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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전체글ll조회 178



글씨 써여, 사담도 좋아여...! | 인스티즈



항상 이 필명은 오랜만에 오는 거 같은 기분이네여. 윽. 

그래서 그런가, 항상 저는 참 궁금한 게 많아여. 우리 독자님들, 밥은 잘 드셨는지, 더운 밤에 잠은 설치지 않으셨는지, 오늘 하루가 어땠는지!

저에게는 오늘 간만에 알바 없던 날이라 푹 쉬고 좋았구여!

글씨 씁니다, 사담도 좋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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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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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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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요즘 저 좀 차분해진 거 같아여. ㅎㅎ 물론 제 주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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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수정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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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백현이...! 우리 백현이도 오랜만이네여, 현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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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수정이 잘 지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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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당연하져, 현아. ㅠㅠ 현이는 잘 지냈어여? 오늘 밥도 잘 챙기고? 더위는 안 탔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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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훈 오빠
오빠 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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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 저한테 오빠는 피 나눈 오빠 하나인데여. 혹시 저랑 피 나눈 부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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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ㅋㅋ 예, 그런 부분. 반겨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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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ㅎ; 와아아아. (영혼리스 리액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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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ㅎ; ㅎㅎ; 왜 저한테만 이러시는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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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에게
ㅎ; ㅎㅎ; 사실 지훈이가 제일 장난치기 좋은 타입이라서... 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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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정석봉에게
ㅎㅎ? 뭐라고요? ㅎㅎ; 오빠한테 무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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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8에게
ㅎㅎ 좋은 말로 하면 우리 훈이가 성격이 좋다는 뜻.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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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석봉에게
ㅎㅎ 오빠 성격 좋은 건 당연하고. ㅎㅎ 이름표 좀 다시 써주세요. 없어졌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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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2에게
무슨 멘트로 써드릴까여? ㅎㅎ 쓸데없는 멘트 치면 혼나여, 훈이.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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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석봉에게
오빠 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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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8에게
ㅎㅎ 제가 써올 거 같아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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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당연하지. 써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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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5에게
땡. 땡땡. 겁나 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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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석봉에게
(실망) 왜져... 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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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7에게
ㅎㅎㅎ 왜 실망이세여. 그럼 전 바늘망. ㅎㅎ... 죄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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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정석봉에게
(무시) 안녕히 계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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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0에게
... ㅎㅎ... 밑에 홍빈이 있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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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정석봉에게
헐, 대박. 겁나 오랜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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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1에게
ㅋㅋㅋㅋㅋㅋ 뭔가 오작교가 된 기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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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정이 밟고 가면 되는 것?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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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8에게
...? ㅎㅎ 갑자기 오작교에서 진달래꽃이 된 거 같은 기분은 기분 탓...?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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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밟아도 됩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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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3에게
ㅎ... ㅎㅎ... 어디 한 번 밟아보시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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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정석봉에게
ㅎ... (밟고 지나감) ㅎㅎ... 안 아프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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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8에게
ㅎ... (빠직) (척추 부러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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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정석봉에게
ㅎㅎ... 괜찮...? (붕대 감아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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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7에게
ㅎㅎ... 저 휴양을 위해 자러가는 부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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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잘 자라. 오빠 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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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수정이 오랜만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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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종인아! 종인이... 종인이, 왜 이렇게 오랜만이에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핵 오랜만! 그동안 잘 지냈어여? 많이 좀 바빴나?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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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그러게 말입니다. 더위 피해서 이리저리 도망 다니느라 바빠서 자주 못 왔습니다. 잘 지냈습니까, 수정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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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그래서 우리 종인이 더위는 잘 피했어여? 저는 집에서도 더위를 잘 피하지 못 해서 요즘 새벽마다 힘드네여. 자다가 깨고 자다가 깨고. 요즘은 더위 빼면은 잘 지내는 거 같아여.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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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더위는 그럭저럭 잘 피해 가는 것 같습니다. 집에서는 문 열어놓고 선풍기 틀면 버틸만하고. 불면증 아닙니까. 자기 전에 찬물로 샤워하는 것도 꽤 좋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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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1에게
불면증 까지는 아니고, 음. 그냥 우선 더위를 잘 탄다고 해야져. 그래서 요즘은 거실 죽수니에여. 거실이 제일 바람 잘 통하고 그래서...! 자기 전에 찬물... 아니, 근데 제 몸이 좀 늙은 게 저 찬물로 샤워를 못 해여... 아무리 못 해도 미지근한 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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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석봉에게
저도 더위 잘 타서 죽겠습니다. 여름은 역시 정이 안 가는 계절이 맞는 거 같고. 거실에서 잡니다, 폰 붙들고 자서 많이 잔소리 듣는데 고칠 생각이 안 듭니다. 아, 그건 좀 아쉽습니다. 찬물이 최고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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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1에게
맞아여. 거실 짱. 짱짱. 그리고 여름은 별로에여, 차라리 겨울이 낫져...! 윽. 추우면 껴입을 수 있는데 더우면 미친듯이 벗을 수는 없는 거니까...! 제 몸이 늙어서 그래여... 찬 물로 하면은 막 득음할 기세가 된다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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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석봉에게
거실이 좋습니다. 제 사랑. 껴입는 게 낫습니다, 정말로. 벗고는 싶은데 여건이 안 되네요, 몸이 안타까워지는 부분. 득음할 기세, 그래도 미지근한 물은 된다니 다행이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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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6에게
저도... 여건이... (한숨) 저번에 수련회 갔는데 물이 너무 차서 완전 호들갑 장난 아니게 떨면서 씻고 나온 거 있져? 저 예전에 겨울에 찬 물도 잘 못 마셨어여. 이가 시려서... 늙은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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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정석봉에게
쓰담쓰담. 찬물에 좀 약한가 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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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9에게
그러니까여, 이 늙은 몸뚱아리... (한숨) 찬물은 저 대신 종인이에게로... (물을 다스리는 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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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정석봉에게
뭔가 민망해지는 느낌이지만, 물을 다스리면 꽤 좋을 것 같습니다. 찬물 한 컵 마시고 와야 잠이 올 거 같은 밤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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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7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느낌 기분 탓이에여, 기분 탓. (세뇌) 저는 지금 소파에 뻗어있는데 이러다가 잘 거 같아여... 선풍기도 틀어져 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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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정석봉에게
뭔가 쪽팔림이 밀려오지만, 무시하겠습니다. 소파 편하죠, 잠 솔솔 올 겁니다. 졸리면 얼른 잠자는 게 나을 거 같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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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2에게
지금 좀 하품도 나오면서 늘어지는 시간이에여... 늘어진다, 늘어져. '^' 혹시 몰라서 그러는데 답 없으면 자는 거에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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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정석봉에게
알겠습니다. 걱정말고 졸리면 편히 주무시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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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6에게
윽. 윽. 지금 자러... 가려구여... 종인이 굿밤! 잘 자여, 종인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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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와, 수정아 진짜 오랜만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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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정말여? 진짜? 이런 말 해주면 제가 설레는 거 알아여, 몰라여. 윽. 윽. 누구지, 누구...! 지금 촉이 한 명 오는데 틀릴 삘이 99.9 프로라 조용히 입 다무는 걸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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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ㅋㅋㅋㅋㅋㅋ 촉이... 아마 틀릴 거다. 나 홍빈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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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헐. 허얼. 와... 진짜, 헐. 야, 홍빈아... 제 촉... 와... 미쳤나 봐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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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왜. ㅋㅋㅋㅋ 촉이 맞았냐. ㅋㅋㄱ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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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틀렸네여...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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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ㅋㄱㅋㄱㅋㄱㅋㄱㄱㄱㅋㄱㄱㅋㄱㅋㅋㄱㅋㅋㅋㄱㅋㅋㄱㅋㄱㅋㅋㄱㄲ 잘 살고 있었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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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6에게
ㅋㅋㅋㅋㅋ 와, 근데 진짜 홍빈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랜만이에여, 진짜. ㅠㅠㅠ 공부는 좀 어때여? 위에 지훈이도 있는데!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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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석봉에게
ㅋㅋㄱㅋㅋㅋㅋㅋ 한 달? 아, 두 달 만인가. ㅋㅋㅋ공부 때려쳤어. 다른 거 하려고. ㅋㅋ 오... 지훈이. ㅋㅋ 다른 애들이랑 연락하고 사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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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2에게
ㅠㅠㅠㅠㅠ 많이는 안 하고 애들 제 사담 가끔 오면 인사하고 그러져. ㅠㅠ 훈이가 제일 많이 와주고...! 훈이랑도 인사해여...! 제가 허락하는 부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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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석봉에게
애들이 네 사담 알아서 다행이네. 이렇게 소식도 듣고. ㅋㅋㅋㅋ 인사... 떨려서 못 하겠다. ㅋㄱㄱㅋㄱㅋㄱㅋㄱ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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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9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떨려여. 아니면 단톡에서 불러서 인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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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석봉에게
단톡... ㅋㅋㅋㅋㅋㅋㅋㅋ 심호흡 열 번만 하고.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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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훈
40에게
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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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40에게
홍빈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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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42에게
헐, 지훈이 개 오랜만.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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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45에게
잘 지냈냐. 아픈 곳은 없고? 밥은 잘 먹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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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50에게
어어, 아픈 곳 없고 밥도 나름 챙겨 먹었다. 너도 잘 지내고 있냐.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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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54에게
나야 뭐... 항상 잘 지내지. 잘 지내고 있다니까 다행이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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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55에게
ㅋㅋㅋ 다행이네. 다른 애들이랑 연락하고 사는 거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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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61에게
몇 명 빼곤 거의 안 한다. 단톡 판 갈아도 애들도 안 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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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63에게
아, 그렇구나... 오랜만에 애들 좀 보고 싶네.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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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69에게
나도 애들 보고 싶네. 나중에 단톡 판 갈면 꼭 놀러 와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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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71에게
놀러 오라니... 나도 멤버 시켜줘. 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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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72에게
아니. ㅋㅋㅋㅋㅋㅋ 멤버가 아니라는 게 아니고 그냥 판 갈면 와달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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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73에게
어어, 그럴게. 너네 있을 때 갈 수 있을까 모르겠지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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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74에게
오냐, 꼭 와라. 오빤 이제 자러 갈게... 내일 어딜 가서... 다음에 보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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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75에게
그래, 잘 자라. 푹 자. 오늘 만나서 반가웠다. ㅋㅋ 다음에 꼭 또 보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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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글씨 써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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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어떤 글씨 써올까여, 말씀만 해주시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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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꽃같은 사람들, 꽃길만 걸으시길.
물론, 저와 함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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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두 줄로 써오면 되는 건가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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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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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9에게
그럼 잠시만 기다려주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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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석봉에게
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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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우리 독자님이랑, 독자님의 꽃같이 어여쁜 주변 분들 모두 꽃길만 걸으시길 기도할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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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울컥) 감사드려요... 예쁜 글씨도, 예쁜 말씀도. 다, 다 감사드립니다! 예쁜 밤 보내셔요, 석봉 님! (꾸벅) 글씨 정말 예쁘셔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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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우리 독자님 마음이 더 예쁘신데여, 뭘. ㅋㅋㅋㅋㅋ 오늘 와주셔서 제가 많이 감사드리고 독자님도 미리 굿밤! 다음에도 필요하시면 찾아주시구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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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네! 신알신 꾸욱 눌러놓고 갑니다! (꾸벅) 굿나잇이에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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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8에게
ㅋㅋㅋㅋㅋ 다음에 또 봐여, 굿밤 굿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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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언니, 감성 이지은 이라고 써주세여. 글씨 위에 하트 그려주셔도 좋아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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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새끼 와쪄여? 후. 언니가 지은이라고 부르면 되는 부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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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한대로 부르세여, 전 아무거나 될 수 있는 부분. 전 언니가 불러준다면 제 옆에 있는 유병재 부채라도 될 수 있어여.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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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 후. 저는 아무래도 진리가 편한 부분... 부둥부둥 우리 진리. 언니 글씨 좀 쓰고 올게여, 잠깐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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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네, 네. 얌전히 기다리고 있을 거라는 부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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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이거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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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이거 중에 골라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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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둘 다 마음에 들잖아여... 윽, 취향 저격. 8ㅅ8 둘 다 쓸 것인 부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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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하트를 어떻게 위에 붙일지 고민을 하다가 두 개를 써버린 부분. ㅎㅎ 둘 다 좋다니 다행이에여! 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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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저 요즘 작가 이미지 받으러 다니는데 취미 들린 부분. ㅋㅋㅋㅋㅋ 아니, 새벽에 받은 거 적용했는데 안 바뀌고 있어서 짜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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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9에게
원래 작가 이미지가 좀 늦게 바뀌져. 윽. 저는 선물 받은 거 예뻐서 오래 쓰려구여! 그리고 원래 귀찮음이 많아 잘 안 바꾸는 것도 있구여. 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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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정석봉에게
언니 작가 이미지 매우 취향 저격. 저 보고 깜짝 놀랐잖아여. 와. 저 작가 이미지 만들어주는 모든 분들께 받을 거라는 부분.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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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6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작가 이미지 만들어주는 분들 선착은 힘들어여... 저같이 늙은 손은 젊은 친구들에게 안 되는 부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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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정석봉에게
선착, 놓치지 않을 거예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받고 말겠다는. 8ㅅ8 방금 제 필명 쳐보니까 드디어 새벽에 받은 거가 뜨네여, 감격. 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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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1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안 뜨다가 보이면 그게 뭐라고 좋아여... 그 기분 알져... 8ㅅ8 윽. 오늘 되게 안 월요일 같은 것... 집 밖에 안 나가서 그런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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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정석봉에게
오늘 방콕했어여? 전 이모네 집 잠깐 들러서 방콕 탈출인 부분. 사실 계속 차 안에만 있었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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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6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콕. 차콕이네여, 차콕. 저는 소콕. 소파 콕. ㅎㅎ 잠도 소파에서 잘 거에여. 소파가 제일 시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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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여, 진짜 인정. 그리고 소파가 뭔가 느낌이 안정감이 있어서.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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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9에게
이제 선풍기 틀어놓고 딱 자면, 와. 좋져... 안녕하세요 보고 자려구여. 아. 저 요즘 에이핑크 노래에 꽂혀서 혼자 집에서 꾸물꾸물거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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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정석봉에게
네, 이제 언니의 그 꾸물거림을 보여주시져. (눈 반짝) (기대) (설렘) 그거 춤이 너무 귀엽지 않나여, 처음엔 보고 안무가 너무 실망스러웠거든여. 근데 노래만 듣다 보니까 그 안무가 아니면 뭔가 안 어울릴 것 같아서 요즘 저도 꽂힌 부분. 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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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4에게
그쳐! 그 안무... 후... 꼬물꼬물... 아. 진리야... 언니가 버티려고 했는데 너무 졸려서... 8ㅅ8 먼저 자러 갈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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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언니 푹 자여. 8ㅅ8 또 놀러올게여. 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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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눈나~!~!~!~!~!~!~!~!~ 인사만 하고 가여~!~!~!!~~!~!!~!~!~ 더운데 몸 조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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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훈~!~!!~!~!!~!! 훈훈~~!!~~!!~!! 훈이도 더위 안 먹게 조심, 조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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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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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당연히 됩니다, 돼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글씨 써올까여? 말씀해주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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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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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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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네! 잠시만 기다려주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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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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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삭제한 댓글에게
여기 글씨 써왔어여, 이거 노래 가사인가...! 뭔가 흥얼거리게 되네여. 흥얼흥얼. 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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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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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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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삭제한 댓글에게
노래 추천 감사드려여! 나중에 들어보고 판 브금으로 넣어야겠다...! ㅋㅋㅋㅋㅋ 오늘 와주셔서 제가 더 감사드리져. 많이 감사해여, 제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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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 글씨 예뻐요, 감사함다. 좋은 밤 되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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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0에게
독자님도 미리 굿밤, 다음에도 또 찾아주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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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똑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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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낰낰. 예, 정수정 있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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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예, 안녕하세요. 잡으러 왔는데요. (뜬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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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그래서 창현이 다이어트는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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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ㅋㅋㅋㅋㅋㅋ 누나, 저 하루만에 1키로 빠졌어요...! 아침에 밥 안 먹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구요, 점심때 계란 삶은 거랑 토마토 하나 먹었구요! 오후에 운동 1시간정도 했는데 1키로 바로 빠지더라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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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5에게
오... 창현이... 8kg 금방 빠지겠는데여? 그리고 저녁은 안 먹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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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정석봉에게
네, 저녁은 안 먹었어요! 아 그리고 물도 짱 많이 마셨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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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4에게
... (별로 마음에 드는 다이어트 방법은 아니지만 우선 참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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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정석봉에게
...누나 화났어요...? (눈치) 다이어트 끝나면 잘 먹을게요,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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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7에게
응, 응. 다이어트 끝나면 꼭 밥 잘 챙기기에여, 그러다가 몸 상할까 걱정이 돼서... 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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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정석봉에게
응, 다이어트 끝나면 밥 꼭 잘 챙길게요. 약속할게요, 누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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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52에게
약속, 누나랑. 꼭꼭! 이랬는데 살 못 빼기만 해여, 꼭 빼야 돼여, 꼭. 내 새끼 밥도 잘 못 먹었는데 안 빠지면 저 찌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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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정석봉에게
윽, 진짜 얼른 빠졌으면 좋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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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65에게
그러니까여...! 윽. 저는 먼저 자러 갈게여, 참으려고 했는데 너무 졸려서... 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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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수정님...! 부둥부둥... 둥가둥가...! 좋은 하루 보내셨습니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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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훈이...! 부둥부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오늘 하루종일 집에서 먹고 자고 쉬고 그랬져, 우리 훈이는 좋은 하루 보냈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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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허윽... 깜빡 졸았어여...! 오쪼쪼... 잘 했네요...! 저는 하루종일 놀다 들어왔슴다... 헉헉... 피곤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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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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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저도 어제 일찍 자서 지금 봤다! 밖에서 하루종일 놀고 피곤하져, 부둥부둥. 푹 잘 쉬고 오늘도 좋은 하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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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윽... 예뻐라...! 수정님도 좋은 하루 보내십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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