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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전체글ll조회 379



정석봉 [사쓰문답] 겸 글씨방 | 인스티즈



1. 필명 / 멤버

- 정석봉 / 정수정


2. 네 사담 컨셉을 다섯글자로 표현해봐.

- 글씨여수정!


3. 사담 성격과 실제 성격의 갭은?

- 음, 좀 비슷하다고 생각은 하고 있져...! 


4. 사담한 지 얼마나 됐어?

- 200일 넘고, 어, 한 8개월 정도 됐나!


5. 자주 오던 독자가 안 오면 어떤 느낌?

- 보고 싶고 속상하기도 하져. 내가 이제 싫나.8ㅅ8 하고.


6. 독자들에게 편지 써본 적 있다, 없다. 있다면 왜 썼어?

- 있져! 2015년 새해 맞아서 찾아주신 분 모두에게 짧은 편지를 썼져. 다가오는 새해 모두 좋은 일들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7. 레스트 건 적 있어? 있다면 이유는?

- 있... 져... 학업과 개인 사정으로 인해서.


8. 방 꾸밀 때 제일 신경 쓰는 거 뭐야? (ex. 사진, 브금, 배경)

- 딱히...! 사진 브금은 그냥 집히는 거로 가져오져. 내용은 의식의 흐름.


9. 너와 컨셉 존똑, 멤버 존똑, 말투 존똑인 사담이 나타난다면?

- 사담에는 저말고 글씨 쓰는 분들이 많고, 여체 쓰는 분들도 많고, 정수정도 많져. 물론 겹칠수야 있겠지만 심하게 꽁기꽁기. '^'


10. 짝 있, 없?

- 없습니다.


11. 독자한테 이 말만은 듣기 싫다?

- 듣기 싫다는 건 없고 글씨를 받으시면 받으셨다 말씀... 해주실 수 있는지... (소심)


12. 독자한테 이 말 들으면 특히 기분 좋다?

- 감사합니다, 글씨 잘 쓸게요. 저번에 받아갔는데 선물한 사람이 좋아했어요.

아무래도 글씨 쓰는 사담이 본 목적이다 보니 관련 말씀이 좋슴다...!


13. 주로 사담 여는 시간대는?

- 핵 랜덤. 아침 점심 저녁 새벽 풀 달립니다.


14. 전판에 댓 달아도 봐?

- 네, 다 봐여. 댓알은 항상 켜져있어여!


15. 사담 기념일 (100일등) 챙겨?

-50일이랑 200일은 챙겼...!


16. 크리스마스에도 사담 올거니...?

- 일이 없다면야. (바쁜 척) 사실 저는772라서 아마 올 부분.


17. (성인이라고 가정하고) 혹시 네가 음티로 사담을 올렸다! 다음날 네 행동은?

- 삭제. 독자님들 레드 썬. 아무렇지 않은 척 글씨 써여! ㅎㅎ


18. 필명달고 이상한 글 올렸다! 네 행동은?

- 글삭... 잠수... ㅋㅋㅋㅋㅋㅋㅋㅋ 는 장난이구여, 글은 삭제를 하고... 쪽팔림은 나의 몫...


19. 관종이 나타나서 욕하고 난동피워. 네 대처법은?

- 아직 이런 경험이 없어 뭐라 말을 해본 적은 없지만, 제가 무슨 껀덕지를 제공했기에 그 분이 난동을 피우시는 거겠져.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침착하게 대화로 풀려 노력...!


20. 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 있어?

- 많이 좋아합니다, 한 분 한 분 빠징없이 다 소중하신 우리 독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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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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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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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오늘은 심심해서 해본 문답. 오늘도 글씨 사담 다 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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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수정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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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백현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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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이제 수정이 바로 알아보네요. ㅋㅋㅋㅋㅋㅋ 수정이 오랜만...! 잘 지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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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백현이 잘 알아보져? 후. 나란 수정, 천재 수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해여; 저는 잘 지냈져! 현이는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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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저도 잘 지냈어요! 수정이는 여전히 발랄하네요. ㅋㅋㅋㅋㅋㅋ 요새 엄청 덥죠... ㅠㅠㅠㅠ... 더위 조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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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랄
8에게
오늘은 비가 오고 날씨도 흐려서 덥지는 않았어여! 어, 그리고 저는 오늘 바다도 다녀와서!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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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발랄에게
...저도 바다 가고 싶은데... ㅠㅠㅠㅠ... 어디 바다 다녀왔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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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4에게
여수여! 여수 밤바다도 보고 싶었지만 당일로 다녀와서... 아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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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석봉에게
저 여수 밤바다 한 번도 안 가봤어요... 낮바다는 어땠어요? 그래도 좋았을 것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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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7에게
괜찮아여! 개인적으로 저는 여수 오동도 추천! 저는 오동도 좋았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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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훈 오빠
오빠 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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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ㅎ; 이름표 던져버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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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자마자 이러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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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ㅎㅎㅎㅎ 훈이야말로 오자마자 이름표 뭔데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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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ㅎㅎㅎㅎ? 제 이름표가 어때서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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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7에게
문제가 많슴다.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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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석봉에게
정상적인 이름표인데여.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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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3에게
ㅎㅎ; 5빠가 누구를 말하시는 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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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석봉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요, 저. 당연히 저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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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첨부 사진15에게
왕 오빠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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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석봉에게
아뇨, 표지훈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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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8에게
ㅎ; 차라리 정수정 오빠가 더 나을 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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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석봉에게
그건 좀 아니다; 정수정은 여동생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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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9에게
정수정 누나.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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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동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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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와. 와아; 헐. 이게 누구에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언니 그동안 잘 지냈어여? 어디 아픈 곳은? 밥 잘 챙기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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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나 엄청 잘 지냈어요. (궁둥이 팡팡) 내 새끼 잘 지냈어? 아픈 덴 없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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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응, 응. 언니야! 언니 동생 잘 있었슴다...! ㅠㅠ 아픈 곳도 없고! 제가 누구에여, 정튼튼이져. 정튼튼. ㅠㅠㅠ 와. 간만에 우런니 얼굴... 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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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어구 예뻐라. 나 얼른 씻고 나와서 오랜만에 사담 열든지 할게! 이제 집이라서 정신이 없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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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1에게
응, 응. 씻고 와여! 우리 언니 뽀송뽀송을 지켜줘야 되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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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정석봉에게
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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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2에게
뽀송뽀송 우리 언니 왔나! (와락) (부둥부둥) 근데 진짜 이게 얼마만... 저 진짜 이름 보고 울 뻔... (우럭우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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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정석봉에게
내 새끼, 그랬어요?(토닥토닥) 나도 보고싶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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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안녕하세요, 수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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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네, 안녕하세여! 우리 독자님 글씨 쓰러 오셨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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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
와, 진짜 오랜만이에요. 석봉... 석봉 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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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와, 진짜 오랜만이에여... 성규님... '^' 오늘 무슨 날인가, 보고 싶은 사람들 다 보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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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정말요? 딱 인티 켰는데 신알신 왔길래, 타이밍도 좋고 그래서 이렇게 왔어여. 그동안 아픈 적은 없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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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응, 아픈 적은 없었어여! 와. 역시 타이밍의 정수정. 텔레파시가 통했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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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이밍의 정수정. ㅋㅋㅋㅋㅋㅋ 저 말 좀 귀엽네요. 밥은 꼬박 잘 챙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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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16에게
제가 좀 귀엽. ㅎㅎ 밥도 잘 챙겼져. 밥수정. 우리 성규님은여. 8ㅅ8 잘 지내고 밥 잘 챙기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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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석봉에게
밥은 잘 모르겠고, 저는 언제나 그냥저냥.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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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0에게
성규님이 많이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오래 갈 수 있을 거에여! 제가 기도할 거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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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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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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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삭제한 댓글에게
그런 생각을 한다는 거는 그분에 대해 좋아하는 감정이 커져서 그런 거 아닐까여? 나는 이만큼 좋아한다 생각했는데 그게 그거보다 커져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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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석봉에게
어어, 그런다면 다행이기는 한데... 좀 그렇고 그런 일이 있었어서. 어, 다른 얘기해요. 오늘 석봉 님은 언제 주무실 예정이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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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26에게
오늘 저는 12시? 그렇게 늦게는 안 자려구여. 피곤 피곤하거든여. 성규님은 언제 자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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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정석봉에게
어제 세 시 정도에 잤는데 오늘 피곤했어요. 어제보다는 일찍 자려고요. 석봉 님은 꼭 일찍 자요. 꼭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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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0에게
저도 어제 3시쯤...? 오늘은 저랑 성규님이랑 둘이 일찍 자야겠네. 꼭꼭. 둘 다 일찍 자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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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수정이 애인 있는 거 아니었어요...? 현실 애인인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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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헤어졌어여. 몇 주 지났구여. 딱히 좋은 일은 아니라 생각해서 얘기 나온 친구들 몇몇에게만 이야기를 꺼냈었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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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오구. 쓰담쓰담. 무슨 일인지는 몰라도 수고했습니다. 괜히 말 꺼낸 것 같네요. 미안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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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아니에여, 괜찮습니다! 신경 써주시는 마음 감사하게 받을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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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수정아, 슬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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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헐. 와. 슬기. 내 슬기... 우리 슬기... ㅠㅠㅠㅠ 슬기야, 제가 막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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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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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경! 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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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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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응, 응. 오늘 좋은 하루 보내고 왔져! 저는 재밌게 잘 보내고 왔어여! 우리 경수는 오늘 어땠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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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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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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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쉬었다면 좋은 거져! 윽. 저도 잘 쉬고 싶은데 요즘 일이 막 많아서 집에서 거의 잠만 자는 듯 싶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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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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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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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몸 잘 챙기져! 단지 잠이 부족해서... 8ㅅ8 오늘은 그래서 조금 일찍 잘 예정. 어제 너무 안 잤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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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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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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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응, 응. 알았어여. 오늘은 일찍. 아. 경수 어제 할 말 있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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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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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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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우리 경수를 누가...! 그래서 경수 자주 못 본 건가... 음. 경수 사담에서 만난 분이에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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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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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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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럴 거라 대충 짐작은 했었어여. 8ㅅ8 경수 사담 글 필명이 떼져서... 윽. 그래서 경수가 많이 좋아하고 경수 많이 좋아해줘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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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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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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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됐어여, 경수야. 저는 경수가 많이 예쁨 받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아니까 그렇게 해주는 분 만났다니 됐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윽. 우리 경수가 연애... 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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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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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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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게 좋은 거져. 경수는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이니까 그만한 사랑을 받을 수도 있는 거져. 윽. 부둥부둥 우리 경수...! 아. 근데 혹시 짝꿍님이 경수 저랑 부둥부둥 하는 거 싫어하시는 거는 아니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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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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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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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심쿵... 감동... ㅠㅠ 부둥부둥 경수. 저도 경수 많이 좋아해여...! 혹시 짝꿍님이 보실까 덧붙이는 말이지만 물론 사심 한 개도 없이 친구로.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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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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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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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가 저한테 예쁘게 해주니까 저도 경수한테 예쁘게 할 수 밖에 없는 거져! 저야말로 경수가 저 찾아와주고 힐링 힐링 해주는 게 너무 좋아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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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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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삭제한 댓글에게
경수가 이렇게 말을 하니까 제가 오래 사담을 할 수 밖에...! 8ㅅ8 ㅋㅋㅋㅋㅋㅋㅋ 경수야, 저는 피곤해서 먼저 갈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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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수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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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응, 응. 열이! 오랜만이다, 열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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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그런 것 같아요. 진짜 오랜만에 보네. 잘 지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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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응, 응. 저는 잘 지냈져! 우리 열이는 잘 지냈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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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오늘은 아파서 쉬는 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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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31에게
8ㅅ8... 왜 어디가 어떻게 아픈데여... (클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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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정석봉에게
그냥 몸살 난 것 같아요. 잘 잤어요? 벌써 아침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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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2에게
열이 몸살 제가 루팡, 루팡! 저는 잘 잤어여, 열이도 잘 잤어여? 아침 먹고 약이랑 먹어야 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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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정석봉에게
아침 먹었습니다. 아쉽게도 약은 잘 안 먹는 편이라 안 먹었고요. 그래도 수정이 보니까 낫는 것 같기도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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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3에게
약 안 먹어도 괜찮나... (걱정인형) 오늘은 일 있어여? 몸 안 좋은 날 많이 일 있으면 더 느리게 낫는 거 아닌가...!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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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정석봉에게
없으니까 걱정마요. 정말 괜찮은데? 오늘 수정이는 뭐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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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봉
44에게
저는 오늘 이따가 동아리 모임 다녀왔다가 알바 가여! ㅠㅠ 열이랑 놀고 싶은데 오늘은 일이 많다. 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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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정석봉에게
열심히 일 다 끝내놓고 오세요. 밥은 잘 챙겨 먹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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