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꽃이야 피고 지는 거라지만 다음 글네 생각하다 보니 수 없는 꽃이 지고 그리움만 열렸는데10년 전이전 글사람은 처음부터 상냥함을 가지고 있지는 않대10년 전 정, 택운.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이 시리즈총 0화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나의 천사, 나의 꿈. 내 영혼의 숨결 같은 그대여 38년 전위/아래글널 만나는 건 순간이었는데 110년 전지난 사랑은 오래된 음반과 같아 310년 전소리가 꽃을 피우네 1210년 전부드러운 그대 입술에 처음 내 입술이 떨며 닿던 1010년 전네 생각하다 보니 수 없는 꽃이 지고 그리움만 열렸는데 110년 전현재글 그대, 내게 스며들었던 전부여 210년 전사람은 처음부터 상냥함을 가지고 있지는 않대 1610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