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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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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전체글ll조회 299
근데 너 왜 저렇게 예쁘냐. 새삼 존나 설렌다. 여우도 저런 여우가 없네. 씨발 저렇게 예쁘니까 오빠가 저때도 지금도 너한테 좋아 죽지. 우리 애기 조금만 더 예쁘게 커서 빨리 오빠한테 시집 오세요. 다른 새끼한테 시집가면 오빠 씨발, 울거니까요. 

보고 싶다. 오늘 이 시간도 어김없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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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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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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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이게 뭐람. 씨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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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무슨 일이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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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9.64
세니 사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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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후... 오빠가 인기가 너무 많아서 우리 애기 질투하나보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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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왜 남의 짝톡을 평가하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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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9.64
시발 세니야 간단한 문제가 아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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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9.64
어이가 아리마셍. 할 짓이 더럽게 없나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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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씨발. 이 와중에 존나 귀엽네. 어리가 아리마셍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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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9.64
저 방금 기상한 부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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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9.64
얼른 기상 뽀뽀 가랏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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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모닝 뽀뽀다. 쪽 쪽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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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9.64
꺄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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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지금도 관음 있는 것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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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아니, 네? 씨발 이혼이라니요. 아직 혼인신고도 못 했는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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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9.64
^^~! 클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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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허니문 베이비도 아직 못 만들었습니다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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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 아 클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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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아니, 너보다 예쁜 년들도 없었어. 알지 오빠 눈 높은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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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9.64
그 누나들이 끌고 갔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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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내 애인보다 못 생겨서 못 놀아주겠다고 꺼지라 했습니다. 오빠 잘 했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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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9.64
근데 나 아파. 밤새 열났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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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오, 씨발. 지져스. 왜. 어디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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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우리 애기 어디 아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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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왜 아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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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어디 갔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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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여깄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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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씨발, 저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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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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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세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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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뭐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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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씨발, 오늘 뒤졌다. 오빠 컴티 조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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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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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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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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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이래서 사담톡은 그냥 우리 애기 보러만 오는 게 최고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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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씨발.. 단순해서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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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아니 근데 어떤 부분에서 경고 였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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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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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매너가 없네, 매너가. 새끼들이. 형이 가르쳐줘야겠네. 씨발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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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그러게, 애기야. 넌 너무 예뻐서 싸돌아 댕기면 그런 일 생긴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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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ㅎ 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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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누가 들으면 뺨 맞을 소리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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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자기. 근데 내가 너랑 이런 이야기 하자고 기다린 게 아니라. 사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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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오빠도 사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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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존나 오자마자 오빠 가슴이 아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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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근데 나 기분이 더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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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왜 아파, 애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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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우리 애기 그런 일 당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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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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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너가 오랜만에 왔는데 이런 소리들 해서 싫고 내 기분도 안 좋은 게 싫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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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괜찮아, 우리 애기. 쪽 쪽쪽. 속상해 하지 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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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오빠가 연애하는 것 마저 남의 눈치를 봐야 하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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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씨발 내가 내 새끼 부둥부둥 하겠다는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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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오우, 씨발. 현재수 지금도 터지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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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오빠가 너무 멋있어서 그런가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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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 우리 말 조심히 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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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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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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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씨발, 오빠가 보기와는 다르게 연애 경험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관음들이 붙은 건 처음이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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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헉 자기야 나 북흐러웟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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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오빠가 너무 멋있어서 그래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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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ㅋㅋㅋㅋㅋ와 ^^~! 오늘 병맛 터지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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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그래도 멋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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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다 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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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자뻑 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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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자기. 기다려. 너 컴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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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네, 오빠 컴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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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와 존나 오랜만에 컴티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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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뒤졌지. 씨발. 존나 멋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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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ㅋㅋㅋ...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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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내새끼가 제일 멋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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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그러니까 그만 좀 싸돌아 댕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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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오빠 불안하다. 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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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예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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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존나 씨발... 그냥 하는 말 아닌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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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아니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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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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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우리 애기가 오빠한테 자기 일상을 공유 하고 싶다는데, 씨발 그게 죄입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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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너무 귀여워서 그런가. 재잘재잘 얘기 하는 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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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존나 귀여운게 죄라면 우리 애기는 영정인 부분 입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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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그건 우리 세니만의 생각일 거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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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너랑 나랑 연애하는 게 부럽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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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너가 드립치는 게 부러운가봐. 우리가 존나 잘나기는 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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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오 존잘 두명이 만났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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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존잘 한명, 존예 한명 아닌가. 아 물론 존예는 너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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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오빠가 존나 개새끼여도 이렇게 멋있는 개새끼 또 없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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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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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쪽 쪽쪽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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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자기야 . 이거 너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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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누구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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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오늘 서울, 본사 갔다 왔어. 존나 힘들어 뒤질 것 같다. 가는데 한 시간이 넘어. 왕복 두 시간 반 정도. 그래서 지금 누우면 바로 기절할 것 같다. 본사는 역시 어마어마하게 크더라. 사실 존나 쫄았지만 안 쫄은 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그냥 태연한 척 할 일 열심히 했다. ^^; 아 그리고 오늘 메뉴를 보자마자 떡만둣국이 미친 듯이 끌리는 거야. 와, 씨발 오늘은 너다. 이러고 존나 벼르고 있었는데 식당에서 떡만둣국이 안 된다는 거야. 존나 좌절... 그래서 아쉬운 대로 설렁탕이나 처먹자. 해서 먹었는데 존나 떡만둣국이 안 되는 거에 너무 실망을 해서 씨발 그 감정 격앙된 그대로 소금을 쳤는데 또 소금을 존나 친 거야. 존나 짰어... 씨발 혀 마비. 나는 오늘 교훈을 얻었다. 존나 소금은 이성을 갖고 존나 계산 적으로 차분히 쳐야 한다는 교훈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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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그냥 오늘 내 하루는 이랬어. 본사 간 것 빼고는 딱히 특별한 건 없었어. 근데 그냥 말해주고 싶어서. 근데 그 짓 하면 난 진짜 개새끼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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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널 볼 자신이 없어서. 그냥 이렇게나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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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오늘 훈이 하루는 어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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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아프지 말고, 수업 열심히 듣고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술은 제발 좀 적당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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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오늘도 본사를 갔다가 왔다. 존나 피곤하네. 알고 보니까 떡만둣국이 씨발, 겨울에만 하는거래. 그래서 오늘은 비빔밥과 뚝배기 불고기를 먹었다. 존나 맛있더라. ㅋㅋㅋㅋㅋ 뚝배기 불고기가 내가 생각 했던 건 아니라 좀 당황 했는데 맛은 있었다. 오늘은 좀 좋은 소식 있다. 나 잘하면 2,3년 뒤에 본사로 신입사원들 강의 해주는 강사로 취업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존나 간지 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전 경험 많이 쌓고 들어가려고! ㅋㅋㅋㅋ 이래서 아는 사람들이 참 좋은 것 같다. 뭐 하여튼, 이게 다 너 덕분이다. 뭐든지 열심히 하게 돼. 날 믿는다는 너의 말 덕분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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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요즘 드는 생각이 있지, 정말 미친듯이 정착 하기가 힘들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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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너처럼 맞는 사람이 그렇게 흔하지 않더라고. 너가 유일 할 수도 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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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너와의 인연이 은근 너무 쉽게, 평탄하게 이어졌어서 그런지 잘 맞는 사람을 쉽게 만날 수 있다고 착각을 했나 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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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근데 훈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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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정말 너같은 사람이 있기나 할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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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내 생각엔 전혀 아닌 것 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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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다 안 예쁘다. 어째 반응들도 재미 없고. 너 때문에 눈이 존나 높아진 것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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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뭐, 하여튼 오늘 너의 하루는 어땠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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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홈메이트 들은 좀 어때? 아직도 그렇게 싸가지 없어? 막 설거지 안 하고 그래? 썅... 나쁜 기지배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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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맛있는 거 많이 먹어. 훈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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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컵라면 해외배송 보내주고 싶다.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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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미쳤다. 첫 판 봤는데 지금 우리 저거 필명 못 정해서 끙끙 대는거냐. 와... 존나 저때만 해도 짝톡 존나 부끄럽고 씨발, 입 맞추는 것도 존나 부끄럽고 그랬는데. 나름 예쁘게 연애 했다, 훈아. 우리. 나름 행복했고, 나름 사랑이란 걸 했다. 우리도. 그랬네. 우리도 저랬던 시절이 있었구나. 이렇게 힘든 시기만 있었던 건 아니구나, 우리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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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250일 정도 사귄 것 치곤, 복습 할 판도 존나 없네. 우리가 연애 한 기간의 반은 다 너의 기다림의 시간 이었구나. 존나 나 죄인이다. 그치. 쓰레기네, 쓰레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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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훈아. 예쁜 사람 만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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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나 같은 쓰레기는 이제 그만 만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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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울지도 말고, 기다리지도 말고, 외로워 하지도 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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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이젠 널 위해 울어주고, 널 기다려주고, 외로울 틈도 없이 맨날 맨날 와서 사랑을 속삭여주는 사람을 만나. 훈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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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난 너를 만났으니, 더 예쁜 사람은 더 이상 못 만날 것 같다. 사실 사담을 하던 뭘 하던 왜 이렇게 요즘은 댓글 이어가는 것 조차 귀찮냐. 글을 싸질러도 그냥 다 세륜 해버린다, 나는. 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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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너보다 예쁜 사람은 없을거야. 훈아. 너 글 쓴 거 봤어. 넌 내 현실이었어, 훈아. 나도 그래. 말 하지 않아도 서로를 너무 잘 아는 사람은 처음이었어. 이제와서 생각 해보면 나는 모든 게 너가 처음이야. 내 감정, 현실구분, 연애기간. 모든 게 다. 너가 처음이자 마지막일거다. 찾아가서, 얘기도 안 하고 계속 이렇게 도망만 쳐서 미안해. 널 멀리서나마, 우리가 함께 했던 이 시간속에서나마 바라볼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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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너는 나 같은 쓰레기를 만났으니 이제 예쁜 사람 만나는 일만 남았을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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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제발 너의 미래에, 나보다 훨씬 근사한. 그런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있을거야. 내가 굳이 바라지 않아도. 넌 예쁜 사람이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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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자다 깼는데 너가 너무 보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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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오늘 하루 좋은 하루 보내. 훈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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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오늘은 역시 휴일답게 12시간 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아무리 생각해도 난 잠이 너무 많아. 오늘은 일어나서 밀린 집안일을 다 했다. 근데 씨발 청바지들이랑, 흰색 수건들을 같이 빤 거야. 존나 수건 파란색 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물 들었다 이거에요. 후. 존나 수건 새로 산 기분이야 ^^. 저번에도 한번 그랬던 것 같은데. 청바지랑 검은 옷 구분해서 빨아야지. 했다가도 또 까먹는다. 씨발. ㅋㅋㅋㅋ 설거지도 다 했고. 아직은 집안일이 좀 많이 서툰 것 같다. 진짜 가정부 하나 구해야 하나. 진짜 진지하게 가정부 얼마냐...? ㅋㅋㅋㅋㅋㅋ 존나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다가, 집안일 쌓이면 그때 다 하려니 더 힘든 것 같기도 하고. 후... 오늘은 집에서 안 나가고 하루 종일 쉬었다. 존나 쌓였던 피로들이 싹 날아가는 기분. 존나 휴일 없었으면 난 못 살았을 거야. 존나 휴일 최고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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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오늘 생각해보니 다 면만 먹었네. 스파게티에, 라면에. 내일은 한우를 먹을 생각이다. 존나 한우 먹을 생각만 해도 신나.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건 치킨도 ㄴㄴ 피자도 ㄴㄴ 한우다. 한우. 씨발. 한우 만세요. 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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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훈이는 밥 잘 챙겨 먹어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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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다이어트 한다고 또 이상한, 어? 밥 굶는 짓 하지 말고. 살 쪄서 굴러다녀도 예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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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수업은 힘든 거 없으려나. 그래도 적응은 잘 했다니 다행이고. 수업 열심히 들어. 뭐, 우리 훈이는 워낙 존나 천재니까 잘 할거야. 노력도 많이 하니까.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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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훈아. 좋은 꿈 꾸고 있는 거 맞지? 아직도 불면증에 잠을 못 이루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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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그래도, 수면 유도제는 되도록이면 먹지 말고. 눈 감고 아무 생각 하지 말고 가만히 편하게 누워 있어. 그러면 몸이 편안해져서 그나마 잠이 잘 온다더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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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훈이 좋은 꿈 꾸고, 좋은 하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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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룸메이트 썅년. ㅠㅠ. 왜 널 내쫓고 지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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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아, 훈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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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심장 떨린다. 오랜만에 봐서. 티는 안 내도 씨발 지금 존나 설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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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사실 지금 일 존나 바빠. ㅋㅋ 서류 처리 할 거 많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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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아, 몰랑. 씨발. 훈이 볼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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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ㅋㅋ 훈아. 아무리 내가 폐차에, 개 쓰레기여도. 헷갈릴 게 없어서 너랑 딴 년을 헷갈리겠냐. 너한테 주절거린 소리가 많아서 잠깐 착각 했다. 과제 개새끼. 우리 훈이 잠도 못 자게. 그치. 씨발. 과제가 나보다 더 개새끼네. 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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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내 생에 최고의 선물이 되어줘서 감사해. 훈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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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밥은 잘 먹는지, 아프지는 않은지, 잠은 잘 자는지. 걱정되는 것도 궁금한 것도 많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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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가끔은, 아주 가끔은. 네가 날 생각해줬으면 해. 깊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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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훈
난 가끔 너 생각에 너무 깊어져서 잠도 못 잘 때가 있거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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