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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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날 처럼 운동장에 앉아 점심을 먹고있었다.
김치볶음밥, 김치볶음밥, 김치볶음밥...
내 점심은 항상 같았고 불평은 하지 않았다. 그래도 내일은 김치볶음밥일테니까
근데 그 날은 달랐다. 아니, 그날 이후로 달랐다.
처음엔 돈까스
그 다음은 새우볶음밥...
"맛있어?"
"그냥 그래"
"맛있냐고"
"그냥 그렇다니까"
"그냥 그래?"
같은 반이었던 남자애가 내 옆에 앉으며 말을 걸었다.
"안 좋은일 있어?
"..."
"좀 웃어봐"
"누구 보라고 웃어"
"나"
안녕하세요. 밤하늘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똥글.... 방학이라 그 동안 생각했던거 한번 적어볼까했는데 역시 글은 아무나 쓰는게 아닌가봐요ㅠㅠㅠㅠㅠㅠㅠ
아시는 분들은 아실 수 있을테지만 영화제목 맞습니다ㅇㅇ
영화에서 영감?을 얻어서 쓴는글 맞구요 최대한 제가 원하는 여주와 세훈이로 이야기를 꾸려나갈 생각이구요
혹시 읽으시다가 영화생각나셔도 좋게봐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상상이 더 잘되고 좋지않은가여...?)
맞춤법틀린거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그럼 손에 묻은 똥 좀 닦으러 갈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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