좋아지구 힘나고 그랬다니까... 너무 기분 좋다... 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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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정석봉에게
말투만 조금 변한 거 같고 변해도 나머지 그 에너지랑 느낌이랑은 여전한 것 같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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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0에게
말투도 말투인데 이제는 저 수정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없거든요 수정이라구 진짜 오랜만에 불렸어요❗❗❗❗ 흠 사람 쉽게 안 변하는 걸까 역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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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정석봉에게
그런 것 같네요. 요즘은 어떻게 불리면서 다녀요? 적응은 했어요? 사담 보니까 적응하기 힘들어요. 구세대는 빠져야겠던데, 이거 완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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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1에게
우와 나 얼굴 진짜 많은데 알려주면 다 불러줄 거예요❓❓ 예전에는 수정이만 달았는데... 지금은 진짜 다 달아요 에이 그래도 클래식은 어디 안 가지❗ 박찬열 아직 안 죽었지〰️❗ 근데 전이랑은 진짜 다르긴 하죠❓❓ 막 이제 사쓰도 없구 혼뻘필 막 이러구... 어렵긴 해요 저도 쉬다가 왔을 때 적응 하나두 못 했었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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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정석봉에게
우리 사이는 수정, 찬열합시다. ㅋㅋㅋ 수정이 보니까 기분 좋은 새벽 맞네요. 아까까진 그저 그랬었는데. 바뀐 거 많아서 보기만 했는데 앞으로도 보기만 할 것 같아요. 아, 글씨는 어때요. 많이 바뀌었어요? 생각해보니까 궁금해지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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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72에게
찬열아 오늘도 좋은 하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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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2에게
찬열아 찬열아 나중에 또 생각이 나면 언제든지 찾아와서 어제처럼 또 인사해줘요 오랜만에 보니까 진짜 너무 좋았어요 나는❗❗ 늘 건강 잘 챙기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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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정석봉에게
저번에 언젠가 사진 정리를 하다가 수정이 글씨 저장해둔 거 본 적 있었어요. 그거 생각하면 지금이랑 조금 다른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뭐 글씨체는 여전히 수정이 다워요. ㅋㅋ 이렇게 안부 묻고 지내는 것도 좋죠. 일한다고 바빠져서 퇴근하면 연락 가능해요, 수정아. 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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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3에게
흠 요즘 건강 잘 챙기구 있는 거죠❓❓❓ 마스크랑 잘 챙겨서 다니구 있지 걱정이네... 오늘도 적당히만 바쁘고 조심히 집 들어와서 푹 쉬자 저녁 맛있는 거 챙기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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