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처음부터 상냥함을 가지고 있지 않대.
태어나면서부터 가지고 있는 것은 식욕이나 물욕 같은, 그저 무언가를 원하는 욕망.
다시 말해서, 살아가는 본능뿐이라고 말씀하셨어.
상냥함은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몸이 성장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신 안에서 자라나는 마음, 양심이라고 하셨지.
그래서, 상냥함은 사람마다 모양이 다 다르게 생겼대.
후르츠 바스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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