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올리고 일주일 사정판 갈기겠음 돌배대학병원 [캐해] 합니다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19/07/23/18/1d240e76b0ca0fdc60c87e1bb41ccd36.gif)
이름은 알아서 찾아보시고 제 사족이 더 중요하니까 이건 꼭 읽어요
컴티로 쓰고 있는데 이거 그냥 12px로 하면 효도모드 됐었나? 기억이 안 나네 ;; 아무튼
메디컬에 미친 새끼라서 병찬이 형 한 명 떠오르길래 시작했는데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고요
의료인도 아니고 관련 학과생도 아니라서 병원 규정에 어긋나거나 의학적으로 맞지 않는 내용이 아마 많이 있을 건데 그냥 드라마다 생각하고 보세요
의예과 - 본과 - 인턴(수련의) 2년 - 레지던트(전공의) 3~4년 레지던트 중에 대빵이 치프 - 전문의 - 펠로우(교수가 되기 위한 기초단계) - 무슨무슨 어쩌고 - 교수
아마 이 순서일 거예요 꺼무위키 열심히 돌렸습니다 형라인은 거의 다 펠로우로 갈겨놨는데 나중에 대학병원에서 외래 보는 모습 상상한 사람들도 있어서 그런 거니까 교수 되는 거 감안하세요 사실 시작한 지는 꽤 됐는데 차일피일 미루다가 발등에 불 떨어져서 발목쯤 불 올라올 때쯤 돼서야 얼레벌레 시작하는 잇팁이라서 찌극찌극 찌끄리면서 미루다가 역이미지 할 거 생각이 안 나서 그냥 제가 하던 캐해로 냅다 달아버렸습니다
그거 달면서 이렇게 그냥 한 줄씩만 달아도 되나? 캐해까지 싹 해야 하나? 너무 궁금해할 것 같은데? 싶기는 했는데 뭔가 제 글에 하나로 모아놓고 싶기도 했고 이틀 안에 못 할 것 같아서 ;; 또 미뤘어요 어찌저찌 하기는 했네
돌배 멤버 왜 이렇게 많아요? 당분간 멤구는 생각 좀 해 봐요 이거 쓰면서 기력 딸려서 제 거는 못 썼으니까 댓글에 알아서 캐해 해 주세요 그리고 내 캐해 없으니까 내 사진만 주웠어요 맞다 맞검 안 돌렸음 그럼 이만 사정판 갈깁니다
| 최연준 (일반내과 치프) |
이 형이 일반내과를 선택한 이유 : 칼 들 자신 없어서임 첫 해부 실습 날 병찬이 형이 신나게 칼질 하는 거 옆자리에서 바들바들 떨면서 지켜보다가 별안간 실신했다는 얘기가 있음 영상의학과로 갈까 생각도 했지만 병원 실습 나간 날 응급실에 실려온 TA(교통사고) 환자 육안으로 봐도 골절부위 다 벌어져서 뼈가 튀어나온 개방골절인데 오자마자 수액 달고 엑스레이 찍는 거 보고서는 영상의학과도 안 되겠다 싶었을 듯 피부과 이비인후과 안과 내과 등등 다 돌아보고 내과 시술은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수술방 잘 안 들어가는 일반내과 택했을 듯 칼은 잘 안 들지만 그래도 사명감이나 봉사정신은 강한 편일 것 같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결국 하는 건 처방밖에 없다며 은근히 무시받는 내과 업무에 약간 답답함 느끼다가 돈 벌려면 내분비내과나 호흡기내과 등등으로 갈 수도 있지만 연차 쌓이면서 돌연 감염내과 전문의 따서 요즘 같은 시국에 밤낮없이 일하거나 국경없는 의사회 봉사하러 돌아다닐 듯 |
| 최병찬 (마취과 펠로우) |
이 형은 학부생 때 공부도 곧잘 했고 해부 실습 때도 존나 신나게 칼질 하길래 무조건 외과로 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마취과 선택함 이유는... 언제든 조용히 사람 보내고 증거 인멸이 가능하다는 게 멋지다고 생각했을 듯 그리고 가끔 안타까운 사연 있는 사람들 위독한 상태에서 수술 어시 들어가면 결국 테이블 데스 나는 거 보고 며칠 동안 힘들어했던 것도 이유였을 듯 직접 집도하다가 그런 거 보는 순간 무너져내릴 것 같아서 다른 의사들한테 책임 미루는 기분 씨게 들어서 괴로워하면서도 어렵게 내린 결정일 듯 양아치 인간말종 같은 놈들 실려오면 테이블 데스 만들어버리고 싶어서 말 없이 부들부들 떨다가 죽일 수는 없으니 히포크라테스 선서 미친듯이 곱씹으면서 마취 적절히 걸어주는데 약 넣을 때 최대한 불친절하고 아프게 걸어줄 듯 |
| 이민혁 (영상의학과 펠로우) |
이 형은... 일하기 싫어서 영상의학과 갔을 듯 환부 보는 것도 별 감흥 없고 건강은 챙기지만 방사선 피폭도 별거 아닌데 사람 덜 만나고 모니터만 잠깐 보는 게 꽤 매력적이라고 생각했을 듯 근데 막상 들어가 보니 일이 적은 건 절대 아니었음 그래도 가끔 응급실에서 사진 찍으러 왔는데 보호자가 울며불며 따라오려는 소리 들릴 때마다 그래 사람 덜 만나는 게 어디냐고 안심하면서 일할 듯 매일 아메리카노 쭉쭉 빨면서 사진이나 찍어주고 판독하고 하는 게 일인 데다가 연차도 좀 차면서 레지 초년차보단 훨씬 여유 생긴 게 사실이라 인턴 돌고 있던 최보민에게 본의 아니게 개꿀과라는 이미지 심어줬을 듯 남 하겠다는 거 크게 반대하는 사람도 아니고 오히려 하자 하자 부추기는 타입이라 최보민 영상의학과에 발 들이게 만들었는데 레지 시작하면서 일이 몰아친다는 건 알려 준 적 없어서 원망의 눈빛 받을 것 같음 그래도 커피 떨어지면 자기 커피 사면서 레지 것도 사다 주는 커피 잘 사 주는 잘생긴 쌤임 |
| 김태형 (산부인과 펠로우) |
인턴 때 멋져지고 싶어서 거의 험한 과로 돌았는데 그 중에 신경외과에 있을 때 아무래도 뇌를 자주 만지는 과이다 보니 교수님도 레지 쌤들도 그냥 다 무서운 사람들밖에 없었음 그래서 하루는 레지 쌤한테 쓴소리 듣고 병원 벤치에 앉아서 차창에 기대 눈물 흘리는 강아지st로 아련하게 하늘 쳐다보는데 어떤 쌤이 괜찮냐고 너무 상냥하게 말 걸어주고 위로해 주셔서 결국 뿌엥 울었을 듯 그 선생님 알고 보니 산부인과셔서 인턴 마지막은 산부인과로 갔음 인턴 시작하고 처음 목격한 출생 순간이 너무 감격스러워서 눈물 그렁그렁 매달면서 전공도 산부인과로 정했을 듯 요즘도 산모들한테 수고하셨다고 본인이 훌쩍인다는 소리가 있음 |
| 김지우 (소아과 치프) |
이 누나는 약간 두 얼굴의 소아과 레지일 것 같음 학부생 때 잠 안 자고 링거 맞아가며 된 의사인데 수련의 시작하자마자 결단력 있게 소아과로 가서는 레지 끝물까지 거의 로열로드 테크 탔을 듯 이 누나 소아과 간다고 했을 때 주변 사람들이 전부 아~ 잘 어울리지 라며 수긍했을 듯 평소에는 애기들이 무서워한다면서 코끼리 청진기에 뽁뽁이 장난감 가운 주머니에 넣으면 얼굴만 쏙 올라오는 곰돌이 인형도 갖고 다닐 듯 애들한테도 친절하게 잘 대하고 선배나 후배들한테도 싹싹하고 귀여운 이미지 박혀있는데 병원에 가끔 말같지도 않은 말 하는 선배님 교수님 과장님이나 유독 말 안 듣고 심술궂은 애 또는 진상 보호자 만나면 폭풍 지나가고 나서 허탈하게 웃으면서 씨발... 읊조릴 것 같음 |
| 전희진 (재활의학과 레지 3년차) |
이 누나... 많이 혼났음 진짜 많이 혼났음 학부생 때부터 철철 흘러나는 끼와 간지 숨기지 못하고 기숙사에서는 공부하다 말고 노트북 화면 갖고 저스트댄스 추고 공주풍 샤랄라 옷이라든가 달라붙는 가죽 바지라든가 아무튼 의예과에서 거의 유일한 패피였을 듯 문제는 이걸 본과도 모자라 인턴 레지까지 유지했다는 점임 처음엔 선배랑 교수들한테 쪼인트도 까이고 눈치 보느라 적당한 꾸안꾸로 다니나 싶더니 수련의 끝나고는 눈치 살살 보면서 하나씩 하나씩 꺼내 입더니 이제 펠로우 쌤도 교수님도 그냥 반포기 상태일 듯 그냥 병원에서 공주 옷 입고 귀걸이 반짝거리는 가운 입은 사람 있으면 전희진 선생님이라고 생각하면 됨 근데 저스트댄스 추던 짬 덕분인지 환자들 몸 움직이는 게 어디가 힘든지 어떻게 자세가 잘못됐는지는 척하면 척이라서 대놓고 미워할 수도 없을 듯 예과 동기 쌤들이 말하기로는 학생 때 댄스동아리였다는 설이 있음 |
| 김채원 (3층 약국 약사) |
이 누나는 원래 병원 1층 카페 알바였음 근데 커피 주문하다 말고 콜 받고 뛰어가는 의사들 여럿 보면서 멋있다 나도 같이 일하고 싶다고 생각함 결심 서자마자 다니던 학교는 휴학 때리고 공부해서 약전 들어갈 듯 약전 졸업하고 취업하고 나서는 병원 내 행사에서 재미없어서 도망치다가 우연히 최범규랑 마주치고 재질 비슷한 거 확인하더니 급속도로 친해졌을 듯 이 누나 엉뚱함이 빛을 발하는 날이 있었는데 어느날은 최범규가 너무 힘들어 보여서 대충 이것저것 섞어서 비타민 음료 만들어 줬는데 범규 쌤 그거 먹자마자 용왕 만난 심봉사처럼 눈 크게 뜨면서 도대체 뭘 넣은 거냐고 물어볼 듯 그 뒤로 최범규가 한 명씩 손 붙잡고 데려오더니 이제는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병원 바텐더 됨 |
| 최보민 (영상의학과 레지 2년) |
이 형은 연준 쌤과 다르게 외상 심각한 환자 실려왔을 때 벌벌 떨지도 않고 얼결에 같이 사진 찍으러 갔을 것 같음 들어가니까 마시던 커피 탁 내려놓고 프로페셔널하게 사진 찍고 판독하는 영상의학과 쌤 보고서 홀린 듯이 다음 인턴 영상의학과로 신청했을 듯 인턴 시작하고 나서도 어차피 인턴이라 중요하게 책임질 일도 없고 그냥 민혁 쌤 옆에서 우와 우와 하면서 일 배웠을 듯 근데 가만 보니 민혁 쌤 맨날 커피만 빨지 하는 일은 별로 없는 것 같았음 게다가 진상 환자랑 대면할 일도 없으니 그야말로 개꿀 아니겠음? 그래서 덥석 영상의학과 전공의 과정 시작했는데 이 쌤은 그냥 짬이 찼던 거고 거의 쓰나미처럼 쏟아지는 논문과 케이스들 덕분에 잠 못 자고 허우적대면서 다리 꼬고 휴대폰 만지는 민혁 쌤 째릴 듯 그래도 커피에 미친 사람이라 커피 사 주는 사람 = 좋은 사람이라며 나중엔 둘이서 나란히 커피 빨고 있을 듯 |
| 최수빈 (응급의학과 레지 3년) |
이 형은 예과 입학할 때부터 하려면 제대로 해야 한다는 생각 갖고 공부했을 듯 그래서 인턴도 응급의학 신경외과 흉부외과 일반외과 이런 곳만 돌았음 사실 돈이나 명예만 생각하자면 신경외과 흉부외과 따라갈 전공 없는데 신경외과나 흉부외과는 결국 응급실에서 콜해야 하는 사람들이고 불철주야 최전방에서 제일 처음 환자 맞이하고 전공 구분 없이 종합적 지식으로 생사의 고비에서 분투하는 건 응급의학과라 세속적 자아와 무슨무슨 자아 사이에서 고민 때리다가 응급의학과 선택했을 듯 응급실에서 근무하지만 무조건 사람 좋아 다 살려야 돼 하는 사람은 아니라서 정신 멀쩡한데도 아이고 나 죽네 곡소리만 내는 사람들은 존나 싫어함 이거 때문에 스트레스도 물론 받긴 하는데 그렇다고 굽히는 성격은 아니라 단호하게 잘 대처해서 은근 딱 맞는 전공인 것 같기도 함 |
| 황현진 (정형외과 레지 2년) |
말랑말랑한 장기들보다는 형태 확실하고 갈고 자르고 뚫고 박을 수 있는 뼈가 좋아서 정형외과 전공했을 듯 아... 드디어 마지막이다 씨발 짧아도 뭐라 하지 마세요 아무튼 같은 2년차인데 웬만한 과 레지들보다 훨씬 바쁠 듯 왜냐면 교수가 본인 논문 쓰려고 뒤지게 굴리는 중 가끔 얼굴이나 보이면 그래 살아있었구나 아직 안 관뒀구나 하게 되는 사람임 그리고 이 형도 사람 좋아 인간은 아니라서 환자들 오면 그냥 건조하게 이렇게 하시면 돼요 저렇게 하시면 돼요 하고 뼈도 뚝뚝 거침없이 맞춰 줌 대신에 본인 일하는 거 존나 힘들고 매일 밤새우는데도 가끔 짬 나면 병동 잡일도 돕고 그래서 알고 보면 착한 사람 이미지임 돌려 말하기도 잘 안 돼서 나중에 외래 보기 시작하면 경증인 환자들한테 비싼 인공관절 이런 거 아직 안 하셔도 된다고 말할 듯 황 교수 때문에 정형외과 매출이 말이 아니라고 꼽 먹는데 노 쒸발 킵 고잉 할 듯 |
| 박채원 (일반외과 레지 2년) |
이 누나도 수빈 쌤처럼 의사라면 외과 아닌가? 라는 생각에 무난하게 외과 전공함 무난하다고 말은 하지만 보기와 다르게 나름 손재주도 있고 완벽주의적 성향이 있어서 노오오오오오력으로 서전으로서의 탄탄대로 밟을 듯 초면에는 낯 가리느라 착하고 바른 이미지였는데 쌤들이랑 친해지고 나니 시간 날 때마다 원내 카페에서 미친놈처럼 웃고 있을 듯 저 쌤이 원래 저렇게...? 에서 저 쌤을 맡고 있음 시간 지나서는 간담췌 스페셜 테크 타는데 응급 환자 중에도 종종 간담췌 손상된 사람 있고 돈 많은 vip들도 간이나 췌장에 종양 제거하러 수술하니까 적당히 돈도 벌고 의사로서 사명감도 느끼고 양면으로 만족하면서 살아갈 듯 |
| 최범규 (신경정신과 레지 1년) |
이 형은 예과 때부터 또라이로 유명했음 정신과 지망한다고 할 때 사람들이 전부 우스개소리로 니가 환자한테 상담 받는 거 아니냐고 할 정도로 튀는 학생이었는데 농담은 아니었는지 진짜로 정신과를 전공해버렸음 레지 달더니 어쩐지 좀 차분한 분위기로 바뀌어버림 인턴 돌 때부터 지켜봤던 다른 과 선생님들이 범규 쌤 요즘 좀 사람이 달라지지 않았어요? 원래 되게 까불거렸는데 어째 범규 쌤 목소리 듣기가 어렵네 아무래도 정신과가 좀 그렇지 힘든 환자도 많고 라며 아쉬워함 근데 병원 행사 있고 나서 3층 약국 뻔질나게 드나듦 약국에서 병동 약 가져다 주려던 황현진 쌤이 약국에서 나오는 웃음소리 듣고서 누가 약국에서 약 먹나 봐요 웃음 소리가 병원 전체를 울리던데 라며 혀를 내두름 다시 돌아온 건가 했는데 애초에 텐션 떨어진 적도 없고 잘 맞는 채원 쌤 만나서 그냥 재밌게 논 거임 심봉사 드링크 체험한 뒤로는 열심히 공부하는 레지들 끌고 약국 같이 드나들기 시작함 |
강태현 (소화기내과 레지 1년) |
도서관에서 공부할 때 남들은 링거 맞아가며 공부한다는데 강태현은 뭐라도 씹어가며 공부했을 듯 동기들이 항상 넌 니 배 안 아프려면 소화기는 빠삭해야겠다고 말했는데 진짜로 내 배 아프면 잘 처치해야지 하는 생각에 다른 기관계 세 번 볼 거 소화기는 다섯 번 보고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소화기내과 전공하게 됐을 듯 배우는 게 많은 건 불평 안 하는데 밤새 공부하면서 먹는 야식 꼽주는 건 먹어야 머리도 돌아가고 이왕 먹으려면 맛있고 만족스럽게 먹어야 한다면서 열변 토하면서 화낼 듯 나중에 교수 되면 장염 의사 선생님처럼 먹으면 안 되는 음식 노래 부르다가 갑자기 딴 길로 새서 환자한테 음식 개꿀미친놈조합 추천하고 있을 듯 |
| 유강민 |
강민이는 의사나 직원보다 과로로 쓰러져서 실려온 뒤로 병원 밥 착실히 먹는 (그런데 어쩐지 조금 길게 입원해있는) 환자일 것 같음 뭐 하는 사람인지 나이는 젊은데 가끔 수액 맞으면서 병원 산책하거나 하루종일 노트북만 만지고 있어서 간호사들이 903호 유강민 환자분 뭐 하는 분일까요? 하고 궁금해함 카디건 하나 걸치고 수액 질질질 끌면서 1층 응급실부터 수술실 근처도 기웃거리고 옥상 정원까지 야무지게 돌아다닐 듯 산책하다가 링거 역류해서 피 비쳐도 당황하지 않고 느긋하게 스테이션 가서 쌤 피 나왔어요 ㅇㅇ 이럴 듯 나중에 퇴원하고 나서 인터넷에 웬 메디컬 웹소설 하나가 유명세를 존나 타기 시작할 듯 근데 배경이 돌배대병원이랑 유사하고 캐릭터들도 여기 의사들이랑 싱크 맞아서 병원 내에서도 이슈가 되는데 사실 그 작가가 강민이였을 듯 |
![이거 올리고 일주일 사정판 갈기겠음 돌배대학병원 [캐해] 합니다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0/04/03/15/747b9980eaee3d87960679ab864006cd.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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